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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청약저축 가입 이벤트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말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출발, 희망찬 새학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1년 한 해 고객의 행복을 바라는 의미로 응모 고객 중 총 2021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희망찬 새학기, 스라벨(Study and Life Balance)을 응원해!'는 만7세~18세의 청소년, '새로운 출발, 청춘을 응원해!'는 만19세~34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과 함께 농협은행 계좌로 자동 이체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되며, 이벤트별로 각 611명씩 추첨해 LG 노트북, 갤럭시버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힘내요 대한민국! 힘내요 우리!' 이벤트는 기간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 응모된다. 799명을 추첨해 또래오래 치킨 교환권을 제공하며, 모든 이벤트 간 중복 당첨은 불가하다. 농협은행 이연호 개인고객부장은 "고객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고객 500만명을 달성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을 통해 내집 마련의 기반을 마련하고 힘든 시기를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농협 인터넷뱅킹,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의 이벤트 페이지와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22 11:22:3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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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 타일코스터 작품 온라인 전시

동국제약이 지난 4일 진행한 '2021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는 '타일코스터 만들기'를 주제로, 화상대화 서비스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동국제약이 '2021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를 성료하고, 참가자들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전시한다. 지난 4일 진행된 '타일코스터 만들기' 클래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에 따라 화상대화 서비스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참가자들은, 우편으로 발송된 '만들기 키트(KIT)'를 준비한 후 온라인에 접속해, 전문가의 시연에 따라 찻잔 받침이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활용되는 타일코스터를 완성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취향대로 유리타일을 붙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타일코스터를 만들었는데, 이 작품들은 지난 19일부터 훼라민퀸 사이트내 온라인 전시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만들기 외에도 갱년기 증상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여성 건강 관리를 위한 정보도 전달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다양한 취미 활동은 갱년기의 심리적 증상 극복에 도움이 되고,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다"며, "외부 활동이 어려워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을 중년 여성들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유형의 비대면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22 11:21:3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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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2000억원 규모 '글로벌 ESG 펀드' 조성

수출입은행 출자사업 개요/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이 디지털·그린 뉴딜분야의 우리기업 해외진출을 위해 2000억원 규모 이상의 펀드조성에 나선다. 특히 수은은 ESG(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를 고려해 성과평과를 통한 인센티브 제공등 투자기업의 ESG 경영 내재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22일 수은에 따르면 우선 2개 펀드를 대상으로 각각 250억원을 출자한다. 운용사가 선정되면 수은이 선정한 K-뉴딜 7대 중점 지원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입 및 해외투자, 현지법인 등 해외진출에 중점 투자한다. 7대 중점지원분야는 (그린)수소에너지, 태양광·풍력, 2차전지·ESS, 미래 모빌리티, (디지털)5G·차세대 반도체, 제약·헬스케어, 디지털·콘텐츠 등이다. 수은은 또 투자시 대상기업의 ESG 수준 진단을통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투자 회수단계시 실질적인 ESG 개선 효과를 평가한다. 방문규 행장은 "ESG 투자가 코로나19 펜데믹,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을 계기로 기업 경영활동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키워드로 부상했다"면서 "K-뉴딜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사업확장·신규투자로 이어지는 지속가능 생애주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업 경영에 있어 ESG의 내재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수은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운용사 선정 후 기획재정부 장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투자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수은은 올해를 시작으로 향후 10년간 총 80조원을 K-뉴딜 글로벌화에 지원한다. 사업 특성에 맞게 대출과 함께 지분증권, 펀드 등 다양한 투자수단을 연계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2-22 11:13:5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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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NASH 혁신신약,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수출상 수상

한미약품이 개발해 작년 미국MSD에 기술수출한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 혁신신약이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수출상을 받는다. 한미약품은 오는 26일 열릴 제22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자사 혁신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에피노페그듀타이드'가 기술수출상을 수상하게 된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상은 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기술수출상은 신약후보물질의 기술수준, 부가가치성, 경쟁력, 국민보건향상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심사위원회가 심사해 선정했으며, 한미약품 바이오신약 개발을 총괄하는 최인영 상무가 회사를 대표해 시상식에 참여한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2015년 얀센에 최초 라이선스 아웃된 후 진행된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두 자릿수 이상의 체중감소 효과를 입증했으나, 개발 적응증을 두고 양사간 이견을 보이면서 권리가 반환됐다. 하지만 한미약품은 효과적인 비만감소 효과를 찾아 적응증을 변경하고, 지난 해 8월 미국 MSD에 8억6000만달러(약 1조원) 규모 NASH 치료제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 이는 기술수출 반환을 신약개발 실패로 규정하는 한국 제약산업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혁신 사례로 평가받는다. 최인영 상무는 "신약개발 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험들의 축적을 토대로 반전의 혁신을 창출한 사례로서, 한국 제약산업에 또다른 시사점을 준 성과라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혁신신약 창출을 위해 흔들림없이 R&D에 정진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인슐린 분비 및 식욕억제를 돕는 GLP-1 수용체와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글루카곤을 동시에 활성화하는 이중작용제로 한미약품의 독자적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 기술이 적용됐다. 올해 임상 2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권세창 사장은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NASH 영역에서 가장 앞서있는 혁신신약 후보물질 중 하나"라며 "염증 및 섬유화에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특별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상용화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22 10:59:5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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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데이터 기반의 조직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데이터 확인, 추출, 보고서 작성이 한 번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BI(Business Inteligence·기업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는 기술 분야) 선두주자인 '태블로' 도입을 통해 주요 경영 관리 지표에 대해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신한금융투자는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통합관리는 ▲사용자 별 접근권한 정책 수립 ▲데이터 오너십 관리 체계 마련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관리 정책 수립 ▲데이터 활용 지원 정책 수립 ▲데이터 관리 체계 수립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사는 인공지능(AI) 분석 환경을 포함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해 올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정 신한금융투자 데이터사이언스 팀장은 "신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하기 위해선 데이터 하부 구조가 튼튼해야 다양한 신기술을 빠르게 적용시킬 수 있다"며 "대내외적인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신한금융투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22 10:03:12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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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2021 고객동맹 자문단' 모집

미래에셋생명이 '2021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한다. 미래에셋생명은 '2021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고객동맹 자문단'은 소비자 권익 제고를 목적으로 발족한 소비자 자문기구다.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미래에셋생명은 '고객동맹 자문단' 발족 이후 총 1000여 건에 이르는 고객 의견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지속해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고객 친화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미래에셋생명은 고객동맹 자문단을 통해 450여 개의 고객 의견을 수렴했다. 90여 개의 과제를 선정해 적극적인 개선 활동도 수행했다. 이에 따라 IT 및 사고보험금 전담 콜센터를 신설했다. 대고객 통합 사이트 및 변액자산관리 서비스도 구축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보험업무를 처리하고 변액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또한 변액보험 목표 수익률 알림 서비스 도입,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 오픈 등의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고객동맹 자문단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및 사이버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다. 고객동맹 자문단 활동을 통해 온라인 설문에 응답 시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사이트 내 상시 접수 중인 업무개선 아이디어 우수 제안인으로 선정 시에도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있다. 정의선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부문대표(CCM)는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고객 최우선(Clients First) 핵심 가치를 밑바탕으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해 고객 중심 경영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이번 고객동맹 자문단은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에셋생명의 고객가치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22 10:02:40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