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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사랑의 빵'나눔 행사

한국폴리텍대학 '사랑의 빵'나눔 행사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학장 김애령)는 23일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직접 구운'사랑의 빵'150개를 전달하여 나눔의 사랑을 전파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매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각종 동아리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도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르신들께 직접 간식을 만들어 드리고자 뜻을 모아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의 제과제빵실에서 직접 구운 빵 150개를 만들어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병두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행정처장은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모여 손수 만든 빵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가짐으로 전해 드리게 되어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관 공도읍장은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의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을 지역의 어르신들께 전해주시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랑이 넘치는 공도읍이 되도록 노력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11-23 20:53:0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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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5대 평택도시공사 사장에 김재수씨 임명

평택시, 제5대 평택도시공사 사장에 김재수씨 임명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2월 2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4대 평택도시공사 사장 후임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출신의 김재수씨를 제5대 평택도시공사 사장에 임명할 계획이다.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9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모절차에 따라 응시한 총 8명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후보자 3명을 평택시장에게 추천했으며, 평택시는 내부의견 수렴, 결격사유 검증 등을 거쳐 결정된 김재수씨를 12월 3일자로 제5대 평택도시공사 사장에 임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도시공사는 브레인시티, 고덕국제신도시,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 등 대규모 현안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건설공사, 도시개발 분야의 근무경력 외에도 조직관리, 민원해결 능력과 유관기관 및 중앙부처와의 협상능력 등 종합적인 역량을 갖춘 사장 선발을 위해 두 차례에 걸친 내부회의를 통해 적임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제5대 평택도시공사 사장에 임명될 김재수씨는 도시계획 석사학위 취득자로서 1986년 공직에 입문하여 경기도, 내무부, 조달청, 감사원, 부패방지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근무를 통해 인사관리와 건설사업의 시공, 감리와 민원해결 등 다양한 분야의 공직경험을 갖고 있어 공사의 조직관리와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로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2018-11-23 20:52:51 이보헌 기자
평택시, LOCAL JOB COMMUNICATION 개최

평택시, LOCAL JOB COMMUNICATION 개최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정장선 평택시장) 실무협의회는 지난 8일 한국복지대학교에 이어 오는 29일에는 국제대학교에서 'LOCAL JOB COMMUNICATION'을 개최할예정이다. 'LOCAL JOB COMMUNICATION'은 노사민정협의회에서 2017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역기업과 지역청년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이 제조업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기업에 대한 이해와 취업연계를 위한 사업이다. 평택지역은 대기업 산업단지 개발되고 있어 청년들은 상대적으로 지역 내 우수한 중소기업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 내 우수한 중소기업을 학생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지역 학생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제조업 분야 취업에 거부감을 줄이는 역할을 했다. 이번 행사에 평택지역의 오뚜기라면, 매일유업 등 총12개 기업의 인사노무담당자들과 3개 대학(국제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국복지대학교)과 3개 특성화고(안중고, 동일공고, 경기물류고) 학생 200여명이 참가했다.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013년 처음으로 본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사회적 대화를 통해 지역현안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5년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11-23 20:52:11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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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산업재해 근로자 가정 대학생에 장학금

- 장학생 20명 선발해 '안전보건공단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수여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과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23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산업재해 근로자 가정의 저소득층 우수대학생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대상자는 산업재해 사망자 또는 산업재해 장해등급(1~7급) 판정을 받은 근로자 또는 해당 가정의 자녀 20명으로, 1인당 300만원 씩 총 6000만원을 생활비 장학금으로 지원됐다. 앞서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월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매달 급여의 0.2%를 돌봄문화기금으로 조성해 1억 원을 한국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한국장학재단은 조성된 기탁금으로 이번에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했다. 향후에도 양 기관은 매년 대학생 20명 내외를 선발, 생활비 장학금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나눔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장학재단 이계영 이사는 "안전보건공단 기부금이 산업재해로 심신 상해를 겪은 근로자 자녀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실현하고 우수인재로 성장하는 데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안전보건공단 푸른등대 기부장학 사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이러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이 다른 공공기관으로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3 17:36:5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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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총장들, 강사법 관련 재정지원 등 교육부에 건의

-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23일 건국대서 정기총회 - 유은혜 부총리 "형식과 절차 없이 대학과 수시로 소통하겠다" 시간강사의 교원 지위 보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강사법) 시행을 앞두고 사립대 총장들이 정부의 이와 관련한 재정지원을 촉구했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은 23일 건국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강사법 시행과 대학구조개혁·재정지원사업 개선방향, 반값등록금 문제 등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강사법이 주 9시간 이상 강의하는 전임 강사에게 법적 교원 지위를 주고 1년 이상 임용하도록 함에 따라 대학들이 추가 예산 부담을 느껴 강의 대형화와 정교수 수업시수 확대 등을 통해 강사 규모 축소를 검토하는 등 강사의 고용 안정성이 오히려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학들은 정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사총협 회장인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은 "강사법은 강사들의 권익 강화와 대학의 학문 후속세대 생산의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시행돼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대학이 여러 형태로 강사법 시행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노력 중인데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정부가 재정지원을 위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고 있고, 이 지원이 반영된 상태에서 법이 시행돼야 한다는 게 사립대 총장들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사총협은 강사법 시행과 관련된 국고 지원 근거, 강사 인력의 효율적 지원·관리에 대한 국가 책무를 규정으로 만들어 달라고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강사법 관련 예산이 삭감 없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선"이라며 "시간강사 처우 개선과 학문 후속세대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와 관련해서는 "대학이 주도적으로 고등교육의 미래를 개척하면, 정부는 대학이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형식과 절차 없이 대학과 수시로 소통하겠다"고 했다. 사총협은 이날 △'강사법' 관련 재정확보 및 지원 규정 마련과 더불어, △제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및 재정지원사업 방향 개선 △고등교육 재정 확보를 위한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사립대학특례법 제정 등을 교육부에 건의했다.

2018-11-23 17:16: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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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 출신 김석헌 씨, 황토갯벌랜드 분재테마전시관에 중국 고대화분 기증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군 해제면 출신 김석헌 곰솔원예자재 대표가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중국 송나라 시대의 화분(삼천만원 상당)을 황토갯벌랜드 분재 태마전시관에 기증했다"고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기증자인 김석헌 씨는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분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대만, 중국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김석헌 씨는 이번 기증에 대해 "故 문형열 선생님을 추모하고 황토갯벌랜드의 분재테마전시관 활성화와 지역분재의 발전을 위해 역사적으로 의미 깊은 송나라 때의 고분을 기증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은 과거 10여 년 전만 해도 전국 분재 시장의 60% 이상을 공급 할 정도로 유명하였으나 지금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해 분재생산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분재 테마전시관 운영을 통해 분재산업의 메카로서 명성을 되찾고 분재의 대중화를 유도, 분재생산 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해제면에 위치한 황토갯벌랜드 분재테마전시관은 분재역사의 선구자로 불리는 이지역 출신 故 문형열 선생의 분재 300여점과 석위 100여점, 그리고 유품 800여점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전시하고 있다.

2018-11-23 16:44:2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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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인재 육성위한 승달장학금 기부 잇따라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1일 무안군 남·여 의용소방대(대장 임관택, 이정희)에서 장학금 100만원, 연이어 지난 22일 새전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무안지부(회장 김주원)에서 장학금 100만원을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무안군 남·여 의용소방대는 '2018년 무안군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의용소방대원 모두의 뜻을 합쳐 우리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한 새전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무안지부는 무안교육 발전을 위해 100만원의 소중한 장학금을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기탁하였다. 김산 무안군수는 "기탁하신 장학금은 우리군 학생들에게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자원이 되고 있으며, 그 학생들이 앞으로 무안군을 이끌어갈 수 있는 훌륭한 인적자원이 될 수 있도록 이 장학금을 뜻 깊게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무안군 승달장학회는 1994년에 설립되어 군비 출연금, 기부금 등 106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184명에게 17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청소년들이 학업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8-11-23 16:44:18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