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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민선7기 1년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기틀 마련

민선7기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내실있는 군정을 다져가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공약 이행상황과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이라는 군정 비전의 실현을 위한 그 동안의 성과를 밝혔다.최형식 군수는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특히, 최 군수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소득을 높이는 강한 농업군 구현을 위해 친환경 위생농업의 정착을 통한 소비자 신뢰확보, 가공과 관광을 융합한 농업의 고부가가치 실현에 정책역량을 집중해왔다. 또한 담양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인이 주도하는 자치농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업회의소 구성과 농민헌장 제정 등 농정거버넌스를 구축해 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인한 지역소멸의 위기를 일자리 창출과 대안교육 도시 조성을 통한 청년인구 유입정책을 마련함으로써 극복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통근차량 운행을 통한 근로여건 개선, 농어업 유통활동가·드론 운영 전문가·조경수 조성관리사 양성 등 지역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어 감으로써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지역 인구의 주된 유출요인인 교육 분야는 인문학 교육을 접목한 '대안교육 도시 조성'을 목표로 방치되어 있는 봉산면 양지분교에 민간위탁형 공립대안학교를 유치해 2021년 개교를 위한 발빠른 준비를 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금성중학교를 특성화 공립중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교직원-학부모-동문' 등 학교 구성원 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0년 담양군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첨단문화복합단지가 준공이 되면 단지 내 대안형 국제학교가 입주할 예정으로 각각의 교육 시설이 자리를 잡게 되면 담양군은 명실상부 대안교육도시로써 위상을 지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담양군이 역점을 두고 있는 관광도시 개발은 기존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한 재생사업을 민선7기의 핵심정책으로 추진 중이다. 과거 담양읍의 가장 큰 산업시설이었던 해동 술공장을 문화 창작 및 예술?전시공간으로 새롭게 재생시킨 해동문화예술촌이 지난 6월 1일 정식 개장함으로써 담양군 문화관광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향후 해동문화예술촌 주변에 담빛길 문화생태도시 조성사업,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 등 새로운 문화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특색있는 문화재생 공간으로써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옛날 원도심의 번화하던 상권을 대표하던 전통시장을 루프탑 가든형 시장으로 바꾸고 주차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내 랜드마크가 될 담빛담루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건축물 중심의 재생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공간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이다.군 관계자는 "기존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관방제림을 찾는 관광객들이 문화재생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원도심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침체된 원도심의 상권을 살리고 생태자원 중심의 담양군 관광요소에 문화를 접목해 새롭게 관광 매력도를 높여가는 것이 원도심 문화 재생사업의 최종 목표"라고 강조했다. 최형식 군수는 "민선7기 군정을 수행하는데 있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 사람과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인문정신이 군정 운영의 핵심가치임을 밝히면서 지역 주민들이 이러한 군정가치에 공감하고 지지해 주신 덕분에 4선의 지방자치단체장으로써 민선7기 담양군정을 수행할 수 있는 영광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과 더 많이 소통하고 주민이 정책결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주민이 합의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의 가치가 지속적인 정책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남은 민선7기 최대의 정책 목표다"고 강조했다.

2019-07-01 14:21:2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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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족과 함께하는 금연힐링 캠프' 진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난달 29일부터 1박 2일간 국립장성숲체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금연 힐링 캠프'를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 가족 43명과 함께했다.'가족과 함께하는 금연 힐링 캠프'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에서 지원하는 '2019 나눔의 숲 캠프'에 담양군보건소가 2년 연속 선정, 국립장성숲체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이번 캠프에서는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교육과 기초검진, 대사증후군, 개인별 성격유형검사, 레크레이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이어 국립장성숲체원에서 마련한 벌레퇴치제 만들기, 목재 카프라 쌓기, 스토리가 있는 가족액자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함께했다.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한 참여자는 "주변의 권유로 참석하였지만,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이 함께 왔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이번 기회로 금연에 도전해 보겠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금연힐링캠프를 통해 가족 모두가 화목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 보건소는 오는 5일 전남금연지원센터와 MOU를 체결해 전문치료형과 일반형 금연캠프를 함께 운영 금연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많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07-01 14:20:0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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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카드’ 출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여행과 힐링의 트렌드에 맞춰 20~30대 Youth고객 및 항공 마일리지 적립 선호 고객을 위한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카드' 신용(플래티늄)·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 플래티늄카드'는 전월실적 상관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를 기본 적립하고 ▲교통, 편의점, 커피, 간편결제, AppStore, Play스토어, 넷플릭스 등 2030업종에서는 이용금액 1,000원당 2마일리지 ▲해외 온·오프라인 이용금액 1,000원당 3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이외에도 ▲국내 특급호텔과 인천·김포공항 통합 월3회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 인천·김포·김해공항 라운지 통합 연 2회 무료입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 체크카드'는 전월실적 상관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5,000원당 1마일리지 ▲플래티늄카드와 동일한 2030업종 이용금액 3,000원당 1마일리지 ▲해외 온·오프라인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특히 광주은행에서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체크카드를 최초로 선보이면서 고객의 카드 선택 폭을 넓혔다.또한 ▲환전(USE, JPY, EUR) 시 환율 50% 우대 ▲해외 ATM기 인출 시 건당 최대 $3의 해외 현금인출수수료 무제한으로 면제 ▲8.31(토)까지 체크카드 발급 회원을 대상으로 여행관련 업종(여행사/항공사/면세점) 및 해외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이용 시 각 3,000원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카드' 출시를 기념해 1호 가입자로 나서며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고객님의 선호 업종과 해외 사용금액에 대해서 기존 광주카드의 아시아나항공 제휴 마일리지 적립보다 2~3배 더 적립해드릴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더 풍성해진 광주카드 혜택에 고객님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7-01 14:19:0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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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신임 대표이사에 이재영 전 GS칼텍스 부사장 선임

금성출판사 신임 대표이사에 이재영 전 GS칼텍스 부사장 선임 금성출판사(회장 김낙준)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재영 전 GS칼텍스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경영학 학사)와 시카고대학교(MBA)를 졸업하고, Procter & Gamble 본부장과 알리안츠생명 상무, 시티뱅크 상무를 거쳐 GS칼텍스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동국대학교와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에서 경영학 교수를 역임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재무, 인사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선보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GS칼텍스에서는 조직 강화 및 매출과 이익을 끌어올리며 성장을 견인했다. 또 경영학 교수를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도 기여해왔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올해로 54주년을 맞이하며 다양한 아동 도서, 교과서, 참고서 등을 출간하였으며 교육 및 출판 분야에 집중해 성장해 왔다. 또 학습지와 온라인 학습, 교사의 지도가 병행되는 '푸르넷 공부방'사업을 성공시키며 교육 출판 전문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해왔다. 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명성을 갖고 있는 출판사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국내외 기업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성출판사를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맞는 종합 콘텐츠 회사로 성장시키고, 향후 100년 이상의 장수기업을 목표로 지식과 교육, 문화를 선도하며 한국에서 더욱 존경받는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19-07-01 13:37: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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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한성대,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창의융합교육연구원 신설 등 "미래를 디자인하는 창의융합교육 선도대학 박차"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대학평가원이 주최하는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2011년 도입된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대학이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있는지를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사회에 공표함으로써 대학이 사회적 책무와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토록 유도하는 제도다. 한성대는 이번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6개 필수평가준거(전임교원확보율, 교사확보율, 정원내신입생충원율, 정원내재학생충원율, 교육비환원율, 장학금비율)와 함께 5개 평가영역(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 교직원, 교육시설 및 학생지원, 대학성과 및 사회적 책무), 10개의 평가부문 내 29개 평가준거를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발전계획과 특성화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했고, 전면적 트랙제를 기반으로 교양 및 전공 교육과정을 확기적으로 개편한 점, 학생의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을 육성하는 동시에 엄정한 학사관리와 교원의 우수 연구 실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앞서 한성대는 2013년 1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향후 5년이다. 한성대는 지난해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데 이어 이번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 한성대 관계자는 "대학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성대는 '미래를 디자인하는 창의융합교육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창의융합교육연구원'(HS Creativity & Convergence School)을 신설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7-01 13:32: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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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공업고·유한공업고 등 25개교 '특성화고 국제화교육지원 사업단' 선정

휘경공업고·유한공업고 등 25개교 '특성화고 국제화교육지원 사업단' 선정 서울시교육청, 중구청 등 10개 자치구와 협력해 6지역 13개국으로 학생 파견 서울시교육청은 휘경공업고등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 등 서울시내 25개 특성화고를 '2019 특성화고 국제화교육지원 사업단'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국제화교육지원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해외취업진로 확대 등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 첫해인 올해 강서구청, 구로구청 등 10개 자치구가 참여했다. 선정된 특성화고는 북미·오세아니아(캐나다, 호주) 유럽(프랑스), 중동(쿠웨이트), 동아시아(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서남아시아(인도) 6지역 13개 국가로 글로벌 현장실습형, 국제교류형, 현장체험형 등의 형태로 학생들을 파견한다. 학생들은 출국 전 학교에서 방문국의 언어 교육과 직무 교육을 받고, 현지에서 언어교육, 현장실습, 기업방문, 자매결연학교와 직업교육 교류, 현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오는 9일 사업단과 국제화교육 지원단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열고 컨설팅과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서 지난해 10월 24일 발표한 '특성화고 국제화교육지원사업 5개년 중장기 프로젝트'에서 사업의 양적 확대를 위해 대학과 자치구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외국어 향상을 위해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MOU를 체결해 다국적 언어 온라인 강좌를 지원하고, 올해 10개 자치구가 함께하게 됐다. 향후 참여 자치구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희연 교육감은 "특성화고 국제화교육지원 사업단 추진을 통해 고졸성공의 해외무대 확장과 국내외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9-07-01 13:07: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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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보름 앞으로… 직장 갑질은 여전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보름 앞으로… 직장 갑질은 여전 10명 중 6명 '직장 갑질로 피해' 인크루트, 직장인 800명 설문조사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이 이달 16일로 다가오지만 직장 내 갑질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인크루트가 관련 법 시행을 앞두고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64.3%)은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갑질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직장 내 갑질 경험자는 중견기업 재직자가 68% 비율로 가장 많았고, 대기업은 56%로 가장 적었다. 갑질을 일삼은 상대방으로는 ▲'직속상사,사수,팀장'을 꼽은 비율이 무려 51.0%로 과반에 달했다. 이어 ▲'상사(타 부서)'(13.4%), ▲'임원급'(11.9%), ▲'대표'(11.8%) 순으로 많았다. 한편, ▲'동료,동기'(8.4%)도 괴롭힘의 가해자로 꼽히는가 하면, 순위권은 아니었지만 ▲'대표의 가족구성원'(2.4%)도 일부 등장했다. '직장갑질 119'의 취업규칙 표준안을 참고해 선정한 직장 내 괴롭힘 유형 중에서 중복 선택하게 한 결과, '업무와 무관한 허드렛일 지시'(11.6%)가 가장 많은 갑질 유형으로 꼽혔다. 이어 '욕설·폭언·험담 등 명예훼손'과 '업무능력·성과 불인정·조롱'이 각 11.3% 동률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업무 전가'(10.7%) 역시 두 자릿수 득표하며 4위에 선택됐다. 직장인들은 담당업무가 아닌 잡무지시를 하는 것에 대해 가장 큰 갑질이자 괴롭힘으로 보고 있었고, 본인의 업무를 전가하는 것 역시 불쾌하게 여기고 있었다. 이밖에 '회식참석 강요'(7.7%), '근무환경 악화'·'근무시간 외 SNS로 업무 지시'(각 7.1%), '사적 용무 지시'(6.7%), '근로계약내용 불이행·불합리한 처우'(5.3%), '체육대회·장기자랑 등 사내행사 참여 강요'·'따돌림'(각 4.5%) 등의 갑질유형이 나타났다. 소수였으나, '업무 배제'(4.0%), 'CCTV감시'(2.8%), '폭행·협박'(2.3%)이나, 개인 SNS 프로필 사진을 회사 홍보를 위해 변경할 것을 압박·강요하는 형태의 'SNS침해'도 갑질 유형으로 드러났다. 직장 갑질로 인한 피해의 결과에 대해 물은 결과 응답자의 56.7%는 '공황장애, 우울증 등의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했고, '원치 않은 퇴사'(17.5%), '인사 불이익'(11.5%), '신체적 피해'(8.1%) 등으로 조사됐다.

2019-07-01 12:50:0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