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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 동 주민복지공동체 위원 공개 모집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 주민복지공동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 주민복지공동체는 복지자원을 발굴해 지역의 어려운 세대를 연계지원하고 대상자와 결연을 맺어 '사회적 가족' 역할을 수행하며 동 특색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다. 이번 공개모집은 주민들이 직접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 현안문제 해결에 참여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동구는 각 동 주민센터별로 ▲마을활동가 중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사람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개인 또는 단체 ▲사회보장 활동 및 서비스 제공을 수행할 수 있는 청년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고 봉사 열의가 있는 사람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각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복지공동체 공개 모집이 공동체 단위의 능동적인 주민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기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사랑과 봉사정신을 갖춘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6 15:37:5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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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8 교육복지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6일 장성백양관광호텔 회의장에서 광주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교육복지사 90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사들의 업무능력 향상 및 업무담당자 간 교감과 소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자 준비되었다. 첫 번째로 교육복지 영상기록과 활용이라는 주제를 토대로 사진과 핸드폰을 활용해서 영상 컨텐츠를 제작해 보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학교 현장에서의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두 번째로 스토리텔링+아트+레크레이션을 통한 창조적 자기 발견이라는 주제로 공감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긍정마인드를 사업에 접목시켜 교육복지사로써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복지사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즐겨하는 영상 컨텐츠에 대한 접근과 실습들로 인해 학생들의 디지털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바쁜 업무 속에서 많이 소진되어 있었는데 긍정적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연수가 되었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체육복지건강과장(김성남)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복지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정책을 수립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7-26 15:37:4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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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마을버스 '713번' 30일부터 운행

광주 남구 봉선동 일원과 금남로, 양동시장을 오가는 마을버스 713번이 오는 30일부터 본격 운행된다. 26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 따르면 관내 마을버스 2호인 713번 버스는 남구 문화예술회관을 기점으로 봉선동 일원과 남광주역, 조선대 정문을 거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공원, 양동시장역을 오가게 된다. 첫 차는 오전 6시에 출발하며 배차 간격은 20분이다. 종점인 양동시장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버스는 오후 10시 10분이다. 총 운행 구간은 8.1㎞다. 마을버스 713번 노선은 지난 해 광주시에서 도심 외곽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남구 관내에 마을버스 3개 노선을 배정했는데, 올해 1월 첫 운행을 시작한 715번 버스에 이은 두 번째 마을버스 노선이다. 남구는 사업자 공모를 거쳐 713번 운송업체를 선정했으며, 마을버스 요금 및 환승은 현 광주지역 시내버스 운영 체계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마을버스 운행 노선 및 운행 시간은 버스정보 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 "마을버스 713번 노선이 차질없이 운행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봉선동 외곽지역에서 동구 관내인 학동과 지원동, 용산지구를 오가는 마을버스 3호 노선을 추가로 배치, 주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8-07-26 15:37:0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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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구직자 5명 중 4명 '청년구직지원금' 찬성하지만… 형평성·부정수급은 문제

대학생·구직자 5명 중 4명 '청년구직지원금' 찬성하지만… 형평성·부정수급은 문제 19%는 반대… 형평성·부정수급·세금낭비 등 대학생 5명 중 4명은 정부의 '청년구직지원금' 제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급자격의 형평성과 부정수급 등의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26일 인크루트가 대학생·졸업생·직장인 등 자사회원 총 12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과반수가 넘는 56%가 정부의 청년구직지원금 제도를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청년구직지원금이란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제도로, 정부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취업성공패키지 3단계에 참여하는 청년에게만 월 30만 원 한도로 3개월간 지원하고 있고, 일부 지자체에서도 별도로 시행 중이다. 정부는 내년부터 졸업 후 사회에 첫 진출하는 저소득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6개월간 50만 원 씩 지급하는 대책을 지난 18일 발표했다. 응답자들은 지원금 지급 자체에 대해서는 81%가 찬성한다는 입장이었다. 찬성 이유는 '구직기간 경제부담을 덜어주므로'(54%)와 '실질적인 구직준비 비용에 보탤 수 있으므로'(36%)였다. 이런 답변을 보면, 청년구직자 다수가 구직기간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제도에 반대하는 의견도 19%에 달했다. 반대 이유 1위로는 '지급자격에 형평성 문제가 따름'(28%)이었다. 이어 '구직활동을 안 하는데도 수급하는 등 부정수급 가능성이 있음'(27%), '세금낭비'(23%), '구직자의 자립능력 방해'(14%) 등의 의견이 나왔고, 기타 '기존 재직자에 불균등한 조치다'는 답변도 있었다.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청년구직지원금 지급에 대한 찬성률은 대학생(88.8%)이 가장 높고, 졸업생·구직자(83.8%)가 높은 반면, 반대하는 비율은 재직자(25.6%)가 대학생(11.2%)보다 2배 가량 높았다. 전체 응답자의 69%는 청년구직지원금 지급이 취업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는 "형평성과 부정수급 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압도적인 찬성비율은 취업 준비의 기회비용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일 수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8-07-26 15:36: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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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84.6% "손님 말 한마디에 감동"

알바생 84.6% "손님 말 한마디에 감동" 알바생이 꼽은 '감동 손님 1위'… "고마워요" 알바생 10명 중 8명 이상은 아르바이트 중 손님에게 감동한 경험이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생이 감동하는 순간은 손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비롯됐다. 26일 알바몬이 최근 매장에서 근무한 알바생 736명을 대상으로 '감동손님'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4.6%가 '아르바이트 중 손님에게 감동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같은 응답자는 여성(88.2%)이 남성(79.3%)보다 소폭 많았다. 알바생이 손님에게 가장 감동하는 순간(복수응답)은 '고마운 마음을 말로 표현할 때(수고가 많아요·고마워요 등)'(54.6%)가 가장 많았다. 특히 '손님의 말'과 관련한 감동 순간이 많았다. 즉 '어서오세요'나 '안녕히 가세요'와 같이 '알바생의 인사에 함께 인사해 줄때'(40.3%), '정중하거나 존중하는 말투로 주문, 요청할 때'(37.6%), '사장님이나 매니저님께 나를 칭찬해줄 때'(13.2%), '오랜만에 반갑게 인사할 때'(7.5%) 등 손님들의 말에 감동받는다는 응답이 특히 많았다. 말이 아닌 행동에 감동받는 순간으로는 '실수를 저질렀는데도 이해하고 괜찮다고 넘어가 주실 때'(54.3%)로 가장 많았고, 이밖에 '손님이 있던 자리가 깔끔할 때'(17.0%), '진상손님과의 트러블로 골치 아픈데 편들어 주실 때'(11.2%), '한번 오셨다가 다시 찾아주실 때'(7.7%), '비오는 날 우산을 털고 들어오는 등 사소한 배려를 해주실 때'(3.9%) 등의 응답이 있었다. 알바생들이 손님에게 바라는 에티켓(복수응답)으로는 '알바생에게 반말하지 않기'(74.3%)가 압도적인 1위였다. 이밖에 '결제할 때 돈이나 카드를 던지거나 하는 등 결제 매너'(37.5%), '매장시설 깨끗이 이용하기'(36.3%), '매장 내에서 위험한 행동 하지 않기'(24.6%), '진열상품 마구 휘젓지 않기'(19.4%) 등으로 나타났다.

2018-07-26 15:36:2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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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명 중 1명 "7~8월 여름휴가 안간다"… 바가지요금·교통체증 피할 것

직장인 4명 중 1명 "7~8월 여름휴가 안간다"… 바가지요금·교통체증 피할 것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사무실에서 보내고, 여름 휴가철 성수기 이후 휴가를 계획하는 직장인이 4명 중 1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57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1.6%가 '올해 여름휴가를 다녀올 계획'이라고 답했다. '여름 성수기를 피해 다른 때 장기휴가를 다녀올 것'이라는 직장인은 24.9%로 4명 중 1명 꼴로 많았다. 13.5%는 '올해 장기휴가를 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여름 성수기를 피해 장기휴가를 계획하는 직장인 중에는 9월(30.3%)이나 10월(29.6%)에 휴가를 가는 응답자가 많았고, 이어 11월(12.7%), 12월(11.3%) 순으로 많아 하반기에 장기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들이 여름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계획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성수기 바가지 요금이 부담스러워서'(54.9%)가 가장 많았다. 이어 '교통체증과 북적대는 휴가지가 싫어서'(45.8%), '여름에는 회사가 가장 시원해서'(28.9%), '장기 해외여행을 다녀오기 위해'(18.3%), '여름에 일이 바빠서'(16.2%) 등으로 나타났다. 휴가 시기에 따른 휴가지도 다소 차이를 보였다.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가는 응답자들은 휴식이나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았고, '휴식·아무것도 하지 않고 쉴 것'(52.1%), '국내여행'(45.1%), '해외여행'(44.4%), '이직준비'(15.5%) 순이었다. 반면 올해 여름휴가를 가겠다는 응답자들은 '국내여행'(69.9%), '휴식·아무것도 하지 않고 쉰다'(39.2%), '해외여행'(27.6%)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았다. 한편 '휴가 중 일 때문에 회사나 거래처 연락을 받은 적 있다'는 직장인이 62.0%에 달했고, 연락을 한 사람은 '직장상사'(68.6%)가 가장 많았다. 실제 휴가 중 회사 연락을 받았다는 직장인 10명 중 약 5명은 '회사에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동료를 찾아 일을 인계했다'(46.6%)거나 '휴가지에서 업무 처리를 했다'(43.2%)고 답했다.

2018-07-26 15:36: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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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학생들, 아모레퍼시픽 주최 '메이크업&헤어아티스트가 간다' 행사서 고교생 멘토로 참가

삼육보건대 학생들, 아모레퍼시픽 주최 '메이크업&헤어아티스트가 간다' 행사서 고교생 멘토로 참가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5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가 간다' 행사에서 봉사지원 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까지 5년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16명의 아티스트들은 전국의 뷰티분야에 관심이 있는 고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노력과 실질적으로 꿈을 이루는 방법과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에 참여한 삼육보건대 재학생 15명은 고교생들에게 대학생활에 대한 멘토 역할을 담당하고 행사진행에 참여해 뷰티장학생을 선발하는 실기시험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삼육보건대 피부건강관리과 한혜화 겸임교수는 "삼육보건대는 교육부의 기본역량진단에서 1단계를 통과해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아모레퍼시픽과 교육과정 협약을 맺고 있어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과 3년째 교육과정 협약을 맺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8-07-26 15:36:0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