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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8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 성료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제 8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7월 25~26일 양일간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로 구성된 참가자 100명이 농촌체험마을인 경기도 양평 가루매마을에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캠프 기간인 1박 2일 동안 옥수수 따기,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나무 문패 만들기, 손 세정제 만들기,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참가자는 "몇 년 전 옥수수캠프를 다녀온 지인의 권유로 참가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 곳에 와서 옥수수도 따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광동제약의 대표 음료 중 하나인 옥수수수염차를 주제로 광동제약이 주최하고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행사로 2008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8회째다.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참여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많아 올해도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며 "아이들이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일반인 가족대상 생태체험 프로그램인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진행하는 외에도 친환경 경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옥수수수염차 등 6개 제품이 탄소중립제품 인증과 옥수수수염차 4종 및 힘찬하루 헛개차 3종에 대해 친환경포장 인증마크인 GP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2015-08-12 15:02:2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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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메르스 공식 종식까지 대책본부 지속 운영

서울시, 메르스 공식 종식까지 대책본부 지속 운영 [메트로신문 김서이 기자] 서울시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공식적으로 종식될 때까지 관리대책본부를 운영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현재까지 한달 이상 메르스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오고 있지 않지만 메르스 환자 발생에 대한 경계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국내 메르스 감염병 위기단계는 현재 '주의'단계다. 메르스 신규 환자는 38일째, 사망자도 32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또 지난달 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중동지역 입국자 중 감염 의심자는 총 27명이었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남은 메르스 환자가 완쾌하고 28일이 지나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국내 메르스 사태가 종식된다. 서울시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국내 메르스 사태가 종식될때까지 주중에 상시 운영하고 휴일에도 상황반을 가동해 대처를 지속할 것이라는 방침이다. 본부는 25개 자치구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시립병원과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의심환자 신고가 접수되면 격리조치, 역학조사, 검체 체취 등 단계적으로 조치하고 있다. 시는 중동 등 메르스 발생 국가에 다녀온 후 고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우선 자택에서 국번 없이 ☎109 또는 ☎120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창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공식적으로 메르스 종식 선언이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방역대책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2015-08-12 11:47:14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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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대부업체 대출금 갈취한 일당 실형 "죄질 무거워"

법원, 대부업체 대출금 갈취한 일당 실형 "죄질 무거워"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은행 예금거래 내용을 위조해 대부업체를 속이고 대출금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김양훈 판사는 사문서위조 및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모(27)씨에게 징역 2년6개월, 홍모(32)씨에게 징역 1년, 구모(25)씨에게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들은 범행 내용과 수법 등에 비춰 죄질이 상당히 무겁고 정씨의 경우 사문서위조와 범행 횟수가 상당히 많다"며 "다만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이 사건으로 직접 취득한 이익이 비교적 적거나 거의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노트북의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해 은행 이름과 계좌번호, 조회 기간 등이 적힌 입출금거래내용 명세표를 위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위조문서를 대부업체에 보낸 후 당사자를 시켜 전화로 대출을 신청하면서 "A회사에 다니고 300여만원의 월급을 받는다"고 속여 A캐피탈 등 2곳에서 중고차 할부 대출금 명목으로 3000여만원을 편취했다. 특히 작업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정씨는 지난해 1~2월에 총 82회에 걸쳐 입출금거래내용 명세표, 재직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5-08-12 09:22:19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