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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천대학교

[인사] 인천대학교 △교학부총장(대외협력부총장) 박종태 △대학원장 안춘순 △교육대학원장 이상준 △인문대학장(문화대학원장) 유혜배 △자연과학대학장 김강우 △사회과학대학장(정책대학원장) 한기순 △공과대학장(공과대학원장) 유종근 △정보기술대학장(정보기술대학원장) 강현철 △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박종돈 △예술체육대학장 차기율 △사범대학장 윤영돈 △생명과학기술대학장 안순길 △학생·취업처장(학생생활상담소장, INU 인권센터장, 사회봉사센터장,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최병조 △기획예산처장 허진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옥우석 △대외전략처장 김동원 △입학본부장(국제지원센터장) 김길원 △취업경력개발원장 김재곤 △성과평가원장 송상화 △연구혁신원장 서정현 △융합과학기술원장 김정완 △공동기기원장 권오중 △정보전산원장 채진석 △체육진흥원장 박준기 △평생교육원장 김형택 △창업지원단장 김관호 △대외전략과장 고덕봉 △정보전산과장 경명진 △연구혁신팀장 박일충 △재무회계팀장 조명순 △대외전략과 이상동 △사회과학대학 공용득 △현장실습지원센터 김현귀 △INU 인권센터 박재욱 △인력개발팀 우제대 △산학협력단 파견 김순옥 △산학협력단 파견 김산정

2018-08-01 14:45:58 한용수 기자
'남북협력'·'거점성장'·'돌봄' 조직 신설…서울시 민선7기 조직개편

서울시에 지방정부 최초로 '남북협력추진단'이 신설된다. 또 거점성장, 돌봄 전담조직이 만들어지고, 보행과 안전 관련 조직은 강화된다. 서울시가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을 이끌 민선 7기 조직개편(안)을 1일 발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남북협력, 혁신성장 등을 통해 서울의 10년 혁명을 완성, 대한민국과 서울의 변화를 선도하는 동시에, 돌봄문제 같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마련에 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다만 지방정부의 자치조직권 제약으로 꼼꼼하게 정책을 살피기 위한 조직설계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지방정부의 자율권 확대를 거듭 촉구했다. 이번 개편안의 특징은 지방정부 최초로 국 단위의 '남북협력추진단'(3급)을 행정1부시장 직속으로 신설한 것이다. '남북협력담당관'(4급)도 국 단위로 확대했다. 추진단은 시정 전반의 서울-평양 교류협력사업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전담한다. 첫 마중물 사업으로 서울-평양 공동주최의 '전국체전 100주년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시는 또 국제적 대북제재가 병존하는 현실을 고려해 남북 대표도시 간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민간교류 활성화를 지원키로 했다. 하위 조직으로는 기존 '남북협력담당관' 외에 '개발협력담당관'이 신설된다. '남북협력담당관'은 사회·문화 분야 협력사업을, '개발협력담당관'은 상하수도 개량, 도로 등 평양의 인프라 협력사업을 각각 추진하게 된다. 시가 지난 2월 발표한 5개년 '서울미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거점성장추진단'도 경제진흥본부 내 신설된다. '거점성장추진단' 내에는 ▲산업거점조성반(양재 혁신지구, 홍릉바이오, 마곡단지 등 R&D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산업거점활성화반(G밸리 및 DMC 활성화, SETEC 복합개발 등 혁신성장 활성화) ▲도시제조업거점반(도시제조업 스마트앵커 조성, 패션 허브 조성 등)이 있다. 돌봄 관련 전담기구인 '돌봄담당관'(4급)이 여성가족정책실 내에 신설된다. '돌봄담당관'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하루 24시간 촘촘하게 누구나 이용 가능하도록 지역 내 자원을 연계·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더불어 '젠더폭력 예방팀'과 '성평등노동팀'을 각각 신설해 성 평등 정책 기능을 강화한다. '걷는도시 서울'을 위해 시는 도시교통본부의 보행정책 기능과 안전총괄본부의 보도환경개선 기능을 통합, 일원화해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안전 콘트롤타워 기능 수행을 위해 지난 2015년 8월 조직된 '안전총괄본부'는 노후화되고 있는 도시 인프라, 하도급 혁신 등 구조적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보강한다. 또한 상황대응과에 '지진안전팀'을 신설해 지진발생시 수습·복구 총괄 기능을 전담하고, '지진안전센터' 건립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서울시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에 대한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10월18일부터 시행된다.

2018-08-01 14:43:33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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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주민센터 아리수 "수질 이상 無"

서울시내 자치구 내 25개 동주민센터를 무작위로 선정, 아리수 음수대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적합' 판정이 나왔다. 서울물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강남구의 세곡동 주민센터, 도봉구 쌍문1동 주민센터 등 25개 자치구별로 무작위로 동주민센터를 선정해 아리수음수대 수질을 검사했다. 법정 먹는 물 수질기준 60항목, 서울시 자체 감시항목 110항목 등 총 170개 항목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으며, 연구원은 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적합' 결과가 나왔다고 1일 밝혔다. 더불어 이번 검사 결과 대장균군과 일반세균 등 미생물은 물론 방사성물질도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중금속 및 페놀류, 농약류 등의 건강영향 유기물질도 나오지 않았다. 수도꼭지 수돗물 안전성의 기준이 되는 잔류염소는 모두 0.1~0.3㎎/L 이내로 검출돼, 염소 냄새를 거의 느끼지 못하게 하면서도 수질 안전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미적인 영향항목으로 지오스민, 2-MIB 등의 냄새물질이나 색을 유발하는 철, 망간, 색도 등 수돗물의 맛을 저해하는 요소 역시 검출되지 않았다. 이와함께 연구원은 필수 영양소인 칼륨과 마그네슘, 칼슘, 나트륨 등 미네랄의 경우 지점별로 41~47㎎/L 범위를 나타내어 시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물 가이드라인으로 정한 미네랄 20~100㎎/L 범위를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자치구 동주민센터, 공원, 병원 등에 설치된 모든 아리수 음수대를 대상으로 매 분기별 탁도, 염소, 철·구리 등 수질을 검사하여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공원, 학교 등 시민 다수 이용 시설을 샘플로 선정해 170개 항목에 대한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면서 "정밀수질검사는 총 170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항목(166개) 보다도 많은 수준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밀수질검사 결과는 해당 동주민센터 음수대에 포스터형태로 부착되며,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도 자치구 별로 확인이 가능하다.

2018-08-01 14:43:20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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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나눔 주차장' 올 상반기 900면 추가 확보

#강북구에 위치한 ㄱ웨딩홀은 영업 특성상 특정 요일,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주차장이 텅텅 비던 차에, 서울시와 강북구의 지원을 받아 부설 주차장 중 60면을 개방하기로 약정했다. 거주자우선주차공간으로 배정된 면수만 58면이다. 1면당 월 4만원으로 운영해 분기마다 500만원 가량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건물 부설주차장의 여유 주차면을 이웃과 공유하면, 서울시와 자치구가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고마운 나눔 주차장'. 올 상반기 이 같은 나눔주차장 900면이 추가로 확보됐다. '고마운 나눔 주차장'은 2007년 사업 첫 해 1305면으로 시작, 10년 만에 7배 이상 증가해 지난해에는 1만면을 돌파했다. 유휴 주차공간 공유는 사용자, 건물주, 행정기관이 모두 반기는 사업이다. 사용자에게는 퇴근길마다 했던 주차 걱정 대신 안정적으로 차를 댈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 주차 요금도 월 2만~5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건물주는 반나절 이상 놀리던 주차 공간을 시와 구의 지원을 받아 개선해 수익도 올릴 수 있고 관리도 편리해진다. 수익은 전액 건물주에게 돌아가며, 올해부터는 개방 주차장의 이용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해주는 혜택도 생겼다. 개방 주차장 이용비율에 따라 1%~5%까지 차등 적용된다. 예를 들어, 개방주차장 이용비율(주차이용면수/개방면수)이 80% 이상일 경우 4%, 90% 이상일 경우 5%를 깎아 주는 식이다. 서울시와 자치구에는 주차난도 완화하고 예산도 절약하는 1석 2조 사업이다. 주차장 1면을 만드는데 최소 5000만원 이상이 소요되는데 반해 부설주차장 개방으로 조성하는 경우에는 100분의 1인 50만원 정도면 된다. 부설주차장 공유를 희망하는 건물주는 관할 구청을 방문하거나 서울주차정보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야간 또는 종일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기로 약정한 곳이다. 주간만 개방하는 곳은 해당되지 않는다. 개방조건에 따라 시와 자치구가 최대 2500만원까지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시설개선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최대 2000만원/년 지원범위 내에서 주차운영수익을 보전 받을 수도 있다. 최고 100만원/년의 주차장 배상책임보험료나 연장개방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2018-08-01 14:43:04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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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국내 첫 '세계 10위권 학문분야' 배출

- '호텔관광' 세계 8위… 생체의공학, 나노과학·기술, 통신공학 100위권 진입 - '학문 다양성·탁월성 존중 대학문화 영향' 분석 학문 분야의 탁월성을 평가하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가 국내 종합대 중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경희대는 최근 발표된 '2018 상해교통대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 호텔관광 분야에서 세계 8위, 국내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이 평가에서 국내 종합대학 중 세계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대학은 경희대가 유일하다. ◆100위권 학문분야 '두 배 늘어' 경희대는 평가 대상 54개 중 28개 학문분야에서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는 지난해 24개 분야에서 4개 분야가 늘어난 것이다. 순위는 학문분야별로 50~500위까지 공개됐다. 호텔관광 분야와 함께 생체의공학, 나노과학·기술, 통신공학 분야에서 100위 내에 진입했다. 100위권에 오른 학문분야는 지난해 2개에서 올해 4개로 늘었다. 치의학, 약학, 식품공학, 에너지공학, 간호학, 농업학은 200위권, 화학공학, 의료기술, 건축공학, 생명공학, 기계장비, 전기전자공학, 정치학, 재료공학, 화학, 공공보건, 기계공학은 300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공공보건 분야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세계적인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수를 평가하는 지표에서 지난해보다 27.7점 상승한 데 힘입어 147단계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국내 종합대 중 순위를 보면, 정치학과 농업학 분야가 2위, 치의학과 약학 분야가 3위, 통신공학과 공공보건 분야가 4위, 경영관리, 건축공학, 전기전자공학, 간호학 분야가 5위에 올랐다. ◆ 논문 피인용 지수 등 '학술 역량 평가'서 우위 상해교통대 세계대학 평가는 평판도 등 주관적 정성 평가를 배제하고, 학술 역량 평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대학의 학술 역량을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다. 평가는 대학과 정부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 고등교육정보기관 상해랭킹 컨설턴시에서 주관하고, 전 세계 4000개 이상 대학을 대상으로 종합평가와 학문 분야 평가를 실시한다. 결과는 매년 8월에 발표된다. 올해 학문분야 평가는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과학, 사회과학 등 5개 학문영역, 54개 학문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평가 지표는 ▲2012~2016년에 발표된 SCI(E), SSCI급 논문 수 ▲학문분야별 표준화 피인용 지수 ▲2012~2016년에 발표된 논문 중 국제 협력을 통한 논문 비율 △2012~2016년에 학문분야별 상위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수 ▲1981~2016년에 해당 학문분야에서 중요한 상을 수상한 실적 등이다. 경희대는 앞서 지난 3월 발표된 '2018 QS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에서도 15개 학문분야가 상위 200위에 올라 세계적인 학문분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평가에서는 호텔 및 레저는 물론, 국제개발학, 언어학, 재료학, 현대언어학, 화학공학, 농·임학, 약학, 정치·국제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지리학, 경영학, 법학, 건축학 등이 평가 상위에 랭크했다. 이 중 국제개발학 분야는 국내 종합대 2위, 지리학 분야는 국내 종합대 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대학 최상위권이었다. 이처럼 경희대가 각종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이유는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경희대 관계자는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이뤄내는 것이 대학의 근본 가치라는 판단 아래 대학 문화 정착과 함께 전공·계열·개인별 지원제도를 수립해 운영하는 등 대학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8-01 14:29: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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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이어 유치원·초등학교 통학버스에도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 도로교통법 개정되면 만 13세 미만 타는 학원 통원차량에도 설치될 듯 폭염 속 차량 안에 갇혀 있던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차량 맨 뒷자리 벨을 눌러야 시동을 끌 수 있는 '잠자는 아이 확인'(Sleeping Child Check) 장치가 유치원과 초등학교·특수학교 통학버스에도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교육부는 최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확인 시스템 도입 방안을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는 대상 차량을 약 1만5200대로 파악하고 있고 정확한 현황을 조사한 뒤 동작감지센서나 안전벨을 설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차량 1대당 설치비가 약 30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45억 원 안팎의 예산이 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통학버스 갇힘 사고가 잇따르자 통학버스 내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를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 여러 건이 발의된 상태다. 개정안이 통과하면 만 13세 미만 아동이 타는 학원 통원차량도 규제 대상이 돼, 해당 학원 차량에도 장치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앞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8억5000만 원을 들여 학부모와 교사가 어린이 승·하차 여부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알림 서비스'를 시범실시하기로 했었다. 이와 별도로 보건복지부는 올해 연말까지 전국 어린이집 통학차량 2만8300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어린이집에서 한 번이라도 중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시설을 폐쇄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8-08-01 14:16: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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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고교생 대상 1박2일 'PRAD 캠프' 개최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고교생 대상 1박2일 'PRAD 캠프' 개최 여고생 40명 대상 '참여형 전공탐색 기회' 제공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는 지난달 27일~28일까지 1박 2일간 고교생 대상 제7회 PRAD 캠프, PARDY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캠프는 미래 광고인 또는 홍보인을 꿈꾸는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홍보광고학 전공을 미리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2012년 첫 개최된 이후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열리고 있다. 올해 참가학생들은 서류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40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홍보광고학과 PR학회 프로필, 광고 학회 애드벌룬 학회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광고학과 전공 교수들의 광고 특강, PR 특강, 동문 선배의 실무자 특강, 국제광고제 수상작 시청, SNS 광고 트레이닝, 팀별 브랜드 기획서를 직접 작성해 발표하는 경쟁PT 등에 참여했다. 경쟁PT에서는 행사 협찬사인 구달, 디저트39, 랩노쉬, 멀블리스, 아마스빈, 버블티를 주제로 고교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광고와 프로모션 전략이 나왔다.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조삼섭 학과장은 "이번 캠프는 기존 입학처 중심의 일선 고교 교사 대상 입학홍보 형태를 벗어나 전공 교수와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 홍보, 진행을 담당하는 학과주도형 입학홍보의 성공적 전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학생들이 캠프 경험을 통해 진로를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18-08-01 14:15: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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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홍농읍,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맞춤형 서비스 발굴

영광군홍농읍,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맞춤형 서비스 발굴 -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소나무) 방송 - 홍농읍(읍장 김명강)은 경제·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이웃에 대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저소득층 주민들이 생활에 안정을 찾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행정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그에 따라 홍농읍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맞춤형 전문 복지요원이 배치되어 현재까지 100여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 연계 및 지원을 하고 있던 중 홍농읍 진덕리에 거주하고 있는 김용석씨 가정의 가슴 아픈 사연을 발굴하여 MBN 채널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소나무)' 프로그램에 소개하였다. 뇌 병변 장애1급 자녀와 지체 장애4급 배우자를 간호하던 김용석씨는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두개골 함몰 및 왼쪽 팔다리가 마비되어 생활이 막막한 위기가정이 되었다. 이번 촬영된 사연은 7월 16일부터 3일간 이루어졌고 8월 4일 00:40분 MBN 소나무에서 방송된다. 홍농읍 담당자는"김용석씨의 사연을 소나무 방송에서 만나보시고 적극 후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명강 홍농읍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발굴하여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실천함으로써 주민이 행복하고 공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MG::20180801000070.jpg::C::480::}!]

2018-08-01 13:57:28 은하수 기자
영광군 군서면,폭염대비 건강수칙 지켜 폭염 이겨내자!

영광군 군서면,폭염대비 건강수칙 지켜 폭염 이겨내자! -경로당, 시정 등 폭염대비 교육 실시- 군서면(면장 한상훈)에서는 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법과 폭염 대처 요령을 26개 경로당과 모정을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을담당 공무원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통하여 경로당(무더위쉼터)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폭염 대처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하여 알리고 있다. 온열질환 예방책으로는 ①물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②시원하게 지내기(샤워하기, 헐렁한 옷 착용, 모자와 양산사용, 무더위쉼터이용) ③더운 시간대(11~16시) 작업은 자제하기 ④기상정보 청취 등이 있다. 주변에서 온열환자 발견 시 의식이 없으면 바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여 탈의 후 부채와 선풍기를 이용하여 피부를 식혀 주는 것이 중요하며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억지로 물을 먹이지 말 것을 교육하였다. 한편, 폭염으로 인하여 많은 어르신들의 경로당(무더위쉼터) 이용에 대비하여 선풍기, 에어컨 등 냉방기 작동 여부를 점검?수리하고 에어컨 필터와 냉각기 등을 정밀 청소하는 등 청결에 힘썼으며 산불 진화 차량을 활용하여 모정과 경로당 지붕과 바닥의 열기를 식혀주기도 했다.

2018-08-01 13:57:22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