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안진 재무자문본부, 경력직 대규모 공개채용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딜로이트 안진)이 재무자문본부(Financial Advisory)의 서비스별 전문인력 확충을 위해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오는 7일부터 시작한다. 딜로이트 안진은 이번 대규모 경력직 채용의 목적에 대해 "전문가들의 적정 근무시간 보장을 통한 워라밸(일과 개인 삶의 균형), 만족스러운 보상 두 가지의 실현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최상의 근무환경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기업 인수합병(M&A) 및 구조조정 서비스를 담당하는 딜(Deal) 자문, 부동산 에너지인프라 리테일(REI)산업 자문, 위기 관리(Crisis Management) 자문 등으로 6월 7일부터 시작해 50여 명을 충원을 완료하는 시점까지 수시채용 형태로 진행한다. 딜(Deal) 부문은 국내 외 대기업과 사모펀드(PE)에 대한 M&A 자문, 재무실사 및 기업가치평가 서비스를 포함해 구조조정 자문까지 전체 M&A 딜(Deal) 과정에 대한 통합서비스를 담당하며, 경력 2~3년 이상의 재무자문 및 감사 서비스 경험자를 우대한다. 부동산 에너지인프라 리테일(REI)산업 자문 부문은 부동산 및 인프라 산업 전 영역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자문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 계획, PF 자문, 매입 및 매각 자문을 포함해 호텔 및 리조트, 골프, 리테일, 에너지 및 인프라 등의 특수 산업에 대한 자문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우대한다. 위기관리(Crisis Management) 자문 부문은 국내외 선도 기업에 대한 데이터 분석 기반의 기업 부정 조사 방지와 법규준수 자문, 분쟁지원 서비스가 주요 업무로 데이터 분석에 이해가 있어야 하며, 기업 부정 조사 및 방지 자문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원 방법은 딜로이트 안진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이후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인터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유연한 대응 및 해외 지원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비대면 면접을 적극 도입한다. 길기완 딜로이트 안진 재무자문본부장은 "이번 채용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과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하여 진행하는 것"이라며 "대규모 인재 영입으로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제고와 개인 삶과 법인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6-01 10:27:25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삼일회계법인, '디지털시대의 부정적발과 위기관리' 세미나

삼일회계법인이 한국윤리경영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4일 오후 3시부터 '디지털시대의 부정적발과 위기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카카오뱅크 빅데이터분석팀 신진호 박사가 '금융사기 잡는 카카오뱅크의 데이터 사이언스' 사례를 발표하고, 이와 함께 클라크 대학교 경영대학 윤경희 교수의 '감사 데이터 분석 및 부정적발(Audit Data Analytics and Fraud Detection)' 연구 발표가 진행된다. 또 PwC 컨설팅 박현출, 이성호 파트너가 각각 '디지털 기반 리얼 리스크관리 및 위기 대응 방안'과 '사이버 시큐리티 감사를 위한 전략 실행 방안'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삼일회계법인의 이승호 리스크앤레귤러토리 플랫폼(Risk & Regulatory Platform) 리더는 "디지털 전환기에는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기업의 부정적발 프로세스와 위기관리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된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이 최근 가장 중요한 의제로 삼고 있는 지속가능 경영과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호영 한국윤리경영학회 회장은 "이번 특별 세미나는 윤리경영과 자본시장 발전에 핵심적인 주제인 '회계 및 재무정보의 신뢰성 확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디지털 시대의 부정적발과 위기관리' 이슈에 대한 실무적 현황과 미래의 방향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 방법은 삼일회계법인 홈페이지 또는 한국윤리경영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6-01 10:27:0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핀셋N, 자동차 올인원 케어 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솔루션이 '핀셋N' 앱을 통해 자동차 올인원 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선보였던 대출·신용 특화 서비스에 이어 내놓은 또 하나의 생활금융 시리즈다. 현재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는 ▲시세 조회 ▲내 차 팔기 ▲자동차담보대출 비교 등으로 신규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내 차 등록과 자동차담보대출 실행 시 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시세조회는 중고차 매매상에서 판매하는 가격인 소매시세뿐 아니라 실제 중고차 매도 시 받을 수 있는 도매시세 등을 알려준다. 핀셋N 측은 "매물 등록시 기재된 소매가만 확인할 수 있었던 기존 소비자의 시야가 한층 확대될 것"이라며 "실제 중고차 시장은 파는 가격과 사는 가격의 괴리가 큰 대표 시장으로 그동안 살때는 비싸게 팔때는 싸게 거래가 이뤄질 수 밖에 없었지만, 이번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매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AJ셀카와 손잡고 시세를 의뢰 후 최종 가격 산정까지 모든 과정을 핀셋N 앱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자동차담보대출 상품을 통해 이날 기준 ▲상상인저축은행 ▲JB우리캐피탈 ▲하나캐피탈 ▲한국캐피탈 ▲현대캐피탈 등 상품 대출비교·제휴 형태로 제공한다. 더불어 이달 중에는 BNK캐피탈, KB캐피탈, 페퍼저축은행 등을 추가해 선택권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조영민 핀셋N 대표이사는 "이제 자동차 댐보대출도 비교해보고 고를 수 있는 대출비교 시대가 열렸다"며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10:16:42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투자확대로 DT 가속화"…디지털 현장경영

-NH농협캐피탈 방문해 차세대시스템 점검 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은 지난 31일 디지털 현장경영으로 계열사 NH농협캐피탈을 방문했다. 서울 여의도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차세대 시스템 오픈 행사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박태선 농협캐피탈 대표(왼쪽에서 세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이 디지털 사업 목표인 '고객이 체감하는 올 디지털(All-Digital)' 구현을 위해 직접 나섰다. 농협금융은 1일 손 회장이 계열사의 DT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 조직과 임직원을 격려하는 디지털 현장경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매월 농협금융 계열사 중 DT추진 우수 사업장을 찾아 현장 직원과 고객 의견을 청취하고, 그룹 전략에 반영키로 했다. 농협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불편 요소를 해소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첫번째 디지털 현장경영 계열사로는 NH농협캐피탈을 택했다. 손 회장이 캐피탈을 첫 행선지로 정한 이유는 차세대 전산시스템 오픈에 이어 곧장 모바일 앱 개발에 착수하는 캐피탈 DT추진 부서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스템 개편에 따른 고객 불편사항은 없는지 직접 점검하기 위해서다. 농협캐피탈은 약 3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지난 2월 말 오픈했으며, 3개월에 걸친 안정화 작업을 마치고 지난달 31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농협캐피탈은 업계 최초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IT시스템을 구축해 업권 최고 수준의 IT서비스 환경을 갖추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현장경영을 통해 손 회장은 캐피탈의 고객 서비스나 상품 출시 속도, 직원들의 업무 편의성 등이 얼마나 개선됐는지 실무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꼼꼼히 점검했다. 손 회장은 "농협금융은 선제적으로 IT인프라에 투자하고, 고객과 임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DT추진을 통해 시장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계열사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농협금융은 소비자보호 및 디지털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약 5000억원 IT 투자를 추진한다. 은행 3200억원, 생명 484억원, 증권 469억원 등이다. 특히 NH투자증권은 최근 급증하는 온라인 거래량에 대응하기 위해 MTS 시스템 성능 개선에 1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작년 말부터 두 차례에 걸쳐 주전산시스템 및 MTS 서버를 증설하는 등 동시접속자 60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이미 조치를 마친 상태지만 선제적으로 100만명 수준까지 처리 용량을 증설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손 회장은 "고객이 전산장애나 접속 지연 등으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며 소비자 보호에 충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6-01 09:52:4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상장사 210곳 지배구조보고서 공시 완료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215사의 2020사업연도 지배구조보고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의무제출 대상 법인 모두 기한 안에 공시를 완료한 것으로 2019년(211곳)보다 4곳 증가한 규모다.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의무공시 대상에 해당된다. 여기에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포스코강판 등 12사가 자율적으로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했다. 금융사의 경우 '금융회사 지배구조 감독규정' 등에 따른 지배구조연차보고서 제출 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의무제출 215사의 시가총액 합계는 약 1677조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1981조원)의 약 84.6%를 차지한다. 자율제출 기업 12사를 포함한 제출기업 전체(227사) 시가총액 합계는 약 1683조원(84.9%)에 달한다. 거래소는 가이드라인 준수, 기재누락 여부 등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 후 미흡한 보고서에 대해 정정공시를 요구할 계획이다. 또한 상세하고 충실한 정보가 보고서에 기재될 수 있도록 상장법인 대상 가이드라인 실무교육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기업지배구조 핵심정보를 투자자에게 공개함으로써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투자를 활성화해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1 09:51:41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KB금융, 2000억원 뉴딜인프라 펀드 조성…"한국판 뉴딜 지원"

-신재생에너지 등 뉴딜 인프라 전반에 투자 KB금융그룹은 총 2000억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 인프라 펀드인 'KB 뉴딜 인프라 전문투자형 사모 특별자산 투자신탁'을 본격적으로 운용한다고 1일 밝혔다. 'KB 뉴딜 인프라 펀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뿐 아니라 환경시설, 전기차 및 수소차 충전소 등 뉴딜 인프라 분야 전반에 투자하는 블라인드 펀드다. KB금융은 오는 2025년까지 10조원의 한국판 뉴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목표 3조2000억원 중 지난 4월 말 기준 2조5000억원의 성과를 거둬 목표 대비 78%의 달성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KB 뉴딜 인프라 펀드' 출시와 투자를 바탕으로 한국판 뉴딜 정책에 그룹 역량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KB자산운용은 한국성장금융과 산업은행에서 추진한 '2021년 정책형 뉴딜펀드(인프라)'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바 있다. 앵커투자자인 KB국민은행을 포함해 KB손해보험, KB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 KB자산운용 등 KB금융그룹이 총 1031억원을 투자했다. 정책자금으로 한국성장금융 및 산업은행이 369억원, 국내 대형 보험사 2개사가 600억원을 투자해 총 2000억원 규모로 모집이 완료됐다. KB금융 관계자는 "뉴딜 인프라 펀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그룹 계열사들의 투자 참여 등 그룹 차원의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그동안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시설 투자시장에서 쌓아온 리더십을 바탕으로 뉴딜 사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6-01 09:31:3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첫 거래 PB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 '첫 거래 PB고객 이벤트'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는 첫 거래 시작 월에 예금, 적금, 자산관리(WM)상품 등에 1억 원 이상 예치하고 다음달 말까지 이를 유지하는 동시에 WM상품에 1000만 원 이상 신규 가입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에게는 모두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인 스메그(Smeg)의 반자동 커피머신을 증정한다. 아울러 기존 고객이 첫 거래 PB 고객을 소개하면 20만 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주는 'PB고객 추천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함께 진행한다. 법인 및 미성년자 고객을 제외한 SC제일은행 기존 고객이 증정 대상이며, 연 1회 참여 가능하다. '첫 거래 PB고객'은 SC제일은행과 최초로 거래하거나 지난해 6월 30일 이후 거래가 없는 고객을 의미한다. 이기경 SC제일은행 브랜치·PB세그먼트사업부문장(전무)은 "이번 이벤트는 SC제일은행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글로벌 자산관리를 경험해보는 동시에 경품도 덤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 및 영업점과 고객컨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6-01 08:55:24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