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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취약아동에 선물…'우리 희망산타' 캠페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오후 우리은행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가운데)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WOORI 희망산타'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우리금융 희망산타들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 2000명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성탄절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리금융그룹은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WOORI 희망산타'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칠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연말 우리금융 임직원이 '우리 희망산타'가 돼 취약계층 아동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우리금융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우리금융 임직원들은 우리은행 전국 영업본부와 연결된 40여개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아동 2000명에게 '우리희망 선물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희망 선물상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음껏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아동용 학용품과 어린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필수 방역물품으로 구성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연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22 10:49:0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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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 대기업에 연간 카드 이용액 0.5% 초과 혜택 금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금융위원회 앞으로 카드사는 법인회원이 연간 사용한 카드이용액의 0.5%를 초과해 경제적 혜택을 제공할 수 없다. 법인회원 유치 경쟁으로 늘어난 마케팅비용이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으로 전가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2018년말 기준 법인회원이 카드사에 부담하는 연회비는 148억원인 반면, 카드사가 법인에 제공한 혜택(기금출연, 선불카드 지급, 홍보대행)은 4166억에 달한다. 연회비 대비 약 30배 수준이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카드사는 법인회원에 대한 경제적 혜택을 제한한다. 대기업·중기업에 제공되는 혜택은 법인회원으로부터 벌어들인 총수익(연회비, 가맹점 수수료)이 총비용(결제서비스 운영비용, 마케팅비용) 이상일 경우, 카드이용액의 0.5%에 한해 제공할 수 있다. 전체법인의 98%인 소기업은 총수익이 총비용 이상일 경우 제공할 수 있다. 카드이용액의 0.5% 규제는 제외된다. 아울러 6개월 이내 사용실적이 없는 카드의 갱신·대체 발급시 동의 채널도 다양화한다. 지금까지 무실적 카드 갱신·대체발급은 서면동의만 가능했지만 서면, 전자문서 뿐 아니라 전화 등으로 갱신·대체발급 동의수단이 확대된다. 이번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다만 '법인회원 경제적 이익 제한' 관련 규정은 과도한 경제적 이익의 세부기준을 규정한 감독규정 개정 절차 등을 거쳐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2-22 10:46: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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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스몰티켓'과 전략적 업무협약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하나카드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정성민 하나카드 디지털사업본부장(오른쪽)이 김정은 스몰티켓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스몰티켓과 배달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보험 가입 지원 및 공동 마케팅 추진 협약에 나선다. 하나카드는 지난 21일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인 스몰티켓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몰티켓은 국내 마스(Mobiliry as a service)시장의 문을 연 선두주자로, 지난해 온-디맨드 시간제 이륜차 보험을 국내 최초로 출시해 모빌리티 분야의 새로운 위험 영역을 혁신적으로 보장하고 있다는 평가르 받고 있다. 양사는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위험을 보장하고 이들의 편익을 도모하고자 각 사가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스몰티켓은 하나멤버스 앱의 라이더세상에서 배달 플랫폼 종사자에게 보험 가입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하나카드와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실행 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카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배달 플랫폼 시장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배달 플랫폼 종사자들이 수당을 현금 또는 계좌로 입금 받는데, 실제로 정산 받을 때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되어 현금이 필요한 시점에 원활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카드가 없는 경우에는 현금으로 출금하여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하나카드는 플랫폼 종사자의 불편사항에 착안하여 이들의 수당을 하나머니로 익일 내에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급 받은 하나머니를 지난 7월에 출시한 '하나머니 체크카드'로 전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성민 하나카드 디지털사업본부장은 "스몰티켓과의 업무 협약을 통하여 배달 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됐다"며 "배달 플랫폼에서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긱 이코노미 시장으로도 업무영역을 확대하여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22 10:39:2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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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카이로스'를 통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픈뱅킹은 여러 금융기관 계좌 관리와 이체 거래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러 금융기관의 다양한 계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식과 금융상품 투자 절차도 간소화된다. 오픈뱅킹 서비스 이전에는 타 금융기관 앱을 통해 미래에셋대우 계좌로 투자 자금을 이체한 후 주식과 금융상품 매수가 가능했다. 하지만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 이후에는 자금 이체와 주식, 금융상품 투자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은 타 금융기관에 보유한 계좌를 'm.Stock'이나 '카이로스'에 등록하면 수수료 없이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미래에셋대우 계좌가 아닌, 타 금융회사 계좌 간 이체거래(A은행→B은행)도 수수료가 면제된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혁신본부장은 "금융서비스 접근성 확대를 위해 고객 눈높이에 맞춰 오픈뱅킹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오픈뱅킹 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0-12-22 10:32:24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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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 보합…유가·주가 상승에 내림세 멈춰

-11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보합세를 나타냈다. 농산물 가격은 내렸지만 유가상승 등으로 공산품의 가격이 올랐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3.06(2015=100)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0.3% 하락해 9개월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생산자물가지수는 국내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 등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다. /한국은행 농림수산품은 축산물과 수산물이 오른 반면 농산물 하락폭이 커지면서 전월 대비 1.6% 내렸다. 농산물 가격은 출하량 증가 등으로 전월 대비 4.5% 하락했다. 배추(-46.3%), 토마토(-29.7%), 무(-37.7%) 등의 가격이 모두 떨어졌다. 공산품은 화학제품(0.8%)과 석탄 및 석유제품(0.6%) 등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서비스 물가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금융 및 보험서비스가 0.9% 오른 반면 햄버거 및 피자전문점(-4.8%), 휴양콘도(-7.0%) 등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가 0.2% 내렸다. 생산자물가와 수입물가지수를 결합해 산출하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3.0% 떨어졌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22 10:19: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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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유튜브 구독자 15만명 돌파

삼성증권의 유튜브 채널 'Samsung POP' 구독자가 15만명을 넘어섰다. 삼성증권은 22일 "업계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5만명을 돌파했다"며 "지난달 19일 구독자 수 10만명을 넘어선 후 후 빠른 시간 안에 15만명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5월 1만명을 돌파 후 6개월만에 10만명을 달성했던 추세와 비교해 구독자 증가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에서 진행한 '해외주식 언택트 컨퍼런스 - 글로벌 大전망' 라이브 방송엔 3만5000명의 시청자가 몰렸다고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장효선 글로벌주식팀장 등 대표 애널리스트 6명이 출연했다. 플랫폼, 전기차, 바이오 등 혁신기업 테마와 함께 페이팔, 엔비디아, 디즈니 등 2021년 해외 유망 종목 등을 소개했다. 3시간 진행됐던 이날 방송엔 동시 접속자가 5000명 가량이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예정됐던 컨퍼런스 시간을 넘긴 후에도 투자자들의 실시간 Q&A가 채팅창에 쇄도했다"며 "비대면 방식 투자설명회가 증권가의 새로운 트렌드로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자평했다. 장효선 팀장은 "올해 들어 비대면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과 소통을 해오고 있는데 이번 세미나처럼 열기가 뜨거웠던 적은 처음"이라며 "앞으로는 언택트 세미나를 통해 더 많은 투자자들과 더욱 깊이 있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투자공감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을 시도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에는 19일 라이브로 진행됐던 컨퍼런스의 전체 영상이 게시됐다. 세션별 편집 영상 역시 23일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언택트 컨퍼런스에 참여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장기투자유망 해외종목으로 테슬라(19.9%)가 첫 번째로 꼽혔다. 애플(19.9%), 아마존(7.3%), 구글(5.2%), 디즈니(2.5%)가 뒤를 이었다. 내년도 투자비중을 늘릴 자산으로는 약 76%가 국내외 주식을 선택했다. 주식투자를 선택한 응답자 중 국내와 해외 주식의 선호 비율은 4대6으로 해외가 더 높게 나타났다. 투자유망업종으로는 반도체,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이른바 첨단기술산업을 선택한 응답이 66%에 달했다. 김상훈 디지털마케팅담당 상무는 "최근 들어 유튜브 같은 동영상 채널이 일반 정보검색포털을 빠르게 대체해 나가고 있다"며 "이런 트렌드에 맞춰 단순 투자 정보 뿐 아니라 세무·부동산 컨설팅, 연말 정산 등 다양한 재테크 팁들을 영상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비대면시대의 핵심 소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2-22 10:17:4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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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임채춘 교수, 다빈치Xi 로봇수술 1000례 시행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산부인과 임채춘 교수(과장)는 개인통상 1000례의 다빈치Xi 로봇수술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임 교수는 부인과 분야 로봇수술 일인자다. 단일 수술자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록을 보유하며 '로봇수술의 메카'로 자리하고 있다. 임 교수가 집도한 1000례 다빈치Xi 로봇수술은 난소낭종절제술과 자궁근종절제술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자궁내막암·자궁경부암·난소암 등 부인암 수술로 양성질환부터 악성종양까지 수술을 시행했다. 임 교수의 환자는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다. 안양·의왕·군포·과천 지역뿐 아니라 2017년 부터 전국에서 인터넷 포털사이트 산부인과 로봇수술 검색과 앞서 로봇수술을 받은 환자가 SNS에 올린 수술 후기를 읽고 방문하는 환자들이 증가했다. 한 여성은 "산부인과 임채춘 교수님 완전 추천, 친절하고 환자가 빨리 회복되게 하려는 의지 강하다"며 "큰 수술도 많이 하신 분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수술 스킬이 대단하다"고 블로그에 로봇수술 만족 후기를 게시했다. 임 교수를 찾는 환자들은 개인병원에서 치료가 불가한 중증환자가 진단서나 의뢰서를 가지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환자의 치료에 앞서 임 교수는 환자에게 중증 상태와 치료 과정에 대해 숨김없이 이야기하고 소통해 환자는 이를 믿고 따를 수 있는 환자와의 소통과 신뢰를 치료 원칙으로 세웠다. 임 교수는 "로봇수술은 출혈을 줄이고 합병증을 최소화시킬 수 있으며 무엇보다 빠른 회복과 가임기 여성의 향후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환자가 늘고 있다"며 "로봇수술을 받은 1000명이 넘는 환자들은 수술 예후가 좋고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로봇수술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복강경 및 개복수술로 할 수 없는 로봇수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해외 유수 의료기관과 교류하며 발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22 10:14:4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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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3개 병원,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병원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의료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시설·장비·인력 등의 필수영역 충족 여부와 적시성·기능성의 평가 부분으로 나눠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38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25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37개소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3개 병원(한림대학교성심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필수영역인 시설·장비·인력 부분을 충족하고 적시성·기능성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100점으로 최상위 등급(A등급)을 받아 전국 38개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전국 1위·경기도 1위를 기록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총점 89.5점으로 전국 125개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전국 16위·서울시 4위를 기록했고,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총점 94.7점으로 전국 6위·경기도 3위를 차지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병원들은 이번 결과로 중증상병해당환자의 재실시간, 중증상병해당환자 분담률·구성비, 최종치료 제공률, 전입중증응급환자 진료 제공률 등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돼 응급의료센터의 우수한 의료질 수준을 입증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22 10:14:09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