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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 쏘카·아우디코리아·HS효성더클래스

◆HS효성더클래스, 전 세계 12대 한정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 1호차 고객 차량 전달식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24일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Silver Lining)'의 1호차 공식 출고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은 HS효성더클래스의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오픈을 기념해 단 12대 한정 제작된 최상위 에디션으로 ▲마이바흐 S클래스(10대) ▲마이바흐 GLS(1대) ▲마이바흐 EQS SUV(1대) 등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날 차량 전달식에서 HS효성더클래스는 '실버 라이닝 에디션' 1호차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차량 전달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보증 연장 바우처와 함께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프랑스 생트로페까지 이어지는 프라이빗 크루즈 투어라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혜택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전 세계에서 오직 'HS효성더클래스'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은 블랙 컬러에 실버 포인트를 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마이바흐 특유의 정제된 품격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외장 컬러, 실내 마감, 전용 비스포크 디테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번 에디션은 한국 소비자의 높은 안목과 기대를 세심하고 정교하게 반영해 완성됐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단 12대만 선보이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은 오직 소수에게만 허락된 최상의 만족을 전하는 에디션"이라며 "앞으로도 오직 HS효성더클래스의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이바흐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울산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아이언오토가 울산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울산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988.15㎡ 규모로, 아우디 울산 전시장 건물 3층에 위치한다. 총 6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최대 30대 정비 처리 역량을 갖추고 있어 울산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부품보관 공간이 한 건물 내에 함께 운영되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컨셉을 적용해 차량 구매 상담부터 정비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이번 울산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은 울산 지역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에서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더욱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는 "울산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울산 지역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우디 울산 서비스센터는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356에 위치하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격주 운영된다. ◆쏘카, 놀유니버스와 여름 휴가 맞이 공동 프로모션 개최 쏘카가 놀유니버스와 손잡고 여름 휴가 시즌을 공략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쏘카와 NOL 회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카셰어링 대여요금과 면책요금을 포함해 10만원 이상을 결제한 쏘카 회원에게 NOL에서 국내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20%(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쿠폰은 오는 9월까지 투숙하는 숙소 예약 시 사용 가능하도록 구성해 7월 말 8월 초 여름 휴가 시즌 여행객들의 혜택을 강화했다. 쏘카 회원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NOL 국내 숙소 6%(최대 2만 원)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6% 할인 쿠폰 역시 9월까지 이용하는 호텔, 펜션, 리조트 등 국내 숙소 예약 시 적용 가능하다. 프로모션은 28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된다. 쏘카의 신규 회원 및 복귀 회원을 환영하는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쏘카 신규 회원 또는 최근 1년 이내 쏘카 이용 이력이 없는 회원이 24시간 이상 이용하는 카셰어링을 예약하면 대여요금 50% 할인과 3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차량 반납 시 3만 원 상당의 NOL 포인트를 제공한다. 기존 회원 역시 같은 조건으로 예약 시 대여료 50% 할인 및 5천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쏘카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조건은 N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홍기 쏘카 서비스성장그룹장은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카셰어링과 숙박을 한번에 준비하며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업계 주요 파트너들과 협력해 더욱 합리적이고 풍성한 여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7-28 11:17:5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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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LCA 관리체계 구축 확대…고객사 탄소중립 지원

롯데케미칼은 사업장별 '전과정 환경영향평가(LCA) 관리체계 구축을 확대해 고객사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LCA는 제품 생산 과정에서 원료 채취, 가공, 사용, 폐기까지 투입되는 자원, 에너지 및 배출 오염물질을 목록화하고, 이들이 미치는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이다. 롯데케미칼은 기초유분부터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까지 전 공정에 걸쳐 LCA 관리체계를 구축 확대하고 있다. 첨단소재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국내 및 해외 전 공정에 LCA 산출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며 2025년 상반기에는 기초소재 국내 사업장 전 공정에 LCA 수행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기초소재 해외 사업장도 LCA 추가 구축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토대로 제품별 LCA 선언서를 제공해 고객사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고, 글로벌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제품 생산 과정에서 탄소배출량 등 환경영향성 정보 요구가 증가하고, 국가별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LCA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EU는 지난해 '제품 에코디자인 규정'을 발효했으며, 제품별 탄소배출량, 화학물질, 재활용 정보 등을 포함한 디지털 제품 여권 도입을 검토 중이다. 2026년부터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통해 EU 수입 제품에 탄소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은 관계자는 "LCA 관리체계를 통해 고객사의 탄소중립 실현에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제품 개발과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7-28 11:06:4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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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상반기 실적 방어 기대...'3대 사업'이 버팀목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불확실한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방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증권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업계는 에너지·식량·소재 등 3대 핵심사업의 수익 창출력은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에너지 사업의 경우 2023년 포스코에너지 합병으로 완성된 수직계열화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중이다. 미얀마·호주 가스전에서 직접 생산한 가스를 자체 LNG 전용선으로 운송하고, 광양터미널에서 저장·재기화해 발전소까지 공급하는 완전한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현재 광양 LNG터미널 저장 용량을 기존 93만㎘에서 제2터미널 증설을 통해 133만킬로리터까지 확대하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식량사업은 인도네시아 PT.BIA 자가농장을 기반으로 한 순환경제 모델이 특징이다. RSPO(지속가능 팜유 협의회) 인증을 받은 팜 농장에서 생산된 원료로 정제유를 만들고, 이를 다시 바이오 연료로 전환하는 구조를 완성했다. 소재사업에서는 그룹 내 시너지 창출 효과가 두드러진다. 탄자니아 마헨게 광산 투자로 확보한 천연흑연을 포스코퓨처엠 등 그룹사에 공급하는 안정적인 밸류체인을 구축했으며 구동모터코어 사업은 2025년 1분기 27억 8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호주 세넥스에너지의 증산 프로젝트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2022년 인수한 이 프로젝트는 기존 연 20PJ 수준이던 가스 생산량을 60PJ까지 늘리는 3배 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호 가스처리시설이 정상 가동 중이며, 2·3호 시설은 올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다. 전체 시설이 완공되는 연말부터는 연간 60PJ의 풀 생산 체제가 구축되며, 이를 통해 2026년 영업이익은 인수 당시 대비 약 4배 정도 성장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박광래 연구위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3대 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에너지 수직계열화와 이차전지소재 수익화가 결합되면서 기존 종합상사와는 다른 성장 궤도를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7-28 10:26:0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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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8시간 초과 야근 없앤다 … 근무제 개선 앞장

SPC그룹이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해 장시간 야간 근로를 없앤다. SPC그룹은 시화공장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현장 간담회(25일)에서 지적된 야간근로 및 노동강도 문제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대표이사 협의체인 'SPC 커미티'를 27일 긴급 개최해 생산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혁에 나섰다. SPC그룹 관계자는 "8시간 초과 야근 폐지를 위해 인력 확충, 생산품목 및 생산량 조정, 라인 재편 등 전반적인 생산 구조를 완전히 바꿀 계획이다. 각 사별 실행 방안을 마련해 10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SPC그룹은 제품 특성 상 필수적인 품목 외에 야간 생산을 최대한 없애 공장 가동 시간을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주간 근무 시간도 점진적으로 줄여 장시간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 집중력 저하, 사고 위험 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근무제 개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전환 과정에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과 매뉴얼 정비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생산 현장의 장시간 야간 근로에 대한 지적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여 근무 형태를 비롯한 생산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 되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선과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7-28 10:25: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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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자본시장 관련 대금 4경5131조원… 전년比 23%↑

올해 상반기 자본시장 결제대금이 장외 환매조건부채권(Repo) 거래를 중심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자본시장 관련 결제대금이 총 4경5131조원으로 지난해 동기(3경6705조원) 대비 2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본시장 관련 대금은 자본시장에서 예탁원의 업무수행에 수반돼 처리된 대금으로 매매결제대금과 등록증권원리금, 집합투자증권대금, 주식권리대금, 기타대금 등을 포함한다. 일평균 결제대금 역시 30% 가까이 증가했다. 상반기 일평균 결제대금은 382조원으로 전년 동기(303조원) 대비 79조원 늘었다. 특히 매매결제대금 가운데 장외 레포 결제대금의 비중이 가장 컸다. 상반기 전체 매매결제대금 4경2702조원 중 92.2%에 해당하는 3경9373조원이 장외 레포 거래였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 폭도 24.3%로 가장 컸다. 이외에도 채권기관결제대금은 17.7%, 장내채권결제대금은 9.4%, 주식기관결제대금은 6.3% 각각 증가했다. 반면 장내주식결제대금은 0.9% 감소했다. 등록 증권 원리금도 전반적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상반기 등록 증권 원리금은 총 1199조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 증가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단기사채 원리금이 27.5% 급증하며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2025-07-28 10:16:5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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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속도 내는 보험업계, 과연 어디까지 왔나?

인공지능(AI) 적극 도입이 보험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보험사들은 음성 분석, 자동심사, 맞춤형 추천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최근 AI 음성 분석 기술을 도입해 고객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본인 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AI 성문일치도 분석' 서비스는 고객과의 통화 중 고객의 음성을 분석해 과거의 통화 기록과 비교한다. 보이스피싱과 딥페이크와 같은 금융사기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술로 특히 업계 최초로 실시간 음성 생체 인증을 금융 상담에 적용해 보안성과 정확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핵심 기술은 삼성생명이 독자 개발한 AI 음성 분석 엔진이다. 엔진은 말투, 억양, 발성 패턴 등 고객 음성의 고유 특징을 정밀 분석해, 과거 목소리와 실시간으로 비교한다. 삼성생명은 해당 기술에 대해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AI를 통한 실시간 음성 본인 확인 시스템 도입으로 금융사고 피해 예방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5월 AI를 활용한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디지털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은 AI를 기반으로 자동화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제출한 영수증 이미지에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실시간으로 분석해 사고보험금 자동심사 적합 여부를 판단한다. 지난 6월엔 해당 AI 서비스를 24시간 이용 가능한 비대면 보험금 청구 서비스와 연계해 디지털 전환에 나서고 있다. NH농협손보는 오는 2028년까지 보험금 자동심사 비중을 최대 17%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는 약 33억원으로 알려졌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보험금 청구부터 심사, 지급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원스톱(One-Stop) 업무 프로세스를 구현했다"며 "보험금 지급 소요 기간을 기존 1.1일에서 2027년까지 0.7일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나생명은 AI 기반의 보험 설계 및 추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건강 상태와 기존 보험 보장 내역을 바탕으로 AI가 부족한 보장 부분을 자동으로 분석해 맞춤형 보험 설계를 제안한다. 보험료 시뮬레이션 기능과 함께 고객이 희망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는 최적의 보험 상품을 제시한다. 보험료 증액이나 감액을 원할 때에도 고객에게 필요한 보장별 가중치로 특약의 조합과 최적의 가입 금액 및 합계 보험료를 추천한다. 또한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sLLM(경량화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해 추천 내용을 설명해 준다. 하나생명은 "AI 보험 추천 서비스는 손님 맞춤형 설계는 물론 추천의 사유가 되는 콘텐츠까지 통합 제공하는 기존과는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다"라고 설명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7-28 09:45:5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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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뷰티레스트 100주년 기념 행사…매트리스 최대 20% 할인등

프레임·베딩류 10% 할인…구매 가격 따라 사은품도 시몬스가 '바나듐 포켓스프링'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뷰티레스트 100주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8일 시몬스에 따르면 '아름다운 휴식'을 뜻하는 뷰티레스트는 155년 헤리티지를 보유한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이자 침대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으로 지난 1925년 탄생했다. 같은 해 시몬스 침대는 세계 최초로 포켓스프링 제조 기계 특허를 취득하며 대량 생산을 통한 침대 대중화를 이끈 바 있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뷰티레스트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 소재를 적용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바나듐 포켓스프링을 담은 뷰티레스트는 기존 대비 내구성이 월등히 향상돼 사실상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에서는 ▲매트리스 최대 20% 할인 ▲신제품 프레임, 베딩류 10% 할인 ▲특정 프레임·퍼니처·룸세트 최대 30% 할인 등을 제공한다. 구매 가격대에 따라 사은품도 마련했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 구매 시에는 퀸즈밀러 프리미엄 구스 듀벳 1개와 매트리스 커버 1개,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디퓨저, 룸 스프레이를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맞벌이 부부나 1인 가구 직장인 등을 위해 퇴근 후 침대를 받을 수 있는 '이브닝 배송' 서비스도 운영한다.

2025-07-28 09:44: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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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안양시 취약계층에 여름용 냉감 이불 지원

코스콤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양시 내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용 냉감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코스콤은 지난 25일, 안양시청에서 '코스콤과 함께하는 안양시 희망드림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안양시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여름철에 적합한 냉감 이불 세트를 구매하는데 사용됐다. 해당 물품은 안양시 관내 저소득 주민 약 1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심무경 IT인프라사업본부장은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특히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의 어려움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하게 됐다"며 "코스콤의 작은 나눔이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스콤은 2016년부터 코스콤 사업장이 위치해 있는 안양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7-28 09:36:45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