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하남시, 폐비닐 수거거부 사태에 '올바른 분리배출 시민홍보' 나서

하남시, 폐비닐 수거거부 사태에 '올바른 분리배출 시민홍보' 나서 하남시는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의 정착을 위해서 시민 홍보에 나섰다. 시는 생활폐기물의 종류별 배출 요령과 함께 재활용품 중에서도 폐비닐, 스티로폼의 분리배출 요령에 대해 세부적인 홍보물을 제작하여 관내 공동주택과 각 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집중 배부하고 있다. 이번 홍보물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파트 재활용 수거업체의 폐비닐·스티로폼 수거거부에 따른 문제를 시에서 적극 대응하고자 제작하게 됐으며, 재활용 가능한 폐비닐·스티로폼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사진도 첨부되어 있다. 그동안 공동주택 재활용 수거업체는 재활용 분리배출 대상이 아닌 물품(비닐류와 스티로폼등)을 수거하다가 유가변동 등으로 기타 비용 부담이 늘어나자 수거를 거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재활용 분리배출 대상이 아닌(이물질이 묻은 비닐류와 스티로폼등)물품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나 수년간 재활용으로 분리 배출해 온 시민들은 큰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이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 시 홍보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회의, 공동주택 방송 등을 통하여 폐비닐·스티로폼의 재활용 분리배출 요령을 꾸준히 홍보할 예정이며, 분리 배출되는 재활용 가능한 비닐과 스티로폼 등은 시에서 직접 수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7-01-17 10:34:0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보행자 중심 도로명판 225개 설치

하남시, 보행자 중심 도로명판 225개 설치 하남시는 지난해 관내 교차로와 이면도로에 보행자 중심 도로명판(현수식 및 벽면형) 225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시 자체 예산과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확보하여 시내 주요부의 횡단보도, 초일동, 감북동 등에 중점 설치했으며, 도로가 시작되거나 끝나는 지점에는 단방향의 도로명판을, 교차로나 분기되는 부분에는 양방향의 도로명판을 설치했다. 시는 지난 12월말 관내 일반시민 3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명주소 설문조사 실시 결과 174명(53%)이 도로명 안내시설물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해 올해에도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이용하기에 편리하도록 안내시설물 유지관리와 주소 홍보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류경순 종합민원과장은 "지금까지 벽면형 도로명판 설치와 함께 지난해는 현수식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집중적으로 설치하여 시민들이 교차로나 골목길에서 길 찾기가 한결 쉬워져 도로명주소 사용이 용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올해도 도로명주소사용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고령자들을 위해 노인복지회관등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2017-01-17 10:26:1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