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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 초등 고학년 대상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 개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이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을 이어간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한국사회투자와 함께, 전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경진대회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콘테스트는 4차산업 및 퓨처 모빌리티를 선도할 인재 육성을 목표로 레고 에듀케이션 코딩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미래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코딩 수업을 제공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생 3인 및 교사 1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음달 6일까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투모로드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지역별 배분으로 선착순 100팀을 선발해 예선을 진행, 상위 10팀으로 결선을 이어간다. 예선에서는 미래적 가치에 대한 발표를, 결선에서는 '2040 미래도시'를 주제로 4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퓨처 모빌리티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환경문제 대응에 대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미래인재들이 건설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4-28 13:41:3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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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에르메스와 손잡고 비스포크 팬텀 제작…도합 300년 역사 담았다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팬텀 /롤스로이스모터카 롤스로이스가 에르메스와 손 잡고 전세계 유일한 럭셔리 비스포크 팬텀을 만들어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8일 에르메스와 협업해 만든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팬텀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항공기에서 느끼는 고요함을 자동차에서 실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제작됐다. 일본인 사업가 마에자와 유사쿠가 의뢰해 전세계에 단 한 대뿐이다.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팬텀 /롤스로이스모터카 외관은 일본 전통 도자기 오리베 특유의 녹색과 크림색 유약에서 영감을 받아 투톤으로 도색했다. 루프의 오리베 그린 색상은 오리베 도자기 수집가로 잘 알려진 고객이 수집한 16세기 도자기를 대표하는 깊은 녹색 유약의 빛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이는 크림 화이트 색상으로 도색된 차량 하단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실내 공간은 에르메스 디자이너 및 장인과 협업으로 완성됐다. 글로브 박스 덮개에는 두 럭셔리 브랜드 간 협업을 상징하는 'Habille par Hermes Paris' 문구도 새겼다. 헤드레스트 쿠션과 뒷좌석 종아리 받침엔 섬세한 에르메스 파이핑이 장식했고, 시쉘 화이트 색상의 포인트와 양털 바닥 매트가 깔끔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피커. /롤스로이스모터카 실내에 사용된 가죽은 에르메스의 승마 헤리티지를 반영했다. 마구 제조 장인이 처음으로 개발한 스티칭과 가장자리 도색 기술을 동원해 제작됐으며, 스티어링 휠, 어시스트 그립, 로터리 컨트롤 등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에르메스 에니아 그린 가죽을 적용했다. 계기판, 글로브 박스, 센터 콘솔과 샴페인 냉장고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공간 또한 에르메스의 최고급 가죽을 사용했다. 팬텀 갤러리는 프랑스 유명 화가이자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스카프를 만들어낸 작가 피에르 페롱의 디자인에 기반해 제작됐다. 에르메스 특유의 '말'에서 영감을 받은 갤러리의 작품은 오픈 포어 로열 월넛에 손으로 직접 그려졌으며, 갤러리 유리 뒤에 미술관이 자리잡은 것처럼 전시된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디자인과 수공예 정신도 반영했다. 목재 스피커 덮개는 천공 작업을 통해 오픈 포어 로열 월넛 비니어에 제작됐으며, 이음매가 없는 특별한 질감으로 빚어낸 미감과 우아한 촉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롤스로이스 최초로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소재인 '토일레 H' 캔버스가 도어 암레스트, 센터 콘솔, 리어 콘솔 그리고 헤드라이너에 적용됐다.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는 "에르메스와 협업으로 선보인 비스포크 팬텀은 세계적인 두 럭셔리 하우스가 도합 300년이 넘는 경험과 유산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라며, "최고 수준의 기술과 창조성을 모두 갖춘 단 하나뿐인 팬텀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4-28 13:41:31 김재웅 기자
2021 '새로운 경기 창업 공모' 뜨거운 창업열풍 속 경쟁률 33.6 : 1 기록

혁신·공정의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1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가 3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창업가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1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에 참가할 예비·초기창업자를 공모한 결과, 총 336개 팀이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접수 결과는 결선 진출 10개 팀 대비 무려 33.6: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2019년 최초 시행 이래 가장 많은 참가자가 접수하여 코로나 19에도 꺼지지 않는 뜨거운 창업 열풍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가와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가를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 최초 시행 이후 유망 창업 기업을 다수 배출한 이력이 있다. 도는 4~5월 중 신청 예비·초기창업자 336개 팀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 및 대면 심사를 진행, 본선 진출 상위 30개 팀(예비 창업자 15개 팀, 창업자 15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 기업으로 선정되면, 4개월 간 멘토링, 데모데이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본선 대회는 공정성 강화 차원에서 '예비창업자 리그'와 '창업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30개 팀 중 상위 10개 팀을 선발해 오는 10월 중 개최될 결선 대회 진출 자격을 부여해 우열을 가리게 된다. 결선 대회 결과를 토대로, 최종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2개 팀, 장려상 5개 팀 총 10개 입상 팀을 선정할 계획으로, 총 1억1,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 팀은 도지사상과 함께 3,000만 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상 등 최종 입상 10개 팀에게는 시상금 외에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시 가점, 특례보증 혜택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각종 혜택이 지원된다. 박상덕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올해 많은 참가자가 신청한 만큼 더욱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창업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정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도내 초기 창업자들이 향후 우수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8 13:41:3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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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보안 솔루션개발로 핵심기술 유출방지 집중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28일 국내 유일 에너지ICT 공기업의 특성을 살린 보안 솔루션 개발로 국가 핵심기술 유출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정부·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에 대한 비인가자 무단출입 및 문서 유출, 휴대용 메모리(USB) 및 노트북 등 IT장비 관리부실 등으로 인한 산업 기술정보 유출이 증가함에 따른 막대한 국가적 경제 손실 방지와 공공기관 보안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함께 "통합 스마트 키퍼" 융합보안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솔루션은 비인가자 접근통제, 문서 유출방지, 전산장비 반출통제 등 5개 모듈로 구성돼 있으며 최소의 인원으로 건물 전체 출입문과 업무 공간에 대한 보안 위해요인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경보발령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한전KDN이 개발한 "통합 스마트 키퍼"는 국내 최초로 출입카드 내장형 메모리 칩과 안테나를 이용한 비인가자의 중요시설 접근차단 및 특수용지와 자체 개발 문서보안 시스템을 이용한 취약시간 문서출력 및 외부반출 방지, USB 및 노트북 등 전산장비에 대한 위치관리 및 경보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인력에 의존한 비인가자의 접근통제와 문서 및 전산장비 반출 관리의 보안 취약점과 불편사항 등을 해소해 효율성을 입증했으며, 5개 단위 보안모듈에 대한 관리기록과 이벤트를 통합해 이력관리 가능하도록 구성해 기술유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한전KDN은 해당 솔루션의 성능과 효율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0년 산업부 산하 40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보안 우수과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산업부 보안감사에서도 준시장 부문 1위로 산업부 우수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2021년도에는 산업부 보안 우수과제 확대적용 계획과 중소기업과의 공동 지식재산권 특허를 기반으로 정부·공공기관 대상 융합보안솔루션 확대를 통한 산업보안 강화 및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1-04-28 13:41:09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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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5월 5일 어린이날' 비대면 행사 추진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순창군에서 비대면 방식으로'2021 순창 어린이 축제'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이 순창군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온라인 동영상 매체인 유튜브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매년 일품공원 일대에서 어린이 축제를 진행해오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군은 올해 또 취소될 경우 아쉬워 할 관내 어린이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비대면 선물마당과 어린이장기자랑대회, 공연마당, 퀴즈한마당 등 총 4개의 대표 콘텐츠를 준비해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 관내 영유아부터 어린이들에게 '쿠키만들기 키트'와 '식물 심기 키트', '비누 만들기 키트' 등 연령대별로 꾸러미를 전달해 어린이 날인 5일 당일 '순창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채널에서 키트 만들기 영상을 통해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 장기자랑 대회는 초등학생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음달 4일까지 어린이의 넘치는 끼를 휴대전화나 비디오카메라 등 동영상으로 촬영해 순창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어린이축제 장기자랑대회'게시판에 업로드하거나 이메일(sunchang1318@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채널에서 다음달 5일에 오전 10시부터 마술쇼와 어린이 인형극 등 비대면 공연과 '퀴즈앤'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어린이날 퀴즈 한마당 등도 펼쳐진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며 "가족과 함게 참여해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063-652-1318)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sunchang1318.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28 13:40:55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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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북, 전주~김천 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성명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8일 만나 동서 화합을 상징하는'전주~김천 간 철도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양 지사는 이날 함께 성명을 발표하며 "전주와 김천을 잇는 철도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빠진 것에 대해 오랫동안 이번 사업을 기다려 온 전라북도와 경상북도 도민 모두가 큰 아쉬움과 실의에 빠져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 "국가철도망 구축은 단순한 국토개발 사업이 아니다"고 힘주어 말하며, "수도권과 남북방향으로 치우쳐 있는 국가발전의 균형추를 올바르게 되돌리는 일로, 단순 수요와 경제성 논리로 국가철도 철도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국가 계획의 본연의 목적을 저버리는 일이다"고 지적했다. 이어"전주와 김천 간 철도가 신설되면 동서지역은 1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현재는 전주에서 김천을 오가는 양 지역의 도민들이 철도로 4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점을 언급한 것이다. 양 지사는 "이는 가히 혁신적인 변화라 할 만하다. 동서 방향으로 물류와 사람이 빠르고 편하게 오가게 되면 국민의 소망인 상생과 통합의 미래도 분명 앞당겨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균형발전과 국민화합은 어떠한 경제 논리와 수치도 비견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이다"면서 "전주~김천 철도사업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첩경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실현될 공공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고려하여 국가계획 최종 반영을 결정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양 지사는 "전라북도와 경상북도는 동서화합과 상생의 오작교인 전주~김천 철도사업이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을 것임을 천명하며 정부의 역사적 결단을 촉구한다"고 마무리했다. 전주~김천간 철도는 전라북도 전주와 경상북도 김천을 1시간대로 연결하는 철도건설사업으로, 노선길이 101.1km, 총사업비 2조 3,894억원이 소요된다. 한편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용섭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같은 장소인 경남 거창군청 앞에서 광주와 대구를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최상위 철도 법정계획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 초안에 전북과 경북을 잇는 '전주~김천간 철도사업'와 광주,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신규사업을 포함하지 않은 바 있다.

2021-04-28 13:40:07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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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딸기 재배농가 '농업인 월급제' 신청하세요!

담양군은 오는 5월 20일까지 딸기 재배농가의 2021년 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 참여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는 대부분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이 수확기에 편중됨에 따라 비수확기에 소요되는 영농비와 생활비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사업은 농업인이 지역농협과 체결한 출하약정량의 60%이내에서 월별로 나누어 농협에서 우선 지급하면, 담양군에서는 농협에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월 최대 지급액을 당초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올려 농가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5월 20일까지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출하약정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월 급여는 6월부터 최대 7개월간 지급된다. 아울러 담양군은 1600여 농가에서 580ha를 재배하는 딸기 주산지로 전년도에는 17농가가 신청해 혜택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 딸기 재배농가 증 많은 농가가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농협과 협조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농업인 복지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13:39:51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