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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대축제 맞아 '특별 위생점검' 실시

보성다향대축제 맞아 '특별 위생점검' 실시 음식·숙박업 320여 업소 점검 보성군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열리는 제44회 보성다향대축제를 앞두고 관내 음식·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4일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위생점검은 축제기간 중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절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보성 구현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민간인으로 구성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숙박업소 20개소와 음식점 300여개소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음식 위생 관리 ▲남은 음식 재사용 및 식재료 음용수 위생적 취급 여부 ▲객실 및 침구류, 욕실, 화장실 청결상태 ▲객실 소독여부 및 안전한 음용수 제공여부 ▲숙박요금표 게시 및 부당여부 징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친절서비스 실천, 식중독 예방, 음식 재사용 금지 등 현지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지도 및 시정조치 했으며,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식품 등은 압류폐기 및 행정처분을 통해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기간에도 상황유지 등 각종 위생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MG::20180516000018.jpg::C::480::}!]

2018-05-16 11:04:22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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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수산물 위판장 '낙지 유통 거점' 자리 매김

해남 수산물 위판장 '낙지 유통 거점' 자리 매김 전남 해남군 수산물 위판장이 이번 달에 3억 8100여만원의 위판고를 올리며, 해남산 낙지를 비롯해 쭈구미, 문어, 갑오징어, 돌게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을 경매했다. 특히 해남산 낙지는 지금까지 9만 5606마리, 3억 7500여만원의 위판고를 기록했다. 해남산 낙지는 상품 한 마리 평균 8716원, 최고가는 1만원이 넘어가기도 하는 등 높은 가격을 형성해 어민들의 소득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위판은 중매인을 통해 해남군수협에서 실시해 일반인과 대도시 등에 판매하고 있으며, 안정적 판로가 확보된다면 연간 40여억원의 위판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남산 낙지는 연간 200여톤이 생산되고 있지만 그동안 개인 집하를 통해 판매돼 제값을 받지 못하거나 타지산이 해남산으로 둔갑하는 등 유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위판장의 운영으로 안정적 판매가 가능해져 어가의 수익창출과 함께 서남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해남 낙지의 명성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해남군은 올해 신규로 낙지자원 조성 지원사업을 실시해 9000만원을 투입해 관내 3개소에 낙지 산란장을 조성한다.

2018-05-16 11:04:09 김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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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취업희망 산업 1순위는 '서비스업'… 미디어·광고업, 판매·유통업 순

대학생 5명 중 4명은 취업을 희망하는 산업이 있었고, 취업하고 싶어하는 산업 1위는 서비스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 1964명에게 '취업을 희망하는 산업'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보면, 대학생 82.2%가 '취업을 희망하는 산업이 있다'고 답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산업이 있다는 응답 비중은 이공계열 대학생(85.3%)이 가장 높았고, 예체능계열(83.2%), 자연계열(82.9%), 경상계열(82.1%) 등의 순이었다.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산업은 ▲서비스업(21.8%)이 꼽혔고, ▲미디어·광고업(16.5%)과 ▲판매·유통업(13.0%)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가장 희망 비중이 낮았던 산업은 ▲건설업(2.3%)이었다. 전공에 따라 취업 희망 산업은 차이를 보였다. 인문계열과 사회과학계열 대학생은 ▲서비스업(각 33.1%, 32.2%)을 취업 희망 1순위 산업으로 꼽았고, 경상계열 대학생은 ▲판매·유통업(25.4%)을, 이공계열은 ▲제조·생산·화학업(31.5%)을, 예체능계열은 ▲문화·예술·디자인업(28.6%)을, 자연계열과 기타계열은 ▲의료·제약업을 가장 취업하고 싶은 산업이라고 응답했다. 성별에 따라 남학생은 ▲제조·생산·화학업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이어 ▲판매·유통업 ▲서비스업 ▲IT·정보통신업 순으로 선호했고, 여학생은 ▲서비스업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미디어·광고업이 그 뒤를 이었다. 계열별로 희망하는 직무도 달랐다. 경상계열은 ▲경영·사무직(43.3%)을 가장 선호하는 직무로 꼽았다. 사회과학계열과 인문계열도 ▲경영·사무직이 1위를 차지했지만, 사회과학은 ▲마케팅·홍보(20.4%)를, 인문은 ▲서비스직(15.9%)을 2위로 꼽아 차이를 보였다. 이공계열은 ▲IT·인터넷 직무(24.4%)와 ▲연구개발·설계(16.6%)를, 자연계열은 ▲전문·특수직(18.5%)과 ▲연구개발·설계(13.7%)를 가장 희망하는 직무로 꼽았다.

2018-05-16 09:35:54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5월15일자 한줄뉴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이 남긴 과제로 예술의 독립성이 꼽히지만 창작 활동 지원책은 요원하다는 지적이다. 예술가에 대한 지원을 시혜가 아닌 문화 강국을 향한 투자 관점으로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올해 1분기 음식점 및 주점 등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상용 노동자 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입학·학사비리 사건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을 확정받았다. ▲정수기 판매 규모가 연간 약 200만대에 달하는 가운데 성숙된 시장을 놓고 생활가전사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해치백 무덤으로 불리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소형 해치백 '클리오'를 출시해 성공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개월째 1%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소비자가 피부로 느끼는 체감물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례적인 저물가 행진에도 서민의 장바구니 물가는 가중되는 '물가 미스터리'가 상당기간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던 보험사들이 올 1분기 실적이 최대 40%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보사의 경우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이 발목을 잡았고, 생보사의 경우 새 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보장성 판매 확대로 순익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도 파주와 서울 강남 삼성을 잇는 GTX-A노선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마무리되면서 수도권 서북부 일대 부동산에 투자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롯데쇼핑이 롯데닷컴을 합병하며 e커머스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CJ오쇼핑이 문재인 대통령 구두로 유명한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AGIO)'를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 ▲모스버거가 오는 7월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2018-05-16 06:00:00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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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천' 있다지만...여전히 창작 힘든 예술계

#. 시인 A(34)씨는 최근 '시인 연봉은 500만원대'라는 조사 결과를 읽고 고개를 갸웃했다. A씨는 "강연과 과외 등 대외활동으로 지난해 연봉은 3000만원 수준이었다"며 "주변 동료들도 마찬가지인데, 현실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A씨와 결혼을 앞둔 B(29·여)씨도 "주위에서 왜 시인과 결혼하느냐고 물어 난감하다"고 거들었다. 반면 또 다른 예술계 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운이 좋은 일부에 속한다"며 "본업만으로 먹고 살기 힘든 '알바'가 많은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이 남긴 과제로 예술의 독립성이 꼽히지만 창작 활동 지원책은 요원하다는 지적이다. 예술가에 대한 지원을 시혜가 아닌 문화 강국을 향한 투자 관점으로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15일 한국직업정보원의 '2016 한국의 직업정보'에 따르면, 시인의 연봉은 평균 542만원으로 가장 적다. 그 다음으로 연봉이 적은 수녀(1262만원)보다 두 배 이상 낮은 수준이다. 시인의 경우, 작품 자체만으로는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기존 직업과 겸업하는 경우가 많다. A씨 처럼 '자리를 잡은' 문인은 관련 활동으로 일정 수입을 올리지만, 대개는 비예술활동으로 생계를 잇는다는 것이 예술계의 전언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5 예술인 실태조사'를 보면, 응답자 13만1332명의 개인 수입 가운데 예술·비예술 활동 수입 평균은 각각 1255만원과 1552만원이었다. 예술·비예술 활동 수입이 '없다'는 응답은 각각 36.3%와 42%로 많았다. 전업·겸업 예술인의 비율은 각각 50%였다. 겸업 예술인의 경우, 예술 활동 직업 투입 시간은 일주일 평균 14.3시간인 반면, 예술활동 외 직업 투입 시간은 두 배에 가까운 25.6시간이었다. 겸업 예술인이 예술 활동 외 직업에 종사하는 이유로는 낮고(51.6%) 불규칙한 소득(31.4%)이 꼽혔다. 1년 이상 예술 활동을 포기한 '예술 경력 단절' 경험자는 15.9%로, 이 중 1년간 단절된 응답자는 42.5%였다. 5년 이상 장기적 단절자도 15%로 나타났다. 예술 경력 단절 이유는 '예술활동 수입 부족'이 66.3%로 가장 많았다. 반면 정부·기업·개인 지원금 수혜 경험은 전체 응답자의 19%만 있었다고 대답했다. 평균 지원 금액은 중앙·지방자치단체가 1101만원, 공공기관이 916만원, 기업 884만원, 개인 627만원 순이었다. 반면 지원금 수혜 경험이 없는 예술인의 43%가 지원금 정책 자체를 모른다고 답했다. 지원이 불필요하다거나 실효성이 없기 때문이라는 응답은 각각 18.4%와 17.6%에 머물렀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예술 발전을 위한 정부 정책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43.3%로 가장 많이 꼽혔다. 예술계에서는 정부의 예술 진흥 정책을 현실화하고 경제적인 지원 역시 늘려야 한다고 지적한다. 홍경한 미술평론가는 "예술이 지닌 의미와 영향력을 이해하는 이라면, 예술에 대한 정부 지원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잘 알 것"이라며 "경제적 지원은 생존의 위기에 놓인 예술가들에게 기회적·생산적으로 가장 적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화강국이 되려면 '투자'라는 개념이 합당한데, 정책과 행정의 일관성과 전문성, 현장과의 조화와 호흡이 중요하다"며 "유관 기관은 예술가까지는 아니어도 그들과 대화할 수 있는 마인드를 지녀야하고,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의식이 남루하면 베풂으로 착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정권 입맛에 맞지 않는 예술인들이 지원에서 배제되기 쉬운 구조 역시 과제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는 지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영화진흥위원회 등의 임원을 임면해 자율적 운영을 저해한다는 비판이 있어왔다"며 "관련법 대상에서 이들 기관을 예외로 두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2018-05-15 16:26:26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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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신청 6월 20일부터…첫 지급은 9월 21일

아동수당 사전 신청 접수가 오는 6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아동수당 지급일은 매월 25일로 정해졌으며, 첫 번째 수당은 추석 연휴 영향으로 9월 21일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수당 시행준비 계획'을 15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아동수당 수급대상인 만6세 미만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은 내달 20일부터 아동의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아동수당을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수당 신청을 할 수 있는 보호자와 대리인은 친족(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아동이 입소해 있는 시설종사자 등이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부터 지급된다. 제도가 시행되는 9월부터 아동수당을 받으려면 9월 말까지는 신청해야 한다. 신생아의 경우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아동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되고 25일이 주말이거나 공휴일이면 전날 지급된다. 첫 아동수당이 지급되는 9월은 추석 연휴로 인해 21일 앞당겨 입금된다. 복지부는 아동수당 지급대상과 신청절차를 파악할 수 있도록 오는 18일 아동수당 홈페이지를 별도로 개통한다. 유주헌 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장은 "아동수당 신청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국민 불편이 우려된다"며 "사전신청 기간이 충분히 주어지는 만큼 가급적 혼잡 시간대를 피해 신청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안내를 잘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국가가 지급하는 수당으로 지급액은 아동 1인당 월 10만원이다. 만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지급되지는 않고 일부 고소득층은 제외된다.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인정액이 3인 가구 기준으로 월 1천170만원 이하면 수당을 받을 수 있다.

2018-05-15 16:25:00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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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태양광 미니발전소 지원 확대··· "전기료 절감 효과 누리자"

서울시는 주택·건물 옥상에 소규모 태양광을 설치하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사업에 올해 총 80억원을 지원, 13MW 규모의 태양광을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주택형(3kW 이하)과 건물형(3kW 이상)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은 kW 당 60만원이다. 종교단체 등이 건물 유휴부지에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kW 당 7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태양광업체가 소비자에게 설치비용을 바가지를 씌우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부터 주택형 태양광 사업비 총금액 상한제를 시행한다. 주택형 태양광 3kW급의 상한액은 630만원이다. 지원 대상도 늘어난다. 기존에 단독주택에만 지원되던 주택형 보조금을 민간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 경로당(민간), 공동주택 경비실·관리동에도 지원한다. 한편, 시는 올해 '단독주택 대여사업'도 실시한다. 대여사업은 시에서 선정한 사업자가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주택 소유자가 대여료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동호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전기요금도 절약되고,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주택·건물 태양광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05-15 16:11:56 김현정 기자
서울시, 채용 전제한 새로운 뉴딜일자리 추진··· 청년 315명 모집

서울시가 민간기업 채용을 전제로 구직자를 모집해 채용까지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 일자리'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 일자리는 기업협회가 회원사를 중심으로 정규직 채용 수요를 미리 파악한 후 적합한 청년구직자를 모집한다. 약 2개월간 모집분야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기업과 교육생을 연결하고, 인턴근무 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마케팅 ▲의류마케팅 ▲ICT ▲방송 ▲인적자원개발 등 5개 직군 11개 분야이며, 총 315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가자는 2~3개월간 무료로 교육을 받고, 9월부터 3개월 동안 인턴을 하게 된다. 인턴 기간 중에는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9220원)을 적용해 월 195만원이 지급된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턴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인턴 종료 후 취업으로 연결되지 못한 경우 해당협회에서 소속기업을 대상으로 취업처를 발굴, 지속적으로 취업을 연결해준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일자리포털, 해당 민간협회홈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한 후 온라인·방문접수 하면 된다. 참여 자격은 만 18~39세 이하의 서울 시민으로 현재 미취업 상태일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조인동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서울시는 청년들의 구직난과 중소기업들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진화된 뉴딜일자리 모델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뉴딜일자리 모델을 지속 발굴해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8-05-15 16:11:5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