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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1월 14일

◆IBK기업은행 ◇부행장 승진 △금융소비자보호그룹 김은희 △CIB그룹 박주용 △디지털그룹 전병성 ◆KTB투자증권 ◇본부장신규선임 △리테일본부 상무 김진태 ◆경찰청 <승진> ◇경정 △형사 장진욱 △외사기획 김현욱 △보안기획 임재원 △보안사이버 박광민 △사이버안전 정영오 △홍보 김상균 △감사 황태훈 △인사 이순구 △정보1 변재원 △보안수사 김선안 △감찰 윤석일 △교통안전 문숙호 △교통안전 김신권 △정보4 박준영 △교육정책 최치영 △정보4 정성진 △정보2 배재형 △경호 변영찬 △범죄정보 이승우 △수사 신용수 △범죄예방정책 양희승 △정보통신 김유성 △여성안전기획 이상규 △감찰 이성준 △혁신기획조정 김동민 △혁신기획조정 배철민 △인권보호 이준형 △정보3 변가람 △재정 강승호 △경비 박한상 △외사기획 박노원 △경무 신동재 △혁신기획조정 서지원 △중대범죄수사 김병철 △서울광진 교통 박정애 △서울종로 청운파출소 함연자 △경기남부 제1부 경무 김봉주 △서울 정보관리부 정보1 장미나 △광주동부 여성청소년 박순자 △인천중부 경비교통 유영미 △성남중원 생활안전 이봉우 △세종 경무 김선향 △대구 제1부 정보 안미연 △서울송파 교통 조순덕 △과학수사 강은경 △부산사하 수사 이은실 △서울은평 수사김진희 △경찰인재개발원 교무 김선주 △서울 홍보 김샛별 △서울동대문 수사 박선영 △여성안전기획 김영인 △서울서초 양재파출소 이주원 △서울 여성청소년 박미혜 △안산상록 생활안전 손현서 △서울동작 여성청소년 정은주 △수사구조개혁 이혜수 △서울용산 여성청소년 강미현 △서울수서 112종합상황 김문희 △경북 제2부 수사박정이 △구리 생활안전 서미숙 △서울종암 경무 유양인 △부산해운대 여성청소년손주희 △인천 제1부 경비 이문철 △항공 이요한 △중대범죄수사 임영민 ◇경감 △정보3함준식 △외사기획고양석 △보안기획김완석 △경무 공용환 △보안수사 지능현 △보안사이버 김영균 △상황2 노주동 △수사기획서상현 △정보통신 노학문 △여성안전기획 김용옥 △혁신기획조정김현 △보안관리 안남헌 △감사 한정석 △홍보 한봉주 △범죄예방정책 강경민 △경비 유경욱 △형사 김철회 △교통기획 이대봉 △사이버안전 박재형 △수사기획 송정훈 △정보2 조우진 △정보화장비기획 김영훈 △중대범죄수사 강창주 △사이버수사 박상현 △복지정책 임영채 △경비 이원호 △교통운영 윤영권 △규제개혁법무 오경석 △범죄정보 허필승 △정보1 오태환 △인사 오민석 △외사정보 강금문 △과학수사 명정호 △위기관리센터 오경석 △정보4 박현철 △형사 김다혜 △경무 이영기 △보안수사 김은정 △외사수사 임윤정 △정보1 이은주 △전남 제2부 경비교통 박철희 △충남 제2부 경비교통 시강주 △경기북부 제2부 경비교통 박형식 △항공 박창래 △경기남부 제1부 경비 김천현 ◇경위 △재정 박진철 △정보1 민승기 △사이버수사 안재열 △복지정책 허재희 △중대범죄수사 구병수 △아동청소년 박민정 △외사정보 이종두 △범죄분석 이종현 △항공 박순호 ◇경사 △정보통신 문구백 △범죄예방정책 이건동 △사이버수사 박정민 △혁신기획조정 김지해 △수사기획 이왕선 △디지털포렌식 이도원 △보안사이버 박동현 ◇경장 △장비 김성범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 △서울지방항공청장 지종철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박재순 △지적재조사기획단기획관 안정훈

2021-01-14 19:24: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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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복원' 의지 밝힌 문 대통령…투 트랙 대화 채널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와 강창일 신임 주일본국대사를 만난 가운데 경색된 한일관계 복원 의지를 밝혔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강창일 주일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한 후 강 주일대사의 아내. 강경화 장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경색된 한일관계 복원 의지를 밝혔다. 14일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와 강창일 신임 주일본국대사를 만난 가운데 문 대통령이 미래지향적인 관계 조기 복원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면서다. 특히 문 대통령은 두 대사와 대화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을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동북아와 세계 평화·번영을 위해 함께 가야 할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지칭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청와대에서 주미일본대사로 부임 예정인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했다. 접견에서 문 대통령은 부임 후 약 1년 2개월간 한국에 머문 도미타 대사에 대해 '한일관계 관리와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평가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한일 양국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동북아와 세계 평화·번영을 위해 함께 가야 할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양국 간 소통과 대화, 교류 협력은 반드시 계속 발전 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미타 대사를 접견한 가운데 문 대통령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승소 등 한일관계 이슈 등에 대해 대화하며 "한일 양국은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조기에 복원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도미타 대사에게 "주미일본대사로 부임한 후에도 한일관계 발전과 한미일 공조를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 당부에 도미타 대사는 재직 기간에 대한 소회를 언급한 뒤 대통령께 사의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11시 30분 강창일 신임 주일대사에 신임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11월 23일 주일대사에 내정된 이후 1개월여 만이다. 이날 신임장 수여식에는 강 대사 내외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신임장 수여 이후 문 대통령은 환담에서 강 대사에게 "정치 경륜을 갖춘 일본 전문가가 신임 주일본 대사로 부임하게 되어 기쁘다"며 "현재 어려움이 있지만, 한일 양국은 오랜 역사를 공유하는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동북아와 세계 평화·안정을 위한 협력의 동반자인 만큼, 양국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환담에서 문 대통령은 "때때로 문제가 생겨나더라도 그 문제로 인해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해야 할 양국 관계 전체가 발목 잡혀선 안 된다"며 "그것은 그것대로 해법을 찾고, 미래지향적 발전 관계를 위한 대화 노력은 별도로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강 대사 부임을 계기로 양국관계가 큰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 강 대사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문 대통령은 강 대사에게 한일관계 복원을 위한 노력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강 대사에게 "한일 양국은 전통적 분야뿐만 아니라 코로나, 인구 감소, 지방균형발전 등 공동과제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관련 협력을 위한 교류와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강 대사는 "최근 한일 관계 경색을 겪으면서 양국이 오히려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와 지혜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게 됐다고 본다"며 "신임 대사로서 현안 해결 및 미래지향적인 양자관계 발전을 위한 대화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1-14 18:24:57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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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뷰티사이언스, 수요예측 경쟁률 1431대 1…역대 3위

화장품 원료 제조 전문기업 선진뷰티사이언스(대표이사 이성호)의 기업공개(IPO) 수요예측 경쟁률이 코스닥 공모 역대 3위인 1431.28대 1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 1만1500원으로 확정했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지난 12일부터 13일 양일간 총 공모주식수의 70%인 기관투자자 대상 물량 128만4500주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국내외 1507곳의 기관이 참여한 결과, 공모가는 희망밴드 최상단 1만1500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여기관 중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122곳을 제외한 1385개 기관 모두가 공모가 상단 금액인 1만1500원 이상을 제시했다. 1만3000원을 초과해 제시한 기관도 602곳으로 기록됐다. 이번 경쟁률은 14일 현재 카카오게임즈(1478.53대 1)와 포인트모바일(1447.07대 1)에 이은 역대 3위 기록이다. 이성호 대표이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과 독보적인 기술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신 기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상장 후 화장품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진뷰티사이언스의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0.0%인 36만7000주에 대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진행된다. 상장 예정일은 1월27일이며, 공동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와 삼성증권이다. 이번 공모자금은 구주 매출 포함 약 211억원으로 회사로 유입되는 자금은 상장 후 신축 공장에 대한 건축·설비 투자에 대부분 활용할 예정이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14 17:54:25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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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장기적 관점에서 혁신 기업에 투자해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14일 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서 리서치센터 연구원들과 함께 투자전략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미래에셋대우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혁신 기업과 성장 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14일 오후 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공개된 '박현주 회장과 함께하는 투자미팅'에서 "한국 증시가 3000을 넘어오면서 여러 가지 관점이 있는 것 같다"며 "글로벌도 올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혁신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며 "성장하는 산업은 경기에 크게 상관없다. 바텀업(Bottom UP)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투자미팅은 박 회장과 임직원이 함께 참석해 여러 분야에 대한 투자전략을 공유했다. 류영호 연구원은 엔비디아·삼성전자, 김수진 연구원은 글로벌X 클라우드 컴퓨팅 상장지수펀드(Global X Cloud Computing ETF), 박연주 연구원은 LG화학 등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여러 해 동안 수평적인 토론 문화 기반에서 박현주 회장을 비롯해 수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내부 온라인 투자전략 미팅'을 진행해 왔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14 17:43:22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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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KRX 이사장 "증시 안정 위해 모든 역량 기울일 것"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3000돌파 기념 자본시장 CEO 좌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진영 기자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예상보다 빨리 찾아온 '코스피 3000시대'에 우려의 목소리를 드러내는 한편 자본시장 운영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손 이사장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3000돌파 기념 자본시장 최고경영자(CEO) 좌담회에서 최근 급등한 증시에 대해 "미래 성장 중심의 신산업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고 평가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판 뉴딜 핵심인 4차산업 구조로 재편했고 실적 개선이 뒷받침 되며 우리 증시에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실물 경기와 벌어진 간극에 대한 우려의 입장을 드러냈다. 단기 과열 가능성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손 이사장은 "실물 경기 회복세와 괴리를 보이는 현상이 감지된다"며 "시장 과열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예상보다 빠르게 간 코스피 3000과 자본시장 운영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크게 3가지를 제시했다. ▲실물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기업의 활력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상장 제도 시장 평가와 성장성 중심으로 진입 개선하며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장 제도와 관행도 적극적으로 개선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손 이사장은 "기업 공시와 상장관리도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더욱 강도를 높일 것"이라며 "개인투자자에게 투자 정보가 원활하게 제공되도록 기업 공시역량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개인투자자의 포트폴리오가 과거처럼 테마에 휘둘리는 형태가 아니라 충분한 정보로 대형주 위주의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투자저변과 투자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한 신상품 개발을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상관계수 관련이나 정보공개 관련 규제 완화 등에 대한 개선을 통해 국내에도 투명한 투자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검토를 하는 중"이라며 "머지않은 시기에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도 의견을 보탰다.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넘어 더 성장하기 위해선 증시가 체질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나친 빚투(빚내서 투자)는 증시 변동성을 높일 우려가 있다"며 "증시가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질적 도약하기 위해서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손 이사장은 "기업들은 최근 애정을 보여준 투자자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투자자는 과거와 다른 투자 형태를 보여준 만큼 건전한 투자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거래소도 시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서 3000시대 걸맞은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1-14 17:02:1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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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에어텔과 손잡고 인도서 모바일 전용 요금제 출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인도에서 에어텔과 손잡고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했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제공 OTT 서비스만 35개가 넘는 인도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비디오가 인도의 메이저 통신사 에어텔과 손잡고, 수백만 명의 에어텔 선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했다. 고럽 간디(Gaurav Gandhi)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인도 법인의 총괄이사 는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 덕분에 스마트폰은 인도에서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간디 이사는 인도의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구독자 수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의 경쟁사 넷플릭스는 지난해 인도에서 199루피에 유사한 모바일 전용 요금제를 출시한 바 있다. 참고로 넷플릭스는 2019년 기준 400~6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임비디오 모바일 에디션'은 SD 화질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1인 모바일 전용 요금제로 인도 같은 모바일 중심 국가에 특화된 상품이라고 간디 이사는 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14 16:51:46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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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모더나 CEO, "코로나19, 우리 곁에 '영원히' 존재 할 것"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 CEO. / 모더나 제공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제조사 모더나의 최고경영자(CEO)가 13일세계 경제를 침체시키고 병원을 마비시킨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 곁에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Stephane Bancel) CEO는 수요일, "SARS-CoV-2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코로나19가 풍토병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했다. 방셀 CEO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organ Healthcare Conference) 패널 토론에서 "우리는 이 바이러스와 영원히 함께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건당국이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과학자들이 백신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이미 4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풍토병으로 자리잡았는데 전염성이나 치명률이 코로나19만큼 강하지는 않다. 한편, CNBC와 ABC 등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주립대 웩스너 의료센터 연구진이 2종의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14 16:51:40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