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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연 최대 5% 우대 스마트 CMA RP 주식통장'

한화투자증권이 오는 9월 25일까지 '연 최대 5% 우대받는 스마트(Smart) CMA RP 주식통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연 최대 5% 우대받는 Smart CMA RP 주식통장' 이벤트는 생애최초 비대면 신규 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법인, 대주주, 임직원 등은 제외된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이 매월 1원 이상 입금하고, 매월 입금액 이상 주식 약정을 하면 예탁금에 대해 1년간 연 5%의 페이백 혜택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모바일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평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생애최초 신규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현금과 금융상품 쿠폰을 포함해 3만원를 지원하며 주식거래 규모 및 잔고 유지 조건에 따라 최대 6만원의 현금과 금융상품 쿠폰을 추가로 지원한다. 한편 고객이 월 3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자동이체를 신청하고 주식약정을 3개월 연속 달성 시 커피쿠폰을, 월 70만원 이상 시 KODEX 골드 선물(H) ETF 1주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신청 및 계좌개설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500만원 여행상품권도 지원한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채널전략실 상무는 "MZ세대 등 투자를 시작하는 개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자산을 쌓을 수 있는 서비스를 늘 고민하고 있다"며 "쉬는 현금에 우대금리를 제공해 매매 부담을 줄이고 소액으로도 누구나 투자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7-26 10:23:2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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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안면 인식 보안 시스템 ‘페이스락커’ 도입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재택근무자에 대한 정보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안면 인식 물리보안 시스템인 '페이스락커'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고객상담센터 직원의 재택근무를 시행한 신한은행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직원의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동시에 고객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페이스락커'를 도입했다. '페이스락커'는 재택근무용 노트북에 장착된 카메라로 사용자의 얼굴을 식별해 사전에 허가된 근무자에게만 노트북 사용 권한을 부여하는 물리보안 시스템이다. 근무자가 자리를 비우거나 제3자가 노트북을 사용할 경우 곧바로 고객 정보 및 업무 정보의 화면 노출을 차단하는 화면 잠금을 실행해 중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페이스락커'는 코로나 발생으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시스템이다"며 "재택근무 필요성이 가장 높은 고객상담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페이스락커'를 도입하고 점차 확대해 직원들은 건강하게, 고객들은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26 10:09:3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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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 분양

한화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3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 68~84㎡ 총 1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68㎡ 117가구 ▲84㎡ 40가구로 전체 물량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삼성디지털시티와 영흥공원을 품고, 광교·영통의 더블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들어선다는 게 한화건설 측의 설명이다. 포레나 수원원천에서 직선 거리 약 3km 거리에는 개발 공정률 99%에 달하는 광교신도시 내 경기융합타운 등 행정·법조타운이 있다. 경기융합타운은 2023년 완공시 주요기관 근무자 6000여명, 유동인구 약 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교신도시 내에는 수원컨벤션센터, 수원고등법원·검찰청 등이 이미 들어서 있으며 경기도청 신청사(2021년 9월 준공 예정),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관공서가 입주 예정이다. 또한 주변에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롯데아울렛 광교점, 원천호수 등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원천점, 롯데마트 영통점 등 대형 마트가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며 아주대학교 병원과 수원체육문화센터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마련돼 있다. 교통편은 삼성로, 중부대로, 매영로, 영통로 등 지역 핵심도로들이 위치해 있다. 수원신갈IC·흥덕IC 등이 있다. 오는 2026년 예정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원천역(예정) 신설이 추진 중에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시설로는 도보권 내 원일초등학교가 있다. 원일중학교와 매원고등학교, 청명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군도 단지 주변에 형성됐으며 영통지구 학원가와 인접했다. 한화건설 문주태 소장은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은 삼성디지털시티와 영흥공원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형 힐링단지"라며 "광교·영통 더블 생활권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포레나 수원원천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번지에 마련되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개관으로 예정됐다.

2021-07-26 10:09:0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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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ESG 추진위원회 신설…ESG 경영 강화

신용보증기금이 본격적인 ESG 경영체제를 가동한다. 신보는 지난 23일 ESG 추진위원회를 신설하고 출범식을 겸한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ESG추진위원회는 신보의 ESG 정책 관련 심의·의결 기구로서 앞으로 신보형 ESG 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ESG 분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6인과 신보 임원 등이 포함된 내부위원 6인 등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보의 ESG 경영 추진 현황과 새로 마련한 ESG 종합추진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보는 녹색금융 및 사회적경제 보증, 윤리경영 등 그동안 지속해서 추진해온 ESG 부문 성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ESG 경영 수행을 위해 지난 3월 전담조직인 ESG 추진센터를 신설했다. 6월에는 대내외 환경과 중장기 전략체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ESG 종합추진계획도 수립했다. 신보의 ESG 종합추진계획은 ESG 분야별 전사적인 추진 전략을 담았다. ▲환경책임(E)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및 녹색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친환경 기업을 육성하며, 친환경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회적 책임(S) 분야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 분야에 대한 금융지원, 일자리 창출 여건 조성, 안전 중심 경영기반 구축 등을 추진한다.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고객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추진, ESG 거버넌스 확립, 클린·공정 경영시스템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신보 관계자는 "신보는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ESG 생태계를 확산하는 것이 목표"라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6 09:46:5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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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온라인 전용 '매크로온앤오프랩' 출시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매크로온앤오프랩'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랩은 플레인바닐라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해외주식과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외화 등에 투자한다. 매크로 분석을 통해 시장국면을 판단해 자산배분을 적극적으로 조절한다.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원으로 원화·외화(USD) 입금이 가능하다. 구본정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 구본정 상무는 "단순한 매수-보유(바이앤홀드) 전략만으로 추가수익을 내기 어려운 최근 금융시장에서는 변동성 관리가 동반된 투자가 필요하다"며 "장기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매크로온앤오프랩이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뱅키스로 가입할 랩?'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계좌에서 비대면으로 랩어카운트(이하 랩)에 가입하면 가입금액 1000만원당 투자지원금 5만원을 지급한다. 또 매달 1명에게 투자지원금 100만원, 이벤트 종료 후 10명에게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를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7-26 09:37:5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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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 비상장株 인지…'지인 추천'이 절반

국내 직장인 10명 중 8명이 비상장 주식을 알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은 '증권플러스 비상장'으로 조사됐다. 26일 두나무가 발표한 '직장인들의 재테크 및 주식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0%가 비상장 주식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간 20대부터 60대 리멤버 직장인 패널 10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2030 세대 응답자 510명 중 약 76%가 비상장 주식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내에서도 지난달 기준 전체 회원 수 대비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45%에 달한다.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인지도 1위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차지했다. 회사 관계자는 "24시간 예약 주문과 같은 증권플러스 비상장만의 다양한 편의 기능과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UX/UI(사용자 환경·사용자 경험)등이 소구 포인트로 작용해 IT(정보기술)에 익숙한 세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자평했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꺼리는 주된 이유로 정보 부족(64%), 허위 매물이나 이중 양도 리스크(36%)가 꼽혔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비상장 주식 섹터로는 핀테크가 76%로 1위에 꼽혔고 앱 커머스(44%)와 게임(38%)이 2·3위로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이 거래해 본 섹터를 묻는 문항에서도 핀테크가 33%로 가장 많았고 바이오 섹터가 30%, 게임 섹터가 17%로 뒤를 이었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비바리퍼블리카 등 최근 비상장 주식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핀테크 유니콘 기업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금액의 경우 국내·외 상장 주식, 펀드, 예적금, 비상장 주식 모두 포함해 1000만원에서 1억원 미만을 투자한다는 직장인이 48%로 가장 많았다. 투자금의 출처는 대부분 자기자본(83%)이라 응답했다. 투자 목적은 목돈 마련(76%), 여행 경비·물건 구매 등 소비 자금 마련(24%), 주택 구입 자금 마련(25%), 결혼 자금 마련(9%) 순이었다. 투자 동기는 지인의 권유와 투자 성공담 때문에 시작했다는 답변이 44%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포모(FOMO·다른 사람은 모두 누리는 좋은 기회를 놓칠까 봐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 증후군이 20%로 뒤를 이었다. 투자 관련 정보는 뉴스 기사(61%)와 지인 권유(45%) 외 증권사 리포트(37%), 유튜브(36%), 온라인커뮤니티(35%), 공시자료(32%)에서 고루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07-26 09:36:1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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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녀보험 '마이 리틀 파트너' 출시

삼성화재가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삼성화재는 자녀보험 신상품 '마이 리틀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30년, 40년, 50년까지 선택 가능하다. 만기 이후에도 자동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 '마이 리틀 파트너'는 태아 가입 시 아토피 진단, 인공와우이식수술 등의 특약을 신설해 보장도 확대했다. 질병입통원수술비 등의 담보에서 선천성질환에 의한 것도 보장받을 수 있는 담보도 신설했다. 태아보험에 가입하는 산모를 위한 보장도 확대했다. 이 상품은 임신 기간 적지 않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성 당뇨, 태반조기박리 진단에 대해서도 각각 최대 30만원과 100만원을 보상한다. 납입면제 확장형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갱신 이후에도 갱신 전 납입면제 혜택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통상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하면 갱신 전까지 납입면제를 적용받더라도 갱신 이후에는 보험료를 재납입해야 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태아부터 30세까지 자녀보험 가입을 원하는 다양한 고객을 위해 특약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을 지속해서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26 09:29:56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