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화손보, '무배당 차도리ECO운전자상해보험2107' 시판

한화손해보험이 가족의 안전까지 생각한 운전자상해보험을 선보인다. 한화손보는 '무배당 차도리 ECO 운전자상해보험 2107'을 개정해 시판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형사합의금 보장금액 확대 ▲운전 중 차대차사고 부상발생금(무과실시 2배 지급) 특약 신설 ▲보험만기까지 무사고시 축하보너스를 지급한다. 대인형사합의실손비(사망확장, 운전자용) 가입 후 사망 사고 시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보상하는 이 상품은 4주 이상 6주 미만 사고에 대해 최대 700만원까지 보장한다. 운전자가 차대차 사고로 부상을 입고, 무과실(상대방의 일방과실)로 확인이 되면 부상등급에 따라 가입금액의 2배를 보상하는 '무과실확대 운전 중 차대차사고 부상발생금' 특약도 신설했다. 업계 최초로 개방성골절진단비, 특정상해성탈구진단비 보장특약과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연간1회한)도 탑재해 보장도 강화했다. 보험만기까지 납입면제에 해당하는 사고가 없는 경우 총 납입보험료의 최대 10%까지 환급하는 제도도 도입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운전자 보험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형사합의금, 벌금, 변호사선임비용의 강력한 보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상해위험으로부터 나와 가족의 안전까지 생각한 운전자상해보험"이라고 말했다.

2021-07-01 10:29:59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KTB금융그룹, 제3회 'KTB 벤처 챌린지 2021'

KTB금융그룹이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와 함께 'KTB 벤처 챌린지(Venture Challenge) 2021'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KTB 벤처 챌린지'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인재를 발굴·육성해 창업을 지원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9년 시작해 올해로 세번째 행사를 맞이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은 누구나 'KTB 벤처 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올해는 사회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한 고부가가치 창출 서비스 및 소셜벤처 분야와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추가로 공모한다. 참가자 모집은 7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신청자 중 서류전형과 발표평가를 통해 50팀을 선발해 밸류업 캠프를 진행하고, 중간평가를 통해 본선대회에 진출할 20팀을 선정한다. 본선대회에서는 최종 10팀을 선발해 총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대회 이후에는 전문가 멘토링 등 벤처기업협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본 행사는 KTB금융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KTB자산운용의 코스닥벤처펀드 운용보수 일부와 KTB투자증권과 KTB네트워크의 기부금 출연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 'KTB 벤처 챌린지'는 2019년부터 5년간 총 10억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KTB금융그룹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사업가들이 성공적으로 사업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ESG분야 아이디어를 주의 깊게 지켜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7-01 10:29:5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부산 집값 급등…전세가율 역대 최저

아파트 전세가보다 매매가 상승폭이 커지면서 부산의 전세가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 1일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부산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지난달 62.0%로 통계작성을 시작한 이듬해인 1999년 9월 이후 가장 낮았다. 매매가 상승세가 가파른 부산 수영구의 전세가율은 38.7%를 기록,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전세가율은 매매가가 오름세를 보인 지난해 5월 이후 떨어지기 시작해 1년 만인 지난달에는 전국 평균(67.4%) 및 6대 광역시 평균(67.5%)보다 5%포인트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전세가보다 매매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 전세가율을 떨어뜨린 배경으로 꼽힌다. 최근 1년간 부산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17.4%로 전세가 상승률(7.9%)을 크게 앞질렀다. 지난해 12월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매매·전세가 상승률 격차는 더 벌어지는 양상이다. 정부가 6월부터 시행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앞두고 부산에서도 매물 잠김 현상이 나타나면서 아파트 매매가를 끌어올려 전세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 나오는 전세매물도 귀해지면서 신규 분양 아파트에 실수요자가 몰리는 양상이다. 특히 부산은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면서 실수요자 위주로 청약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상반기에 6개 단지가 공급된 가운데 '안락 스위첸'(220가구)과 '연산포레 서희스타힐스'(105가구)는 각각 60대 1, 81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하반기에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9개 단지에서 1만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부분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한 원도심에서 나오는 물량이어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화건설은 부산 지하철3호선 숙등역 인근 덕천2구역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795가구(일반분양 157가구)로 재건축하는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를 선보인다.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당해지역, 7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1차 636가구에 이어 2차 단지와 다시 이웃해 들어설 3차 단지까지 합치면 총 1860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변모한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에서도 기존 아파트의 매매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축 아파트 분양가를 크게 웃돌고 있다"며 "내 집 마련 기회를 잡으려는 실수요자들이 신규 분양아파트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2021-07-01 10:29:34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2021년 하반기 정기 조직개편

신한금융투자가 자본시장 대표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리테일 영업 경쟁력과 디지털 고객관리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은 첫째, 리테일지원본부를 신설해 개인고객 채널에 대한 영업지원을 강화한다. 리테일지원본부에는 법인, 우수고객(VIP) 등 고객에 대해 체계적으로 영업전략을 전담하는 리테일법인사업부와 증가하는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해외주식지원부가 신설된다. 둘째, 디지털 비대면 고객 대상 최적화된 고객관리 및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디지털고객본부를 신설한다. 디지털고객본부는 고객에게 비대면으로 원스톱 자산관리 및 업무지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VIP고객을 위한 전담팀도 운영한다. 또 2021년 신규 오픈한 신한 알파 MTS와 HTS를 전담 운영하는 디지털플랫폼부를 신설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1일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영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하는데 있다"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리딩 증권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2021-07-01 10:10:5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최대 300만원 구직수당 '국민취업지원제' 청년·저소득층 문턱 낮췄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자료=고용노동부 1인당 최대 300만원 구직수당을 받을 수 있는 '국민취업지원제' 대상자가 오는 9월부터 대폭 확대된다. 청년의 경우 받을 수 있는 요건인 가구 재산 상한액이 기존 3억원에서 4억원 이하로 늘어난다. 아르바이트 등 일과 구직활동을 병행하는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고시 개정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개선 방안을 1일 발표했다. 국민취업지원제는 저소득,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기간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의 구직수당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올해 1월 1일 시행했고, 지난달 29일 기준 26만1809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개선안에는 제도에 참여하는 청년의 가구 재산 상한 요건을 기존 3억원에서 4억원 이하로 확대했다. 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가 많은 청년층 특성상 부모의 재산으로 참여에 제한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했다. 또, 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라 재산 요건을 넘어서는 가구가 증가할 것이란 점도 반영됐다. 아르바이트 등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들의 참여도 가능해진다. 국민취업지원제는 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선발형 특례'로 지원해 왔다. 하지만, 재학 기간 아르바이트 등을 한 청년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관련법 개정안은 지난달 2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격 확대. 자료=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 가능한 취약계층의 소득 요건도 현행 중위소득 50% 이하에서 60% 이하로, 재산 요건은 3억원 이하에서 4억원 이하로 완화하기로 했다. 더 많은 저소득 구직자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영세 자영업자의 참여 요건도 현행 연 매출 1억5000만원 이하에서 3억원 이하로 완화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폐업 소상공인의 취업 지원을 위한 조치로,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고용부는 시행령 입법예고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부터 개선안을 적용할 방침이다. 김성호 고용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고용위기 상황에서 제도의 지원대상을 확대한 만큼 더 많은 이들이 제도에 참여해 일자리로 자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관할 고용센터(1350)나 홈페이지(www.work.go.kr/kua)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1-07-01 10:09:19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KB證, '소비자보호의 날' 맞아 임직원 교육 행사

KB증권이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의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해 교육 등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일 및 해당기간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컨텐츠와 교육자료 등을 제공해 임직원들의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하고 있다. 이번 3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임직원 참여를 통한 소비자보호 '슬로건 선정' 행사와 소비자보호 마인드 확립을 위한 '임직원 교육'을 진행한다. 소비자보호 슬로건 선정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및 완전판매 프로세스 정착을 위한 슬로건을 전 임직원의 투표를 통해 선정하여 대고객 안내 문자, 영업점 내 게시물 등에 활용하고, 홈페이지·유튜브 M-able TV·프라임(Prime) 증권방송 등 소비자 접점 매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소비자보호의 날'임직원 교육은 고객의 소리(VOC) 내용에 귀를 기울이고, 민원 주요 사례 등을 공유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업무처리와 응대를 할 수 있도록 소비자보호 마인드 함양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소비자보호에 앞장 서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보호를 위한 고객중심 경영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임직원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소비자 대상 금융교육, 고객패널, 고객의 소리(VOC)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심의 사회적 책임, 고객 신뢰 제고로 지속가능 경영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01 10:09:06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