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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REITs ABC' 책자 발간

7일 대신증권이 'REITs ABC' 리츠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리츠 투자 가이드북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리츠의 기본 개념부터 투자대상, 방법, 세제 혜택까지 정리한 'REITs ABC' 책자를 발간했다. 'REITs ABC'는 유통·오피스 등 전통적인 부동산 자산 리츠, 인프라·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리츠, 모기지 리츠까지 다양한 분양의 리츠를 소개하고 있다. 또 기초 자산 및 개별 리츠 평가 방법과 리츠 투자 방법 등도 설명한다. 이 책자는 ▲리츠의 기본 개념 ▲주요국 리츠 시장 현황 ▲기초자산별 투자 기회 ▲리츠 투자 시 점검해야 할 것들 ▲리츠 투자 실전편 ▲글로벌 대표 리츠 종목과 리츠 ETF 등 6파트로 나눠 구성해 리츠를 처음 접하는 투자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REITs ABC'는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대신증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정연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리츠는 정기적인 배당에 더해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지난 수십 년간 선진국에서 장기 투자처로 각광받아 왔다"며 "향후에도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리츠 투자를 위해 차별화된 부동산 리서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0-07 14:03:1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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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펀드 부활'...뉴딜·공모주 펀드가 뜬다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종목을 직접 투자하지 않고 원하는 '테마' 혹은 '섹터(업종)'에 간접투자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공모주 청약의 기회가 적은 투자자들은 공모주 펀드, 친환경 정책의 가능성을 보는 투자자들은 관련 종목을 모은 펀드에 자금을 투자하는 형태다. 금융투자업계도 관련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액티브주식섹터형 펀드에 349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액티브주식테마형 펀드 설정액도 374억원 늘었다. 섹터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주식섹터형에도 851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해당 기간 주식형펀드 전체에서 4736억원이 빠져나간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인 흐름이다. 공모 펀드 시장이 침체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유망한 섹터와 테마에 투자하는 펀드는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올 3분기 자금유입 상위 6개 펀드에는 '코레이트코스닥벤처플러스', '삼성KODEX 2차전지산업', '미래에셋TIGER 2차 전지테마' 등 섹터형 펀드가 이름을 올렸다.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분기에는 인버스(하락장에서 수익을 내는 구조)로의 자금 유입 규모가 2분기보다 줄었고, 코스닥벤처·2차전지·미국주식 등으로 투자 유형이 다양화됐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 분야가 넓어지는 것은 긍정적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공모주 펀드의 경우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 등 대어급 기업공개(IPO)가 이어지면서 관심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청약경쟁률이 높아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배정받을 수 있는 주식이 크게 줄었고, 이런 상황에서 공모주 우선 배정 혜택이 있는 공모주펀드 투자가 활발해진 것이다. 앞으로도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SK바이오사이언스, LG에너지솔루션(가칭) 등 대어급 IPO가 예정돼 있는 만큼 공모주펀드에 대한 관심은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기대에 힘입어 에셋원자산운용은 올해만 2개의 공모주 펀드를 내놨다. 최근에는 해외주식 공모주펀드로 관심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8월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커촹반(과학혁신판) 등 중국 공모주에 투자하는 '한국투자중국공모주 펀드'를 내놨는데 판매 열흘 만에 목표 금액 500억원을 달성하면서 2호 펀드를 준비하고 있다. 커촹반에서는 공모물량의 60~70%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고, 기업공개(IPO)도 활발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 또 상장직후 5일간 상·하한가 제한을 받지않기 때문에 높은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아울러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자 친환경, 뉴딜에 투자하는 펀드도 주목받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클린에너지를 확대하는 것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국도 친환경 기업을 담은 뉴딜펀드에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기관투자자들의 사회책임투자가 늘어나면서,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산업을 배제하고, 풍력이나 태양광 등 클린에너지에 투자하는 펀드에 대한 투자 수요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NH-아문디 자산운용은 '그린(환경)'투자에 중점을 두고 지속가능한 성장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NH-Amundi100년기업그린코리아' 펀드를 내놨고, KB자산운용은 7일 친환경 기술 관련 핵심 종목에 투자하는 'KB코리아뉴딜펀드'를 출시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10-07 13:43:1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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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 중구청과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은 인천 중구청과 지난 6일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 단지 내 공동육아나눔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하늘도시 A1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동, 1445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오는 11월 임차인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며, 입주는 2021년 7월로 예정됐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이웃과 함께 공동 활동과 소통을 통해 육아 부담을 더는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임대사업자가 20년간 무상임대 조건으로 제공해 인천 중구청에서 운영을 맡게 된다. 대우건설 안상태 마케팅실장은 "맞벌이 인구가 늘어가는 추세 속에서 이번 협약이 단지 내 영유아 및 취학아동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2년 개원예정인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과 공동육아나눔터는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3만5000가구 이상의 주거상품을 공급하며 민간공급 1위를 달성할 것이 유력한 대우건설은 운영을 맡고 있는 임대사업 단지에서도 입주자들의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직접 시행, 시공, 임대운영까지 담당하고 있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마을공동체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의 재능기부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7월 국토교통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주거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한 바 있다.

2020-10-07 12:36:4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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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가계는 지갑닫고, 정부 곳간은 '텅텅'

-한국은행 '2020년 2분기 중 자금순환' /한국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기업들은 유동성 확보에 나섰고, 가계는 지갑을 굳게 닫았다. 정부는 재정지출을 대폭 늘리면서 순자금조달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중 자금순환'에 따르면 올해 4~6월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금운용 규모는 64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조원보다 40조원이나 늘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올해 1분기 66조8000억원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은 더 확대됐다. 한은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 등 정부로부터의 이전소득에 따른 가계소득 증가와 신규 주택투자 둔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가계처분가능소득은 월평균 기준으로 작년 2분기 403만8000원에서 올해 2분기 430만1000원으로 늘었다. 반면 민간최종소비지출은 작년 2분기 227조2000억원에서 올해 2분기 218조9000억원으로 줄었다. 자금운용은 금융기관 예치금과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가 각각 49조8000억원, 21조3000억원이나 늘었다. 자금조달 금융기관 차입도 45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확대됐다. 비금융법인(일반기업)의 순자금조달 규모는 29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조3000억원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009년1분기(34조8000억원) 이후 11년래 최대치다. 수익성이 떨어진 기업들이 코로나19에 대비해 유동성 확보에 나선 결과다. 외감기업들의 총자산세전순이익률은 작년 2분기 4.32%에서 올해 2분기에는 3.78%로 낮아졌다. 예취기관 운전자금 대출금은 작년 2분기 14조1000억원에서 2분기 45조원으로 급증했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지출을 늘리고 이에 따른 국채발행에 나서며 순자금조달 규모가 37조9000억원까지 확대됐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지난 2009년 1분기 이후 최대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000억원에 불과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 비금융부문의 금융자산은 전분기 말에 비해 450조8000억원 증가한 8970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부채는 177조4000억원 증가한 5986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비금융부문의 순금융자산은 2984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말보다 273조4000억원 증가했으며, 금융자산/금융부채 배율은 1.50배로 전분기 말 1.47배 대비 상승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07 12:10:3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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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사이버 견본주택 8일 오픈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가 8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16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를 살펴보면 ▲59㎡A 208가구 ▲59㎡B 28가구 ▲84㎡A 466가구 ▲84㎡B 196가구 ▲84㎡C 218가구 등 전체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이 중 ▲59㎡A 31가구 ▲59㎡B 2가구 ▲84㎡A 74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 등 총 166가구가 일반공급에 분양되고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은 950가구다. 교통은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이 반경 약 1.5㎞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도안동로, 32번국도,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의 도로망이 가까워 대전 전역은 물론 타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에 대전 시내를 순환하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이 오는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대형마트와 도안신도시 내에 조성돼 있는 각종 편의시설, 유성온천역 주변 상업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원신흥초, 봉명초, 봉명중, 서남중(예정), 도안고, 유성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하고 있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분양관계자는 "단지 옆으로 갑천을 끼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도안신도시와 유성 도심의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대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트리풀시티 브랜드와 힐스테이트까지 더해진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190번지에 위치해 있다.

2020-10-07 11:55:0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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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차주 상환능력 충분히 심사하는지 금융회사 점검할 것"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고 있다./금융위원회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가계부채가 급증하지 않도록 차주의 상환능력을 충분히 심사하여 대출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처분·전입 조건부 대출 등 실수요 조건부 대출의 약정 이행상황도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 부위원장은 7일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열고 "우리 경제가 성장세를 유지하고 리스크 관리가 되기 위해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가계부채 관리를 지속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증가폭은 6조6000억원으로 전달(8조4000억원)대비 축소됐다. 신용대출 증가폭도 2조1000억원으로 전달(4조원)과 비교해 절반수준으로 줄었다. 손 부위원장은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코로나2차대출)개편이 소상공인 자금애로를 일부 해소해줄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깊어지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개편된 지난 9월 23일 이후 일주일동안 약 3500억원 규모의 대출이 시행되는 등 소상공인 자금애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코로나2차 대출은 지난 9월 23일 개편된 이후 5영업일 동안 3515억원이 지원됐다. 손 부위원장은 중소·중견기업의 수요에 맞춰 코로나19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확대·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대응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은 10월 발행분부터 기업당 대출 한도가 확대된다. 중견기업 한도는 700억원에서 1050억원으로, 대기업은 10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늘린다. 코로나19 피해기업 전용상품인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 운영자금'도 개편해 지원을 강화한다. 중소기업은 25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중견기업은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올린다. 한국판 뉴딜관련 후속조치도 이행한다. 손 부위원장은 "9월 초 국민참여형 뉴딜펀드 조성의 기본 틀이 마련된 이후 9월 말 투자 가이드라인과 뉴딜 인프라 범위 기준이 구체화 됐다"며 "정책형 뉴딜펀드의 자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를 시작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뉴딜 분야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뉴딜펀드에 대한 시장의 이해와 참여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지원된 금액은 9월 29일 기준 1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으로 14조4000억원, 2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으로 1조197억원이다. 그 밖의 중소·중견기업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25조4000억원, 회사채·단기자금시장 안정화를 위해 14조.8000억원이 지원됐다. 금융권 전체 대출·보증은 총 209만5000건(213조8000억원)이 지원됐다.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118만건(108조8000억원), 시중은행을 통해 88만6000건(104조원)의 지원이 이뤄졌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07 11:35:2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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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페이북으로 미니암보험 가입하세요"

BC카드가 페이북을 통해 미니암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BC카드 BC카드가 자사 종합금융플랫폼 페이북을 통해 미니암보험 상품을 단독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미니암보험은 BC카드 페이북 내 금융 카테고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월 보험료 1000원대(30세 남성 기준 월 1298원)로 암진단비 1000만원뿐 아니라 암수술비 암입원비를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3가지 필수 담보를 합리적인 보험료로 제공하며, 공인인증서 없이 전자서명만으로 24시간 가입할 수 있어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BC카드는 핀테크 스타트업과 손잡고 페이북을 통해 고객 맞춤형 보험 비교 및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비교 스타트업인 해빗팩토리와 제휴해 보험 최저가 비교 서비스를 탑재했다. 암보험, 어린이보험, 실손보험 등 다양한 보험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핀테크 스타트업 마이뱅크와 제휴를 통해 핵심 보장만으로 구성한 실속형 간편보험 가입서비스도 제공한다. 운전자, 암, 해외여행자, 반려견 등의 보험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간편보험을 염두에 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말까지 페이북에서 운전자보험 가입자에게 첫 달 보험료 전액 캐시백, 반려견보험 가입자에게는 매월 보험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상범 BC카드 금융플랫폼본부장은 "BC카드 페이북은 혁신적이고 편리한 결제뿐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하는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는 종합금융플랫폼"이며 "고객 모두가 페이북을 통해 보다 진보한 금융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7 11:20:4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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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스마트앱·간편결제 이용하고 혜택 챙기세요"

우리카드가 스마트앱·간편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스마트앱·간편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앱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응모 후 스마트앱 푸시 동의를 한 우리카드(법인·기프트카드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치킨 교환권(100명), 커피 쿠폰(900명)을 증정한다. 스마트앱 신규 회원은 1회의 추가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페이를 포함한 간편결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5000원 이상 결제하는 우리페이 첫 결제 고객은 선착순으로 GS25 편의점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쿠팡페이로 1만원 이상 이용 시 2000원 캐시백도 제공한다. 또한 다음달까지 '간편결제 빠른등록 서비스'를 신청하면 각종 간편결제 시 1만원 이상 이용시 2000원 할인 혜택도 있다. 해당 서비스는 실물 카드를 수령하기 전에 앱을 통해 온오프라인 가매정점 결제 기능을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7일 "디지털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스마트앱, 간편결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우리카드 스마트앱 및 간편결제를 통해 편리한 금융생활 하시면서 이벤트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7 11:19:0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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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카드 출시

삼성카드가 출시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카드' 플레이트.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해외 유명 럭셔리 브랜드를 수입·판매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날 브랜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10% 할인을 제공하고 신세계백화점 최대 2% 할인, 스타벅스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카드로 총 60여개 브랜드의 신세계백화점 입점 매장 및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인 에스아이빌리지에서 결제시 10%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8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패션 혜택의 경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아르마니, 메종 마르지엘라, 알렉산더왕, 폴스미스 등 40여개 해외브랜드와 보브, 지컷, 스튜디오 톰보이 등 국내 브랜드 구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뷰티 혜택은 연작, 비디비치 등의 자체 브랜드뿐 아니라 바이레도, 딥티크, 아워글래스 등 수입브랜드에 모두 적용된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5% 전자 할인쿠폰을 월 최대 6매까지 지급하며, 신세계백화점 무료주차권 월 2매, 신세계백화점 이용금액 1000원당 2 신세계포인트 적립 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타벅스 20% 할인, 온라인 간편결제 이용시 1% 할인, 해외결제 1.5% 할인, 국내 공항 라운지 무료 입장 등 생활 속 혜택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 해외겸용 모두 2만5000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대표 브랜드 상품 할인 혜택과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7 11:18:34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