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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경내 임대료 인상' 논란에…"올해 임대료 4244만원 감면 지원"

청와대가 19일 '착한 임대료'를 내세운 연풍문 내 카페 등 임대료 수입이 꾸준히 상승했다는 일부 보도에 "2020년 청와대 내 소상공인 업체에 대해 임대료 감면 최고한도를 적용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계 없는 것으로 지난 7일 눈 내린 청와대 본관 모습. /뉴시스 청와대가 19일 '착한 임대료'를 내세운 연풍문 내 카페 등 임대료 수입이 꾸준히 상승했다는 일부 보도에 "2020년 청와대 내 소상공인 업체에 대해 임대료 감면 최고한도를 적용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임대료 수입 상승 지적에 '감면'을 내세워 반박한 것이다. 일부 언론 보도은 청와대 연풍문 내 입점 업체 임대료 수입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역은 2015년 약 4400만원에서 2016년(약 4600만원), 2017년(약 4700만원), 2018년(약 1억1700만원), 2019년 (약 1억8900만원) 등이다. 일부 언론은 이를 두고 2년간 임대료 수익이 약 4배 증가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지난 2018년 임대료 수입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 당시 감사원이 '특혜 시비 발생'을 지적하며 기존 수의계약에서 경쟁 입찰로 변경, 이후 입점하려는 업체 간 경쟁 심화 때문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청와대는 코로나19 대책 일환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국유재산 사용 허가 업체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 방침에 따라 2020년 청와대 내 소상공인 업체에 대해 임대료 감면 최고 한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대료 4000만원에 공공요금 224만원을 더해 총 4244만원을 감면, 지원했다"며 "소상공인 지원대책 연장 방침에 따라 올해도 이런 지원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01-19 19:02:35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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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신년회견 손가락 모독 논란'에…"큰 오해"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당시 질문한 기자가 손가락으로 모독 표시를 한 게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에 "손가락 모독이라고 전혀 느끼지 못했다"며 "큰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열린 '2021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 /뉴시스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당시 질문한 기자가 손가락으로 모독 표시를 한 게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에 "손가락 모독이라고 전혀 느끼지 못했다"며 "큰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손가락 모독 논란은 저도 들었다. 어제(18일) 저도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현장에 있었는데, 이런 질문이 나오는 것 자체가 의아할 정도"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오해가 있다면 풀렸으면 좋겠다. 문 대통령도 전혀 불쾌감을 느끼지 않으셨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전날(18일) 신년 기자회견 이후 표정이 밝았다는 점도 소개했다. '손가락 모독' 논란은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멤버였던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이 제기한 것으로 전날(18일)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기자가 의도적으로 중지 손가락을 편 채 문 대통령에게 모독한 게 아니냐는 주장이다. 김 이사장은 전날(18일) SNS에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사진을 공유하며 "OOO 기자님, 해명 좀 하시죠. 기자님은 보지도 않을 수첩을 애써 집고는 부자연스럽게 그 손가락 모양을 내내 유지했다"며 "동영상 다 봤다. 이거 대통령에 대한 메시지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 이사장에게 지목된 기자와 소속 매체는 즉각 "의도된 행동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부인하고 싶겠지만 눈 달린 사람들은 '대통령에 대한 욕'으로 본다"고 반박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한편, 청와대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문 대통령에게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된다.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한 것을 두고 비판하기도 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주호영 원내대표의 발언을 두고 "당 원내대표가 한 발언이냐"고 되물은 뒤 "그분의 정치 수준을 보여주는 발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말 외에 대꾸할 가치 느끼지 못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1-19 18:43:33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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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해리스 美 대사 만나…"한미동맹 강화에 계속 협력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앞서 이임하는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청와대에서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해리스 대사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공조한 점'을 평가했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접견실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만난 뒤 안동소주를 선물한 모습. /사진 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앞서 이임하는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청와대에서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해리스 대사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공조한 점'을 평가했다. 이어 오는 21일 오전 출국하는 해리스 대사에게 '한미동맹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오후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3시부터 30분간 이임 예정인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브리핑에서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7월 25일 해리스 대사에게 신임장을 제정하는 자리에서 '안동소주를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언제 같이 한잔하자'며 덕담한 기억을 떠올렸다"며 접견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신임장 제정 당시 해리스 대사가 웃는 모습으로 '한·미 사이에 많은 현안을 이야기하려면 안동소주가 모자라겠다'고 한 발언을 언급하며 "그의 말처럼 실제로 이후에 많은 일이 일어났다. 남북·북미정상회담, 남·북·미 판문점 정상회담이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문 대통령은 이날 해리스 대사를 접견한 가운데 "(지난 2년 6개월간 해리스 대사가 재임한 기간 일어난 일들을) 역동적"이라며 "지난 2년간을 돌아보면 벌써 시간이 흘러 작별 인사를 남기게 됐다"고 말했다. 해리스 대사는 문 대통령 발언에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 한국인과 맺은 우정을 간직하고 떠난다"며 재임 기간 있었던 두 가지 일을 하이라이트로 꼽았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하이라이트'는 해리스 대사의 표현이다. 해리스 대사가 꼽은 하이라이트는 '북미 관계에서 자신이 역할을 한 것', '한국전쟁 70주년 기념행사'다. 이와 관련 해리스 대사는 "한국전쟁 70주년 행사와 관련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참전용사를 한국이 배웅하고 기리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1년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을 겪을 때 한국 같은 혁신 국가가 어떻게 코로나에 대응하고 선거를 치러내고 국민을 보살피는지 직접 볼 수 있어서 기뻤다.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해리스 대사가 꼽은 하이라이트 가운데 '북미 관계에서 자신이 역할을 한 것'과 관련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리스 대사가) 그 부분에서는 딱 거기까지 말했다"면서도 "(다만) 지난 2년 반 동안 역동적인 일이 많이 일어나지 않았느냐. 북미 관계 형성에 있어 본인이 기여한 점에 대해 있었던 일련의 일을 하이라이트로 꼽은 것"이라고 부연해 설명했다. 해리스 대사는 문 대통령과 접견한 자리에서 "한미동맹은 군사동맹뿐 아니라 문화, 과학기술 등 공동 가치를 관심사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해리스 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개인적으로 대사께서 흥남철수작전 70주년을 맞아 (지난해 10월) 경남 거제를 방문하고 흥남철수작전 기념비에 헌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리스 대사의 방문에) 한미동맹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도 말했다. 이 밖에 문 대통령은 "새로운 미국 행정부와도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해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이며, 코로나19 극복과 기후 위기 대응 등 글로벌 현안 대응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축전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 대통령이 해리스 대사를 접견한 자리에는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2차관 등이 배석했다. 미국 측은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가 배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접견 이후 오는 21일 한국을 떠나는 해리스 대사에게 '그동안 같이 한잔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안동소주를 선물했다.

2021-01-19 18:23:00 최영훈 기자
1월 19일-인사

1월 19일-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지식산업감시과장 임경환 ▲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음잔디 ▲위원장 비서관 김성균 ◆주택금융공사 <전보>◇지역본부장▲수도권동부 임수현 ▲수도권서부 곽해일 ▲서남권 김남혁 ▲동남권 허범성◇부장 ▲재무회계부 유승찬 ▲사회적가치부 김형목 ▲준법경영부 손정주 ▲유동화증권부 서동우 ▲유동화자산부 김정기 ▲사업자보증부 임대근 ▲채권관리부 서정훈 ▲업무지원부 강용문 ◇지사장 ▲서울서부 주창로 ▲경기남부 김용배 ▲경기중부 박창모 ▲경기동부 정종태 ▲경기북부 김병민 ▲인천 박형규 ▲강원서부 이재헌 ▲광주 양기범 ▲전남 신일용 ▲부산 장대혁 ▲대구 김진효 ▲울산 류숙현 ▲경남동부 송문석 ▲경남서부 명성용 ▲제주 최혁신 ▲채권관리센터 오주한 ◆한국교통안전공단 ◇ 전보 ▲ 결함조사실 결함조사처장 안호순 ▲ 결함조사실 결함정보처장 김성섭 ▲ 연구개발실 친환경연구처장 이정기 ▲ 자율주행실 정보통신연구처장 김성범 ▲ 인증정책센터장 박형원 ▲ 자동차안전하자심의위원회 사무국장 김준호 ◆BC카드 ◇ 임원 신규선임 △경영기획총괄 전무 조일 △프로세싱본부장 상무 박복이 △금융플랫폼본부장 상무 오성수 △스마트로 사업담당 상무 조정범 ◇ 승진 <부문장> △결제사업부문장 전무 이정호 △전략사업부문장 전무 채병철 <본부장> △페이북본부장 성기윤 △IT개발본부장 박현일 ◇ 전보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임표 △결제플랫폼본부장 상무 서거정 △영업본부장 상무 장길동 △글로벌사업본부장 상무 임남훈 △금융사업본부장 상무 박상범 ◆IBK기업은행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동지역본부 이상직 ▲남중지역본부 황인선 ▲경동·강원지역본부 이재성 ▲부산지역본부 구성민 ▲충청지역본부 유창환 ▲호남지역본부 박은순 ▲카드사업본부 이장섭 ▲글로벌·자금시장그룹 차재영 ▲인사부 박봉규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일두 ◇지역본부장급 전보 ▲강서·제주지역본부 채한식 ▲서부지역본부 최광진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지원부 김동석 ▲투자금융부 조광진 ▲투자금융부 문화콘텐츠금융팀 정성희 ▲강남기업금융센터 음미애 ▲개인고객부 이찬수 ▲개인여신부 이희국 ▲경영관리부 박일규 ▲경영관리부 IR팀 이홍석 ▲여신기획부 여신지원팀 김춘기 ▲강동강북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조상현 ▲강서서부여신심사센터 조한승 ▲강서서부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염동복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 윤진태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오치진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 이봉한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김정중 ▲충청여신심사센터 박종학 ▲충청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수일 ▲기업개선부 김정주 ▲사모투자부 김종철 ▲인재개발부 이동연 ▲총무부 이건홍 ▲경영지원그룹 데이터센터구축팀 조성희 ▲빅데이터센터 이종현 ▲IT기획부 IT시스템운영팀 기완서 ▲IT금융개발부 IT글로벌개발팀 정의선 ▲사회공헌부 최성호 ▲내부통제총괄부 양승미 ▲비서실 백창열 ◇WM센터장 전보 ▲반포자이WM센터 최철호 ▲남동공단WM센터 이순석 ▲판교WM센터 이병철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구로동기업금융 임형균 ▲시화공단기업금융 나병철 ▲하남공단기업금융 신준범 ◇지점장 승진 ▲건대역 마은주 ▲남시화 이만호 ▲논산 백대현 ◇지점장 전보 ▲강남구청 노성구 ▲강남대로 박종덕 ▲교대역 이영이 ▲대치역 김재명 ▲삼성동 오영석 ▲서초3동 황인근 ▲압구정동 조성곤 ▲양재역 지경진 ▲역삼남 이효상 ▲역삼중앙 이상연 ▲이수역 한지수 ▲청담동 박희진 ▲강일동 서한재 ▲구의동 이경희 ▲방이역 최재석 ▲삼전동 김흥국 ▲송파 홍덕관 ▲워커힐 문채순 ▲잠실엘스 정재훈 ▲천호동 김명수 ▲하남센텀 김화수 ▲호평 채정근 ▲노원역 장경종 ▲답십리 김상욱 ▲돈암동 김영락 ▲마들역 구홍모 ▲면목동 정해평 ▲삼양동 김경수 ▲양주 구영서 ▲양주고읍 조상준 ▲의정부 이용기 ▲장안동 서창원 ▲중화동 이윤환 ▲마곡발산역 이용기 ▲마곡신방화역 김성훈 ▲마포 허구 ▲목동쉐르빌 전상윤 ▲상암동 이한용 ▲서귀포 김훈철 ▲영등포 권기덕 ▲오목교역 맹선배 ▲홍대역 강영선 ▲가산동 김재만 ▲가산디지털 임형엽 ▲광명 최유식 ▲광명테크노 정치성 ▲구로동 김광권 ▲구로사랑 최용화 ▲남구로 박제선 ▲시흥 권덕인 ▲온수역 권재헌 ▲보라매 김현옥 ▲서울대역 최동식 ▲시흥유통센터 도창수 ▲평촌IT 장영규 ▲평촌남 우삼명 ▲평촌테크노 전지은 ▲호계동 임대현 ▲김포 전재덕 ▲김포통진 이혁현 ▲문산 최민희 ▲삼송테크노 김성창 ▲신촌 김치용 ▲연희동 최영운 ▲일산성석 이범건 ▲일산중앙 노영기 ▲일산풍동 최판동 ▲파주 심정상 ▲파주교하 양희준 ▲파주헤이리 권혁구 ▲남대문시장 박선식 ▲독립문 정용태 ▲뚝섬역 박정철 ▲명동역 원장희 ▲서소문 백기영 ▲성수2가 최상욱 ▲성수동 윤정걸 ▲성수화양 손대협 ▲성수희망 심상직 ▲신당역 손진현 ▲용산전자 양회령 ▲인사동 박종구 ▲장한평역 방한승 ▲종로 이정우 ▲청계7가 최상진 ▲남동2단지 정성수 ▲석남동 정재선 ▲석암 최철주 ▲송도GCF 이현숙 ▲송도테크노파크 이윤호 ▲인천원당 강성용 ▲부천테크노 강희전 ▲상동역 신상균 ▲소사 전재건 ▲송내동 김민경 ▲원종동 최광석 ▲청천동 김진도 ▲서정리역 백은영 ▲송탄 고광홍 ▲화성남양 김충식 ▲화성마도 홍승만 ▲화성병점 박준신 ▲화성정남 최낙현 ▲강릉 이용주 ▲남원주 박진섭 ▲동해 강영모 ▲분당수내역 이원영 ▲분당정자역 이용복 ▲성남 고석현 ▲성남IT 양순홍 ▲성남디지털 양영찬 ▲이천 이명석 ▲판교테크노밸리 곽기영 ▲반월중견기업센터 곽인식 ▲반월MTV 양희종 ▲반월공단 장재훈 ▲반월원시역 김대범 ▲상록수 이경태 ▲서시화 이종우 ▲시화중앙 김국종 ▲정왕동 최은섭 ▲수원고색 홍만희 ▲수지동천역 신성우 ▲영통대로 김경환 ▲죽전 김정무 ▲개금동 박병철 ▲녹산공단 최용규 ▲녹산중앙 안병섭 ▲덕천동 이성민 ▲부산진 노건석 ▲부전동 김수미 ▲부평동 서임주 ▲사상 정진량 ▲사상디지털밸리 송동준 ▲신장림역 윤영선 ▲신평동 조환규 ▲거제 고영무 ▲김해산단 김명우 ▲김해장유 강두수 ▲지사공단 이창근 ▲진주 박상규 ▲진주상평 이한열 ▲창원 이수관 ▲창원공단 서종석 ▲창원중앙 전범열 ▲팔용동 성동록 ▲금사공단 박찬호 ▲동울산 최석호 ▲양산 문준만 ▲언양 이정화 ▲울산무거동 신재우 ▲울산호계 백광현 ▲성서 김수학 ▲영천 장병진 ▲포항공단 오완수 ▲구미1공단 김병택 ▲구미3공단 김종근 ▲김천 권혁부 ▲대구 조정희 ▲영주 권순호 ▲당진 박병권 ▲대덕테크노밸리 윤옥경 ▲대천 김기호 ▲서대전 신동수 ▲서산 고성진 ▲아산둔포 임만교 ▲오송 조해균 ▲천안 임종한 ▲천안산단 김은태 ▲천안청수 신용우 ▲청주 유장희 ▲청주산남 박범수 ▲청주율량 김윤정 ▲광주 김대일 ▲군산 이정덕 ▲나주혁신도시 박계순 ▲남원 모용석 ▲동광주 이남현 ▲봉선동 홍명식 ▲서전주 한상옥 ▲여천 윤재만 ▲익산 신치수 ▲전주서신동 이성주 ▲호치민 김진환 ▲하노이 박경일 ▲뉴델리 전정준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칭다오분행) 이병직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옌타이분행) 심종훈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쑤저우분행) 이승섭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우한분행) 하영채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선릉역 방실 ▲양재동 홍다연 ▲문정법조타운 이승엽 ▲문래동 한관휘 ▲가산디지털중앙 윤정호 ▲구로디지털 한명숙 ▲호계동 김상범 ▲김포통진 이춘희 ▲가좌공단 김미화 ▲검단 김성호 ▲남동2단지 조준호 ▲남동공단 김창수 ▲송림동 김성경 ▲주안 정덕환 ▲주안공단사랑 허지원 ▲작전역 이경재 ▲송탄 박재현 ▲안성 이정준 ▲오산 김미수 ▲화성발안 권택훈 ▲화성팔탄 주철 ▲경안 유환 ▲성남하이테크 김희자 ▲반월 정승희 ▲반월대로 김보광 ▲시화 박동률 ▲군포공단 서종욱 ▲동수원 박신정 ▲영통 장건동 ▲용인 송용현 ▲신평동 김정훈 ▲김해 장태호 ▲창원 이택근 ▲구미 박명호 ▲대구3공단 이창림 ▲대구유통단지 조옥근 ▲비산동 구선민 ▲대전 이경행 ▲아산 맹재연 ▲음성 강성배 ▲하남공단 이동운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부평기업스마트 신기용 ▲반월기업스마트 김재정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김성귀 ▲임상빈 ▲유원종 ▲장선미 ▲황인택 ▲이익성 ▲류승인 ▲김정옥 ▲이상덕 ▲박기수 ▲최은희 ▲김승언 ▲김진영 ▲은대광 ▲류정식 ▲최강락 ▲박민우 ▲박경애 ▲조현수 ▲정애란 ▲김수미 ▲윤인지 ▲민금성 ▲김미애 ▲안재석 ▲허성진 ▲김정애 ▲조규현 ▲김일권 ▲김현덕 ▲심완섭 ▲김석웅 ▲김정웅 ▲김동수 ▲박미경 ▲이영희 ▲이사봉 ▲송제훈 ▲허미진 ▲이영이 ▲김경옥 ▲박미선 ▲이원경 ▲오수정 ▲노규현 ▲진선화 ▲이제호 ▲박이열 ▲이상헌 ▲양수영 ▲장승남 ▲김성기 ▲최용수 ▲김금수 ▲최현욱 ▲류인수 ▲임광묵 ▲오동수 ▲이동기 ▲김기수 ▲김정규 ▲김윤래 ▲노학진 ▲조혜성 ▲신관철 ▲이성욱 ▲박두정 ▲최용희 ▲강 현 ▲고혜선 ▲김혜정 ▲김희종 ▲김용진 ▲이대원 ▲김대희 ▲신윤상 ▲고성재 ◆경북대학교◇교원▲대외협력처장 김영하 ◆울산해양경찰서 ◇경정 승진 ▲300함 정윤식 ▲경비구조과 배수경 ◇경감 승진 ▲경비구조과 송해리 ▲수사과 김형두 ▲정보과 도상윤 ▲강동파출소 이재철 ▲화학방제1함 최병완 ◇경위 승진 ▲기획운영과 전현욱 ▲정보과 김민우 ▲307함 안인호 ▲정보과 김제한

2021-01-19 17:45:5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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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청소년, 고위험군 현저히 낮아

장성군이 지역 청소년 교육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발표했다. 군은 최근 '2020년 장성군 청소년 위기 실태조사' 결과를 책으로 발간했다. '2020년 청소년 위기 실태조사'는 2020년 7월 24일부터 9월 29일까지, 장성 지역 학생 1599명(초5~고2)을 대상으로 조사, 수집한 자료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개발한 '청소년 위기실태 척도'를 이용해 1:1 직접 방문 방식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장성군 청소년의 일반군 비율은 전라남도 평균치(73.6%)보다 높은 87.4%를 기록했다. 또 고위험군은 전남(1.9%)보다 낮은 0.7%로 조사됐다. 위기결과 평균 분석 항목에서는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이 가장 높게 나온 점이 주목된다. 이로 인해 '부모와 심한 갈등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청소년이 전체의 1/4을 차지했다. 본 실태조사를 맡은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덕진 센터장은 "이러한 현상은 장성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추세"라면서 "미디어 과의존에 대한 예방, 치유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밖에 청소년의 위험요인으로는 '우울?불안'이 가장 높게 나왔다. 또 가정의 경제 수준과 물질적 지원, 정서적 지원 모두 이전 조사(2017년)보다 증대되었으며, 다문화가정 역시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성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저연령, 결손가정, 부모(보호자, 교사) 대상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완에 활용할 방침이다.

2021-01-19 17:27:22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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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안전한 메신저로...", 중국에서 텔레그램, 시그널 인기

텔레그램이 중국에서 27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 텔레그램 제공 왓츠앱(WhatsApp)의 팝업 알림이 자신의 데이터가 모기업 페이스북에 공유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자 사람들이 암호화된 다른 플랫폼으로 떠나기 시작했다. 텔레그램(Telegram)은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1월 10일부터 13일 사이 사용자가 2500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시그널(Signal)의 경우 테크크런치의 취재 결과 수십 개국의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1위에 올랐다. 센서타워(Sensor Tower)의 추산에 따르면, 텔레그램은 중국 앱스토어에서 총 약 27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시그널은 45만 8000건, 왓츠앱은 950만 건을 기록했다. 중국에서도 텔레그램, 시그널, 왓츠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의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2017년에 제정된 사이버보안법에 따라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려면 데이터를 중국 내에 저장하고 당국의 무작위 불시 점검에 협조해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이러한 요건은 시그널, 텔레그램 등의 해외 앱이 중국 당국과 어떤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19 17:09:2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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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구글·페이스북, 1080억 달러 규모 뉴스 산업 혁신하나

페이스북과 구글이 언론 산업의 혁신을 위해 새로운 뉴스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 페이스북 제공 이달 말 페이스북은 영국에서 가디언, 이코노미스트, 인디펜던트 등의 유명 언론이 포함된 뉴스 탭을 출시할 예정이다. 구글은 '구글 뉴스 쇼케이스'(Google News Showcase)를 출시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독일에서는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자이퉁, 슈피겔, 차이트 등 20개 미디어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 서비스 모두 거대 테크기업이 언론사에 대가를 지불하고 기사 게재 라이선스를 받았다는 점에서 중요한 선례를 남겼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 LLP)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세계 신문업 광고 및 유통 매출이 1080억 달러에서 860억 달러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새로운 계약은 3년간 구글과 페이스북을 통한 매출을 보장한다. 구글과 페이스북에 대한 반독점 압력이 가중됨에 따라 뉴스 업계가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들 기업의 관심사다. 이렇게 함으로써 뉴스 업계에 혼란을 초래한다는 당초의 비난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추가적인 규제도 피할 수 있다고 라이브민트는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19 17:09:2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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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샤오펑, 테슬라 따라잡을 수 있을까...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 발표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이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 샤오펑 제공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사용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을 샤오펑이 선보였다.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이 자국 경쟁사 및 테슬라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는 가운데 고속도로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자율주행 기능을 발표했다. 씨엔비씨(CNBC) 18일 보도에 따르면 내비게이션 가이드 파일럿(NGP)이라 불리는 이 기능은, 샤오펑의 주력 모델인 P7 세단이 차선 변경, 가속·감속, 차량 추월, 고속도로 출입을 자동으로 할 수 있게 만든다. 이 시스템은 샤오펑의 차세대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인 XPILOT 3.0의 일환으로 올해 1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ADAS는 자율주행 기능을 갖추었으나 여전히 운전자를 필요로 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테슬라 모델3의 대항마인 샤오펑의 P7 세단은 지난해 6월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한편,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샤오펑은 18일 나스닥에서 전일보다 4.95% 하락한 47.82 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19 17:09:18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