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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안심전환대출 2주 연장…"11월부터는 주택요건 상향"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금리 상승기에 고정금리 전환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안심전환대출 신청기간을 10월 말까지로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심전환대출은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최저 연 3.7%의 장기·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주금공은 최근 한국은행의 빅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에 따라 안심전환대출의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신청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주금공 관계자는 신청기간 연장과 관련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라 시장금리의 변동성이 큰 가운데, 아직 금리조정 주기가 도래하지 않아 실제 금리상승을 체감하지 못하는 변동금리 차주들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주택가격 4억원 이하 신청접수는 5부제가 미적용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11월7일부터는 주택가격을 4억원보다 높게 상향한 2단계 접수를 시작한다. 주택가격 기준은 5억원과 6억원 중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금공은 이와 관련한 신청요건과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을 10월말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11월 중 2단계 신청접수는 5부제(출생연도 끝자리 기준)로 운영된다. 한편 시행 중인 제3차 안심전환대출은 신청접수 총 19일차 중 17일차인 지난 13일 기준 약 3조3109억원(3만3149건) 신청됐다. 총 공급액 25조원 중 13.24%가량이 신청됐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0-17 14:01:2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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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신기업가정신 확산과 관계자 중심경영 위해 학계와 협력

기업이 이윤과 일자리 창출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신기업가정신'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경제계가 학계와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환경과 지역사회 문제에 기여하는 공동 챌린지를 실시하자는 취지에서 대한상의가 출범시킨 협의회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와 한국경영학회(회장 한상만)는 17일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 '제1회 대한민국 경영자 원탁회의'에서 '신기업가정신 확산 및 이해관계자 중심경영 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와 한국경영학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5월 24일 선포한 신기업가정신 기업선언문의 5대 실천명제인 ▲지속적 혁신·성장 ▲외부 이해관계자 존중 ▲기업문화 개선 ▲친환경 경영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등을 학문적으로 뒷받침하고 관련 조사·연구 결과를 공유해 기업들의 신기업가정신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신기업가정신 실천을 위해 ▲공동챌린지 과제 등의 연구 및 공동사업 개발 ▲실태조사 및 교육·훈련·실습 등의 공동 추진 ▲국가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 및 조사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 학술대회에서는 '신기업가정신 정책화'를 포함해 향후 기업경영 방향을 제시하는 과제들이 다루어졌다. 특히 '대한민국 경영자 원탁회의'는 한국경영학회 내 산학협의체로서 최근 이해관계자 중심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해왔고 이번 1차 회의를 통해 신기업가정신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2022-10-17 14:00:1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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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상승 지속...역전세난 본격화 우려

금리 인상 지속으로 부동산 시장 침체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 여파로 전세 시장의 약세가 심화할 경우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이 본격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7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 동향(10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22% 하락했다. 하락폭은 전주(-0.20%)보다 0.02%포인트 확대됐다. 지난 6월 13일(-0.01%) 하락 전환한 뒤 18주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81.7로 전주(82.8)보다 1.1포인트(p) 떨어졌다. 지난 6월 6일(95.0)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세수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지수가 이보다 낮으면 전세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진 것을 의미한다. 시장에서는 주택시장의 거래 절벽 현상이 심화되자 집주인들이 집을 파는 것을 포기하고 전세로 돌리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전세물건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임차인들의 갱신계약·월세·반전세 선호 현상으로 전세 물건 적체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추가 금리 인상의 우려로 전세 물건의 가격 하향 조정이 진행되면서 하락폭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 지역의 아파트 전세 물건이 쌓이고 있다. 반면, 매매 물건은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은 4만4142건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17일(3만7418건)보다 17.9% 늘었다. 같은 기간 매물은 6만836건에서 5만8116건으로 4.8% 줄어 들었다. 전세가격이 떨어지고 전세물건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세수급지수 마저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시장에서는 당분간 전세시장 약세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특히, 미국이 다음 달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p 인상)을 밟을 경우 한은이 다음 달 열릴 올해 마지막 기준금리 결정 회의에서 또 한 번 빅스텝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동산 시장 침체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전세시장 약세가 심화할 경우 전세 계약 만기가 지났는데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본다. 백새롬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매수세 위축이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 공급이 많은 지역들은 매매·전세가격 모두 동반 약세가 지속돼 역전세난 조짐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2-10-17 13:56:1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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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코스피 200·코스닥 150 선물지수 2배 추종 ETN 등 4종 출시

삼성증권은 코스피200, 코스닥150 선물 지수를 ± 2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증권(ETN) 4종을 신규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상장되는 ETN 4종은 각각의 대표 지수를 2배 정방향으로 추종하는 '삼성 레버리지 코스피 200 선물 ETN', '삼성 레버리지 코스닥 150 선물 ETN'과 지수를 2배 역방향으로 추종하는 '삼성 인버스 2X 코스피 200 선물 ETN',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 150 선물 ETN'이다. 코스피, 코스닥 등 대표 선물 지수를 ±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은 과거 ETF(상장지수펀드)에만 허용되었으나, 이번에 삼성증권 등 국내 증권사 7곳에서 동시에 대표 지수를 ± 2배로 추종하는 ETN을 신규 상장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신규 상장하는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 150 선물 ETN'은 ETF에는 없는 코스닥 선물 지수를 역으로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삼성증권에서 신규 발행한 ETN 4종은 2027년 10월 14일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기존에 ETF 시장에 없었던 상품 등을 신규 상장하게 됨에 따라, 투자자들에게 투자 선택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ETN 4종의 신규상장을 기념해 차후 관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0-17 13:46:0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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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어조지수…감염병 이후 빠르게 증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어조지수의 변곡점이 감염병이 확산된 2020년 2분기 이후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BOK이슈노트 '인공지능 언어모형을 이용한 인플레이션 어조지수 개발 및 시사점'에 따르면 뉴스기사와 같은 텍스트 데이터는 국내외 경제뉴스를 빠르게 반영할 뿐 아니라 경제주체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경제분석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로버트 쉴러(Robert J. Shiller) 교수가 지적한 바와 같이 텍스트(내러티브)는 측정이 쉽지 않아 경제분석에 활용이 제한적이란 평가다. 최근 텍스트 분석기법의 발전으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연구기관은 경제정책불확실성(EPU), 통화정책 기조, 경제주체 심리 측정 등 경제상황 판단·전망에 텍스트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도가 증가했다. 특히 인공지능 발전과 함께 주목받는 인공지능 언어모형(AI language model)은 대규모 데이터에 대한 기존 훈련 결과를 재활용했다. 이를 통해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문서 분류, 검색, 번역 등 과제에서 유례없이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한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 언어모형을 경제분석에 활용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뉴스기사에 반영된 인플레이션 어조를 측정함으로써 전망에 활용할 수 있는지 점검했다.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서 물가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 조회되는 지난 20여 년간 총 188만 뉴스기사의 6406만개 문장을 수집했다. 이 가운데 임의로 추출한 5000개 뉴스기사 문장을 대상으로 각 문장의 현재와 미래 인플레이션 어조를 상승, 중립, 하락으로 분류함으로써 어조분류 모형을 훈련했다. 시산한 인플레이션 어조지수는 소비자물가 변동과 관련해 고유한 정보를 가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 인플레이션 전망에도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곡점 분석(turning point analysis) 결과 인플레이션 어조지수의 변곡점은 소비자물가상승률 변곡점을 대체로 1~2분기 시차를 두고 선행하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물가상승률의 추세를 판단하는 데 활용 가능함을 시사했다. 특히 감염병 유행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된 2020년 2분기에 어조지수와 물가상승률이 저점을 기록한 이후 전례 없이 빠르게 증가했다. 인플레이션 전망모형의 예측변수로서 어조지수를 적용해본 결과 전반적으로 벤치마크 모형보다 높은 전망성과를 보였다. 한은은 향후에도 인공지능 언어모형을 통해 텍스트 데이터를 다양한 경제분석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내부적으로도 문서 요약, 분류 등 업무 생산성 제고에 활용한다. 자체적으로 경제·금융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언어모형을 개발해 텍스트 분석의 정확도를 보다 개선할 계획이며, 동 모형의 성능이 검증되면 행외 일반연구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2022-10-17 12:00:0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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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사회공헌 사업 재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는 노후화된 건물 벽면을 아름다운 벽화로 새단장하고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년 만에 재개한 이번 사업은 인천시 계양구 계양동에 위치한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 담벼락과 인근 저층주거지역에서 진행됐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 50여명은 전래동화를 테마로 한 벽화를 그려 주민들에게 선물하는 한편, 지역센터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과 학용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라 더욱 뜻 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밀착한 사회공헌 사업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아동복지기관 '신망원'의 도서관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한국투자 꿈 도서관 1호'를 개관했다.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또한 지난달에는 ESG 플로깅 봉사활동 '착한 줍깅'을 진행하면서 여의도 한강공원 산책로를 정화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0-17 11:24:5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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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튜브 신규 콘텐츠 '다큐멘터리'와 '대결 토크쇼' 등 공개

미래에셋증권은 다큐멘터리와 대결 토크쇼 등 유튜브 신규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디지털 자산 시장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위한 2부작 다큐멘터리 <디지털 자산의 미래>에서는 대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등장 배경과 블록체인 기술의 역사적 사건들을 조명했다. 또한, 김승주 고려대 교수, 성소라 전 워싱턴대 교수, 이정엽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하윤 연세대 의대 교수 등이 인터뷰에 참여해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자산의 혁신성에 대해 강조하며, 블록체인 기술로 탄생한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두 번째 신규 콘텐츠인 <마이턴: 60초를 잡아라!>는 평소 MZ세대들이 자주 하는 밸런스 게임에서 착안해 기획한 일대일 대결 토크 프로그램이다. 특정 주제를 선정해 각기 상반된 의견을 가진 출연자가 토론을 벌이는 형식이며, 1화는 '해외여행 VS 해외투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토론자들은 본래 미래에셋증권 소속 팀장과 팀원이지만 소위 계급장을 떼고 끝까지 토론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높은 흥미를 끌어냈다. 다음 토론 주제는 시청자들의 댓글을 통해 선정함으로써 쌍방향 소통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큰 상황 속에서 투자자들이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주식 콘텐츠 외에도 최신 투자 트렌드 소개, 투자자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0-17 11:23:4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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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과 ㈜컬러버스, 금융권 첫 파트너로 'NH투자증권'과 MOU체결

넵튠의 오픈형 3D 메타버스 플랫폼 '컬러버스'가 금융권 첫 파트너로 'NH투자증권'과 협력한다. 넵튠-NH투자증권-㈜컬러버스 3社는 메타버스 사업 및 서비스에 대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카카오 미디어데이를 통해 소개된 3D 메타버스 '컬러버스'는 웹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웹이나 앱 환경의 제약 없이 이동이 가능한 오픈형 메타버스다. 이번 협약 또한 제약 없는 확장성과 연결성이라는 컬러버스의 강점과 고객간 소통이 가능한 투자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에 관심이 많은 NH투자증권의 방향성이 상호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성사됐다. 향후 단기적으로는 웹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NH투자증권 3D 쇼룸 공간을 만들고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넵튠-NH투자증권-㈜컬러버스는 공동으로 브랜드 쇼룸을 기획하고, 이후 협업을 통해 쇼룸을 운영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컬러버스를 활용해 NH투자증권의 가상공간 월드와 콘텐츠를 제작하며 금융서비스 중심의 메타버스를 구축해 나갈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차별화된 브랜드와 시장을 선도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토대로 지난 50년간 최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오며 대한민국의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는 종합금융투자회사이다. 이와 함께 고객의 니즈를 가장 먼저 파악하고, 가장 탁월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메타버스를 통한 새로운 금융 솔루션 제공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컬러버스'는 내년 1분기 내에 CBT(closed Beta Test), 내년 3분기 내 OBT(Open Beta Test)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2022-10-17 11:12:3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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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배드민턴 국제대회 후원

KB금융그룹이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인도네시아 말랑에서 개최되는 'KB금융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2022 SUPER100'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주최하는 국제 배드민턴 투어 대회로 전 세계 배드민턴 팬들의 주목을 받는 대회 중 하나다. 인도네시아에서 네번째로 큰 인구 150만명의 도시 말랑(Platinum Arena Malang)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5개국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총 5개 종목(남녀 단식, 남녀 복식, 혼합 복식)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KB금융은 2016년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으로 배드민턴 종목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BWF투어대회 후원을 통해 'KB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KB금융은 인도네시아에 은행, 증권, 손해보험, 카드, 캐피탈, 데이타시스템 등 총 6개 계열사가 진출해 있다. 특히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부코핀은행의 경우 인도네시아 전역에 총 344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은행종합건전성등급(RBBR, Risk-Based Bank Rating)이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 조정돼 혁신적인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영 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 배드민턴 투어 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3년 대한민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앞둔 만큼 양국의 배드민턴 종목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0-17 11:03:5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