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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전해철·권덕철 등 신임 장관에…임명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권덕철 보건복지부·정영애 여성가족부·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등 신임 국무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신임 국무위원 임명장 수여식을 끝낸 후 국무위원들과 환담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왼쪽부터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문재인 대통령,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전해철 행정안전부·권덕철 보건복지부·정영애 여성가족부·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등 신임 국무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날(28일) 문 대통령이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정영애·변창흠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를 재가한지 하루만이다. 전해철·권덕철 장관 후보자의 경우 문 대통령이 지난 24일 인사를 재가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신임 국무위원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 이들 신임 장관 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4명의 신임 장관과 정부 측에서 황서종 인사혁신처장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유연상 경호처장, 최재성 정무·정만호 국민소통·김종호 민정·김제남 시민사회·김외숙 인사·임서정 일자리·이호승 경제·윤창렬 사회수석, 박수경 과학기술보좌관, 국가안보실 서주석 1차장과 김현종 2차장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식에서 전해철·권덕철·정영애·변창흠 신임 장관들에게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가졌다. 이어 본관 인왕실로 이동, 신임 장관들과 환담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신임 장관들은 청와대 여민1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한편,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3차 대유행 상황인 점을 고려, 참석자들이 모두 마스크를 쓴 채로 진행했다.

2020-12-29 14:20:16 최영훈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완료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의 글로벌 임상 2상을 처음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완료해,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번 임상결과를 근거로 미국, 유럽 긴급사용승인 획득을 위한 절차에도 즉시 착수한다 이번 글로벌 임상 2상은 한국 식약처,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유럽의약품청(EMA)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디자인됐으며, 대한민국, 루마니아, 스페인, 미국에서 총 327명의 환자가 참여해 지난 11월 25일 최종 투약을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시험의 상세 데이터를 국내외 전문가 및 자체 평가를 통해 분석 완료하고 CT-P59에 대한 식약처 조건부 허가를 신청하는데 필요한 근거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판단해, 즉시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다만, CT-P59의 안전성 및 효능과 관련한 상세 임상데이터는 최근 코로나19 치료제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식약처의 요청으로 별도 지침이 있을 때까지 비공개로 해, 국가기관의 보다 객관적이고 엄정한 검증 및 평가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CT-P59의 해외 긴급사용승인 절차도 추진한다. FDA 및 EMA와 이번 임상 2상 결과 데이터를 상세히 공유하면서 승인신청서 제출 관련 협의를 개시하고 내년 1월중 이들 국가 대부분에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또, 해외 정부기관의 주문 관련 문의 응대시에도 이번 임상2상 결과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선주문을 유도해, 긴급사용승인이 나는 대로 최대한 빨리 자국내 공급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CT-P59가 조속히 국내에 공급돼 국내 코로나19 환자들의 치료에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심사기간동안 식약처의 모든 문의 및 요청에 성실하고 신속히 응하면서 해외 허가절차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면서 "이를 통해 CT-P59가 성분명 '레그단비맙'처럼 코로나19 팬데믹 종식을 간절히 바라는 전세계 국민들의 염원에 내리는 한줄기 희망의 단비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 2상의 결과를 조만간 국제학회에서 상세히 발표할 계획이다. 또,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 10여 개 국가에서 임상 3상도 조속히 돌입해, CT-P59의 안전성과 효능을 보다 광범위한 환자군을 통해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29 14:15:1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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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상품 등 K-IFRS 질의회신 사례 29건 공개

#A사의 종속기업인 B사는 2019년 말부터 파산신청을 위한 준비를 진행했으나 일정이 지연돼 2020년 2월 파산신청을 접수했고 같은 해 3월 중 파산관재인이 선임됐다. A사의 2019년 말 기준 연 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B사를 연결범위에 포함해야 할까. B사가 A사의 연결범위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은 청산 예정 종속기업 A사는 연결범위에 포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점에 A사가 여전히 B사에 대해 여전히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29일 'K-IFRS 질의회신 요약 사례'를 공개했다. K-IFRS 질의회신 사례는 금융감독원 회계포탈에서 찾을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례는 금감원에서 회신한 2011년~2015년 K-IFRS 질의회신이 대상이다. 금융상품 13건, 주식기준보상 3건, 공정가치 측정 3건, 연결재무제표 3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2건 등 총 29건이다. 각 건은 현황, 질의사항, 회신내용, 판단근거로 구성되고, 이용자들의 이해제고를 위한 참고자료를 함께 제공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계정보 이용자들의 K-IFRS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질의회신 사례를 매년 주기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상장협·코협·한공회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공개된 질회신 사례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29 14:15:1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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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대학 정시로 2.5만명 선발…내달 7일 원서접수 시작

올해 전문대학 정시로 2.5만명 선발…내달 7일 원서접수 시작 모집인원 전년대비 13.6% 감소…간호·보건분야서 가장 많이 선발 정시모집 전공분야별 모집인원 현황/전문대교협 제공 전국 134개 전문대학이 2021년 1월 7일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일제히 시작한다. 전국 전문대학은 이번 정시모집에서 2만 5447명을 모집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29일 전국 134개 전문대학의 '2021학년도 정시모집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전체 모집인원 20만 345명의 12.7%인 2만 5447명을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2020학년도보다 13.6% 줄었다. 전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일반전형의 경우 2020학년도 1만 3373명 대비 2866명(4.1%p)이 감소한 1만 507명을 모집한다. '특별전형(정원 내)'은 작년 1367명 대비 397명(0.8%p)이 감소한 970명을 모집한다. '특별전형(정원 외)'에서는 1만 3970명을 모집한다. 가장 많이 모집하는 주요 전공분야는 '간호·보건'분야로 전체 모집 20.6%에 해당하는 총 5247명을 모집한다. 이어 ▲기계·전기전자분야 4886명(19.2%) ▲호텔·관광분야 3789명(14.9%) ▲회계·세무·유통분야 2251명(8.8%) ▲연극, 영화, 방송, 응용예술분야 2051명(8.1%) 순으로 선발한다. 이승주 전문대교협 입학지원실장은 "대학 전공을 선택할 때는 동일한 전공명이라 하더라도 대학에 따라 수업연한이 2년 또는 3년 과정이 있고, 간호과의 경우 3년 과정과 4년 과정이 있으므로 지원 시 관련 전공에 대한 상세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호학과의 경우 84개교의 전문대학이 4년 과정을 운영하며, 3년 과정은 국제대학교 1개교이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정시모집에서는 서류위주전형으로 가장 많은 1만 88명(39.6%)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다음은 ▲수능위주전형 7680명(30.2%) ▲학생부위주전형 2807명(11.0%) ▲실기위주전형 2498명(9.8%) ▲면접 위주전형으로 2374명(9.3%)을 모집한다. 서류위주 전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전문대졸 이상자 전형,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 전형, 재외국민 외국인 특별전형의 비중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원서접수는 2021년 1월 7일 시작으로 전국 모든 전문대학이 동일하게 운영된다. 전형기간 내에서 면접, 실시 등의 전형일정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정하고 대학 간 복수지원 및 입학 지원 횟수도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앞서 수시모집에 지원하여 1개 대학(일반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이라도 합격한(최초 및 충원합격) 학생은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정시모집 지원은 금지된다. 이승주 실장은 "입학할 학기가 같은 2개 이상의 대학에 합격한 학생은 1개의 대학에만 등록(이중등록 금지)해야 한다"라면서 "입학 지원방법을 위반한 학생은 추후 전산자료를 검색하여 확인될 경우 입학이 무효가 되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12-29 14:05:4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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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서민금융 공급체계 개편…최고금리 인하 부작용 줄인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내년 7월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서민금융 공급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도 부위원장은 29일 포용금융 간담회를 열고 "제도권 금융이용 위축등 부작용은 최소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내년 7월 법정 최고금리가 24%에서 20%로 인하할 경우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저신용 서민의 신용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이들의 불법사금융 이용이 늘어날 수 있는만큼 저신용 서민을 위한 신용공급체계를 개편하겠다는 설명이다. 우선 업권별 고객특성에 맞는 금융상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서민금융상품 공급체계를 정비한다. 법정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탈락자 구제등을 위해 서민금융 공급체계를 개편하고, 햇살론17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정비한다. 도 부위원장은 "안정적인 서민금융재원 확보를 위해 국회에 제출된 서민금융법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 통과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상반기중 법정최고금리 인하 등에 맞춰 전반적인 서민금융 공급체계를 개편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축은행, 대부업체들이 서민의 신용공급을 제한하지 않도록 영업규제 등에 대한 인센티브도 검토한다. 도 부위원장은 "법정 최고금리 인하로 인한 부작용은 최소화 되야 한다"며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 서민금융회사가 상환능력이 있는 저신용 서민에 대한 신용공급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 3월말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실효성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금융회사와 소비자에게 교육과 홍보를 확대한다. 도 부위원장은 "금융위·금감원과 관계기관 합동으로 금소법 시행 준비상황 점검반을 운영해 지침마련, 홍보 등 업계 애로사항에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다"며 "농·수협·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의 고객 상당수가 서민인만큼 이들에 대한 금소법 적용 또한 협의를 거쳐 3월 까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14:00:0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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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서남해권 선원 안전교육 책임진다.

목포시에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목포분원이 준공을 마치고 내년부터 서남해권 선원의 안전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이하'목포분원')은 연면적 3,575.17㎡, 지상3층 규모로 총 132억의 국비가 투입돼 목포시 죽교동 695-3(북항배후단지내)에 12월 준공됐다. 목포분원은 내년 1월 중 개원식을 갖고 선박승선에 필요한 법정교육, 해양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연간 8,000여명 교육생들의 안전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그간 목포항은 전국 여객선의 57%가 이용하는 대표 서남해권 항만임에도 불구하고 선원교육훈련 기관의 부재로 지역 거주 선원들은 불편을 겪었다. 이번 교육기관 조성을 통해 선원들의 민원이 대거 해소됨은 물론, 유동인구 증가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목포분원이 완공됨에 따라 목포지역 선원들의 안전교육을 위한 부산 이동시간, 부대경비 등의 부담이 경감될 것이다. 앞으로 목포분원이 교육훈련을 통해 해양안전사고 예방과 아울러,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목포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실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12-29 13:53:21 양수녕 기자
전남도, '이차전지' 새로운 신성장산업 본격 육성

전라남도는 '한국형 그린뉴딜'과 '2050 탄소중립'의 핵심 기반산업 중 하나인 이차전지 및 친환경 신소재 분야의 내년 정부 예산으로 194억 원(총사업비 1천 215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라남도는 이차전지 분야에서 내년 국내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소재개발부터 재사용, 재활용 분야까지 전주기 기술혁신과 사업화 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내년 추진될 총 7개 사업중 신규사업으로는 4개 사업, 국비 113억 원(총사업비 822억 원)을 확보해 신소재·이차전지 산업 육성 기반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나주혁신산단에 'EV(전기자동차)·ESS(에너지저장장치) 사용후 배터리 응용제품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비 220억 원 중 국비 30억 원) 사업이 추진된다. 현재 구축중인 'EV·ESS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화 센터'의 후속사업으로,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다양한 신사업 창출을 위해 연구개발·실증과 시험평가, 제품인증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에너지저장장치와 전동 카트·농기계·선박, e-모빌리티, 드론 등의 사용후 배터리 활용가능성을 높이고 비교우위 자원을 보유한 분야의 신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나주혁신산단에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 센터'(사업비 240억 원 중 국비 50억 원)가 구축된다. 국내 최초로 EV·ESS에 활용되는 중대형 이차전지의 소재부품에 특화된 시험평가 기반이 마련돼 핵심소재 분석장비와 함께 전지 제조라인(Pilot)까지 운영된다.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전지에 포함된 중소기업의 소재부품이 어느 정도의 전기화학적 특성 및 성능을 내는지 평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혁신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투자와 대기업 참여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차전지 원료소재 공급 기업이 집적된 광양시에 '친환경 리튬이차전지 재활용 기술개발 실증센터'(220억 원 중 국비 20억 원)가 들어선다. 이곳에는 리튬과 코발트, 망간 등 이차전지 핵심소재 추출 장비가 도입되고, 친환경 방식의 재활용 공정 표준과 인증체계가 마련된다. 이를 통해 친환경 금속추출 공정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소재 추출 신기술 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광양만권을 이차전지 핵심 원료소재의 안정적인 공급기지로 육성하고, 친환경·저탄소 이차전지 소재부품 클러스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 여수시에 '분해성 고분자소재 상용화 기반구축사업'(사업비 142억 원 중 국비 13억원)을 진행해 기존 석유화학 기반의 고분자 소재 기업들의 경영악화를 해소하고 친환경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전남도는 전국 최고 수준의 이차전지 수요자원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신산업 특구를 보유하고 있다"며 "지역별 특화자원과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이를 연계해 지역통합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면 이차전지는 미래 전남의 가장 활력 넘치는 산업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0-12-29 13:52:4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