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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HEC 아이스 캠페인’ 진행

현대엔지니어링이 'HEC 아이스(ICE) 캠페인' 운영을 통해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을 집중관리 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고용노동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에 따라 오는 9월까지를 혹서기로 지정하고,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가이드라인을 담은 'HEC 아이스(ICE)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폭염 단계별 세부 가이드 수립 후 현장 내 깃발, 배너 설치 및 사이렌 알림 비상방송 실시를 통해 근로자들이 관련 내용을 숙지할 수 있는 알림 체계를 강화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국가별 언어가 능통한 직원이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별도로 실시해 소외되는 근로자가 없도록 하고 있다. 위험을 감지하면 누구라도 작업을 중지할 수 있는 '쌍방향 작업중지권'을 시행한다. 근로자와 보건관리자, 관리감독자 등 누구나 작업중지권 발효가 가능해 혹서기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냉방시설이 가동되는 개방형 휴게시설 '아이스(ICE) 쉼터'를 설치해 시원한 물과 이온음료, 폭염키트를 상시 비치한다. 부지가 넓은 인프라 현장은 순찰차량을 활용해 차량 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이동형 휴게시설 '아이스 카(ICE CAR)'를 운영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HEC 아이스(ICE)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전사 안전보건의식을 제고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04 11:58:5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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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전 세대 청약 마감...평균 8.44대1

반도건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가 전용면적 84㎡A 타입(기타경기) 최고 173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반도건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지난 2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총 1만105건이 접수돼 1순위 전체 7.9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5개 타입 중 2개 타입(84㎡A?84㎡B)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고, 나머지 3개 타입도 ▲99㎡A 1.43대 1 ▲99㎡B 1.59대 1 ▲170㎡P 3.67대 1을 기록하며 세대수 이상의 1순위 청약 접수율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난 2일과 3일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1278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792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8.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전 세대 순위 내 청약을 마무리했다. 특히, 전용면적 84㎡A 타입(기타경기)은 최고 경쟁률인 173대 1을 기록했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517-11번지 일원에 위치하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전용면적 84·99·170㎡ 총 1694세대 아파트 및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일이며,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분영관계자는 "일산호수공원 옆에 위치한 독보적인 입지와 함께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경쟁력에 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04 11:58:5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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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3년도 ESG경영이행보고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해 ESG경영 활동을 수록한 '2023년도 ESG경영이행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캠코는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ESG경영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플랫폼으로의 도약 노력을 전달하고자 매년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기관소개'·'ESG 체계'·'ESG 성과'·'ESG 데이터'의 네 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ESG 성과 부문에서는 캠코의 ESG경영전략에 기반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부문의 주요성과가 중점적으로 기술됐다. 환경 부문에서는 ▲ISO 14001 인증 대상 확대, 환경경영전략 수립 등 환경경영 고도화 ▲친환경 공공건축 확대, 탄소중립숲 조성 등 탄소중립 이행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운영, ESG채권 발행 확대 등 친환경 경영활동 강화 노력이 소개됐다. 이어 사회 부문에서는 ▲가계·기업·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반성장 체계 확립 ▲인권경영 내재화 및 평등한 기회제공 등 임직원과의 동행 ▲지속가능한 안전보건 및 보안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이 수록됐다. 아울러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 전문성 및 투명성 강화 등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CP) 최초 도입 등 청렴·윤리경영 강화 ▲스마트 감사·통합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등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 강화 노력이 기술됐다. 캠코는 이번 보고서 발간에 앞서 환경 분석을 거쳐 ESG경영 이슈 풀을 구성해, 기존 대비 고도화된 중대성 평가를 실시해 5개의 핵심이슈를 선정하고 핵심이슈와 관련한 활동 및 성과도 보고서에 담았다. 또한 국제표준 가이드라인 GRI Standards 기준과 AA1000AP에서 제시하는 원칙을 준수하는 등 제3자 검증을 통해 보고서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강화했고, 보고서를 관련 페이지로의 이동 기능이 포함된 인터랙티브(Interactive) PDF 형식으로 발간하여 이해관계자의 열람 편의성도 높혔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지난해 캠코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 공공부문 ESG 경영을 선도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7-04 11:40:5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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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미학(美學)] 평촌 엘프라우드 “초스케일 안양 숲속 단지”

최근 방문한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 엘프라우드'. 아파트 정문에는 황금색의 'ELPROUD' 로고가 부각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깔끔하고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단지의 입구에는 소나무가 식재돼 웅장한 느낌을 받았다. '평촌 엘프라우드'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3번 출구에서 마을버스로 약 2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자리 잡았다. 단지를 향해 가는 동안 주변에는 달안·부흥·희성초, 경기게임마이스터고 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주변에는 학의천, 안양종합운동장, 운곡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입주민들이 질 높은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산초교주변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들어선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33개동, 총 2739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이달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는 전용면적 ▲49㎡ ▲59㎡ ▲74㎡ ▲84㎡ ▲110㎡ 등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됐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입주민을 위해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판상형과 타워형 평면을 조화롭게 구성했고,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됐다. 단지는 입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차장 전체를 지하화한 것이 눈에 띄었다. 주차 공간은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총 4089대(가구당 1.4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단지 곳곳에는 '평촌 엘프라우드'만의 조경이 눈에 띄었다. 1단지 중앙에는 감성정원 '거울못'이 설치됐다. 대왕참나무와 수국, 분수 등이 조화를 이뤄 한 폭의 산수화와 같은 경관을 연출하고 있어 마치 자연 속 한가운데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학의 날갯짓을 표현한 야외무대 '비산풍경'은 입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엘프라우드의 대표 정원 '송영루'에는 티카페가 설치돼 있어 입주민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2단지에는 다양한 정원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었다. 다채로운 꽃과 풀이 가득한 '소요의 정원'과 미러펀드의 잔잔한 물결과 팽나무의 녹음을 즐길 수 있는 '사색의 정원'에선 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에메랄드그린, 소사나무, 산철쭉, 삼색조팝나무, 브라치트리차세풀, 청단풍 등 다양한 식물로 조성된 산책로는 숲속의 휴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단지에는 입주민의 편리와 문화, 건강을 위해 피트니스클럽을 비롯해 GX룸, 골프클럽, 필라테스, 사우나, 스튜디오, 공유오피스,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시니어클럽, 요리교실,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있었다. 어린이집도 자리 잡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신혼부부에게 좋은 여건을 제공해 줄 것으로 예상됐다. 동심 가득한 놀이요소와 공간 연출로 아이들의 활발한 신체 활동을 유도하는 다양한 테마의 놀이터가 설치돼 어린이에 대한 배려도 엿보였다. 만화 캐릭터 테마의 놀이터 '머피의 책방'을 비롯해 새끼오리를 연상시키는 '숲속 연못 소풍'과 동화를 모티브로 만든 '푸른마법 요정의 마법에 걸린 피노키오', 오두막 풍경을 표현한 '무럭무럭 포레스트 가든하우스' 등 다양한 테마의 공간은 아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2024-07-04 11:36:3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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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전력기자재 슈퍼사이클… 새 수출동력 육성"

정부가 올해 전력기자재 품목 수출 지원을 위해 무역금융 2조7000억원을 투입하는 등 전력기자재산업을 새 수출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HD현대일렉트릭 본사를 방문해 전력기자재 업계와 '제8차 수출현장지원단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수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HD현대일렉트릭 조석 사장, 효성 우태희 사장, LS일렉트릭 김종우 사장, 서진하이텍 유은경 대표 등 업계 관계자와 한전 김동철 사장, 코트라 유정열 사장, 무역보험공사 장영진 사장 등 수출 지원기관 등이 참석했다. 최근 인공지능(AI) 구현을 위한 데이터센터 증설, 신재생·원전 등 무탄소전원 확산을 위한 계통연결 수요 등으로 막대한 규모의 전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전력기자재 시장은 이른바 '슈퍼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력기자재 수출도 증가하면서 지난해에는 가전, 섬유 등을 넘어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업종과 어깨를 겨루는 신 수출동력으로 부상했다. 올해 수출 목표인 수출액 162억달러, 수주액 20조원을 달성할 경우, 전력기자재 산업은 우리나라 수출품목 10위권에 들어간다. 안덕근 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인공지능 구현을 위한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가동하기 위해 막대한 규모의 전력 공급이 필요하게 되면서 그야말로 전력 기자재 시장 슈퍼사이클이 열렸다"며 "전력기자재 산업을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수출 목표를 162억달러로 설정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전,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등 전력 공기업과 수출지원 공기업은 'K-그리드 수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전력기자재산업을 수출산업화 선도모델로 육성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부는 우선 올해 전력기자재 품목 무역보험 특별 우대프로그램을 마련해 2조7000억원 규모의 무역보험을 공급한다. 또 전력망 관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북미, 유럽, 아세안 시장 중심으로 '전력기자재 중점 무역관'을 지정하고, 국내외 전시·상담회 계기 발주처와 매칭기회를 확대하는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하반기 중 '전력기자재 수출 촉진방안'을 수립해 생태계 경쟁력 강화, 수출협의체 결성, 연구개발 확대 등 종합 수출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 장관은 "우리 기업들과 한전, 수출지원기관인 코트라, 무보 등이 힘을 합쳐 전력기자재 산업을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오늘 자리를 계기로 K-그리드뿐만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효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 분야도 우리 수출 효자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 원팀으로 총력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04 11:28: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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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세계 7개 도시 '갤럭시 체험공간' 운영

삼성전자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갤럭시 언팩' 직후, 갤럭시 신제품과 한층 새로워진 갤럭시 AI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의 서울,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독일 베를린, 일본 도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전세계 7개 도시에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Galaxy Experience Space)'를 10일(한국은 11일)부터 운영한다.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는 창의·생산·소통 등 신제품과 갤럭시AI가 선사하는 새로운 일상을 방문객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국내는 '더현대 서울', '롯데 에비뉴엘 잠실', '삼성스토어 홍대'에 체험공간 '갤럭시 스튜디오'가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공항을 주제로 꾸며진 공간에서 출국, 비행기 안에서의 엔터테인먼트 감상 등 실생활에서 갤럭시 AI가 혁신하는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박정미 삼성전자 MX사업부 익스피리언스 마케팅그룹장 상무는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는 새로운 갤럭시 제품과 한층 진화된 갤럭시 AI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새로운 갤럭시 생태계에 적용된 갤럭시 AI가 선사할 새로운 경험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7-04 11:13:2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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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개소…대전·세종과 분리

現 15개 지역본부 모든 광역지자체로 확대·개편 중소기업중앙회가 충남지역본부의 문을 새로 열었다. 중기중앙회는 충남 천안시 불당동 충남지역본부에서 4일 개소식을 열고 업무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기앙회 충남지역본부는 1976년 5월에 중기중앙회 4번째 지역조직인 '충남지부'를 설치한 이후 48년만에 대전·세종과 충남을 분리했다. 이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별 업무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중심 조직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중기중앙회는 현재 15개 지역본부를 향후 모든 광역지자체로 확대·개편할 계획이다. 충남지역본부는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및 지원사업 확대 ▲중소기업 정책개발 및 사업환경 개선 ▲중소기업 금융지원(노란우산·공제사업기금 등) ▲중소기업 판로개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중기중앙회 이재원 전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외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역산업 고도화를 견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충청남도의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힘'이란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충남지역본부도 도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 조창현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앞으로 충남지역본부가 지방 중소·소상공인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충남도의 산업발전 전략이 중소기업 현장에서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존재감을 키워나가길 희망한다"며 "중소기업단체,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협력이 중요한 만큼 적극 소통해 주기 바라며 든든한 지원군이 하나 더 생긴 만큼 손발을 맞춰가며 우호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중소·소상공인의 애로해소 및 협동조합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11:00:1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