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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수정책+민간기업 해외 진출'에 앞장

서울시는 올해 민관협력을 강화한 우수 정책을 주요 타깃도시들에 확산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대중교통, 상수도, 전자정부 등 38개 우수정책이 전세계 32개 도시로 수출중에 있다. 시는 우수정책과 관련한 기술을 갖춘 민간기업이 해외도시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 패키지를 개발하고 인도, 중남미 도시 등 타깃도시에 대한 정책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도의 경우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예정돼있고, 멕시코시티는 교통, 방범, 재난관리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15일 민간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국제도시개발 민관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서울시 우수정책 수출과 함께 전문 기술력을 갖춘 국내기업이 해외도시에서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서울시와 한국수출입은행, KOICA 등 기관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해외진출 유관기관과 민간기업과의 협력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반세기 고도성장 과정에서 축적해온 시 우수정책을 과거 서울과 비슷한 발전단계에 있는 개도국 도시에 전수해 도시 간 상생발전과 민간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정책 해외진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해외수주사업이 급격히 줄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략적으로 해외 도시개발 수요를 창출하고 민간기업의 해외진출 사업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우수정책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6-04-13 17:20:16 신원선 기자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국제기구 OGP 가입

서울시는 투명성과 시민권한 증진 강화 등 시정철학을 인정받아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열린정부파트너십(OGP)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OGP(Open Government Partnership)는 2011년 9월 20일 유엔총회에서 8개 국가(브라질, 인도네시아, 멕시코, 노르웨이,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미국)와 시민단체 주도로 발족한 국제기구로 현재 한국을 포함 69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돼있다. 서울시는 앞서 2월 OGP에 신청서를 제출해 4월 정식으로 가입이 결정됐다. 이번에 가입된 도시는 서울을 포함 마드리스, 파리, 오스틴, 상파울루 등 세게 유수의 15개 지방자치단체다. 이미 주요 선진국들은 OGP에 참여해 정부투명성 증진, 시민권한 부여, 부패 척결,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울시도 이러한 추세에 동참해 서울의 우수한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시민사회와 협력해 열린정부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과 행동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12월까지 OGP독립조사원을 통해 공약 이행사항을 평가받는다. 최영훈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서울시가 OGP에 가입해 열린시정을 구현하는데 더욱 노력할 뿐만아니라 서울의 우수사례를 전세계와 공유함으로서 열린정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4-13 17:19: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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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6 창의야구 체험캠프' 신청학교 모집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5일부터 11월까지 서울시교육청 소속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6 창의야구 체험캠프'를 진행한다. 2014년부터 운영해온 창의야구 체험캠프는 야구종목을 통해 야구기술 체험은 물론, 야구로부터 파생될 수 있는 직업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장이다. 지난해에는 23개교 1380명이 참가했다. 올해부터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동안 시험을 치르지 않고 진로탐색 활동을 하는 자유학기제가 전국 중학생 대상으로 전면 시행돼 창의야구 체험캠프에 대한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창의야구 체험캠프에서는 타격자세, 포구 및 송구, 주루플레이, 캐치볼 등 야구선수의 기술적인 부문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야구관련 직업체험으로는 심판, 기록원, 아나운서, 해설, 영상분석 등 다양한 직업을 실습할 수 있다. 체육시설사업소는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한국연식야구연맹(KSBF) 소속 전문 강사진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금번 창의야구 체험캠프에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서울시에서 서울시교육청 산하 중학교에 발송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되고 30개 학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이구석 소장은 "올해부터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학생들의 체험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이 즐겁게 야구를 즐기면서 창의적인 직업체험까지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60413000025.jpg::C::480::창의야구진로체험 /서울시}!]

2016-04-13 17:18: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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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근로자식당 비리 원천 척결

SH공사가 투명한 근로자식당 경영에 앞장선다. 서울특별시 SH공사는 지난해 말 '건설현장근로자식당'의 비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한데 이어 이를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세부기준에 따르면 SH공사가 발주하는 200억원 이상 건설공사 현장에 시공사가 근로자식당을 운영하고자 할 때 SH공사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맞춰 공개경쟁입찰과 선정위원회 평가를 통해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 건설현장근로자식당 운영을 원할 경우에는 나라장터에 링크되어 있는 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입찰을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로 상위 4개업체를 선정하고, 2차는 이들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위원회가 식당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1차 40점, 2차 60점 만점으로 평가해 최고득점 업체가 식당운영을 맡게된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의 '공고 및 공지'란에서 '현장 근로자 식당'으로 검색하면 세부기준을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건설현장근로자식당의 첫 공개경쟁입찰은 서울시 구로구 항동지구 8단지 아파트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4월 18일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공고가 게시되고 5월 중 업체를 선정한다. 항동지구 4단지 공사는 6월 이후 입찰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다. 변창흠 사장은 "앞으로 공개경쟁입찰로 건설현장근로자식당을 선정하면 건설현장의 부패예방 지수를 높이고 건설노동자의 근로환경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6-04-13 17:17: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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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6 드론천재, 드론레이싱서 유럽·미국 강자들 압도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미국과 유럽의 강자들이 즐비한 드론 조종에서 한국의 무서운 신예가 등장했다. 지난달 세계 최대 드론레이싱대회를 제패한 한국의 초등학교 6학년생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파주 봉일천초등학교 6학년 김민찬(12)군은 지난달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드론레이싱 대회에 KT의 '기가 파이브' 선수단 소속으로 출전, 각종 묘기를 선보이는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우승했다. 대회 최연소 출전 기록이자 최연소 우승 기록이다. 더구나 김군은 드론 조종법을 배운지 불과 석달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함께 출전한 세계 랭킹 1~4위들을 압도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김군이 선보인 공중 제비돌기 등은 누구도 흉내내지 못했고, 접속 불량인 조종용 고글 대신 맨눈 조종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군은 5살에 무선조종(RC) 헬기 레이싱 대회에 출전했고, 세계 5위권 수준이다. 3살부터 RC 헬기를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험으로 김군은 단기간에 드론 조종 분야에서도 정상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김군은 드론 조종을 접하자마자 곧장 1월 부산에서 열린 드론 대회에 출전해 80여명 중 1등을 차지했다. 김군은 다음달 KT·국토교통부 주최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드론 대회와 올해 9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대규모 드론 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KT는 김군이 사용하는 드론 장비와 대회 출전 비용 일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김군은 "계속 선수 활동을 하되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나중에 꼭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하고 싶다. 진짜 전투기를 타고 하늘을 가르는 조종사가 되면 정말 멋질 것 같다"고 말했다.

2016-04-13 14:11:3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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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몸짓·발성 연출해 보면 삶이 달라져"…배우 김소희, 서울여대 특강서

"하루 20분 몸짓·발성 연출해 보면 삶이 달라져"…배우 김소희, 서울여대 특강서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연희단거리패의 김소희 대표는 지난 12일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특강에서 하루 20분 자신의 몸짓과 발성을 연출해 보기를 학생들에게 권했다. 이를 통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조언이다. 김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캠퍼스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열린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에서 "연극은 인간, 시간, 공간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이용해 관객과 소통하는 예술"이라며 "연극과 마찬가지로 삶에도 인간, 시간, 공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지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 매우 중요한 시대"라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공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기의 본질을 "자신이 갖고 있는 해석을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하루 20분이라도 내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어떤 음성으로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고 했다. 서울여대는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 학기 각 분야 명사들을 초청하여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를 열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래의 인재들이 갖춰야 할 삶의 가치관이나 태도, 창의적 사고능력 등에 관하여 열띤 강의를 한다. 학생들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다양한 관점의 지식을 접하게 되어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갖출 수 있다. 전문가들의 강연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오는 19일에는 소설가 김연수 씨가 강연자로 나서며, 26일에는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가 강의를 할 예정이다.

2016-04-13 13:11:4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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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산재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전보건공단과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에서 '산재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호성 안전보건공단 교육안전문화 이사와 채호일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노동문제와 노사관계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산재예방 업무 증진을 통한 사회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공인노무사회는 노무사 집체교육 과정에 안전보건 분야를 신설하고 안전보건공단은 교육자료와 안전체험교육, 위험성평가 전문가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공인노무사회는 5만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자문 업무를 강화한다. 청소년 근로권익 및 청년인턴 사업 수행 시 안전보건에 대한 내용을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이호성 안전보건공단 교육안전문화이사는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은 최근 노사문제의 핵심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안전보건 자문업무'를 수행하는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일터와 우리사회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6-04-13 12:47: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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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인증샷 찍어오면 10%할인"…시민주도 캠페인 눈길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곳곳에서 시민 주도의 투표 활동이 늘고 있다. 특히 기관이나 단체가 아닌 청년층과 30~40대 주부들이 중심이 돼 투표 독려 이벤트를 만들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사회 개혁 등 큰 거대담론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투표를 독려하는 등 소박한 시민의식을 반영하고 있어 쉽고 재밌다는 반응이 나온다. 젊은 주부층이 많은 동탄신도시의 경우 엄마들이 지역사회의 단골가게들과 일종의 협약을 맺어 투표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엄마들과 젊은이들로 구성된 '캠페인나누다'는 엄마들이 평소 단골로 이용하던 가게들과 협약을 맺어 투표인증샷을 찍어오면 10%할인 이벤트를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이들 참여하는 가게를 착한 가게로 명명하고 가게 입구에 해당 표지를 붙여 주민들이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이벤트를 주도한 단체의 단장인 주부 유영림(동탄1신도시)씨는 "아이교육을 걱정하다 만난 엄마들과 이번 선거에서 좋은 일을 해보자고 뜻을 모았다"며 "투표는 우리 아이 교육과 직결되는 문제로, 이후에도 캠페인을 통해 동탄을 더 좋은 도시로 바꾸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캠페인나누다'가 진행 중인 '찍고, 먹고, 즐기고 행사'는 약 40여개 업체의 참여하고 있다. 동탄센트럴파크, 노작마을을 비롯한 동탄신도시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요식업 뿐 아니라 미용실, 안경점, 네일샵 등 다양한 종류의 상점이 참여하고 있다.

2016-04-12 16:58:22 연미란 기자
서울시, 소상공인 생애주기별로 관리한다

서울시, 소상공인 생애주기별로 관리한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오는 15일부터 2016년'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컨설팅'접수를 시작하고 5월 2일부터'자영업 협업화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서민 자영업자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소상공인 생애주기별(진입기·운영성장기·쇠퇴기) 지원제도 등 서울 소기업·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 대한 2016년도 종합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먼저 창업상담(상권분석)-교육-컨설팅-자금지원 등 창업 全과정의 창구를 재단으로 일원화시켜 일관성 있는 창업지원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운영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재단의 창업교육은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창업 이론 교육 외에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이 실전능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성공 사업자의 현장체험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멘토링도 함께 진행된다. 만성적인 경기침체와 유통환경 변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는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클리닉을 지원한다. 자영업클리닉은 마케팅, 고객관리, 손익관리, 매장관리, 프랜차이즈, 업종전환, SNS, 메뉴개발지도, 매장연출, 상품구성, 세무, 노무, 법률 등 각 분야의 소상공인 전문가(200여명의 업종닥터)가 점포를 방문하여 최대 3회의 컨설팅을 지원하며, 신청기업에 상권 입지분석 및 경영진단을 통해 기업의 성장단계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해결방안을 제공한다. 창업만큼이나 폐업시에도 권리금 회수, 기존설비 처분, 사업장 매도 등 고려해야할 사항은 많은데 정보 부족으로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들이 많다. 서울시와 재단은 폐업을 준비 중이거나 재취업을 고려중인 한계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회생가능성을 진단하고 폐업 신고시 절세, 자산?집기처분, 법률분쟁 등 사업정리 컨설팅을 지원하며 점포 원상복구에 필요한 비용 중 최대 100만원(부가세 제외, 신청업체 부담)도 지원한다. 강진섭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와 함께 올해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을 통해 서울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제고하고 서울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특히 현재 4개 센터로 분산되어 있는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를 통합한 '자영업지원센터'를 통해(6월 개소 예정)하여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지원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 경영지원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16-04-12 13:51:2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