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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플러스 체크카드' 만들면 언택트 전용 쿠폰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일 새로 출시한 '케이뱅크 플러스 체크카드'를 만들면 1만원 상당의 쿠팡 기프트카드,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배달의 민족 쿠폰 중 하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지난 1일 출시된 '플러스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한 차례 이상 해당 카드로 결제한 케이뱅크 신규 고객에게 제공된다. 케이뱅크 앱 내 '혜택존'에서 신청하면 응모 다음 주 화요일에 문자 메시지를 통해 기프트카드 또는 쿠폰이 지급된다. 이벤트는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으로 선정된 10명에게 출고가 기준 240만원 상당인 갤럭시Z폴드2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연다. '플러스 체크카드'는 쇼핑, 배달음식 주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 총 12개 제휴사에서 결제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 금액의 최대 3%(월 2만원 한도)를 돌려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 가능 서비스는 케이뱅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러스 체크카드'를 신청한 고객은 특별한 종이비행기를 접을 수 있는 카드 포장용지(카드캐리어)를 받게 된다. 케이뱅크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와 함께 만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위플레이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뱅크 PB팀 정성목 팀장은 "카드만 빼낸 후 버려지는 카드캐리어를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종이비행기로 재활용해 즐길 수 있게 했다"며 "언택트 서비스에 특화된 카드 혜택과 쿠폰 제공 등 이벤트를 통해 길어지는 '집콕' 생활을 함께 이겨냈으면 한다"라고 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9 10:19:1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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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내 시중은행 최초 적도원칙 가입

-금융기관의 환경·사회적 책임 이행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금융기관의 환경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에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적도원칙이란 대규모 개발사업이 환경 훼손이나 해당 지역 인권 침해와 같은 환경 및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경우 해당 프로젝트에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금융회사의 자발적인 행동협약이다. 대규모 개발사업이 주로 적도 부근 열대 우림 지역의 개발도상국에서 시행되는 경우가 많아 적도원칙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9월 현재 38개국 109개 금융회사가 적도원칙에 가입돼 있다. 국내에서는 KDB산업은행이 소속돼 있고, 신한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중에서 처음으로 직접 가입하는 회원사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적도원칙 4차 개정본 내용을 반영해 프로세스 구축을 실시했으며 ▲적도원칙 가입 요건 분석 ▲선진은행 벤치마크 ▲세부 개선과제 도출 ▲솔루션 수립 및 이행 ▲전산시스템 개발 등의 과정을 통해 가입을 준비해 왔다 적도원칙 적용대상은 미화 1000만불 이상인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미화 5000만불 이상인 기업대출 등이다. 신한은행은 향후 대규모 프로젝트 관련 금융 지원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 사회적 리스크를 관리 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적도원칙 가입을 통해 글로벌 금융기관과 나란히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금융회사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9 10:13: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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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인베스트먼트 "성장지원펀드 약정액 84% 소진"

포트폴리오 중 초기 투자비중 절반…회수시 수익 ↑ 국내 벤처캐피탈(VC) DSC인베스트먼트가 초기 기업 투자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초기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내용을 담아 성공적인 수익 회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9일 'DSC초기기업성장지원펀드'가 2020년 9월 현재 54개 기업에 투자해 출자 약정액의 84%를 소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2018년 12월 26일 결성된 펀드로 자산규모는 1200억원이다. 공개내역에 따르면 'DSC초기기업성장지원펀드'의 투자액의 95%가 테크기업에 집중됐다. 구체적으로는 ▲바이오 ▲빅데이터 ▲게임 ▲로봇 ▲배터리 등의 분야의 초기기업이 대상이다. DSC초기기업성장지원펀드는 시드(극초기) 투자 6건(6.1%), 시리즈A 투자 22건(33.0%), 시리즈B 투자 19건(42.8%) 등을 집행했다. 시드 투자와 시리즈 A를 합한 초기 투자가 전체 포트폴리오 중 무려 40%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설립 당시부터 초기투자에 집중하면서 국내 초기기업 전문 투자사로 자리잡았다. 2016년에는 코스닥에 상장해 투자자금을 추가 조달했고, 2017년에는 자회사인 엑셀러레이터 슈미트를 설립하면서 초기투자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슈미트는 시드 단계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 투자에 특화된 기업이다. 2020년 DSC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기업 중 16%가 슈미트를 통해 발굴됐을 만큼 초기 투자와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슈미트는 현재 정부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 팁스(TIPS) 운용사로 활동하면서 슈미트를 통한 초기기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따. 해당 펀드가 설립 2년만에 투자재원 대부분을 소진하면서 DSC초기기업성장지원펀드의 성과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다. 투자의 절반가량이 초기 투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성공적인 회수 시 수익 배수도 그만큼 높을 전망이다. DSC인베스트먼트는 해당 펀드를 통해 아데나소프트웨어(외환거래 SW), 뤼이드(AI 교육서비스), 콩스튜디오(게임), 비어 로보틱스(자율주행 서빙로봇), 에스엠랩(2차전지 양극재), 퓨리오사AI(AI전용 반도체칩 설계), 에이디셋 바이오(항암제 개발) 등 에 일찌감치 투자한 바 있다.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시장 내 유동자금이 많아 투자자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좋은 투자기업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초기투자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면서 "정량적 지표가 아닌 창업멤버의 구성, 성장 가능성, 시장크기 등 정성적 지표로 투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언택트 시대가 될수록 테크 기업의 비중과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라면서 "초기투자로 테크 기업을 선점하고, 향후 후속투자를 리드하는 VC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09:47:2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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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혜택 가득 국내주식 이벤트'

국내주식 1회만 거래해도 커피 쿠폰 지급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내주식 투자자를 위한 '혜택 가득 국내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온라인(비대면) 고객 대상 '최대 5만원 투자지원금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다음 달 31일까지 신규로 온라인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 투자지원금이 제공되며 계좌 개설 당월에 국내주식을 300만원 이상 거래(매도·매수 포함)하면 4만원을 추가로 받게 된다. 또한 계좌 개설 당월에 국내주식을 1회 이상만 거래해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을 100% 받을 수 있다. '롯데 시그니엘 호텔 호캉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진투자증권은 계좌 개설 당월에 3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4만원 혜택뿐 아니라, 5명을 추첨해 롯데 시그니엘 호텔 1박 숙박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신용, 담보대출 최대 10만원 캐시백 이벤트', '종목이관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 달 31일까지 국내주식을 300만원 이상 거래한 신규 온라인 고객이 신용, 담보 대출을 신청할 경우 이벤트 기간 내 발생한 이자 중 최대 10만원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타 증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으로 종목 이관하면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9일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주식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이들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이번 국내주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09-09 09:38:4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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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총상금 2500만원

BC카드가 총상금 2500만원의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BC카드 BC카드가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BC카드 측은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디지털 금융 시대에 맞춰 자사의 쉽고 안전한 결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차별화된 강점을 표현하는 캐릭터를 선정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캐릭터에는 BC카드가 지닌 '신뢰성'·'스마트'·'혜택'·'친근함' 등의 키워드가 개성있게 표현돼야 한다. 지원자는 캐릭터의 기본포즈 3종, 이모티콘 2종, 미니웹툰 2컷, 성격과 스토리를 포함한 설명을 모두 포함해 제출해야 한다. BC카드는 표현력과 활용성을 기준으로 1등(1명 1200만원), 2등(2명 각 500만원), 3등(3명 각 100만원) 등 최종 6개팀을 선정한다. 수상 대상자는 다음달 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한 캐릭터는 향후 BC카드의 각종 마케팅 및 홍보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평소 캐릭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음달 18일까지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라우드소싱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김광동 BC카드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BC카드는 혁신적이고 편리한 결제 서비스뿐 아니라 고객의 생활을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경제플랫폼"이며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뽑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9 09:36:4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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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첫 날 팔아라?… IPO시장 단타족 투기판 우려

공모가 대비 기준 카카오게임즈의 주식시장 상장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공모주를 배정받은 사람들의 매도 시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장 후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다 하락전환한 SK바이오팜의 주가 흐름을 의식하는 분위기다. 투자자들의 시선이 상장 초기 매매 시기와 그에 따른 차익 여부에만 쏠리며 공모시장이 기업가치 평가의 장보단 사실상 '투기판'으로 변질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 첫날 팔면 수익률 57%? 포털 주식정보 종목 게시판 등에선 카카오게임즈 매도 시점에 관한 토론이 한창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3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거뒀다. 청약률은 1424대 1을 기록했고, 역대 최다 수준인 58조5542억원의 증거금을 걷었다. 경쟁률에 따라 카카오게임즈는 청약증거금 1억원으로 약 5주를 배정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오는 10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카카오게임즈 11주를 받았다고 소개한 한 네티즌은 "SK바이오팜 흐름을 살펴봤을 때 지금과 같은 기대감이라면 2연속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첫날 상한가)도 가능하다"라며 "상장을 마치면 3거래일 후 팔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의 예측대로 카카오게임즈가 따상 할 경우 첫날 종가는 6만2400원이 된다. 최대 시초가 4만8000원(공모가 2만4000원의 2배)에 가격제한폭 30%를 적용한 것이다. 증권사들도 폭발적인 기업공개(IPO) 시장 수급 상황 탓에 섣불리 목표주가를 내길 꺼리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에 대한 목표주가를 제시한 증권사는 아직 한 곳도 없다. 다만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수의 대작 신규게임 출시가 예정돼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며 "내년 이후 실적 성장성과 시장의 수급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가치대비 주가수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래도 하반기 상장기업의 선례가 힌트가 될 수도 있다. 하반기 상장기업 20개(이하 스팩·리츠·코넥스 제외)를 분석한 결과 공모가 대비 첫날 종가 상승률은 57.17%로 상장 후 5거래일 중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20개 종목 중 상장 첫날 종가가 공모가보다 낮은 곳은 미투젠, 브렌드엑스코퍼레이션, 더네이처홀딩스 단 3개에 불과했다. 반면 현재까지 계속 보유하고 있었다면 더 큰 수익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전날 종가 기준 20개 종목의 공모가 대비 상승률은 64.06%에 달했다. ◆'단타족' 많아 투기판 됐다는 우려도 공모주를 받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IPO 시장이 차익을 노리려는 투기판이 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미래가치를 반영한 가치투자로 접근하는 이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들어 전날까지 일반인 대상 청약을 마친 18개 공모주의 평균 경쟁률은 1209대 1로 집계됐다. 종목 수로는 20개를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지만 경쟁률로 살펴보면 그때(504대 1)의 두 배를 훌쩍 넘는다. 범위를 넓혀 2018년(493대 1·17곳)과 2017년(479대 1·11곳)까지 살펴봐도 경쟁이 치열해졌다. 상대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기 쉬운 기관투자가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다. 지난달 기관 수요예측을 거친 7개 공모주의 평균 경쟁률은 1020대 1에 달했다. 기관 수요예측 월평균 경쟁률이 네 자리수를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레이저 의료기기 제조업체 이루다는 역대 최고인 3040대 1을 기록했다. 공모주 인수 경쟁에서 뒤쳐진 기관 역시 단타 매매 성향이 짙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 증권사 IPO 담당자는 "이례적으로 일반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는 데다 공모주 펀드 활황 등으로 기관끼리의 경쟁도 거세져 기관 물량도 받기가 쉽지 않다"며 "공모시장 전체의 문제다. 신주로 치고 빠지기식 단타가 일반투자자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증권가에선 9월 IPO 시장의 예상 공모금액은 7000억~8000억원 대, 예상 시가총액은 3조6000억~4조4000억원 수준을 보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계 없이 IPO시장은 9월에도 지난 7, 8월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9-08 17:51:59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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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뱅크샐러드에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

BNK경남은행이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 판매를 진행한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뱅크샐러드 '내 금리 알아보기 서비스'에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내금리 알아보기 서비스는 대출 이용 고객이 자신의 신용정보를 통해 다른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최적의 대출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지원한다. 뱅크샐러드 고객은 이번에 선보인 'BNK모바일신용대출'·'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 2종을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와 소득 정보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BNK모바일신용대출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외부기관을 통해 재직 및 소득 관련 정보만 확인할 수 있으면 최대 2억5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또한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는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면 누구나 최대 3000만원 이내로 연소득의 2배까지 최장 5년간 이용할 수 있다. 최우형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그룹장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핀테크 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레이니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500만명 이상이 선택한 뱅크샐러드에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경쟁력을 갖춘 신용대출 2종이 뱅크샐러드 이용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8 16:58:26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