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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대신 장학금 기부”…인하대 총동창회, 후배사랑 빛났다

이용기 인하대 총동창회장(왼쪽)과 조명우 인하대 총장(오른쪽)이 '인하 함께 나눔 장학기금 기탁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하대 제공 "연말연시 회식비 모아 후배 위한 장학금을 마련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을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인하대(총장 조명우) 총동창회(회장 이용기)는 19일 인하대 본관 2층 이사장실에서 취업준비장학금 모금을 위한 '연말연시 회식비를 장학금으로(이하 연회장)' 캠페인을 통해 408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하대는 코로나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12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첫 장학금 캠페인 '연회장'을 시작했다. 회식비를 대학에 기부하면 4학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취업준비장학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후원금 모금은 계속된다. 최소 후원금은 10만원이며 월별로 분납 후원도 가능하다. 후원자에게는 2021년 새해 달력과 인하대 기념품을 발송하고 기부금 영수증도 발행한다. 문의는 인하대 발전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이용기 총동창회장은 "코로나19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동문들이 십시일반 회식비를 모았다"며 "선배들에게 받은 따뜻한 마음으로 취업난을 이겨내고 내리사랑을 이어가는 인하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명우 총장도 "늘 한결같은 동문들의 모교사랑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0 11:07: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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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벤처투자, 부울경벤처투자센터 확장 이전

BNK벤처투자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CENTAP으로 벤처투자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BNK벤처투자 BNK벤처투자가 센텀기술창업타운으로 확장이전하면서 유망기업 투자 및 유관기관 협업 강화에 나선다. BNK벤처투자는 지역특화 벤처투자센터인 부울경벤처투자센터를 부산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으로 확장이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센텀기술창업타운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유망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육성 등을 위해 운영 중인 공간이다. 멘토링, 컨설팅, 투자 연계, 홍보 등을 지원하는 부산형 팁스(TIPS) 타운이다. BNK벤처투자는 이번 이전으로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센터에 스타트업 육성에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 1명을 추가 배치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육성지원 역할을 강화한다. 더불어 올해부터는 투자기업 CEO 초청간담회 개최 및 부산·경남은행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센터에 입주한 업체들의 성장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 내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도승환 BNK벤처투자 대표는 "올해도 정책형 뉴딜펀드 참여 등을 통해 1000억여원의 신규펀드를 조성해 지역 내 투자를 확대하고, 신성장동력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NK벤처투자는 지난해 한 해 동안 85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조합을 결성해 전국 34개 업체에 470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특히 투자금액의 40% 이상을 부울경 지역 13개 스타트업에 투자하면서 초기기업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맡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0 11:05:3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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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농업인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NH농협카드 사고예방 담당자들이 지난 19일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고예방센터에서 보이스피싱 탐지시스템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금융취약계층의 금융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용한 '보이스피싱 탐지시스템'을 통해 63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2월 충남 논산에 거주하는 60대 농축협 조합원이 검찰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됐다. 범인은 조합원이 범죄계좌에 연루됐다며 현금 이체를 종용했고, 이후 조합원은 범인에게 현금을 이체하기 위해 장기카드대출을 신청했다. 신청액은 농협카드 2000만원, 타 카드사 4300만원으로 총 6300만원에 달했다. 해당 거래는 일반적인 카드 대출로 보일 수 있지만, NH농협카드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인공지능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기존 금융거래 패턴과 다른 이상거래임을 감지했다. 이후 농협카드 사고예방 담당자가 즉시 고객에게 연락을 취해 최신 사기수법 등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설득활동을 펼치면서, 대출신청으로 발생할 수 있었던 금전적 피해를 예방했다. NH농협카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뿐만 아니라 점차 강력하고 다양해지는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탐지시스템 외에도 부정사용 탐지시스템, 자가이상거래 탐지시스템, 불량가맹점 탐지시스템 등의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특히 금융거래에 취약한 농업인이나 고령자를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금융거래에 취약한 고령자나 농업인 대상으로 사고예방에 힘써왔으며 피해 예방을 위한 금융 교육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농협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적용해 보이스피싱 사고에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0 11:05:3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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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리그 오브 레전드 LCK 파트너 계약 체결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우리은행과 LCK 파트너 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오상헌 LCK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 콘텐츠를 활용한 MZ세대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 e스포츠리그인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오상헌 LCK 대표, 조혁진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9년 금융권 최초로 LCK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던 우리은행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23년까지 LCK와의 인연을 이어나간다. 또한 LCK경기장 내 우리은행 브랜드광고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우리은행을 전 세계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LCK의 주요 시청자인 MZ세대와 활발한 의사소통을 위해 LCK 팬으로 알려진 가수 선미가 출연하는 '우리은행과 선미가 LCK를 응원합니다' 영상을 우리은행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지난 19일 공개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e스포츠를 대표하는 LC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우리은행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미래고객을 유치하고 고객 저변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2021 LCK 스프링 개막에 맞춰 우리원뱅킹 최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만명에게 LoL게임 내 아이템 '명품상자와 열쇠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7일까지 실시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0 11:05:0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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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베트남 디지털 금융 플랫폼 'KB Fina' 출범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앞줄 오른쪽) 박천수 KB증권 글로벌사업본부장과 (앞줄 왼쪽) 푸엉 안 뚜 G그룹 대표이사가 디지털 금융 플랫폼 'KB Fina' 출범식을 진행하며, 직원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 KB증권이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디지털 금융 플랫폼 'KB Fina'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응우옌 휘 둥 베트남 정보통신부차관 등 정부관계자, 현지 합작사인 G그룹의 푸엉 안 뚜 대표이사, 박천수 KB증권 박천수 글로벌사업본부장 및 KB금융그룹 관계자 등 120여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KB Fina'는 베트남 국민들에게 전통적인 금융시장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상품과 콘텐츠를 디지털화된 금융서비스로 제공하고자 G그룹과 합작해 만든 종합 금융 플랫폼이다. G그룹은 소비자금융·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하며, 독자적인 생활밀착형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약 2000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디지털 그룹이다. 또 베트남 로컬 SNS 1위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베트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2030세대의 디지털 모바일 거래가 급증하는 언택트(Untact·비대면) 경제로의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시장이다. 9000여개의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신남방국가 중심지로 향후 금융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도 예상된다. 김성현 KB증권 사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이머징(신흥) 국가에서 전통적 방식과 디지털 방식의 사업전략을 기반으로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겠다"며 "'KB Fina'를 증권의 금융 컨텐츠 플랫폼으로서뿐만 아니라 KB금융그룹의 베트남 디지털 허브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KB증권의 해외 디지털 사업 추진은 KB금융그룹 2021년 경영전략방향인 "R.E.N.E.W" 전략에 따른 글로벌 사업 확장과 금융 플랫폼 구축을 융합한 2021년 새해 첫 결과물이다. 박천수 KB증권 글로벌사업본부장 상무는 "양질의 금융상품과 콘텐츠를 베트남 국민들에게 제공해 'KB Fina'를 KB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종합 금융 플랫폼 사업자로 육성 시켜 나가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계층간 금융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를 보급해 베트남 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KB증권의 베트남 법인(KBSV)은 베트남에 진출한 지 3년만에 진출 당시 세전이익 17억원 수준에서 2020년 105억원을 달성하는 등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향후에는 'KB Fina'를 활용한 디지털 성장전략을 병행해 국내 금융회사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0 11:04:0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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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하나 뉴딜글로벌테크랩 V4' 출시

하나금융투자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뉴딜 트렌드에 맞춰 수혜가 예상되는 글로벌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하나 뉴딜글로벌테크랩 V4'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각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그린'과 '디지털 전환'을 양대 축으로 한 뉴딜 정책을 경제를 이끌어 갈 핵심으로 보고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하나 뉴딜글로벌테크랩 V4'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그린 뉴딜과 디지털 전환 관련 기업들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한다. 뉴딜 관련 국내 투자에 집중한 '하나 뉴딜금융테크랩 V3'의 확장 버전으로 미국과 중국 등 지역 분산과 대형주 위주의 투자로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금융투자 랩운용실이 리서치센터와 협업해 각종 분석들을 제공받아 종목을 선정하고 운용한다. 권창진 하나금융투자 랩운용실장은 "우리는 뉴딜 정책이 가지고 있는 파급력을 이미 세계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를 통해 보고 경험하고 있다"며 "하나금융투자는 손님들이 뉴딜정책의 수혜를 향유하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나 뉴딜글로벌테크랩 V4'를 마련했다"고 출시의 소감을 밝혔다. '하나 뉴딜글로벌테크랩 V4'는 선취형과 성과형으로 나뉜다. 최저 가입 한도는 3000만원이며, 500만원이 넘는 선에서 추가 입출금이 가능하다. 일부 출금도 가능하지만, 최저가입금액을 상회해야 한다. 수수료는 선취형의 경우 1.0%에 후취로 연 1.5%가 부과되고, 성과형은 후취로 연 1.5%에 손님과 별도 합의로 정하는 성과수수료가 부과된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만기 해지를 하지 않을 경우 연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1년 이내에 중도해지도 가능하지만, 선취형의 경우 중도해지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해지는 신청일로부터 7영업일 이후 가능하며, 해외주식 매도 시 국가별 결제일이 상이하여 출금 가능일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 고객 계좌별로 운용·관리되는 투자일임계약으로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0 11:03:5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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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부분지급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22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을 총 1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ELS 제4685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지수, 우리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00%(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686호는 만기 1년, 발행 3개월 이후 매 1달마다 조기 상환을 관찰하는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삼성전자 보통주, 네이버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4·5·6·7·8·9·10·11개월) 이상일 때 연 17.01%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단, 조건 미충족시에도 최대손실률은 -20%로 제한된다. ELS 제468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NVIDIA,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0%(6·12개월), 75%(18·24·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0.6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1.80%(연 10.6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이 밖에 코스피(KOSPI)20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682호,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683호, KOSPI200,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684호를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642, 4683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ELS 제4684, 4686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ELS 제4687호는 온라인전용 상품으로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0 11:01:5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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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한화저축은행과 최대 7% 정기적금 연계 상품 출시

캐롯손해보험이 한화저축은행과 최대 7%의 최종금리를 제공하는 '라이프플러스 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새해 첫 고객 혜택 이벤트 마련에 나섰다. 캐롯손보는 한화저축은행과 최대 7%의 최종금리를 제공하는 '라이프플러스 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고객들은 한화저축은행의 '라이프플러스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 후 전달받은 링크를 통해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할 경우 불입금액별로 다양한 금리 혜택을 제공받는다. 특히 월 10만원 적금상품 가입 시 기본금리 2.9%에 우대금리 4.1%를 더해 총 7%의 최종금리 혜택을 지원한다. 월 20만원 적금상품에 가입 시 우대금리 2%를 더해 총 4.9%의 최종금리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적금 만기 30일 전까지 적금 가입 후 전달받은 이벤트 링크를 통해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 시, 적금 만기 시의 우대 금리가 포함된 최종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990명 대상으로 진행한다. 가입은 저축은행 토털 모바일뱅킹 앱인 'SB톡톡플러스'를 통해서 본인 인증 후 바로 진행 가능하다. 캐롯 관계자는 "퍼마일의 합리성과 혁신성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해 캐롯과 한화저축은행이 준비한 새해 첫 고객 혜택 이벤트"라며 "2021년에도 다양한 금융사와의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각종 시너지를 이뤄내며 고객가치 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20 11:01:55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