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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아파트 돋보기] '이안 그랑센텀 천안' 10월 공급

대우산업개발, '이안 그랑센텀 천안' 투시도. 천안의 중심이자 원도심 지역인 봉명동에서 4년만에 새 아파트가 나온다. 대우산업개발은 오는 10월 천안 부창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이안 그랑센텀 천안'을 분양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62-53 일원에 선보이는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9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39~126㎡, 총 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59~84㎡ 타입 633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천안의 도심인 봉명동에 들어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다. 단지 도보거리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이 위치해 있고, 이마트, CGV, 로데오 의류타운, 동남구청 등을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옆 봉명초교를 비롯해 천안고, 천안서여자중, 계광중, 봉서중 등이 도보거리에 있다. 단지 인근에만 10여개의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천안시 중앙도서관과 쌍용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지하철1호선 봉명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단지로 수도권 이동과 서울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인근에 KTX천안아산역과 천안고속터미널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고, 천안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쉽다. 배산임수 지형으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는 평가다. 쌍용공원과 으뜸공원, 천안축구센터 등이 가깝다. 개발호재도 있다. 단지가 자리한 봉명동 일대는 천안 도심재생뉴딜사업의 중심축으로 일대 재개발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된다. 천안시는 원도심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2022년까지 총 사업비 약 1조64억원이 투입할 예정이다. 또 단지 인근에 수도권 이남 최대규모로 신축 예정인 순천향대학교 제2병원도 입지하고 있어 원도심 개발에 의한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주차장을 100% 지하화한 친환경 단지 설계를 적용해 녹지공간을 극대화했다. 단지 중심부에 수공간과 야외 무대를 갖춘 커뮤니티마당이 조성된다.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테마별 어린이놀이터도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들의 취미와 건강을 고려한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경로당,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특히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Bay)와 수납공간을 특화한 3베이(bay) 등 '이안(iaan)'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대우산업개발의 특화평면인 '살림착착(주부순환동선)'과 '요리뚝딱(주방수납시스템)', '안심든든(첨단보안시스템)', '재미톡톡(테마형 단지설계)'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대우산업개발 분양관계자는 29일 "천안의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 새 아파트로 봉명동에서 4년만에 공급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며 "지하철1호선 봉명역 초역세권 단지로 천안고 등 명문학군이 가깝고 주변이 도심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215-29에 마련된다.

2020-09-29 09:45:27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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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내부통제 모범규준 마련…고위험 금융상품 실적반영 제한

비예금상품 설명서/은행연합회 앞으로 은행들은 개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금 비보장 상품 판매 시 고객이 손실발생액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 비보장 상품 판매 실적을 성과지표로 운영하는 행위도 제한해 단기 실적위주의 영업문화도 개선한다. 은행연합회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 비예금상품 내부통제 모범규준'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2월 '은행 비예금상품 내부통제 강화 테크스포스'를 구성하고, 해외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DLF)사태 이후 은행권의 자율적인 개선대책, 모범관행, 해외사례를 검토해 모범규준을 마련했다. 우선 은행들은 원금 손실위험이 있는 비예금 상품에 모범규준을 적용한다. 적용대상은 은행이 개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각종 펀드와 신탁, 연금, 장외파생상품, 변액보험 상품 등이다. 다만 일부 안전자산으로 운용되는 MMF, MMT 등 원금손실 위험이 낮은 상품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품은 리스크 관리담당 임원(CRO)·준법감시인·소비자보호담당 임원(CCO) 등을 포함한 '비예금 상품위원회'가 관리한다. 위원회는 상품 기획부터 선정, 판매행위, 사후관리 등 은행의 비예금상품 판매에 관한 정책을 총괄한다. 위원회 운영의 객관성 공정성 제고를 위해 영업담당 임원은 회의주재가 제한되고, 소비자보호담당 임원이나 기타 은행이 정하는 위원이 상품판매를 반대할 경우 판매가 보류된다. 위원회 심의결과는 대표이사 및 이사회에 보고해야 하고, 관련자료는 서면, 녹취등의 방식으로 10년간 보관해야 한다. 은행들은 비예금 상품을 판매할경우 위험내용을 예금상품과 비교·설명하는 '비예금상품설명서'를 도입해야한다. 상품 안내시 손실이 증가되는 상황을 가정해 소비자가 명확히 인지할 수 있어야 하고, 투자성향 등 소비자의 정보는 매 2년 마다 갱신하여 오래된 정보를 활용하지 않아야 한다. 일부 금융투자상품에만 제한적으로 실시되던 해피콜제도도 비예금 전 상품으로 확대한다. 은행들은 상품 판매후 7영업일까지 해피콜을 실시하고 불완전 판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판매과정 녹취의무도 부적합투자자와 65세이상 고령자에서 일반고객으로 확대하고, 녹취품질을 주기적으로 검수한다. 아울러 은행의 영업점 성과지표(KPI)도 개선한다. 은행의 단기실적을 중시하는 성과평가 문화가 특정상품 판매 쏠림을 야기했다는 판단에서다. 특정 비예금 상품 판매실적으로 성과지표로 운영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불완전판매를 감점요소에 반영한다. 또 불완전 판매가 확인되면 성과급은 환수되고, 고령자에게 부적합 확인서를 받고도 상품을 판매할경우 성과평가에 반영되지않거나 축소 반영되도록 한다. 각 은행은 올해 말까지 이같은 모범규준을 내규에 반영한다. 은행연합회는 2021년까지 모범규준 운영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28 18:30: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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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한적십자 회비 및 기부금 2억원 전달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진옥동 행장과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사 회비 및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회비와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태풍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기부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총 누적 기부금은 26억원에 달한다. 또 지난 2001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과 꿈과 희망을 나누고 있다. 특히 올해 4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헌혈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진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진 행장은 "신한은행은 항상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의 돌아보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사회 공헌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28 17:33:52 안상미 기자
신한금융, 통합 보험사 사명 '신한라이프' 확정

-신한생명 '신한'+오렌지라이프 '라이프' -존속법인은 신한생명 신한금융그룹은 28일 뉴라이프추진위원회를 열고 내년 7월 1일 출범하는 그룹 통합 보험사의 사명을 '신한라이프'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조용병 회장 및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양사 최고경영자(CEO), 임원 등 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렸다. 신한금융은 통합 사명 결정을 위해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양사의 고객 및 브랜드 전문가, 금융·마케팅·경영관련 교수진, 보험설계사를 포함한 양사 임직원 등 약 6500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신한금융은 브랜드 선호도 조사 전 과정을 독립적이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외부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했으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 '신한라이프'를 통합보험사의 사명으로 결정했다. 통합 사명인 '신한라이프'는 신한생명의 '신한'과 오렌지라이프의 '라이프'를 함께 담아 두 보험사 간 통합의 의미를 잘 전달하고 있다. 또한 '신한'이라는 강력한 브랜드 기반으로 글로벌 보험사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한편 통합 후 존속법인은 지주 및 양사 CEO, 이사진의 사전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신한생명으로 최종 결정됐다. 또한 양사는 향후 통합 사옥을 마련해 입주하기 전까지 당분간 '신한생명 L타워'와 '오렌지센터'를 같이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조 회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신한라이프'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의 삶 전반(Life-cycle)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공급해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관리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통합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28 17:24: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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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중고차 컨설팅 서비스 '체크' 오픈

현대캐피탈에서 공개한 중고차 컨설팅 서비스 '중고차 사기 전 체크' 모바일 앱 화면.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국내 최초로 차량번호 기반의 중고차 컨설팅 서비스 '중고차 사기 전 체크'(이하 체크)를 출시했다. 체크는 고객이 입력한 차량 번호를 기반으로 중고차 적정 시세 실거래 정보, 비슷한 조건의 매물 추천 등 중고차 구입을 앞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체크는 지난 2018년 현대캐피탈이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개발한 중고차 시세 알고리즘을 기반 서비스다. 고객이 조회한 차량의 시세를 'Safe·High·Low'로 구분해 적절한 범위 안에 있는지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판단해 준다. 이와 함께 해당 차종의 중고차 가격에 영향을 주는 여러 변수를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해 선택을 돕는다. 체크는 전국 중고차 매매 상사에서 거래 중인 30여만대의 실 매물 정보를 제공해, 허위 매물로 인한 고객 피해를 방지한다. 또한 차량 판매 여부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등록된 매물 정보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고객이 조회한 차량과 동일한 차종 거래 정보와 함께 인공지능이 예측한 3년 후 예상 시세도 함께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이 조회한 차량과 동일한 차종의 다른 매물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량 상세정보와 함께 예상 월 납입료를 확인 후 모바일로 간편하게 중고차금융 상품을 신청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중고차 구입 전 고객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체크에 모두 모았다"며 "중고차 구입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 내고 합리적인 중고차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28 16:31:4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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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모바일 앱 '외화보통예금 개설 서비스'

BNK경남은행이 제공하는 외화보통예금 개설 서비스가 모바일 뱅킹 앱에서도 가능해졌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모바일 뱅킹앱에서 '외화보통예금 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외화보통예금은 '원화에서 외화', '외화에서 원화', '외화에서 외화'로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상품이다. 또한 종전까지 영업점 창구에서만 개설이 가능했지만 외화보통예금 개설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앱에서도 개설이 가능해졌다. 외화보통예금은 법인을 제외한 국민인 거주자면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365일 24시간 동안 제약 없이 개설할 수 있다. 입출금 가능통화는 미국 달러(USD)·일본 엔(JPY)·중국 위안화(CNY)·유럽연합 유로화(EUR)·영국 파운드화(GBP)·캐나다 달러화(CAD)·호주 달러화(AUD)·스위스 프랑화(CHF) 등 8종으로 환율을 30% 우대해준다. 김상원 BNK경남은행 외환사업부장은 "외화보통예금은 예금의 만기를 정하지 않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며 "기존 영업점 창구에서만 가능했던 외화보통예금 개설이 BNK경남은행 모바일앱에서도 가능해진만큼 고객들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외화보통예금 개설과 더불어 지정한 환율 수준에 도달하면 이체거래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지정환율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28 16:02:0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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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지역 소상공인 거래처와 상생 확대

수협은행 영업점에 비치된 소상공업체 홍보 게시판과 소상공업체에 설치된 수협은행 상품홍보 게시판의 모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우리동네 은행은 수협은행'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협은행은 전국 130개 영업점의 한쪽 벽면을 지역 내 소상공업체를 위한 홍보 게시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어준다. 홍보물이 없는 업체에 대해서는 홍보물을 만들어 게시해 준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캠페인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 8월부터 약 한 달여간 전국 14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한 결과, 대체로 만족도가 높았다"며 "오는 10월 말까지 전 영업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수협은행은 이와 함께 점세권(영업점 주변 지역) 중심의 밀착 마케팅을 강화한다. 고객 내점부터 상담·거래후 관리까지 고객관리에 관한 표준 영업 프로세스를 전면 재정비하고,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업과 마케팅을 통해 신규고객 창출 및 주거래고객을 확대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우리동네 은행은 수협은행' 캠페인은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적 사업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진짜 우리동네 은행으로 변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28 16:01:31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