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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롤라 경품대잔치 '1억 백지카드' 당첨자 경품

박두환 롯데카드 롯데사업본부장(왼쪽)이 롤라 경품대잔치 1등 경품 당첨자에게 1억 롤라 백지카드를 증정하고 있다. /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지난 2일 종로구 본사에서 롤라 경품대잔치 1등 경품 당첨자 서 모씨에게 '1억 롤라 백지카드'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 서 모씨는 롯데카드를 15년 이상 이용한 장기회원이다. 서 씨는 "평소 롯데백화점에서 (혜택이 좋아) 롯데카드를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이런 행운까지 찾아와 기쁘다"며 "1억 백지카드는 물품을 사서 기부하는 등 좋은 곳에 쓸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롯데카드는 다른 경품으로 내건 다이아몬드 2캐럿, 골드바 100돈, TV, 가방 등도 각 당첨자들에게 전달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당첨자분께 롯데와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롤라 경품대잔치는 지난해 9월부터 연말까지 18개 롯데그룹사와 롯데카드가 진행한 이벤트다. 참여 그룹사에서 롯데카드로 결제 시 제공하는 응모권인 롤라볼을 통해 자동 응모되는 행사로, 롤라볼 개수가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난 행사 대비 참가고객이 32% 가량 증가하고, 응모권도 37.8% 많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08 09:59:5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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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원뱅크' 600만 고객 달성 기념 랜선 소통행사

-권준학 행장 "고객 맞춤형 생활금융 서비스로 고객 감동 실현" NH농협은행 권준학 행장(윗줄 가운데)과 올원뱅크 직원들, 올원뱅크 고객(아랫줄 3,4번째)이 참여한 가운데 올원뱅크 600만 고객 달성 기념 랜선 소통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 600만 고객 달성을 기념해 온택트(OnTact)방식으로 올원뱅크 고객과 직원 간 랜선 소통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권준학 은행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올원뱅크 이용 고객들의 릴레이 응원 메세지, 올원뱅크 천만 고객 달성 다짐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와 함께 올원뱅크에서는 오는 3월 21일까지 6주간 축하댓글 작성 이벤트(1주차), 입출금 계좌 개설 이벤트(2주차) 등 매주 새로운 주제로 '6위크(Weeks)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주차별 미션을 수행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총 600명을 추첨해 노트북 LG그램(2명), 다이슨에어랩(5명), 신세계 모바일상품권(50명),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542명)을, 주차별 이벤트 6회차 까지 모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골드바 10돈(1명)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매주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권 행장은 "올원뱅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의 성원과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600만 가입 고객 달성이라는 뜻 깊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사랑받는 천만 고객 생활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8 09:54: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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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수출중소기업 기술금융지원' 업무협약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금융지원 위드론수출금융Ⅲ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을 갖춘 수출중소기업에 대해 경영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위드론수출금융Ⅲ'은 총 200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수출입통계정보시스템(Bank TRASS) 상 수출통관실적 보유 기업 ▲해외 직수출 계약서(신용장) 보유 기업 ▲하나은행 추천 중소기업(수입신용장 발행 기업, 신남방 해외직접투자 기업)으로 수출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수입중소기업과 신남방 국가에 직접 투자하려는 기업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하나은행의 보증서 담보대출 '위드론수출금융Ⅲ'를 통해 ▲하나은행에서 0.5%의 보증료 지원 ▲기술보증기금에서 0.2%의 보증료 감면 지원 ▲대출금리 감면 ▲외국환수수료 우대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박지환 하나은행 CIB그룹 부행장은 "기술보증기금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 기업 운영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을 선도하는 중소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앞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을 맺고 수출중소기업과 수출중견기업에 유동성과 보증료 일부를 지원하는 '위드론수출금융I', '위드론수출금융Ⅱ'를 특별 판매하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2-08 09:37:4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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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녀보험 OX 퀴즈 이벤트

삼성화재 자녀보험 OX 퀴즈 이벤트.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만 19세 이상 고객 대상으로 행사에 나섰다. 삼성화재는 이달 26일까지 자녀보험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자녀보험 '꿈이 자라는 어린이'와 관련된 3가지 OX 퀴즈를 풀면 참여 가능하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자녀와 함께하는 홈콕놀이 키트(500명)와 파리바게트 5000원 상품권(3000명)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0일 발표 예정이다. 한편 삼성화재는 작년 8월 말 가성비를 높인 자녀보험 '꿈이 자라는 어린이'를 선보였다. 이 상품은 ▲수두 ▲수족구 ▲성장판손상골절 ▲기흉 등 흔히 발생하는 질환부터 ▲암 ▲뇌 ▲심장 관련 중증 질환은 물론 ▲크론병 ▲모야모야병 등 희귀난치성 질환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연만기 자동갱신형 상품구조를 자녀보험에 도입해 평균 2~4만원 수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암, 양성뇌종양 등으로 진단 시 보험료 납입면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납입한 보장보험료가 환급되는 기능도 있다"고 설명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8 09:26:3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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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등, 제2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6수상자 선정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한석원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이 '제2회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 등 3개 주관단체장은 지난 5일 회의를 갖고, '제2회 대한민국 약업 대상'수상자를 이와 같이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약사부문 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석원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총회의장을 역임하며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 보건의료전문인시험제도 개선, 약물 오·남용 예방 및 마약류 퇴치운동 등을 통해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약바이오부문 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은 1967년 용각산, 1975년 겔포스 발매를 통해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국민 의약품 개발에 힘써온 것은 물론, 원료의약품 국산화, 고혈압 치료신약 '카나브' 개발 등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약품유통부문 약업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은 의약품유통협회 투명유통위원회 위원으로 투명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지역 거점물류센터 개설, DPS 시스템 도입 등 최신 물류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유통부문 발전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들은 선정된 수상자들이 약업계 발전 및 보건의료 발전에 평생을 헌신하여 우리나라 경제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신 분들이라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우리 약업인들이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약업계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민국 약업 대상을 드릴 수 있어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축하와 그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수상식은 각 단체 정기총회에서 시행된다. 대한민국 약업 대상은 3개 주관단체장이 공동으로 트로피와 함께 세 냥의 순금 메달을 수여한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08 06:00:1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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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설계사 규모 생보사 역전

손해보험업계 전속 설계사 수가 생명보험업계 전속 설계사 수를 앞질렀다. /유토이미지 손해보험업계 전속 설계사 수가 생명보험업계 전속 설계사 수를 앞질러 눈길을 끈다. 또 생보사의 대표상품인 종신보험의 초회보험료도 지속해서 줄어 들고 있어, 생보업계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국내 40개 생·손보사 소속 전속 설계사는 19만3999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5.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업권별로는 손보업계는 9만9765명으로 전년 동기(9만2185명)와 비교해 8.2% 증가했다. 반면 생보업계는 9만4234명으로 전년 동기 9만2312명에서 2.1% 증가에 머물렀다. 특히 손보업계 설계사 증가 폭이 생보업계를 역전한 것은 처음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며 생보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생보업계의 대표 상품으로 불리는 종신보험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신보험 초회보험료는 지난 2016년 이후 지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9713억원을 기록한 뒤 ▲2017년 4718억원 ▲2018년 2853억원 ▲2019년 2503억원으로 꾸준히 감소해왔다. 지난해 3분기 말에는 4003억원으로 전년 동기 3796억원과 비교해 5.5% 상승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업계에서는 최근 '무·저해지 보험' 판매 영향으로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반면 손보사는 최근 특화 상품들을 속속 출시하며 새로운 고객 확보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생보업계에서 손보업계로 설계사들의 이탈은 당연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문제는 영업력이다. 보험 영업에서 설계사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생보업계 전속 설계사들의 지속적인 이탈이 이어진다면 생보업계의 어려움이 장기화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손보사의 점포 감소 폭이 생보사보다 적었던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며 "지속해서 생보업계의 어려움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던 상황 속에 설계사 규모마저 손보업계가 생보업계를 앞지른 만큼 생보업계의 어려움이 장기화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우려했다. 이어 "손보업계에서 다양한 특화 상품을 통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는 것처럼 새로운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가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7 14:25:4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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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서학 개미 2차전지 ETF 매수 열풍…수익률 1위는?

2차전지 산업을 이끄는 대표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동서를 막론하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분야에서 2차전지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대형주를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주가 오름세를 타며 관련된 ETF를 향한 수요도 커지는 중이다. 탄소 배출량 감축 등 세계적 흐름이 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에도 걸맞는 만큼 2차전지 ETF의 매력도는 더 커질 것으로 분석된다. ◆2차전지 ETF, 순매수·수익률 순위표 점령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ETF 자산가치 총액은 약 54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보다 약 2조2056억원(4.2%) 증가한 수치다. ETF 시장 규모는 점차 커지는 중이다.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중심에 섰다. 개인투자자는 올해 들어 전 거래일(5일)까지 3724억원 어치의 TIGER KRX2차전지K-뉴딜 주식을 사들였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4227억원)에 이어 순매수 규모 2위에 해당한다.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3566억원)와 KODEX 2차전지산업(2577억원)이 뒤를 이었다. 레버리지·인버스 등 단기 트레이딩 전략으로 주로 사용되던 ETF의 흐름이 2차전지 테마로 넘어갔다고 볼 수 있다. 수익률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수익률 상위 10위 중 6개가 2차전지 ETF였다. 'KODEX 자동차'가 올해 수익률 35.50%를 기록하며 2차전지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자랑했다. 이 상품은 현대차그룹 종목을 대부분 담고 있다. 같은 기간 TIGER KRX2차전지K-뉴딜(33.52%), TIGER 현대차그룹+펀더멘털(30%), KODEX2차전지산업(29.52%) 모두 30% 내외로 치솟으며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상품 운용을 맡은 서보경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투자자들은 ETF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없는 관련 종목들도 골고루 투자할 수 있다"며 "해당 산업을 이끌어 가는 대표기업의 비중이 높아 대형주 비중을 크게 가져가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더 매력적"이라고 소개했다. ◆서학개미 美 ETF도 눈독 2차전지 ETF의 인기는 국내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서학개미의 마음도 사로잡으며 미국 증시에서도 좀처럼 관심을 받지 못했던 ETF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아크 이노베이션 ETF를 1억7809만달러 규모로 순매수했다. 이 기간 해외주식 전체 순매수액 5위에 해당한다. 미국 액티브 ETF 시장을 30% 이상 점유한 글로벌 투자회사인 아크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상품으로 이달 초 기준 테슬라가 9.88%로 구성종목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글로벌X리튬ETF도 1억826만달러를 사들였다.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 관련 산업에 투자하는 ETF다. 최근 1년 수익률이 140%를 넘길 정도로 성과가 좋았던 점이 개인의 투자심리를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아이셰어즈 S&P 글로벌 클린 에너지 인덱스 펀드도 9101만달러 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상품은 블랙록이 운용하는 친환경 ETF로 30개 청정에너지 관련 기업을 담고 있다. 단기적 투자처로 활용됐던 ETF가 이젠 장기적인 호흡으로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수민 신영증권 연구원은 "개인 투자자들의 ETF 활용은 적극적인 시장의 상승 동력을 찾는 최근의 투자 흐름과 그 결을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지난해부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2차전지·자동차·수소경제테마 등 ETF의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7 14:20:12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