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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투자콘텐츠 서비스 'M.ZIP'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을 통해 제공되는 MZ세대 대상 투자 솔루션 콘텐츠 서비스 'M.ZIP(엠집)'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M.ZIP은 '재테크 압축 콘텐츠(Money.ZIP)', 'MZ세대를 위한 투자안내서(MZ Investment Prospectus)'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초보 투자자도 이해하기 쉬운 금융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콘텐츠는 '순살브리핑', '머니네버슬립', '데일리바이트', '어피티' 등 금융경제 미디어에서 제공하는 국내외 이슈 뉴스레터, 금융투자 상식 및 가이드, 미국 ETF 이야기 등이다. 이메일이나 유튜브, 웹 등 각 콘텐츠별 채널 이동 없이 MTS 안에서 모든 콘텐츠를 확인하고 관련 종목을 바로 검색 및 매매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어떤 종목을 사야 할 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참고 지표가 될 실질적인 투자 정보 콘텐츠도 강화했다. '고수들의 PICK'은 연령대별 수익률 상위 10% 고수들의 순매수 상위 종목을 제공한다. 'ETF+'에서는 비슷한 종목이 많아 검색과 선택이 어려운 미국 ETF를 키워드나 테마별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했고, 배당주 투자 종목도 선별 제공하는 등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M.ZIP이 불확실상 시장 환경에서 투자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고도화된 자산 관리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9-29 14:07:4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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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MTS 'M-able' 채권 매매 리뉴얼 기념 특판 실시

KB증권이 대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able'의 채권 메뉴 개편을 실시하며 10월 4일부터 온라인 고금리 우량채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KB증권은 올해 3월 브라질국채 온라인서비스 개시에 이어 5월에 신종자본증권 온라인서비스를 개시하며 고객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온라인 채권매출이 작년 대비 50배 이상 성장했고, 지난 8월 온오프라인을 통한 리테일 채권 판매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고객들이 채권을 온라인으로 더욱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KB증권 대표 MTS 'M-able'의 채권 메뉴 개편을 실시했다. 그동안 채권 매수시 개인고객들에게 생소한 수량으로 주문을 접수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투자금액을 입력하면 수량이 자동계산되어 채권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하고, 매수수익률·은행예금환산수익률 등 개인고객들에게 다소 어려운 채권 용어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게다가 채권 종류별로 흩어져있던 채권 잔고를 하나의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채권 매매가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채권에 쉽게 투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고객의 거래 편의성 증대를 통해 내년에는 온라인 채권매출 1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KB증권은 'M-able' 채권 메뉴 개편과 함께 AA~AAA등급의 우량 고금리 선순위채권 4종목의 온라인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농협금융지주 선순위채권(신용등급:AAA, 만기 24년 8월)을 비롯해 신한카드 월이자지급채권, 롯데캐피탈, 아이비케이캐피탈 선순위채권을 은행예금환산수익률 기준 5~6%대에 판매한다. 단, 특판 채권은 한도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민황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최근 시장금리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경향 확대로 인하여 채권시장 내 개인투자자의 비중이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우량채권을 선별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온라인 채권매매의 편의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채권 매매는 KB증권 영업점, MTS 'M-able', HTS 'H-able'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외화채권 투자는 채권 가격 하락 및 환손실로 인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타 상품 가입 및 온라인 특별판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MTS 'M-able'이나 가까운 영업점,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29 14:07:4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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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제9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과기부장관상' 수상

NH투자증권이 지난 28일 제 9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금융부문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데이터 기반 컨텐츠 등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인정 받아 WM 디지털(Digital)사업부 정중락 총괄대표가 수상했으며, 디지털(Digital)전략부문을 총괄하는 전용석 전무는 NH투자증권의 디지털·IT 경쟁력 강화를 인정받아 빅데이터 구루(GURU)부문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나 경영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NH투자증권은 데이터 자산의 확보 및 활용, 분석 인프라 확장, 증권업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픈 이노베이션 환경을 업계 최초로 구축, 기업체 및 학교 등 외부 기관과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협업을 추진했다. 또 고객의 음성통화를 자산화하고, 이를 분석하여 인공지능(AI) 상담요약 형태로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다양한 경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으로의 데이터의 가치를 이해하고, 활용도를 높이는데 이바지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데이터 기반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제작하여 대고객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증권업무에 특화된 데이터 모델을 자체 개발하여 비즈니스에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경진대회 및 산학협력을 통해 증권업 데이터의 활용 저변을 넓히는데도 기여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대고객 투자 콘텐츠로 고객의 투자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중락 WM Digital사업부 총괄대표는 "우리의 판단 기준은 고객에 있고, 데이터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이다"라며 "데이터 자산의 크기와 활용 역량은 NH투자증권만의 경쟁력이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초개인화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29 14:07:1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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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출범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균형발전에 필요한 권역별 정책 제안 창구 마련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모니터링단 운영에 나선다. 이는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의견과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열린 창구를 구축하려는 민선8기 의지에 따른 것으로, 정책모니터링단은 정책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피부에 직접 와닿을 수 있는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김명희 정책모니터링단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책모니터링단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여성기업인 김명희(솔트라인 대표이사, ㈜밀빛 c&f 이사) 단장을 비롯해 미사·감일·위례·원도심 등 권역별로 부단장을 임명했다. 또 시민대표성 확보를 위해 지역별 현안 이해도가 높은 지역대표를 초청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대표로 구성했다. 모니터링단은 온·오프라인 소통창구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정책감시와 제안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또 격월마다 열리는 정기 시정 평가회에서 지역 현안과 권역별로 필요한 정책사업을 제안하는 역할 수행을 통해 실효적인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방침이다. 이현재 시장은"민선8기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느끼는 시민들의 정책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해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정책모니터링단이 시민과 공무원 간 원활한 소통창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명희 단장은"정책모니터링단은 효율적인 시정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시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감시하고 조언하는 역할에 매진진하겠다"면서 "모니터링단 모두가 하남시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2-09-29 14:06:0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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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선호도 큰 국가기술자격 보니…정보처리기사·산업기사

군인 장병들은 정보처리기사나 산업기사 등 정보기술(IT) 분야 국가기술자격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군인들 가운데 25세 미만 의무 복무자(1만2356명)와 25세 이상 직업군인(1만5667명)으로 나눠 선호도를 분석했다. 청년 등 의무 복무군인의 경우 제대 후 취업을 위해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산업기사·기능사 등 IT 분야 종목에 주로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취업시 필요한 기술과 관련된 지게차운전기능사, 굴착기운전기능사 자격증도 선호도가 높았다. 직업군인의 경우 50대 이상은 전기기사 등 퇴직 이후에 대비한 면허형 자격을 선호했다. 50대 이하는 군부대 내 시설물이나 관리를 위한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비파괴검사기사 등 안전 분야 자격 응시가 많았다. 공단은 군인들의 국가기술자격 응시는 연간 3만명 수준으로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수봉 공단 이사장은 "전역 후 사회로 복귀하는 군인들이 자격증을 통해 안정적으로 제2의 삶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자격의 질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9 13:56:36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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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미학(美學)] 더샵 파크 프레스티지 “스마트 기술 적용된 신축”

최근 찾아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 파크 프레스티지'. 지난 7월 입주를 시작했다. 서울 경전철 신림선 서울지방병무청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다. 아파트를 향해 걷는 과정에서 주변을 둘러보니 '서울지방병무청', '신길 7동 주민센터' 등 관공서가 위치해 있었다. 신길뉴타운 3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지어진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9개동, 총 799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59㎡ ▲84㎡ ▲114㎡ ▲121㎡ 등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됐다. 아파트 정문에는 더샵 로고를 부각시켜 깔끔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지는 '2022년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일반아파트(대형)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걸맞게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했다.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은 입주민을 위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선호도 높은 평면구성과 판상형 구조로 단지를 설계해 주거 편의성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일부 세대에는 개방형 발코니와 4베이 특화평면을 적용했다. 타입에 따라 현관 창고장, 올인원 드레스룸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단지에는 카카오 홈서비스와 연계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하고, 화재와 침입을 감지하는 스마트 CCTV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술 '아이큐텍(AiQ TECH)'이 적용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아파트 내에는 로비층에서 홈 모니터를 통해 승강기 내부 영상을 볼 수 있는 CCTV 패드와 외부의 먼지를 제거해 줄 수 있는 클린 에어 샤워 기계 등이 설치돼 있었다. 단지 곳곳에는 '더샵 파크 프레스티지'만의 조경이 눈에 띄었다. 특히, 단지 중앙에 대모산을 배경으로 설치된 '석가산'은 산과 계곡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형태의 테마 놀이터가 조성돼 있었다. 한 곳의 놀이터에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적용해 어린이들을 위한 배려가 엿보였다. 놀이터 앞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위치해 아이 키우는 신혼부부에게 좋은 여건을 제공해 주고 있었다. 단지에는 정원도 조성돼 있었다. 정원 주변에는 테이블과 벤치가 놓여 있어 입주민에게 휴게공간까지 제공하고 있었다. 입주민의 편리와 문화, 건강을 위해 탁구장과 GX룸,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고 있었다. 단지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생의 모습을 보여줬다. 곤충과 새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들꽃과 나무가 있는 곳에 나무더미를 만들어 '육생 비오톱(인간과 동식물 같은 다양한 생물종의 공동 서식 장소)'을 완성했다. 연못과 횃대를 만들고 수생식물과 나무를 심는 등 '수생 비오톱'도 조성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2-09-29 12:46:5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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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상승에 수입금액 28.8% 올라

수입금액지수가 여전히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수출물량지수와 수입물량지수도 전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오름세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8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1% 상승한 122.43을 기록했다. 수출물량지수는 지난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세다. 품목별로는 화학제품(-1.9%) 등이 감소했으나 석탄 및 석유제품(39.6%), 운송장비(29.7%) 등이 증가했다. 수출금액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7.2% 상승하며 22개월 연속 오름세다.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9.2%) 등이 감소하였으나 석탄 및 석유제품(110.8%), 운송장비(28.2%) 등이 오른 영향이다. 수입물량지수도 전년 동월과 비교해 13.4% 오르며 2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1차금속제품(-15.7%) 등이 감소했으나 광산품(23.7%),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26.3%), 운송장비(53.0%) 등이 오르면서다. 수입금액지수도 21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전년 동월 대비 28.8% 올랐다. 제1차금속제품(-13.0%) 등이 감소했으나 광산품(77.2%),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15.8%) 등이 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0.3% 줄며 17개월 연속 하락했다. 한은 관계자는 "수입가격(13.6%)이 수출가격(2.0%)보다 더 크게 올라 전월보다 줄었다. 전월 대비로는 0.3% 하락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소득교역조건지수는 수출물량지수가 5.1% 상승했으나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10.3% 내리며 전년 동월 대비 5.7% 하락했다.

2022-09-29 12:00:1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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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협력사와 ‘안전보건 상생 간담회’

금호건설이 지난 28일 주요 협력사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기 위해 '협력사 안전보건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와 지속적 소통을 유지하고 항시적 안전보건 성과를 달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전보건 분야의 주요 변경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 및 역할 등을 공유했다. 협력사별 우수사례 발표와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 공정한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건설은 협력사가 안전보건 활동에 적극 동참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상생을 도모하기로 약속하는 '안전보건 상생 서약식'도 진행했다. 서약 내용에는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추구 ▲안전보건 관계법령 및 규정을 철저히 준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정기적인 협력사 안전보건 상생 간담회를 개최해 건설업계의 어려운 환경변화를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서로가 상생하고 발전하는 아름다운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9-29 11:12:05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