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제시, 축산 냄새저감을 위한 미생물제 확대 공급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혁신도시 인근지역에서 발생되는 냄새를 저감하기 위하여 지역 자원화시설, 축산농가 등 혁신도시 인근지역 159개소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냄새 저감에 우수한 미생물제인 광합성균, 고초균을 확대 공급한다. 김제시 친환경 농업미생물사업소는 냄새 저감을 위하여 도비 및 시비 등 3억원을 투입하여 광합성균 200톤, 고초균 120톤을 대량 배양하여 혁신도시 인근지역의 양돈농가 및 축산관련업체 등에 집중 공급하여 냄새를 저감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자원화 업체들도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과 안전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미생물제제를 주기적으로 살포하여 축산 악취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 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지역주민들과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축산냄새를 저감하는데 뜻을 모았다. 김제시는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환경개선을 위하여 연간 1,600톤이상의 액상 미생물제와 발효사료를 공급하고 전체 공급농가수는 1,000여 농가로 시설원예, 채소, 과수 등 경종분야 500농가, 한우, 양계, 오리, 분뇨처리 등 축산분야 500여 농가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혁신도시 인근 축산 냄새저감을 위한 광합성, 고초균을 대량배양 공급하고 있다. 오상열 기술보급과장은 "혁신도시 인근지역 미생물 공급농가에 대하여 미생물제제 이용실태를 조사 분석하여 농·축산 유용미생물 현장 활용 기술 및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 홍보하여 지속적인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조성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현장기술지원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2 13:29:2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외투지원센터, ‘외국인투자기업-취업희망 청년’ 미스매치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외투지원센터)가 구인난을 겪는 외국인투자기업과 외국인투자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의 미스매치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에 따르면 경기도외투지원센터는 올해 상반기 중 총 9번에 걸쳐 외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13개 외국인투자기업에 28명의 인력을 지원해 인력채용 고민을 해결했다.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글로벌 트럭기업인 A사는 다양한 구인 채널을 통해 전문 인력을 구하려했지만 번번이 실패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외투지원센터는 온라인 광고와 기존 일반적인 방식을 통해서는 전문 인력 확보가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자체 보유한 다양한 오프라인 인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문 인력을 지원했다. 또한 A사는 외투지원센터가 주요 시(市) 군(郡)별 직업전문학교는 물론 관련 학과와도 교류가 잘 돼 있어 필요한 인재를 적극 지원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외투지원센터는 또, 외국인투자기업의 다양한 채용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외국계기업 전용 온라인채용관 워크샵을 운영 중으로 외국인투자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청년구직자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워크샵은 도내 외투기업의 실시간 채용정보를 소개해 정보창구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센터는 지난해부터 기존 인력포털사이트 외투기업 채용공고에 워크샵을 연동해 인지도 상승에 주력하고 있다. 이밖에도 외투기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스매치을 최소화로 현재 경인 충청권 대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계기업 취업전략설명회'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전국대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경기도외투기업지원센터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8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내 입주한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해 특화된 전문적인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6년 설립해 각종 경영 고충 등을 상시 접수하여 정부, 지자체 등과 협력해 적극적인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7-02 13:29:09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혹서기 사업장 안전사고 교육 추진

장성군이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사업 참여자가 준수해야 할 근무규칙을 설명하고 혹서기 사업장 안전에 대한 교육을 추진했다.장성군은 지난 1일 장성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와 담당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사로 나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사 오장록 부장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유형 및 예방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각종 산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와 감독공무원에 대한 사업장 안전사고 관리요령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작업 전 혹서기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폭염경보 발령 시 실외작업 중단을 당부했다.장성군은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황룡강 고수부지 초화류단지 관리사업 등 7개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36명, 황룡 한옥마을 환경정화를 비롯한 5개의 공공근로 사업에 13명의 근로자가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폭염이 시작되는 7월부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혹서기 안전수칙 준수를 바란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참여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2 13:28:3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합동점검해 “재생타이어 사고” 막는다

경기도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재생타이어 폭발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7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3주간 '2019 버스 재생타이어 사용 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혹서기 재생타이어 폭발사고를 조속한 점검을 통해 사전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재생타이어의 경우 온도가 높아지면 내구성이 현저히 감소되고, 내부 압력 증가로 폭발사고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점검대상은 도내 시내버스 63개 업체와 마을버스 142개 업체로, 단거리를 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마을버스에서 재생타이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도와 시군, 교통안전공단, 버스조합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는 업체별 자체 점검 및 정비를, 7월 8일부터 19일까지는 합동점검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재생타이어 불법 장착 여부, 안전인증 재생타이어 사용 여부, 차량주행 장치 및 재생타이어 사전 점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아울러 흠집이나 파손, 변형, 찢어짐, 손상 등 재생타이어의 외면 상태, 재생타이어의 재생연한, 마모상태, 표시사항 적격여부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불법 및 부적합 재생타이어 사용이 적발될 경우에는 확인서를 징구 후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앞바퀴 재생타이어 사용 시 360만 원, 규격 미달 재생타이어 사용 시 20만 원, 운행 전 차량에 대한 점검 및 확인을 하지 않은 경우(일일 정비일지 등) 1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도 관계자는 "본격적인 혹서기가 시작되기 전 점검을 완료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을 도모할 것"이라며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버스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9-07-02 13:28:19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민방위 교육,온라인교육(디지털민방위) 시행

장성군이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1,151명의 교육 부담 완화를 위한 비상소집훈련 대체 민방위 온라인교육(디지털민방위)을 시행한다.1년 이상 4년 미만의 민방위대원은 1년에 4시간 집합교육을 하고, 5년 이상 만40세까지의 대원은 연 1회 1시간의 비상소집훈련을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다.하지만 5년차 이상 비상소집대상자는 일상생활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대원들이 대부분이기에 비상소집훈련 1시간 교육을 받기 위해 훈련 장소까지 왕복하는데 수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민방위 온라인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온라인교육(디지털민방위)'은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24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언제든 기한 내에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된 1시간 강의로,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도 함께 익힐 수 있어 위급한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팁도 배울 수 있다.·강의 종료 후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합격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군 관계자는 "민방위 온라인교육으로 소집훈련에 따른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1차와 2차로 나누어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온라인 사이버교육에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2 13:28:0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학과재구조화 통한 직업교육 체질개선 박차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추진하는 직업계고등학교 학과재구조화사업이 해당학교의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2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의 8개 특성화고가 최근 2020학년도와 2021학년도 학과재구조화를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45억5,000만원 지원이 확정됐다. 선정된 학교(과)는 여수공고(드론공간정보과), 담양공고(자동차기계과), 광양하이텍고(스마트팜과, 반려동물과, 제철기계과), 전남기술과학고(보건간호과), 진성여고(IT금융과), 목포공고(건축과, 화공과), 병영상고(사무행정과), 순천효산고(관광조리과)이다.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지역별 전략산업수요맞춤 학과개편'과 '미래산업수요 맞춤 학과개편'등 학과재구조화 정책의 성과로 풀이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직업계고등학교 체질개선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학과재구조화를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공청회를 가진 데 이어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신안 안좌고가 부사관과, 목포성신고가 관광조리과, 고흥도화고가 전기전자과로의 학과 개편을 완료하고 2020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도교육청은 지역의 전략산업에서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고, 기초 산업 분야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인력을 균형있게 길러내기 위해 학과개편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현희 전라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장은 "학과재구조화를 통해 직업교육 체질을 개선하고, 고졸취업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전남 직업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9-07-02 13:27:4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교육지원사업 성과분석 및 교육발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교육지원사업 성과분석 및 교육발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장선 평택시장, 양미자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 담당자, 초·중·고등학교장 및 교사, 오산시청 평생교육과장, 학부모 대표 등 30명이 참석하여 용역 수행기관(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으로부터 중간보고를 받았다.중간보고회는 교육 현황분석, 요구분석, 교육분야의 비전과 목표설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비전과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평택시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서, 향후 4~5년이 평택시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해야 할 일이 많은 만큼 교육 발전방안의 목표 및 정책과제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등 효과적인 발전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평택시는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연구용역을 통해 교육현황 및 특성 분석, 교육분야에 대한 목표와 비전 설정,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방향 설정, 혁신교육협력지원센터 설립 운영 방향 설정 등 다양한 현안사항에 대한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9-07-02 13:27:23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정장선 평택시장, 남아프리카공화국 청소년 격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시에 위치한 모뉴먼트 파크 고등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등 18명이 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글로벌 청소년 리더쉽 프로젝트 사업으로 한국을 방문한 모뉴먼트 파크 고등학교 방문단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참전 기념비를 찾아 참배하고 헌화했다.한국전쟁에 참여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용사의 넋을 기리며 한국의 아픈 역사를 나눴으며, 평택시에 소재한 기업체인 쌍용자동차와 삼성전자를 방문하여 첨단산업과 반도체 발전에 대해 공부했다.방문단 일행은 평택시장과의 간담회를 이어가며 평택시 홍보영상 시청,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택의 발전상을 배우며 평택을 사랑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인솔 대표인 데릭 판 레인 교사는 "지난 5년간 평택시와 시민들, 기관 및 단체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장선 시장은 "평택에서 다양한 문화와 산업시설을 두루 체험하며 여러분의 꿈과 도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세계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뉴먼트파크 고등학교 방문단은 올해로 6번째 방문으로 2014년부터 매년여름에 평택시를 중심으로 안성시, 천안시 등을 방문하며 대한민국의 선진문화를 배우고, 기업체 탐방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9-07-02 13:26:39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