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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 물무산 행복숲, 개장 8개월 11만 명 '큰 호응'

영광군,영광 물무산 행복숲, 개장 8개월 11만 명 '큰 호응' - 100세 시대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복지숲 모델로 떠올라 - 국내 최초의 행복숲인 영광 물무산 행복숲이 개장 8개월을 맞았다. 영광군은 물무산 행복숲 누적 방문객이 11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은 주말에는 약 700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군 자체조사 결과 외지인이 약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물무산 행복숲에는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 편백명상원, 소나무숲예술원, 가족명상원, 하늘공원 등 다양한 주제원이 있어 숲속 둘레길 10km를 걸으면서도 지루하지 않다. 숲속 둘레길은 10km 전 구간이 경사가 없는 2.5m 폭의 흙길로 만들어져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숲속에 조성한 2km의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은 황토의 건강함과 질퍽거리는 재미를 제공하여 3만 5천 명이 다녀갔다. 맨발 황톳길은 매년 4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영광군은 지난 3월 21일 물무산 행복숲을 개장한 이후 이용객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숲속 둘레길 주변의 쉼터는 '자연이 주인이다.'는 원칙 아래 꼭 필요한 곳에만 최소한으로 설치했다. 또한 숲속 둘레길 이용객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현 위치를 나타내는 이정표 11개소를 설치했다. 스마트폰에서도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구축사업을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물무산 행복숲은 미래 세대를 생각하고 만들어가고 있다." 면서 "앞으로 인공 시설물은 최소화하고 자연이 아름다운 숲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23 10:09:2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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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창우 어업인 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영광군, 창우 어업인 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 창우 어업인들의 오랜 숙원 해결과 앞으로 사랑방 역할 기대 - 영광군은 지난 21일 김준성 군수와 강필구 의장, 이장석 도의원,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창우 어업인 복지회관'준공식을 가졌다. 창우 어업인 복지회관은 민선 6기 군수공약사항으로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사무실, 화장실 등을 갖춘 185㎡ 규모로 조성하였다. 창우 마을은 노랑가오리, 백합, 동죽 등 다양한 수산물이 생산되는 곳으로서, 창우항에서 백바위 해변까지 이어지는 해안길은 기암괴석과 야생화 등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풍부한 자원을 주민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하는 어촌마을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번에 준공된 어업인 복지회관이 마을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대일 창우 어촌계장은 "어업인 복지회관이 준공되기까지 물심양면 도와주신 김준성 군수님과 강필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미래 어촌의 모범이 되는 창우마을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준성 영광군수는"오늘 준공한 어업인 복지회관이 주민들의 화합의 장으로써의 역할과 방문객들의 쉼터로 자리매김하여 마을 발전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3 10:09:16 은하수 기자
영광군, '김장 쓰레기 특별 수거대책반' 운영

영광군, '김장 쓰레기 특별 수거대책반' 운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한시적으로 다량 배출되는 김장쓰레기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특별 수거기간을 정하여 김장철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배추, 무, 파 등을 다듬어 발생하는 채소쓰레기는 이물질 및 수분 제거 후, 부피를 최소화 하여 종량제 봉투에 담아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배출장소에 배출하고, 절임배추나 양념이 묻은 김장채소는 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 용기에 배출하면 된다. 또한, 특별 수거대책 기간동안 마을방송 및 공동주택 등에 김장쓰레기의 올바른 배출방법 집중 홍보와 함께 청소차량 운전원, 환경 실무원들에게 특별 수거에 따른 교육을 실시하여 음식물쓰레기의 신속한 수거·처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길거리에 김장쓰레기가 적치되지 않도록 기동청소반을 투입, 순찰을 강화하고"김장쓰레기 적기 수거, 겨울철 청소작업 현장의 안전확보, 시설물 유지관리 및 겨울철 쓰레기 처리대책도 병행 수립· 시행해 주민들에게 고품격의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3 10:08:38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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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전세기로 떠나는 치앙마이보다 시원한 '치앙라이' 골프여행 !

겨울이 다가오면서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은 해외로 눈을 돌려 관광과 골프를 할 수 있는 해외 골프 여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발빠르게 여행을 예약해야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지역 좋은 골프장을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골프 동호회나 동창 모임 등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이 가장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시기이다. 골프전문여행사 아이엘투어(IL Tour : 대표 김기만)에서는 겨울 성수기를 맞이하여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하여 다녀오는 ‘치앙라이 해피시티 3박 5일 149만원’ 상품을 출시하였다. 치앙라이는 국내 골퍼들에게 유명한 치앙마이 지역보다 시원한 지역으로, 골프를 치기에는 최적화된 시원하고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그중 태국 치앙라이 해피시티 골프장의 전체 코스는 치앙라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품어 더욱 아름다운 코스로, 세계 최초의 29홀로 이루어져 있고, 각 코스는 탁월한 코스 지형과 적절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골프의 묘미를 더해 준다. 또한 치앙라이의 조용한 언덕위에 자리 잡고 있는 해피시티는 태국에서 가장 새롭고 독특한 리조트로 손꼽힌다. 총 60타석, 비거리 350 야드를 자랑하는 드라이빙레인지와 두개의 퍼팅 연습장, 실제 코스의 잔디를 실재한 잔디타석, PGA 디자인으로 설계된 총면적 6,400 제곱미터, 총길이 220야드의 정통 파3홀, 숏게임장 등 세계 일류급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전세기 해피시티 상품은 2019년 1월 10일/17일 목요일 출발 3박 5일, 1월 6일/13일/20일 일요일 출발 4박 6일 164만원에 다녀올 수 있고, 일정동안 치앙마이 해피시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겨울 성수기 골프 지역으로 새로이 각광 받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겐팅아와나CC는 해발 1,100m의 고지로 연중 평균기온이 시원한 22도의 상쾌한 날씨라 골프를 치기에는 제격이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겐팅아와나 골프장을 이용하는 7박 9일 상품은 159만원으로 3박5일이나 4박 6일의 일정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상품이다. 5일 이상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3일 골프 여행 코스로는 일본 고베의 아와지스프링 상품이 있다. 3일동안 54홀 라운딩 하는 일정으로 지친 일상을 떠나 리프레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일본 아와지스프링 3일 상품은 12월 중순까지 699,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2018-11-23 09:47:37 메트로신문 기자
메트로신문 11월2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23일자 한줄뉴스 ▲교회 신도 여럿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유치원 입학 신청과 추첨은 물론 등록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한 '처음학교로'에 참여하지 않은 서울지역 사립유치원들은 원아 수가 많은 대형유치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공기업, 두산중공업, 원전 협력업체, 기업은행 등과 원전기업지원센터 개소식 및 원전 유관기관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 자체 브랜드(PB)상품을 팔면서 제조 중소기업들의 납품 단가를 깎는 등 불공정 행위를 일삼았던 대형 유통회사들이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한국지엠 쉐보레가 올 한해 아메리카 스타일을 담은 차량을 잇따라 출시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약속했다. ▲ 국내 철강산업이 내년 수요둔화로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의 경기부양책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가상화폐(가상통화·암호화폐)의 가격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가상화폐를 대표했던 비트코인은 올해 최고 2600만원에서 폭락세를 거듭하더니 500만원 선도 무너졌다. ▲ 올해 3분기 우리나라의 순대외금융자산과 대외금융자산, 순대외채권과 대외채권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주 위축,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감축 등이 건설업계의 '고용 한파'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해외 수주가 어려워지자 플랜트를 중심으로 인력 감축에 나서는 모양새다. ▲매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마다 할인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세일 기간과 규모가 늘어나면서 작년보다 더 높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환경·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패션업계도 입는 채식, 즉 '비건(Vegan) 패션'에 주목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 시행 후 지난 3개월(9~11월) 간 221만 명이 아동수당을 받았다고 밝혔다. 11월분 지급대상은 215만 명이며 23일 지급된다.

2018-11-23 07:00:0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