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일회계법인 "외부감사인, 핵심감사사항은 수익인식·자산손상"

지난해 상장사 회계감사에서 외부감사인이 가장 주의를 기울인 항목은 수익인식과 자산손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삼일회계법인 감사위원회센터는 '감사위원회와 지배구조 제15호'를 통해 2020년 핵심감사사항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소개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에 기재되는 핵심감사사항은 해당연도 재무제표 감사 업무에서 가장 유의적인 사항을 의미한다. 삼일회계법인의 분석에 따르면 비금융업을 영위하는 상장사의 경우 2019년과 유사하게 핵심감사사항 중 수익인식과 자산손상에 관련된 항목이 가장 많았으며, 그 상대적 비율은 2020년에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금융업을 영위하는 상장사는 공정가치와 관련된 핵심감사사항이 가장 많았다. 삼일회계법인 감사위원회센터는 "핵심감사사항은 감사위원회가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주제"라며 "효과적인 재무보고 감독뿐만 아니라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와 감독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또 핵심감사사항과 관련해 회계처리기준 위반이 발견된 경우 중과실로 분류돼 제재수준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이해와 논의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감사위원회와 지배구조 제15호'는 이 외에도 내부회계관리제도 현황과 관련 법규 동향, 2021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 현황 등을 다루고 있으며, 감사위원회의 업무 점검을 위한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상세한 내용은 삼일회계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8-25 14:28:4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기로에 선' 가상자산거래소…"행정 공백 메꿔 보완해야"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신고 마감 기한(9월24일)까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신고 요건을 해결하지 못하자 정치권과 업계에서 만나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25일 가상자산거래소들과의 현장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거래소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신고'와 관련해 업계의 고충과 함께 후속조치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가상자산거래소 프로비트 본사에서 가상자산거래소 대표, 한국블록체인협회 등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가상화폐와 관련해선 정부에서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모습으로, 특위에서 나서서 행정 공백을 메꾸기 위해 나섰다"며 "가상화폐 업계 내 민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 위한 보완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도 "신고 기한이 한 달도 안 남았지만, 한 개 업체만이 신고를 진행했을뿐 나머지는 계좌발급 절차를 진행하지도 못하고 있다"며 "정부의 태도가 660만 투자자 보호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서 건의사항을 정책이나 입법에 반영해 힘을 보태겠다"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건전한 생태계 보호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또 이날 오갑수 한국블록체인협회장을 비롯해 빗썸, 한빗코, 코어닥스, 프로비트, 지닥, 포블게이트 등 각 거래소 대표들이 참석해 정치권에 고충을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거래소 신고 정상화, 후속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건의문을 전달했다. 건의문 내용으로는 ▲금융당국과 은행이 업계에 명확한 심사 가이드라인 제시 ▲조건부 신고수리, 유예기간 연장 등의 실효적 대책 검토 ▲투자자 보호 위한 업권법 조속한 논의 ▲투자자 보호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소통 촉구 등이 담겼다. 또 각 거래소들에게 신고 요건 확보를 위한 충분한 시간을 부여받지 못했다는 불만도 제기됐다. 임요송 코어닥스 대표는 "은행연합회에서 가상자산 실명계좌 발급 가이드라인을 제시한게 지난 4월이었으며, 사실상 주어진 시간은 네 달에 불과했다"며 "각종 논의가 나오지만 실질적인 법안 개정까지는 시간이 촉박해 추가적인 유예기간이라도 부여해,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4대 거래소를 제외하고는 은행과의 실명확인 계좌 발급 논의가 어려웠다는 점 등 어려움을 토로하며, 소비자보호를 위한 업권법 제정 등의 요구가 이어졌다. 비공개 간담회 이후 윤창현 의원은 "특금법 관련한 전체적인 과정이 절차가 잘못 설계돼 평가자들이 동의할 수 없는 형태로 이뤄져 있으며, 이대로라면 폐업 위기한 사업자들이 신고 마감 기한(9월24일) 이후 사법부에 줄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크다"며 "평가자들도 동의할 수 있는 과정과 결과를 위한 법안 보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8-25 14:28:09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작년 아기 울음 '뚝' 출생아수 처음 30만명대 아래로...합계출산율 OECD 꼴찌

아이 울음 소리가 갈수록 희미해지고 있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27만2300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아이 울음 소리가 갈수록 희미해지고 있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처음으로 30만명대 아래로 내려갔다. 1970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다.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이 또한 역대 최저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꼴찌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0년 출생통계' 확정치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7만2300명으로 전년 보다 3만300명(-10.0%) 감소했다. 출생아 수가 30만명대 아래로 내려간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2010년대 중반까지 40만명대를 유지했던 출생아 수는 2017년 35만7800명으로 30만명대로 떨어진 뒤 지난해 20만명대로 진입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0.84명으로 전년 대비 0.08명(-8.9%) 줄었다. 역시 역대 최저치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지난 2015년(1.24명) 이후 5년째 감소세다. 2018년(0.98명)부터는 1명 아래로 떨어진 후 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OECD 38개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인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국가별로는 이스라엘이 3.01명으로 가장 높았고, 이웃나라 일본은 1.36명이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粗)출생률은 지난해 5.3명으로 전년 대비 0.6명 줄었다. 이 또한 가장 낮다. 연도별 출생아 수 및 합계출산율. 자료=통계청 지역별로 보면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1.28명), 가장 낮은 곳은 서울(0.64명)이었다. 부산(0.75명)과 대전(0.81명)도 낮았다. 통계청 관계자는 "주로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출산율에서 지역 간 격차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여자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는 40대 초반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감소했다. 출산율을 연령별로 보면 30대 초반이 78.9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30대 후반(42.3명), 20대 후반(30.6명), 40대 초반(7.1명), 20대 초반(6.2명) 순이었다. 여성의 평균 출산연령은 33.1세로 전년 대비 0.1세 상승했다. 첫째 아이는 32.3세, 둘째는 33.9세, 셋째는 35.3세였다. 35세 이상 고령 산모 비중도 33.8%로 전년보다 0.5%포인트 늘었다. 남성도 35.8세로 1년 전보다 0.1세 올랐다. 여아 100명당 남아 수를 뜻하는 출생성비는 104.8명으로 전년보다 0.7명 감소했다. 첫째 아이는 104.8명, 둘째는 104.7명, 셋째 이상은 106.6명이었다. 출생성비 정상범위는 103명∼107명이란 게 통계청 설명이다. 지난해 태어난 쌍둥이(다태아)는 1만3300명으로 1년 전보다 700명 줄었다. 첫째 아이 출산시 평균 결혼생활 기간은 2.3년, 둘째는 4.8년, 셋째 이상은 7.4년이었다. 혼인 중 출생아는 26만5300명으로 97.5%, 혼인 외 출생아는 6900명으로 2.5%였다. 37주 미만 출생아(조산아) 비중은 8.5%로 10년 전보다 1.5배 증가했다. 출생아의 평균 체중은 3.2㎏으로 작년과 유사했다.

2021-08-25 14:22:14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예탁원, 부산지역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금종익 한국예탁결제원 상무(오른쪽)와 김동훈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와 '지역사회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으로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산지역의 저소득층이 증가함에 따라 근로능력이 있는 부산지역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한국예탁결제원 금종익 상무,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 김동훈 지부장을 비롯한 협력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예탁원은 본 협약의 일환으로 2021년도 '자활참여주민 토탈클린마스터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60명의 신규 자활근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부산지역자활센터 12개소에 소속된 자활참여주민이 오는 9월부터 3개월간 주거취약계층 아동가정(176가구)을 방문해 청소와 빨래, 소독 등 종합청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예탁결제원이 기부금을 후원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가 자활근로자를 선정하며, 부산시 아동청소년과에서 대상 아동가정(주거취약계층)을 선정하는 민·관·공 협력사업이기도 하다. 금종익 한국예탁결제원 상무는 "토탈클린마스터 지원사업을 비롯해 향후에도 취약계층이 또 다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윈윈(Win-Win) 형태의 일자리 모델을 발굴 및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8-25 14:14:07 양유경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 상장사 경영진 대상 '언택트서밋' 시즌2 개강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왼쪽부터), 이성희 컨텍 대표이사, 안재명 카이스트 교수가 삼성증권 '언택트서밋'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상장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는 언택트 행사인 상장기업 'CEO/CFO 언택트 서밋(Untact Summit)' 시즌2를 개강했다고 25일 밝혔다. 'CEO/CFO Untact Summit'은 기업의 핵심 경영진을 대상으로 각 분야의 석학, 삼성증권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온라인 양방향 소통 강의 형식의 행사다. 지난해 하반기 업계 최초로 약 10개월 가량 진행했던 'CEO/CFO Untact Summit' 시즌1에는 예상보다 많은 1300여곳 이상의 상장사, 2000여명에 달하는 경영진이 참여했다. 'CEO/CFO Untact Summit' 시즌2는 지난 24일 '지구를 넘어 우주 시대로, 우주 산업의 기회'란 제목의 강의로 시작됐다. 강의는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해당 산업의 석학인 폴 윤 교수, 우주 산업 유망 스타트업인 컨텍(Contec)의 경영자인 이성희 대표, 카이스트 안재명 교수가 '국내 우주산업의 현황 그리고 기회'에 대해 다뤘다. 강의의 대담은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장이 맡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 굴지의 상장 기업 경영진들에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강을 시작으로 격주로 진행될 예정인 'Untact Summit'은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의 주요 주제인 '블록체인', '자율주행', '플라잉카' 등 시대를 관통하는 혁신을 담은 내용을 다룰 계획으로, 국내 상장사 최고 경영진들에게 변화하는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CEO/CFO Untact Summit'는 상장기업의 최고 경영진이면 언제든 신청할 수 있으며, 위와 관련된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으로 하면 된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8-25 14:12:34 양유경 기자
기사사진
8월에도 기업들 체감경기 악화 이어졌다

기업 체감경기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이란 의견이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및 전자부품 수요 둔화와 완성차업체 조업 감소에 따른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8월 전산업의 업황 BSI는 87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 4월 이후 전산업 BSI는 88을 유지했지만, 7월에 들어서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BSI는 기업가의 현재 경영상황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조사한 지표다. 지수 100을 기준으로 밑돌면 부정적이라고 보는 곳이 긍정적이라는 의견보다 더 많다는 얘기다. 제조업의 업황 BSI는 95로 전월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전방산업(건설) 수요 둔화 등으로 기타 기계·장비가 10포인트 줄었다. 완성차 업체 조업 감소, 전자부품 수요 둔화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와 전자·영상·통신장비도 각각 9포인트, 3포인트 낮아졌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은 전월보다 1포인트 줄었다. 중소기업과 내수기업도 각각 3포인트 떨어졌다. 수출기업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비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 대비 2포인트 오른 81을 기록했다. 시설관리 및 인력 수요 회복에 따라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가 9포인트 올랐다. 골프장 이용객 증가와 식료품, 가구, 여행용품 등 수요 증가에 예술·스포츠·여가와 도소매업도 각각 7포인트, 5포인트 뛰었다. 다만 전문·과학·기술은 전월 대비 4포인트 떨어졌다. 다음 달 기업들의 업황 전망에 대한 기대가 모이는 상황이다. 명절 수요 확대가 기대되면서다. 제조업의 9월 업황전망 BSI는 96으로 전월 대비 4포인트, 비제조업은 81로 3포인트 오를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과 소비자의 경제 인식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경제심리지수(ESI)는 전월 대비 1.4포인트 뛴 105.3으로 나타났다.

2021-08-25 14:02:29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퍼실리테이터'자격명칭을'농어촌소통지도사'로 변경하여 시행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8월19일부터'농어촌퍼실리테이터'자격명칭을'농어촌소통지도사'로 변경하여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의 명칭은 농어촌 주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퍼실리테이터)로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공사는 외래어로 된 자격명칭을 농어민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이해하기 쉽도록'우리말로 된 자격명칭 변경 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결과를 토대로 자격소지자(258명)의 선호도 조사 및 국립국어원의 정책용어 자문을 거쳐, 농식품부 등 내?외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통해 자격 명칭이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농어촌소통지도사'는 농어촌 현안해결을 위해 각계각층의 관계자 간 소통을 유도하고, 의견을 중재?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농어촌소통지도사'는 브레인스토밍 등 다양한 기법과 도구를 활용하여 마을주민 간 갈등을 해결하고, 마을발전을 위한 현장포럼, 워크숍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전문가로서, 2011년부터 현재까지 258명이 배출되었으며, 지역개발사업의 예비?기본계획 수립, 역량강화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농어촌소통지도사' 양성교육 수료자는 53명으로, 자격검정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을 거쳐 오는 10월경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양성교육, 자격검정 등 자격취득과 관련된 세부일정은 공사 홈페이지 사이버홍보(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합격자들은 자격취득 이후 농어촌의 여건 및 전망, 정부 정책방향의 변화 등과 관련된 보수교육 및 고도화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보충한다. 김인식 사장은 "이번 자격명칭 변경을 계기로 농어촌 지역개발 자격제도가 활성화되어, 농어촌의 잠재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개발 전문 인력을 지속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8-25 13:38:32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산구, 제30회 광산구민상 후보자 접수

광산구, 제30회 광산구민상 후보자 접수 나눔복지?자치 등 6개 부문…9월3일까지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제30회 광산구민의 날(10월1일)을 맞아 광산구민상 후보자를 9월3일까지 추천?접수 받는다. 광산구는 매년 지역 발전과 명예선양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구민에게 광산구민상을 포상하고 있다. 수상 부문은효·나눔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교육 지역경제 △생활체육 △친환경 등 6개다. 주민 30명 이상이나 동장, 기관 및 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대상은 광산구에서 태어났거나 3년 이상 살고 있는 주민, 3년 연속 사업장 소재지가 광산구에 소속된 자이다. 제출 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명함판 사진 2매와 함께 작품, 사진, 인쇄물 등 공적을 증명하는 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공적조서 등 추천에 필요한 서류는 광산구청 홈페이지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광산구 행정지원과에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9월3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광산구는 구민상의 신뢰성과 권위의 정립을 위해 추천된 수상후보자들의 공적을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의견을 받는 주민검증, 공직자들의 현지 실사, 심사위원회 심사 등 3단계 검증 시스템을 운영한다. 광산구민상 시상은 '광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8-25 13:37:29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2021년 2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 실시

광주은행, 2021년 2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 실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9월 30일까지 대학등록금 납부 고객을 대상으로 2021년 2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주은행 영업점·인터넷·자동화기기 등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대학교의 등록금을 납부하고, 광주은행 홈페이지 및 모바일웹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52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 또는 갤럭시탭(택1, 1명), 아이폰 또는 갤럭시폰(택1, 1명), 모바일문화상품권 3만원(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 2매(100명)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추첨 결과는 오는 10월 중에 광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광주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은행 김재춘 영업추진부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 달라진 캠퍼스 생활 등 힘든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대학생들을 응원하고, 미래재원인 지역 대학생들의 꿈을 함께 키워가기 위해 준비한 이번 2021년 2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광주·전남지역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등록금 납부 이벤트를 펼쳐 장학금 및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새학기 희망을 응원하고 있는 광주은행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1981년 설립한 (재)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해 현재 4천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3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현재 63호점까지 선정)'과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현재 4호까지 선정)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전체 채용인원의 80% 이상을 광주·전남 지역 출신으로 할당 선발하고, 대학생 홍보대사를 선발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에도 앞장서며 지역 청년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1-08-25 13:37:06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