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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종목명 Smart검색 서비스 오픈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 종목명 Smart검색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해외주식 Smart 검색은 상품명, 서비스명, 섹터, 한자어 독음, 중국어 발음, 영문 발음 등으로 연관 해외주식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주요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제공된다. 예를 들어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전기차, 자율주행, 핀테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등의 키워드로도 종목 검색이 가능하며 위챗, 플레이스테이션, 아이코스, 다우니, 스타크래프트처럼 기업의 대표 서비스나 상품명으로도 연관 종목을 찾을 수 있다. 특히 표기와 발음이 다양해 검색에 어려움이 있었던 중국이나 홍콩 기업 검색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을 대표하는 국주인 마오타이를 만드는 기업을 찾으려고 할 때 해외주식 Smart 검색 서비스에 마오타이를 입력하면 귀주모태주라는 중국 주식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트레이딩 채널인 m.Global과 카이로스(KAIROS)에서 이용 가능하며 해외주식 현재가나 주문화면 등의 종목 검색창에서 키워드를 입력하면 연관되는 해외주식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김범규 본부장은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크게 증가했지만 해외주식 투자는 국내주식과 비교하면 아직도 불편한 부분이 있다"며 "개인 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면 해외주식 종목명이나 종목코드보다는 제품명과 같은 연관 키워드가 훨씬 친숙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0-06 11:01:5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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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인공지능 미국주식 리서치 서비스 ‘AIR US’ 출시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최초 인공지능 기반 리서치 서비스인 '에어(AIR·AI Research)'의 분석 범위를 미국 주식으로 확대해 'AIR US'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AIR US는 국내 주식을 대상으로 한 AIR와 마찬가지로 투자자한테 필요한 경제 뉴스, 기업정보와 주요 뉴스를 인공지능 뉴스분석 엔진이 선별해 데일리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한다. 모든 영문 뉴스는 국내 투자자들이 보기 쉽게 한글로 번역된다.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종목과 한투증권이 8월 출시한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 '미니스탁'에서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을 포함해 554개 종목이 분석 대상이다. 영문 뉴스를 분석하기 위해 수십만 건 이상의 영문 뉴스 데이터를 분석해 인공지능을 학습시켰다. 한투증권은 인공지능 리서치 서비스와 관련해 5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한투증권 측은 "미국주식 정보에 대한 투자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투증권은 지난 7월 AIR 출시 후 3개월간 619개 종목에 대해 1052개의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 가운데 시가총액 500위 이하의 중소형주는 총 360종목으로, 이는 다른 증권사들이 지난 3개월 동안 분석한 343개의 중소형주보다 많은 숫자다. AIR US 역시 애널리스트가 부족한 해외주식 분석 영역에서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윤희도 한투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적용한 리서치서비스 에어를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이번에 미국주식까지 분석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금융권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고 핀테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0-06 10:58:4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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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미래세대 위한 '따뜻한 나눔'

SGI서울보증보험이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지원을 위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장학지원과 함께 난치병 환아·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의료지원도 활발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미래세대를 위해 의료, 교육, 주거 부문으로 나눔활동을 진행 중이다. 의료지원으로 서울대 어린이병원 및 지역 국립대병원과 연계해 난치병을 앓고 있는 빈곤계층의 어린 환자들에게 매년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난 5월에는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환아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후원했다. '꿈나무·희망파트너 장학사업'을 통해 저소득·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장학프로그램을 운용한다. 대학생 멘토링 교육지원,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어린이 정서지원 사업을 함께 펼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국내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지원도 진행한다. 최근에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아동주거빈곤가구 매입임대지원사업에 후원금 1억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월 취약 계층 아동이 사용할 마스크 5만장 등으로 구성된 세이프박스(1억원 상당)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했다. 대구적십자사에 위생물품을 위한 구호기금 1억원을 후원한데 이어 지난 5월에는 코로나 피해가정 대상으로 긴급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회연대은행에 기부금(토닥토닥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올해 초 임직원들의 자발적 나눔문화 조성의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착한 일터'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은 지난해 임직원의 목표 봉사시간인 1만1000시간에 대한 매칭 기부금 1억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 김상택 서울보증보험 사장은 6일 "서울보증보험은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의 기업문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를 하루 빨리 극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06 10:40:5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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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춘천성심병원, 스마트 주차타워 공개..400대 동시 수용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5일 스마트 입·출차 시스템을 갖춘 주차타워를 새로 도입해 내원객의 주차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신규 주차타워는 총면적 5571㎡ 규모로 1층 51대, 2층 49대, 3층 53대, 4층 62대 총 215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주차타워로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주차공간은 2배 이상 넓어졌고, 기존의 지상 주차장과 신규 주차타워를 합쳐 모두 400여 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게 됐다. 주차타워는 실시간 주차현황 정보를 안내해주는 '초음파 주차유도 시스템'을 갖춰 병원 방문객들의 주차 시간을 줄이고, 주변 교통 혼잡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다. 출차와 주차비 정산 체계도 IT 기술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병원 이용 환자는 한림대학교의료원 고객가이드 앱에 차량등록을 하면 진료 후 별도의 주차정산 없이 출차가 가능하다. 일반 방문객도 입출차 게이트 앞에서 정산을 위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병원 안에 배치된 사전 무인정산기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정산 후 출차하면 된다. 이 외에도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결제가 가능한 '인카페이먼트 시스템'을 갖춰 출차시 자동으로 주차비용을 결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장은 "새로운 주차타워와 스마트 주차시스템이 환자분들의 편의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강원도 춘천권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8년 연속 1등급 ▲환자경험평가 강원도 1위 등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최고 의료기관'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0-06 10:38:0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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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기술수출 전문가 육성...교육 프로그램 마련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1월부터 4주 동안 '사업개발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협회가 추진하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GOI) 전략에 따라 글로벌 진출에 핵심적인 BD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BD는 회사 성장을 견인할 신제품을 도입하거나 관련 기관·기업 등과 파트너십을 주도하는 직무로, 기술수출(라이센싱아웃)과도 밀접하다.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은 기업들의 연구개발(R&D) 투자 증가와 활발한 신약개발을 통해 꾸준한 기술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 기술수출 규모는 총 14건(약 8조 5022억원 규모)에 달하며, 올해도 이달 기준 5건(약 6조 9728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이 이뤄진 바 있다. 이와 관련 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 이에 따른 사업화 전략 수립, 기술이전, 계약·협상 등에 대한 BD 전문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최근 이사장단 회의를 거쳐 글로벌 BD 심화 교육과정(PBD)을 신설키로 했다. 교육은 세계적인 바이오파트너링 포럼을 개최하는 EBD그룹 내 제약바이오 특화 교육을 담당하는 EBD아카데미,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씨큐브랩이 협업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수요에 맞춘 두 단계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글로벌 BD 전문가인 레슬리 스톨즈 전 어넥슨 바이오사이언스 CBO, 조셉 에스 딜런 시너피직스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하며, 교육은 총 4주(20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1단계 '심화형 이론교육'은 첫주부터 셋째주까지는 진행하며, 성공적인 BD 수행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 사례 연구, 협상 스킬 강화, BD 계약서상 핵심적인 법률요건 이해하기 등이 주 내용이다. 넷째주에 진행하는 2단계 '라이센싱 협상 실습'은 라이센싱 실행 경험 축적을 위한 것으로, 가상의 바이오테크와 빅파마로 팀을 나눠 모의 협상을 체험할 예정이다. 1단계는 온라인으로, 2단계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시 2단계 교육도 온라인으로 전환될 수 있다. 교육은 경력 약 5~10년 정도의 제약사 BD 담당자나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정원은 40명으로 예정됐다. 교육 신청은 10월 5일부터 교육 인원 마감 시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기존 BD 교육들과 달리 해외 전문 BD 교육기관과 협력해 국내에 맞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 BD 담당자들의 글로벌 진출 역량을 한층 높이고, 산업계의 해외 사업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0-06 10:28:5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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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용화남산지구 11월 분양 '개시'

충남 아산 용화남산지구에서 첫 분양이 시작된다. 대창기업은 오는 11월 충남 아산시 용화남산2지구에서 민간임대 아파트 '용화남산 포레시티 줌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아산 용화남산지구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아산시 용화동 일원 21만2845㎡(1지구 16만3830㎡, 2지구 4만9015㎡) 부지에 2600여 가구를 수용하는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주거 및 교통, 녹지, 공원시설 등이 계획돼 있으며 아산시 중심생활권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친환경 도시로 개발된다. '용화남산 포레시티 줌파크'는 아산시 용화동 480-3 일대에 들어선다. 75~84㎡, 763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5㎡ 384가구 ▲79㎡ 69가구 ▲84㎡ 310가구다. '용화남산 포레시티 줌파크'는 민간 임대아파트인 만큼 입주민들의 장기적인 주거여건이 보장된다. 이사 걱정 없이 8년간 장기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 가격은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된다. 또 취득세 및 재산세 부담이 없어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까지 있다. 대창기업은 단지를 '자연친화' 컨셉트에 맞춰 '포레시티'(forest+city)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남산2지구 내에 주거 단지 뿐만 아니라 근린공원을 조성하고, 인접한 남산과 연계한 산책로 및 다양한 조경 공간 등을 배치한다. 여기에 단지는 신정호 관광단지도 인접해 있다. 인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2캠퍼스와 코닝정밀소재, 프렉스에어코리아 등이 입주해 있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가 차량 20분대 거리로 출퇴근이 쉽다. 천안일반산업단지, 마정일반산업단지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산시 내에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 인주일반산단 3공구 등의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온양순환로와 삼성로, 세종평택로, 외곽 순환도로를 통한 산업단지 및 인접지역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용화남산 포레시티 줌파크' 단지가 용화동 구도심과 가깝다. 온양온천시장, 이마트 아산점, 아산충무병원,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아산시청, 충남아산경찰서, 이순신종합운동장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반경 3㎞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0-10-06 10:27:49 이규성 기자
KB證, 카카오뱅크로 계좌개설 시 축하금 등 3가지 혜택

국내 온라인 주식 위탁수수료 혜택 5년 KB증권은 10월 말까지 '카카오뱅크'에서 KB증권 위탁 계좌를 개설하는 최초 신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개설 트리플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혜택은 카카오뱅크 어플 내 제휴서비스에서 '증권사 주식계좌' 메뉴를 선택하고 약관 동의, 카카오뱅크 입출금 연결계좌 선택, 비밀번호 설정, 신분증 촬영 절차 후 KB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누릴 수 있다. 제공되는 혜택 첫번째는 '5000원의 계좌 개설 축하금'으로 계좌 개설 즉시 신규 개설 된 위탁 계좌로 지급된다. 두번째는 '프라임 클럽(Prime Club) 서비스 5개월 무료 구독 혜택'이다. KB증권의 Prime Club 서비스 최초 신청 고객이 대상이다. Prime Club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해 소액의 구독료(1만원/월)를 지불하면 모바일거래시스템(MTS) 'M-able'을 통해 필요한 투자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유선상으로 프라임 프라이빗뱅커(PB)의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다. 세번째는 '국내 온라인 주식 위탁수수료 혜택'이다. MTS 'M-able', 홈트레이딩시스템(HTS) 'H-able', 홈페이지를 통한 국내 주식 주문 시 올해 연말 까지는 위탁수수료 0원 혜택을 제공하고 이후 계좌 개설일 기준 5년까지는 수수료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유관기관제비용만 부과) '카카오뱅크'를 통한 KB증권 계좌 개설 및 이벤트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0-10-06 10:22:5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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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아시안뱅커지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 수상

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지가 선정한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및 송금은행'으로 선정됐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지가 주관한 트랜젝션 파이낸스 어워즈 2020에서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Best Cash Management Bank in South Korea)'과 '한국 최우수 송금 은행(Best Payments Bank in South Korea)'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우리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 연속 아시안뱅커지 트랜젝션 어워즈에서 수상하게 됐다. 특히 자금관리 부문은 2013년부터 8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으로 선정됐다. 아시안뱅커지는 우리은행이 ▲450여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 금융서비스 제공 ▲우리글로벌퀵송금 등 비대면 해외송금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고객 맞춤형 자금관리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강화된 컴플라이언스 및 내부통제 등으로 양적·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지로부터 8년 연속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으로 선정돼 기업자금관리 서비스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며 "올 7월 디지털 부문 수상에 이어 우리은행의 주요 글로벌 진출 시장인 동남아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의 금융시장에서도 인지도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시안뱅커지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글로벌금융지로 매년 애널리스트 및 국제심사위원단의 심사과정을 통해 트랜젝션, 디지털 분야 등에서 최우수 은행을 선정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6 10:19:3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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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창립 13주년 맞아 '자원봉사대축제' 실시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음달까지 두 달간 '신한카드 아름인 자원봉사대축제(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자원봉사대축제는 신한금융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 하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고객봉사단이 함께 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 자원봉사대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모든 봉사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임직원 및 고객봉사단이 가족과 함께 자택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지속가능금융 차원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SDGs)' 항목 중 건강과 복지, 양질의 교육, 양성평등 및 여성역량 강화 등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책 만들기, 장기 입원 환아를 위한 위생용품 상자 '아름인 드림박스' 만들기,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마스크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일정액을 모금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성한 위생 및 건강용품 상자인 '아름인 드림박스'를 제작해 전국 주요 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올해 초부터 실시한 위생용품 지원 활동, 지역 특산물 판매 활성화 프로젝트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자원봉사대축제에 고객과 임직원이 비대면 방식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책임을 다하고,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ESG전략 체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6 10:19:05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