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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김포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연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 제1차 이용자 모집을 한다. 이번 모집은 내달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주민등록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7개 사업에서 총 600명의 이용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특히, 매년 증폭하고 있는 인구증가에 따라 사회서비스 바우처 수요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번 모집은 7개서비스 모두 신규 및 재판정 대상자로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중위소득 120%, 140%, 170% 이하 소득수준에 따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이용자 준수사항에 대한 안내문을 신청 시 배포하여 이용자의 권리에 맞는 의무를 이행하도록 안내하고, 미 이행 시 에는 자격 중지나 신청 제한을 두어 공급자와 수요자의 수준을 향상시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및 이용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또는 각 읍·면·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소득증빙 서류(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사업별 요구 서류 등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진혜경 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바우처 이용자 모집이 수월하진 않겠지만 적극적인 모집과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지역사회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1 15:42:5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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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국산 1호 김 품종 '노을해심' 출시

풀무원 노을해심 풀무원식품은 국산 최초 수산 해조 신품종 1호 김으로 만든 프리미엄 김 '노을해심'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김 '노을해심'은 풀무원이 14년간 자체 개발한 국산 1호 품종 '풀무노을'과 '풀무해심'으로 만들었다. 풀무원은 지난 2014년 '풀무노을'로 수산분야 국산 최초로 품종보호 등록을 마치고 이어 2015년에는 '풀무해심'까지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 '풀무노을'은 마치 서해 노을을 연상시키듯 김 고유의 붉은색을 윤기 있게 띠어 붙인 이름이다. 또 '풀무해심'은 기존 품종 대비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단맛과 감칠맛이 일품이며 식이섬유, 철분, 칼슘 함량도 더 높다. 이 두 품종의 장점을 모두 지닌 프리미엄 김 '노을해심'은 윤이 나는 붉은색을 띠고 단맛과 감칠맛이 뛰어나다. 입안에서 질긴 식감 없이 부드럽게 풀어지며 씹을수록 감칠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단맛과 바삭한 식감의 조화로 산지에서 갓 채취한 듯한 바다의 신선함과 풍미를 전한다. 풀무원은 '노을해심'이 갖고 있는 종자 본연의 우수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소금이나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구운 김으로 출시했다. 풀무원식품 수산사업부 이영광 SCM 담당자(오른쪽), 풀무원기술원 정승진 김 연구원 풀무원은 이번 '노을해심'을 출시하기까지 14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했다. 우리나라는 2002년 국제신품종보호동맹에 가입했다. UPOV는 새로 개발된 품종보호를 위한 정부 간 기구로 식물품종 육성자의 권리를 가맹 각국이 보장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양식하고 있는 김은 상당수가 수입 종자였고, 2012년부터는 수입 종자에 대해서 로열티를 지불해야 했다. 이에 풀무원은 2006년부터 토종 김 품종 개발에 착수, 상품화에 이르기까지 14년의 시간을 투자해 만든 '노을해심'을 출시하게 된 것이다. 이유선 풀무원식품 수산사업부 PM은 "우리나라가 김 종주국인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시작했던 연구 개발이 맛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프리미엄 김 출시로 이어질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국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해조류 종자주권 논쟁 속에 '노을해심'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1 15:41:2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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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안성 '오픈 100일 감사 페스티벌' 진행

스타필드 안성 오픈 100일 감사 페스티벌/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안성이 개점 100일을 맞아 '오픈 100일 감사 페스티벌' 행사를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7일 문을 연 스타필드 안성은 서울·경기 수도권을 벗어난 첫 스타필드로, 지역 내 부족한 쇼핑·문화·인프라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젊은 부부들이 주를 이루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가족 친화적 공간으로 구성하고, 키즈 전용 도서관 '별마당 키즈', 장난감 전문점 '토이킹덤' 등 다양한 키즈 특화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새해 첫 행사로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등 전문점 총 11곳에서 인기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스타필드 안성 단독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 신선 및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 의류 카테고리의 10대 시즌 인기 품목을 특가 판매하고, 10만원 이상 삼성카드 결제 시 주방세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일렉트로마트는 가전 종합전을 열고 TV, 냉장고, 아이패드 등을, 토이킹덤은 레고, 헬로카봇 등 올해 신상품 시리즈를 특가상품으로 내놨다. 50여 개에 달하는 인기 패션 브랜드들도 최대 70% 할인 판매에 참여한다. 참여 브랜드로는 쉬즈미스, 로엠, 지이크, 폴햄, 리바이스 등 여성, 남성, 캐주얼 의류부터 패션잡화까지 다양하다. 캐릭터와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사토이 동물원과 코코몽방구 팝업 전시도 펼쳐진다. 아이들은 캐릭터 포토존에서 즐겁게 사진 촬영을 하고, 저렴한 가격에 캐릭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스타필드 안성 홈페이지 및 매장 고지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타필드 안성 강항구 점장은 "100일 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스타필드 안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경기남부 지역의 여가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필드 안성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및 체계적인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점포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방문객 체온 측정을 위해 모든 출입구에 유인 열화상 카메라 및 안면 인식 발열 체크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또, 테이블 간 거리 유지, 비말차단벽 설치, F&B 매장 출입관리를 위한 '안심콜' 운영하며, 비상 상황을 대비해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1 15:39: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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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 홈술족·신제품 특수에 이례적 겨울 매출 기록

오리온 스낵 제품 오리온은 지난해 12월 스낵 매출이 2020년 최대 월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인한 홈술족 증가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품절대란 사태 등의 이슈들이 맞물리며 일반적인 스낵 성수기인 여름철보다 매출이 높았던 것. 오리온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스낵 매출을 조사한 결과, 월평균 매출액은 8월이 가장 높았다. 반면 같은 기간 12월의 스낵 매출은 8월 대비 10~20%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여름에는 맥주 소비 증대에 따라 간편하고 부담이 적은 '안주형 스낵'이 인기이며, 휴가지 등에서 과자를 즐기는 비중이 높아 스낵 매출이 높은 편이다. 반대로 겨울에는 스낵보다 파이류 매출이 늘어난다. 하지만 지난해 12월은 이례적으로 스낵 매출이 2020년 최대 월매출을 기록, 특히 8월 대비해서도 6%나 높았다. 여름에 가장 잘 팔리는 '스윙칩'의 12월 매출이 8월보다 15% 올랐고, 특히 편의점에서는 홈술족 맥주안주 3대장으로 불리는 '포카칩'과 '오징어땅콩', '태양의 맛 썬'의 12월 매출이 8월 대비해 18% 가량 높았다. '꼬북칩' 역시 신제품 '초코츄러스맛'이 대박 행진을 이어가며 8월에 비해 무려 118% 성장했다. 오리온을 다양한 스낵 제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1988년 출시 이래 지속적인 투자와 품질개선을 해온 포카칩, 1976년 출시 이후 45년간 변함없는 매출을 기록하는 오징어땅콩,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내놓는 맛마다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꼬북칩 등으로 많은 소비자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여름이 성수기인 스낵이 겨울에 더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홈술족이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연이은 품절 판매도 매출 상승에 힘을 보탰다"며 "올해에도 소비자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지닌 스낵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선보여 2020년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1 15:36:5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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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타이거 200 IT ETF' 순자산 6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정보기술(IT) 섹터에 투자하는 '타이거(TIGER) 200 IT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6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019년 말 3000억원 수준에서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이다. 기초지수인 'KOSPI 200 정보기술 지수'는 글로벌섹터분류기준(GICS)을 적용해 산출한 KOSPI200 섹터 분류 중 정보기술에 속하는 종목을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구성한다. 정보기술 섹터는 지난해 말 기준 전기전자 업종의 비중이 90%에 가깝고, 그 외 금융업과 서비스업이 차지한다. 국내 주요 IT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지수 리밸런싱 시 단일 종목 한도는 최대 25%다. 'TIGER 200 IT ETF'는 기초지수 구성종목 전체를 편입하는 완전복제전략을 사용한다. 필요 시 일부 종목만 편입하는 부분복제전략을 병행한다. 전날 종가 기준 삼성SDI 21%, SK하이닉스 19.82%, 삼성전자 18.77%, LG전자 12.4%, 삼성전기 7.95% 등으로 구성되며 총 11개 종목을 편입한다. 연초 이후 14.91%, 최근 1년 65.52% 등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TIGER ETF'는 섹터 및 테마 ETF부터 국내외 지수형 ETF까지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통해 포트폴리오 구성 시 투자자 선택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최근에는 지난해 10월 상장한 'TIGER K-뉴딜 ETF 시리즈'가 순자산 1조원을 넘어서며 주목받았다. 권오성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장은 "TIGER 200 IT ETF를 통해 국내 일등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관점에서도 기술과 경쟁력을 보유한 우량 IT 종목에 선별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국내 IT 산업에 손쉽게 분산투자할 수 있고, 연금 투자 시 절세 효과를 누리며 장기적 시각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21 15:35:51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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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10년간 ‘K-뉴딜’에 80조 공급

K-뉴딜 7대 중점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이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 10년간 총 80조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수출입은행은 2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K-뉴딜 글로벌 성과 창출을 위한 중장기 전략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원분야는 7개 분야다. 그린뉴딜은 ▲수소 에너지 ▲풍력?태양광 ▲2차전지·에너지저장장치(ESS) ▲모빌리티 등이며, 디지털 뉴딜은 ▲5G차세대반도체 ▲제약·헬스케어 ▲디지털·콘텐츠 등이다. 수은은 7개 분야를 중점 지원해 2030년에는 뉴딜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21%(올해 9%)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세부적으로 2025년까지 2차전지와 5G 등에 30조원을, 2026년부터 2030년까진 그린·디지털 분야에 50조원을 각각 공급한다. 수은 관계자는 "K-뉴딜 지원전략은 우리경제의 선도형 전환과 세계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는 정부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2021년을 K-뉴딜 글로벌화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삼고 우선 총 5조원의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수출입은행이 올해 핵심목표로 수출 6000억달러 탈환을 제시했다/수출입은행 수은은 올해 3대 핵심 사업계획도 공개했다. 우선 수은은 올해 핵심목표로 수출 6000억달러 탈환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총 72조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할 예정이다. K-뉴딜산업 글로벌화 5조원, 수주산업 재도약 지원 23조원, 중소·중견기업 글로벌 수출경쟁력 강화 29조원을 각각 공급한다. 또한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대면 위주의 기존 금융지원 플랫폼도 혁신할 계획이다. 정책금융기관 최초로 데이터 기반 자동심사 시스템 도입을 연내 추진하며 약 700억원의 예산으로 데이터센터 건설도 시작한다. 방문규 행장은 "수은의 올해 3대 핵심과제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한 능동적 대처와 K-뉴딜 글로벌화 등 정부 정책의 적극적 지원을 목적으로 계획했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1-21 15:32:4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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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짬뽕 본연의 맛 살린 '짬뽕건면' 출시

농심 짬뽕건면 농심이 중화요리점 짬뽕의 맛을 살리면서, 한층 깔끔한 맛이 특징인 '짬뽕건면'을 21일 출시했다. 짬뽕건면은 건면을 사용해 중화요리점에서 갓 뽑아낸 듯 쫄깃한 면 식감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건면은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리기 때문에 유탕면에 비해 표면이 매끄럽고 밀도가 높아 갓 만들어낸 생면과 가까운 식감을 낼 수 있다. 농심은 면의 내 외층의 반죽 재료를 달리 하는 3층 제면법으로 겉은 부드러우면서 속은 쫄깃한 이중 식감을 구현했다. 또한, 씹는 느낌과 목 넘김이 가장 좋은 최적의 두께를 적용해 수타 짬뽕 맛집에서 갓 뽑아낸 듯한 면을 완성했다. 국물은 돈골 베이스의 깊고 진한 맛에 홍합과 오징어 등 해산물 재료를 넣어 시원한 맛을 한층 살렸다. 여기에 마늘을 넣은 후첨소스로 알싸한 매운 맛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건면 특유의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는 평이다. 건더기 스프에는 홍합볼과 목이버섯, 조미 오징어 후레이크 등 짬뽕의 맛을 살리는 재료를 풍성하게 담아 씹는 재미도 더했다. 짬뽕건면의 열량은 기존 라면의 약 70% 수준인 375kcal로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다. 농심은 짬뽕과 같이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면 요리를 건면 제품으로 만들어 소비자에게 색다른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의 대표적인 건면 제품으로는 신라면건면(2019년), 둥지냉면(2008년), 멸치칼국수(1997년), 짜왕건면(2019년), 메밀소바(2004년) 등이 있다. 농심 관계자는 "다양한 면요리를 후보로 놓고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맛있는 제품으로 건면의 매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1 15:32:17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