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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5일간 육군본부 문화예술교육 실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상명대학교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는 10일부터 14일까지 상명대와 KBS, 예술의 전당 등에서 육군본부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육군본부 각 사단 과 사령부 등에서 모인 정훈장교·군악장교 20명이 참여하게 된다. 현장교육의 메카로 이름나 있는 상명대학교는 이번 교육에서도 이론강의는 최소화 하고 현장에서 현장전문가들에게 교육을 듣는 시간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 상명대 양종훈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나대로 선생'의 이홍우 화백, 배우 박상원 씨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날부터는 대학로, KBS, 국회, 예술의 전당 등을 방문하며 각 분야의 전문기자와 PD 등으로부터 현장지도교육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교육생은 "이론 강의보다는 실무위주의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었는데, 본 교육 프로그램의 구성을 보니 우리가 원하는 교육을 들을 수 있을 거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교육이 종료되는 14일 낮 12시에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태극기 수료증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가 그려진 교육 수료증을 수여받고 군인으로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5-08-11 16:33:37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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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와이, 광복 70주년 기념 '태극기 리디자인' 전 서울·뉴욕 동시 개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그룹와이(구 윤디자인연구소, 대표 편석훈)는 오는 15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서울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70인의 한국 디자이너와 함께 태극기를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다. '기리다 그리다 새기다'라는 타이틀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서울 그룹와이 갤러리뚱에서,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는 뉴욕 Space Gabi에서 동시에 열린다. 그룹와이는 젊은층과 함께 무겁고 엄숙한 광복절 행사가 아닌, 광복의 기쁨을 즐기고 누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휘날리는 태극기의 감동을 나누고자 뉴욕에서 디자인, 순수미술,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크리에이터 그룹 '크리에이트(K/REATE)'에 협업을 제안해 함께 진행하게 됐다. 대한민국 역사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태극기는 그 자체로 우리의 상징과 자존심이다. 이러한 태극기를 디자인의 영역에서 다룬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상식 밖의 일이 되기도 한다. 태극기를 '지켜낸다는 관점'과 '활용한다는 관점'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지켜낸다는 것은 활용한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디자인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면 태극기의 가치와 생명력은 높아지고 탄탄해진다. 또 그것을 디자인한 젊은 아티스트들에게는 그 자체로 자부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와이는 아티스트들의 이번 작품을 향후 패턴화해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70년 전 광복을 이루던 그날처럼 다시 한번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태극기를 그리고자 서울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35인,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35인이 뭉쳤다. 제각기 다른 모습과 스타일 그리고 생각을 지닌 70명의 아티스트가 만드는 태극기는 어떤 모습일까? 디자인을 몰라도, 예술을 몰라도 다 같은 한국 사람이기에 즐길 수 있는 전시, 그리고 한국을 모르는 외국인이 본다면 한국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즐길 수 있는 전시 '기리다 그리다 새기다' 전, 이를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국민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에 품는 뜻 깊은 광복 70주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와이 편석훈 대표는 "태극기 전시회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태극기를 패턴화한 디자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 확산시켜 생활 속 애국심과 광복의 의미를 고취시키고자 한다"라며 "이 프로젝트는 그룹와이라는 중소기업에서 시작하는 작은 움직임이지만, 매년 온 국민이 참여하는 하나의 '감동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 정보 광복 70주년 기념 태극기 리디자인 전 주최/주관: 그룹와이, K/REATE 후원: 서울특별시, 삼원페이퍼, 메가박스 서울 기간: 2015년 8월 7일(금)~8월 21일(금) 장소: 그룹와이 갤러리뚱(찾아가는 길) http://yoon-talk.tistory.com/2 링크 관람 시간: 평일 오전 10:00~18:00, 주말 및 공휴일 11:00~17:00 관람 요금: 무료 뉴욕 기간: 2015년 8월 14일(금)~8월 21일(금) 장소: Space Gabi(290 5th ave, NY, 10001, 홈페이지) http://www.spacegabinyc.com/ 링크 관람 시간: 오전 08:00~22:00 관람 요금: 무료

2015-08-11 16:33:00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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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가 선물한 '공짜여행' 프로모션 영상 화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여행바보 KRT(대표: 장형조, www.krt.co.kr)가 지난달 17일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한 '나ow~ Chlallenge!(이하 나우챌린지)' 프로모션 영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 KRT에서 진행한 나우챌린지 프로모션은 '여행에 나중이란 없습니다. 여행은 'Now' 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누구나 원하지만 언제나 뒤로 미뤄지는 여행을 자신을 위해 바로 떠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는 국민 대다수가 여행을 좋아하고 떠나길 원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항상 마음속에만 있을 뿐 선뜻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현실에서 착안했다. 누구나 결심만 하면 KRT가 무상으로 여행을 보내준다는 프로모션 형식을 빌려 여가를 즐기지 못하는 현대인의 안타까운 모습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프로모션은 버튼을 눌러 영상 속 국기 3개가 일치하면 해당 국가로 다음날 여행을 보내주는 다소 황당하지만 파격적인 이벤트다. 슬롯머신 방식을 활용한 재미 요소를 더해 현장 반응이 무척이나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유럽여행 8박 9일 티켓 단, 출발은 내일! 떠날 자신 있나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영상에는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녹아져 누리꾼 사이에서 많은 공감과 회자가 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짜 해외여행에 당첨이 되었지만 여러 가지이유로 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아쉬움과 용기를 갖고 떠나는 당첨자들의 인터뷰는 직장인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KRT 마케팅 관계자는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떠나지 못 하는 국민들에게 프로모션과 영상으로 위안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나우챌린지 프로모션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행사로 기획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 여행의 행운과 기쁨을 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KRT에서는 공식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나우챌린지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다음 '나우챌린지' 행사 장소는 오는 9월 7일 KRT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RT에서 진행한 '나우챌린지' 풀 버전 영상은 네이버 TV캐스트 와 유투브, KRT 홈페이지(www.kr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8-11 16:23:5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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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그룹, 누적 탑승객 3억 명 돌파 기념 프로모션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지난 10일 누적 탑승객 3억 명을 기록했다. 에어아시아는 이를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누적 탑승객 3억 명 돌파 기념 프로모션은 지금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인천·부산-쿠알라룸푸르, 인천-방콕, 인천-마닐라, 세부, 인천·부산-칼리보 직항 노선은 물론 간편 환승이 가능한 에어아시아 그룹의 100여 개가 넘는 취항지의 노선이 해당된다. 예약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 (www.airasia.com)에서 오는16일까지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모든 요금은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요금이다. 인천 출발 직항 노선인 인천·부산-쿠알라룸푸르, 인천-방콕 노선이 11만 9천 원 부터, 인천-마닐라, 칼리보 노선이 9만 4천 원부터, 인천-세부 11만 7천 원부터, 부산-칼리보 노선도 8만 1천 원부터 시작한다. 동남아 인기 휴양지인 인천/부산-푸켓 노선이 8만 9천 원부터, 인천-발리 노선이 10만 9천 원부터, 동양의 진주라 불리는 페낭의 인천-페낭 노선은 10만 9천 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에어아시아 그룹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2001년 단 2기의 항공기로 시작해 현재 199기를 보유하고, 22개 국가 100여 개의 취항지로 운항하는 에어아시아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 덕분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합리적인 운임으로 한층 편리한 여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3억 번째 탑승객이 된 행운의 주인공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향하는 노선에 탑승한 인도네시아 국적의 아트 디렉터가 차지했다. 그는 에어아시아 취항지를 수백 번 여행할 수 있는 에어아시아 BIG 포인트 3백만 포인트를 선물로 받았다.

2015-08-11 16:20:4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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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 뺑소니 가해자 불명, 보상금 청구 어떻게?

[생활법률] 뺑소니 가해자 불명, 보상금 청구 어떻게? [메트로신문 이홍원 기자] 뺑소니 사고를 당한 피해자가 가해자를 알 수 없는 차량에 치이거나 사망했을 때 국가에서 피해보상금을 주는 경우가 있다. 이 때 보상금은 어디서 어떻게 청구해야 할까. 자동차 사고의 경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손해보상청구권에 관한 절차가 우선 적용되므로 먼저 이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는 뺑소니차에 치어 사망하거나 다친 경우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 있다. 특히 동법 제14조 1항에는 '정부는 보유자를 알 수 없는 자동차의 운행으로 말미암아 사망하거나 부상한 자에 대해 피해자의 청구에 따라 책임보험금의 한도에서 그가 입은 손해를 보상한다'고 명시돼 있다. 이에 따라 뺑소니 피해자는 정부에 보상금 청구가 가능하다. 이때 제출할 서류가 있다. 사고 당시 진단서 또는 검안서, 사망으로 인한 청구에 있어서는 청구인과 사망한자와의 관계를 알 수 있는 호적등본 등의 증빙서류, 경찰서장 발행의 보유자불명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등 사고발생의 일시장소 및 그 개요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 그 외 건설교통부장관이 정하는 증빙서류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 서류들을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된다. 그러나 뺑소니차에 부상을 입은 것인지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보험회사에서 보상금의 지급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소송을 통해 구제받는 방법 밖에 없다. 보험회사는 국가의 위임을 받아 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송의 상대방은 국가가 된다.

2015-08-11 16:06:08 이홍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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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The Lotte Group, endless Shin Kyuk-ho's health abnormality…what is the purpose?"

"The Lotte Group, endless Shin Kyuk-ho's health abnormality…what is the purpose?" The Japanese-owned Korean business goliath Lotte Group has repeatedly used the issue of CEO Shin Kyuk-ho's health as a springboard for attempts to remove him from power. This is highlighted by the so-called "Revolt of Brother," which occurred on the 27th of last month following a spot inspection by CEO Kyuk-ho on the 22nd of May, which resulted in his citation of several issues requiring immediate attention. CEO Kyuk-ho's citations were disputed by the company, which disapproved of his sudden reappearance onto the scene via a dramatic spot inspection after a long absence. Lotte Group put CEO Kyuk-ho's requests on hold pending Chairman Dongbin's approval, exposing the breach in chain of command which now provides the cornerstone of the Lotte Group's current power struggle. This represents one of the first times the Lotte Group has called into question CEO Kyuk-ho's mental competency. Lotte Group's official response did, however, refrain from openly supporting Chairman Dongbin saying instead that, "The group's stance is not aligned with Chairman Dongbin's stance. Rather, we are simply criticizing CEO Shin's apparent lack of judgment as well as his unwillingness to follow proper protocol."/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롯데그룹, 끊임없는 '신격호 건강이상설' 제기…목적은? 한·일 롯데그룹이 신격호(94) 총괄회장의 '건강이상설'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한·일 롯데의 이 같은 태도는 지난달 27일 '형제의 난' 이전과 상반되는 모습이다. 신 총괄회장이 지난 5월22일 제2롯데월드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했던 당시 롯데그룹은 신 총괄회장이 여전히 그룹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으며 총기가 여전하다는 입장이었다. 이를 두고 업계 관계자는 "신동빈 회장의 거취에 따라 신 총괄회장이 정상이었다가 비정상이었다가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전에 일본 재계에서 제기된 신 총괄회장의 한정치산 선고 작업의 일환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롯데그룹은 "그룹의 입장이 신동빈 회장의 입장은 아니다"며 "단순히 신격호 총괄회장이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한 행위에 대해서만 판단력의 부재를 지적한 것"이라고 답했다./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MG::20150811000173.jpg::C::480::}!]

2015-08-11 15:37:15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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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론스타 5조원 청구액 실체, 행정 소송서 밝힐 것"

민변 "론스타 5조원 청구액 실체, 행정 소송서 밝힐 것" 정부, '비공개 취소' 공문 보내고 구체적 산식은 비공개 고수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우리 정부와 론스타 사이의 진행 중인 5조원대 소송과 관련, 행정 소송을 통해 청구액의 실체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법무부가 지난 7일 민변이 요청한 론스타 5조원 청구 내역 공개에 대해 '비공개 처분 직권 취소 통지' 공문을 보내면서 구체적 산식은 제외해 사실상 비공개를 고수한 데 따른 것이다. 11일 민변 국제통상위위원회 송기호 변호사는 "론스타가 어떤 계산식에서 5조원대를 청구하는지 계산식을 알아야 론스타 청구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면서 "법무부가 이름만 공개 문서를 보내고 실제로는 계산식을 공개하지 않은 것은 공개와 비공개를 구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법무부가 민변에 보낸 공문을 보면 론스타 5조원에 대한 구체적 산식은 없다. 정부는 공문에 '청구액의 내역(계산근거) 정보'와 관련 "외환은행 매각거래가 적기에 성사됐다면 론스타가 얻을 수 있었던 매각 대금 상당액에서 하나금융에 대한 최종 매각대금 등 론스타가 실제 얻은 이익을 공제한 금액에 이자 등을 더한 금액 및 론스타에 대한 과세·원천징수 세액에 이자 등을 더한 금액의 합계"라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론스타의 청구금액이 46억 7950만 달러(약 5조1,474.5억원. 환율 1100원 기준)"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민변 측은 "론스타가 손해로 주장하는 외환은행 매각 거래가 무엇인지 밝혀져야 론스타가 외환신용카드 주가 조작의 대가를 한국의 납세자에게 요구하는 실체를 알 수 있다"며 "'론스타에 대한 과세액'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 또다시 국제중재에서 손해로 주장하는 부당성을 밝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달 24일 론스타 5조원 소송 2차 증인 명단을 공개하라는 민변의 청구를 거부했다. 민변은 이에 대해 이의 신청을 접수했다.

2015-08-11 11:14:09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