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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보 이사장,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앞장서고 있다. 신보는 윤대희 이사장이 '#굿(Good)소비굿(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주관으로 마련된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등에 선결제하고, 챌린지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윤대희 이사장은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음식점에서 선결제하고 캠페인 전파를 위해 표어를 든 사진을 신보 SNS에 게시했다. 선결제 금액은 향후 지역 취약계층 결식예방사업 등으로 지역에 환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챌린지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보는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대희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정연욱 사회복지법인 전석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신용보증기금 #신보 #윤대희이사장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9 17:59:0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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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2021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가기업 모집

교보생명 본사 전경.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임팩트투자의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2021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임팩트업'은 아동, 청소년 등 미래세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8년부터 홍합밸리와 디지털을 결합한 새로운 사회공헌모델인 '임팩트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ICT 기반의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핵심사업으로 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유엔(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ICT로 이행하고 아동,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다. 오는 4월 11일까지 홍합밸리 엑셀러레이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교보생명은 서면평가, 대면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5월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1년 동안 법무, 투자, IR, 마케팅 등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그로스해킹, 사회적자본,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코워킹스페이스도 지원한다. 중간평가, 데모데이 등을 통해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엔젤투자자 등에게 기업을 소개할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팩트업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사회적 배려대상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혜자의 자기성장을 돕고 사회도 함께 발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이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임팩트투자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홍합밸리 #임팩트투자 #스타트업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9 17:58:5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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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주니어보드 1기 발대식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에서 주니어보드로 선발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이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푸르덴셜 주니어보드'는 만 1년 이상 재직한 만 35세 이하의 직원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1기는 총 16명으로 마케팅, 영업, IT 등 다양한 부서에 있는 직원들이 선정됐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을 진행한다.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경영진 미팅, 아이디어 워크숍 등에 참여하며 임직원 간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또 KB금융그룹 내 보험 부문 계열사 간 주니어보드 교류회에 참여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문화 혁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각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민 사장은 "많은 조직에서 직원 간 소통과 아이디어 교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주니어보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위원들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 #주니어보드 #민기식대표이사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9 17:58:24 백지연 기자
이퓨쳐 소액주주연대, 명인에듀와 손잡았다… 경영권 분쟁 예고

이퓨쳐 소액주주연대와 손잡은 전략적 투자자(SI) 명인에듀가 주식을 장내매수해 지분율을 7%선까지 끌어올렸다. 명인에듀는 추가적으로 지분을 더 매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퓨쳐 경영권 분쟁은 전면전 양상으로 번지게 됐다. 19일 명인에듀는 이퓨쳐 주식 4만7693주(1.00%)를 장내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명인에듀측 이퓨쳐 보유지분은 33만7398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6.07%에서 7.07%로 올라갔다. 명인에듀 관계자는 "기업가치를 회복한다는 주주연대의 명분에 뜻을 같이 한 만큼 책임 있는 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하기 위해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며 "앞으로 지분을 계속 늘리겠다"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주주연대는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의 법률자문을 받아 지난해 12월3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 결의 취소에 관한 소송을 법원에 제기할 계획이다. 경영권 분쟁의 수위는 계속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박남희 주주연대 대표는 "법원이 지난 17일 임시주총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결정을 내린 요지는 본안소송 판결 이전에 가처분으로 효력정지를 할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지 임시주총 결의사항이 적법했다는 최종판단은 아니라고 본다"며 본안소송을 제기할 의사를 분명히 했다. 주주연대는 이기현 대표의 선임을 막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실적부진과 불법적 임시주총 의결권 모집행위 책임이 있는 외부감사 결과 이퓨쳐의 감사보고서상 확정된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억6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대비 감소율이 68.7%에 달한다. 당초 회사가 공시한 67.1%보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나싿. 박 대표는 "주주연대의 뜻에 호응하는 기존 우호지분이 100만주를 넘는데다 기업가치 훼손을 막지 못하는 현 경영진에 실망한 주주들이 의결권 수탁회사(지원자산관리)에 위임장을 수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꼬집었다. 업계에서는 이퓨쳐 경영권 분쟁이 이번 정기주총 뿐 아니라 추가적인 임시주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임시주총 결의취소 본안소송이 제기될 가능성에 제기된 데다 명인에듀가 보유 지분의 의결권을 향후 임시주총부터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병원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대표변호사는 "본안소송 결과에 따라 현 이퓨쳐 이사회 구성이 달라질 수 있는 임시주총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회복을 원하는 주주연대의 의지를 뒷받침하기 위한 법리적 절차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19 17:58:2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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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포, 토지 거래 두 자리수 확인…투기 여부 조사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으로 정부가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공직자 1625명을 대상으로 자체 전수조사를 진행 중인 김포에서도 토지 거래자 수가 두 자리 수 이상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19일 메트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9일부터 시작된 1차 전수조사 결과 현재 두 자리 수 정도의 인원이 토지거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현재 투기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김포시는 이날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토지거래자 수를 확인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조사 범위가 확대되면서 일정이 지연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1차 발표가 끝난 뒤 도시공사를 포함한 공직자 직계가족과 배우자 6500명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조사를 이어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가 편성한 합동조사반은 부시장을 반장으로 최근 권역별 투자사업인 한강시네폴리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 김포고촌지구복합개발, 종합운동장 건립, 사우북변지구 도시개발, 걸포3지구,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의 토지 거래자를 대상으로 시 공직자 1625명에 대한 토지거래 및 취득세 현황 조사를 마쳤다. 조사대상은 국토부 토지거래 전산망을 통해 김포시 공직자 중 김포시의 각종 권역별 투자사업구역 내 또는 주변 지역의 토지를 취득하거나 매매한 사실이 있는 공직자다. 김포시는 지난 15일 "2004년 공직자의 종합운동자 토지 구입 사례가 1건 있었지만 사전투기로 보기는 어렵다"고 전한 바 있다. 김포는 현재 고촌읍 일대가 정부가 다음달 발표 예정인 2차 신규공공택지로 거론되고 있어 투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촌읍 일대는 면적이 25.4㎢에 달한다.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8.8배에 해당하는 크기며 서울 강서구 바로 옆에 위치해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10분 만에 서울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철도망으로는 김포도시철도가 지나가며 김포공항역과 연결돼 지하철 5·9호선으로 환승도 가능하다. 한편 정부합동조사단은 19일 오후 2차 조사를 발표하며 경기도와 인천시 및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개별 업무담당자, 지방 공기업 직원들을 조사한 결과 28명의 토지거래를 확인했으며 이중 투기가 의심되는 23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소속 지자체별로는 광명 10명, 안산 4명, 시흥 3명, 하남 1명 등 총 18명이다. 지방공기업별로는 부천도시공사 2명, 경기도시공사 1명, 과천도시공사 1명, 안산도시공사 1명 등 총 5명이 확인됐다. #김포 #1차전수조사 #토지거래확인 #투기여부조사 #합동조사반

2021-03-19 15:56:3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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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웰컴홈 2021' 이벤트 실시

"대신증권에서 다시 거래하면 거래수수료 낮춰드려요" 대신증권이 6개월 이상 거래가 없는 휴면고객이 다시 주식거래를 재개하면 3년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할인해주는 '웰컴홈 2021'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재거래 고객들에게 수수료 할인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대상은 이벤트 신청 직전 월부터 6개월 이상 대신증권 및 크레온을 통한 국내주식 거래가 없는 휴면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대신증권에서 온라인으로 국내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주식워런트증권(ELW)을 거래하면 3년간 거래수수료를 할인해준다. 할인된 수수료는 국내주식의 경우 거래대금의 0.0036396%, ETF·ETN·ELW는 거래대금의 0.0042087%이다. 이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및 대신증권 홈페이지, 크레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감동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Biz추진부장은 "복귀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를 바라며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 #휴면고객 #웰컴홈_2021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19 15:54:08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