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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로봇융합페스티벌 '지능형 무인항공(드론)' 분야 대상

국민대, 로봇융합페스티벌 '지능형 무인항공(드론)' 분야 대상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동아리 ELCO 팀이 '제6회 로봇융합페스티벌 지능형(SoC) 로봇워 대회'에 참가, '지능형 무인항공(SoC Drone)'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4~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대회에서 이 팀은 별도의 조정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드론이 자체적으로 영상을 인식하고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하나의 칩에서 처리함으로써 스스로 비행하는 체계를 선보였다. 이는 SoC(System on Chip)라는 하나의 칩에 프로세서·메모리·주변장치 등 시스템 구성요소를 통합한 시스템을 활용한 성과다. 로봇워 대회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서 '창의, 도전, 4차 산업 경제 실현' 이라는 주제로 삼만 여명이 참여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로봇행사이다. 그 중 지능형(SoC) 로봇워 대회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주관한 대회로서 여러 대회 중 하이라이트라고 불릴만큼 가장 난이도가 높다. 지능형 무인 항공(SoC Drone) 분야는 드론의 영상인식을 이용해 자율비행 및 미션을 수행하는 경기로, 장애물 회피비행 및 이동물체 추적 성공여부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 지능형(SoC) 로봇워 대회의 모든 참가팀에게는 동일한 드론이 주어졌고, 각 참가팀은 준비한 영상인식 카메라와 두뇌보드(칩)을 장착하였다. 이 외에 추가적으로 센서를 달거나 다른 구조물을 장착하는 것은 허가되지 않았다. 국민대학교 ELCO 팀은 본 대회 미션에 최적화된 간결한 영상처리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Drone을 제어한 것으로 알려졌다. ELCO팀 회장 정홍준(25, 전자공학부 3학년) 학생은 "항상 학교에서 수업으로만 접했던 이론들을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많이 흥미로웠다"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팀원들과 즐겁게 작업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기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2017-08-11 16:26:0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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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CK사업단, 번역툴 CAT 전문가 특강

세종대 CK사업단, 번역툴 CAT 전문가 특강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 국제학부 CK사업단에서 번역가의 필수도구인 CAT TOOL을 주제로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전문가 특강을 열었다. CAT(Computer assisted translation) TOOL이란 매뉴얼, 지침 등과 같은 기술문서를 번역할 때,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번역을 효율적으로 통일성 있고 빠르게 해내기 위한 도구로, 보고서나 문서 작성 시 문장, 일관성, 속도 등에 있어 번역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적인 도구이다. 특강을 맡은 김정미 강사는 TS(Translation memory), TB(Term Bace), TQA(Translation Quality Assessment), MT(Machine Translation)과 같은 CAT TOOL의 핵심 기능과 종류(TRADOS, MEMO Q, WORDFAST, ACROSS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CAT TOOL의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리고 학생들이 직접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실습시간 또한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박보은(영어영문학과·2학년) 학생은 "이 특강을 들으면서 번역 시 중요한 점과 CAT TOOL의 장단점을 알게 되어 번역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실습을 통해 이 도구의 사용방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대학 특성화 사업(CK사업)에 세종대 국제학부가 참여한 '아시아태평양 미래개척 창의인재 양성단'이 선정됐다. CK(University for Creative Korea) 사업은 대학의 강점 분야를 특성화하여 대학이 경쟁력을 갖도록 학부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세종대는 2016년부터 3년간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2017-08-11 16:24:5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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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따로, 수능 따로, 부담은 가중 '중3들 어쩌나'

수업은 문이과 융합, 수능은 문이과 따로 '반쪽짜리 수능개편안' 올해 중학교 3학년들부터 대학 수험생들은 실제 교육과정과 겉도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게 됐다. 10일 교육부는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을 발표했다. 최종안이 아닌 두 가지 시안이 제시된 이번 개편안은 기대와는 달리 '문·이과 융합교육'이라는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살리지 못해, 수업 따로 수능 따로인 '반쪽짜리 개편'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당초 교육부가 수능 절대평가를 전면도입하느냐, 단계적으로 도입하느냐 중 결론을 낼 것으로 기대했지만, 교육부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두 가지 시안을 내놓는 데 그쳤다. 공청회를 거쳐 이달 31일 최종안을 확정하겠다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오는 혼란은 물론이고 내용 역시 문제가 되고 있다. 교육부가 제시한 1안은 영어·한국사 외에 통합사회-통합과학, 제2외국어·한문을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방안, 2안은 전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방안이다. 절대평가 과목 수가 1안은 4과목, 2안은 최대 7과목이다. 통합사회-통합과학은 문이과 융합이라는 명목으로 신설된 한 과목이다. 하지만 두 안 모두 수학을 현행처럼 문·이과에 따라 가형(이과)과 나형(문과)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탐구영역도 사회탐구영역에서 1과목, 과학탐구영역에서 1과목을 선택해 응시하도록 했다.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신설하면서 기존 2과목이던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선택과목 수를 1과목 줄이기는 했지만 되레 수험생 부담만 늘게 됐다. '통합'이라는 문패를 달고 신설된 과목에 온갖 내용을 우겨넣었기 때문이다. 박근혜정부에서 도입한 '문·이과 융합교육'의 취지와는 배치된다. 교육부는 진학하려는 계열 등을 고려해 학생이 선택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지만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개정된 교육과정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수학을 가형과 나형으로 구분하지 않고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도 같이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능 개편안에 앞서 나온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문·이과 구분없이 인문사회·과학기술 기초소양을 지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게 골자다. 이에 따라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신설하고 문·이과 구분 없이 공통으로 배우게 했다. 그러면서도 수능은 이를 반영하지 못한 상태가 이어졌는데, 이번 수능 개편안은 이를 하나의 평가과목으로 반영하면서 선택과목마저 남기는 개악을 하고 말았다. 한편 교육부는 공청회 등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현장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최종 개편안을 결정할 계획으로 ▲11일 서울교대(서울·경기·인천·강원권) ▲16일 전남대(광주·전남·전북·제주권) ▲18일 부경대(부산·울산·대구·경북·경남권) ▲21일 충남대(대전·세종·충남·충북권)에서 연속으로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공청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질문을 하거나 의견을 개진해도 된다.

2017-08-11 09:42:32 송병형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식신(食神)과 상도(商道)

오랜 지인인 M사장님은 이름만 대면 아는 경제인이다. 그 분은 사업을 하면서 철칙이 있다. 요즘은 못 먹어서 못 사는 시대는 아니지만 누구든 식사 때 만나면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로 그냥 보내는 법이 없고 식사값도 반드시 본인이 지불한다. M씨는 어린 시절 툭하면 점심을 걸렀던 그 때 그 눈치를 알고 본인의 도시락을 건냈던 친구를 잊지 못한다. 그 때는 왜 그 친구가 툭하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지 몰랐다. 지금도 사업차 사람을 만날라치면 상대방이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는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겐 한 끼 식사값도 부담이 될 수가 있다. 게다가 갑이 아닌 '을'의 입장이라면 그래서 한 끼 식사라도 잘하고 나면 사람은 마음의 여유가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 어렵던 시절을 넘기고 사회에 나와서 사업을 하는데 운이 닿았는지 수출실적이 좋아 상공인의 날 표창을 받은 적이 있다며 웃는다. 우리나라는 통상 3월 셋째 수요일을 '상공인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다고 한다. 나라살림이 어렵고 후진국의 면모에서 벗어나려고 경제개발 5개년계획 등 산업과 국가경제의 백년대계를 꿈꾸던 시절에 역시 민간경제의 기반이 되는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정부기념일이다. 역사를 더듬어보니 1973년에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가의 날 계량의 날 등 5개 기념행사를 통합해 한 날로 통합하여 정했다 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상공업계 최대의 기념행사일로 이렇게 상공업 분야별로 이런 기념일이 있었는지도 잘 모르긴 했지만 과거 제3공화국 당시 조국 근대화의 기치를 내걸고 농촌에는 새마을운동이었다면 도시를 근간으로 하는 상업과 산업현장에서는 이 상공인의 날로서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날인 것이다. M사장님은 그래도 사업하는 중 가장 큰 깨달음은 '사람을 얻는 것'이란다. "가장 큰 재산은 사람이라는 말이 '상도'(商道)라는 소설에서 나오지요? 장사는 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것이라구요.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제가 사업차 만나는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서도 가장 중요하게 느끼는 것이 이 사람과 계속 같이 밥을 먹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이거든요. 근데 그 때의 느낌이 거의 틀린 적이 없어요. 제가 잘 풀린건 사람들을 잘 만났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마음이 진(眞)하고 실(實)하면 좋은 인연인지 아닌지를 체감하는 능력도 더해지는 것이다. 정해(丁亥)생으로서 을미(乙未) 일주인 M사장이 년간의 식신(食神) 기운이 발현이 되니 사주명조를 통해서도 그 사람의 정신기운을 알 수가 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8-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8월 11일 금요일 (음력 6월 20일)

[쥐띠] 48년생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0가벼운 운동이 길합니다. 72년생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세요. 84년생 귀하의 운이 너무나도 길합니다. [소띠] 49년생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61년생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73년생 옛 동창들과 어울려 얘기하는 것이 길합니다. 85년생 이성과의 이별수가 예상됩니다. [범띠] 50년생 강한 고집은 흉합니다. 62년생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4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86년생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63년생 업무에 잔 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75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7년생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용띠] 52년생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합니다. 64년생 길운이 절정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76년생 유쾌한 하루를 망칠 수 도 있습니다. 88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지식을 널리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65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세요. 77년생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세. 89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세요. [말띠] 54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66년생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할 것입니다. 78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90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양띠] 55년생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67년생 공공의 이익에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79년생 환경을 극복하는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세요. 91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 보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독서는 배울 점이 많습니다. 68년생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세요. 80년생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합니다. 92년생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보세요. [닭띠] 57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습니다. 69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세요. 81년생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93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말을 조심하세요. 70년생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입니다. 82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하세요. 94년생 유혹에 흔들리지 마세요. [돼지띠] 59년생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71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83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95년생 언제나 말 실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2017-08-11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검찰, 하반기 정기 인사서 여성 인사 10여명 발탁

올 하반기 검사 정기 인사에서 업무와 관리 능력을 인정받은 여성검사 10여명이 주요 보직에 임명됐다. 법무부는 10일 고검검사급 검사 538명과 일반검사 31명 등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오는 17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여성 인사는 ▲노정연 천안지청장 ▲황은영 고양지청 차장 ▲이노공 부전지청 차장 ▲홍종희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한윤경 대검 피해자인권과장 ▲정유미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장 ▲김남순 논산지청장 ▲박성민 법무부 형사법제과장 ▲서인선 법무부 인권조사과장 ▲박현주 법무부 여성아동정책과장 등 10여명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지난 1일 대검검사급 검사 인사 이후 승진과 사직으로 인한 고검검사급 검사 결원을 충원하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정부의 '공공부문에 대한 여성 진출 확대'와 '차별 없는 균형 인사' 기조에 따라 여성 검사를 적극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법무부는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적폐 척결 수사를 수행하기 위해 기수에 구애받지 않고 적임자를 발탁하고 서울중앙지검 차장과 부장에 보임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 중인 다면평가 결과를 토대로 리더십에 문제가 제기된 간부에 대해서는 지휘 보직에서 제외하는 등 엄정 조처 했다. 법무부 인권국장과 산하 인권정책과장은 검사로 보임하지 않고 공석으로 남겼다. 외부 개방이 적합한 직위에 대한 법무부 탈검찰화 조치로 풀이된다.

2017-08-10 18:16:36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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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기업에 심혈관 질환 진단기술 이전 '세계 최초 상용화 기대'

이화여대, 기업에 심혈관 질환 진단기술 이전 '세계 최초 상용화 기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가 심혈관 질환 조기진단과 관련된 기술을 국내 의료기기 전문기업에 기술이전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가 기대된다. 이화여대 산학협력단(단장 이근주)은 (주)원메디칼(대표 최원웅)과 10일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강상원 교수가 개발한 '심혈관 질환 진단기술'을 기술이전하는 협약을 맺고, 기술 사업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강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결과물로, 혈관조직의 손상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혈관내막이 두꺼워짐으로써 생기는 심혈관 질환들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bio-marker)에 관한 내용이다.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경우 해당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생명이 위독해질 수 있고 설사 회복이 된다 해도 심각한 장애를 겪는 비율이 높은데, 미리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기술이전을 통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가 이뤄지면 혈액을 이용한 비침습적 방법으로 심혈관 질환에 대한 사전 예측 진단이 가능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이화여대는 선급기술료와 제품 출시 후 판매 로열티를 별도로 받는 마일스톤 형식으로 기술이전료를 받게 된다. 이번 계약 체결에는 특허청의 제품단위 특허포트폴리오사업과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의 지원이 있었다.

2017-08-10 18:05:5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