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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윤 차관 "지방대학에 보다 두터운 지원할 것"...지방대 발전 특별협의회 개최

지방대학 총장들이 정부의 반도체 등 인재 양성 방안 반대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고되자 교육부는 지방대 발전 특별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방대학들의 거센 반발에도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이를 만회할 과감한 지원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30일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지방대학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방대 발전 특별협의회'를 개최해 정부 서울청사에서 모였다. 반도체 등 인재 양성 방안에 수도권대학 증원 규제 완화가 포함되면서 지방대학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짐에 따라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특별협의회는 지방대학의 위기에 대응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현장과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함께 구성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 구성·운영 계획(안), 지방대 지원방안 등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특별협의회를 통해 지방대학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이를 포함해 올해 연말까지 윤석열 정부의 고등교육정책방향(가칭 '고등교육혁신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장 차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학령인구 급감과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 현상 등으로 지방대학과 전문대학이 입학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며 "대학의 재정 여건 악화가 개별 대학의 위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위기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현재 지방대학들의 최대 불만인 반도체 등 첨단분야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여건과 역량을 갖춘 대학이라면 모두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대학의 경우 보다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 "지방대학을 위해 2023년 지방대학 지원을 위한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같은 날 발표된 교육부의 2023년도 본예산 편성 내용은 희비가 극명했다.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예산 지원이 확대되긴 했지만 '반도체 등 첨단분야 인재 양성' 예산이 대폭 증액돼 지방대학은 소외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지방대학은 정원 감축과 동시에 재정 손실을 만회해 줄 수 있는 재정 지원 즉, 경상비 지원 등이 급한데 반도체 학과 지원을 통해 지방대학을 살리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대안"이라며 "국립대학 지원도 지난해와 동결 수준이기 때문에 지방대학을 위한 예산안 편성으로 보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특별협의회가 개최된 전날인 29일에는 108개 대학교 총장이 모인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이 성명서를 발표해 "근본적 방안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대학 정원이라는 손쉬운 방식으로 인력 양성을 하겠다는 교육부의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반도체 등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교육부와 대학이 지금까지 함께 강력히 추진해 온 대학 정원 감축 정책에 역행할 뿐 아니라 그 효과성도 의문인 일관성 없는 방안"이라며 "지방대학도 살리고, 부족한 반도체 인력도 충분히 양성할 수 있는 근본적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철회를 주장했다. 이우종 7개권역 대학총장협의회연합 회장(청운대 총장)은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대학의 증원은 불공평하다"며 "결국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에 지방은 그냥 정원만 늘고 실제로 뽑을 수 있는 구조가 안 된다"는 설명이다. 연합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으로 수도권 대학 규제 완화에 대한 반대가 핵심이다. 지방대학들은 지난 6월 반도체 인재 양성 방안이 발표됐을 때부터 강경한 반대 입장을 표명해왔다. 계속된 반발에도 별다른 대안을 내놓지는 못한 상황으로 특별협의회를 통해 피력된 교육부의 지방대학 지원 의사가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교육 당국은 국정과제로 '지방대학 살리기'를 약속했지만 사실상 지방대학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은 발표되지 않고 있다.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수도권 대학 증원 문제에 관해서도 철회 움직임은 전혀 없는 상태다. 교육부 관계자는 수도권 대학 정원 규제 완화 방안에 대해 "철회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30 15:32: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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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하이트진로 '크로넨버그1664블랑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등

하이트진로는 '크로넨버그1664블랑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은 지난 6월부터 방영 중인 글로벌 TV 광고에 등장하는 4명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됐다. 4명의 캐릭터가 각각의 패키지에 디자인됐으며 에펠탑과 개선문 등 파리를 상징하는 배경도 넣었다. 500ml 캔으로 출시되며 9월 첫째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가격은 8000원부터 1만원대의 중저가로 구성됐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 '감사'라는 한자 속에 과일 이미지를 넣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로 꾸며졌다.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으로 구성된 세트를 포함해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제품을 12개씩 담았다. '오렌지·포도 세트' '망고·알로에·토마토 세트', '알로에·감귤·포도·망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또, 1980~1990년대 냉장고 한 편을 지키며 물병으로도 활용된 '델몬트 오렌지주스 100' 2L 제품을 250mL로 축소한 미니병 6개와 변온컵이 포함된 '델몬트 미니병 명절 기획팩'도 함께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혈행 개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써큐란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1000은 중금속 걱정 없는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프랑스 폴라리스 원료를 순도 80% 사용했다. 미세조류는 먹이사슬 중 가장 아래층에 있으며 지구상 가장 오래된 생물로 눈에 보이지 않은 아주 작은 크기의 식물성 플랑크톤이다. 원료부터 캡슐까지 식물성으로 이뤄져 임산부 및 수유부, 채식주의자도 섭취가 가능하다. 또 유럽 비건인증 기관인 브이라벨의 비건 인증과 국제 식품인증인 코셔, 할랄 인증을 획득했으며 ISO(국제표준화기구), IFOS(국제어유인증프로그램), GOED(국제오메가3협회)의 국제인증을 받은 원료만을 담았다.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2종은 오메가-3로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혈행 및 기억력 개선, 건조한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함유된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섭취방법은 1일 1회, 1회 2캡슐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30 15:29:43 신원선 기자
인사-8월 30일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장 김종원 △한의과대학 부학장 이해웅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 부학장 권현식 △연구윤리센터 소장 안영식 △산학교육센터 소장 김도희 △산학협력성과관리센터 소장 황진동 △인문사회연구소장 윤지영 △의료보건생활연구소장 윤현서 △관광·컨벤션특성화센터 소장 왕새롬 △지역콜라보센터 실장 하창범 △대외협력팀 과장 정대억 △연구지원팀 과장 이창원 △대학원 행정지원실 과장 이진호 △효민생활관 관리팀 과장 하경철 ◆건양대학교병원 ◇교원 보직 △로봇수술센터장 김철중 △비뇨의학과장 김홍욱 △응급의학과장 류현식 ◇직원 보직 △전략지원본부장 김문수 △법무실장 신재하 △기획팀장 김정태 △총무팀장 김희중 △인사팀장 고수원 △방사선종양학팀장 겸 핵의학팀장 박명철 △물자팀장 가홍진 △전략지원팀장 임현 △연구지원팀장 이보형 △영상의학팀장 김승영 △교육수련팀장 강인구 △원무팀장 허은경 △병동간호팀장 정수정 △진단검사의학팀장 이은수 △재활의학팀장 김원태 △특수간호팀장 고영진 ◆연세의료원 ◇ 의료원(행정부서) △ 감사실장 신지철 △ 기획조정실장 이강영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1부실장 이은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2부실장 최승호 △ 디지털헬스실장 임준석 △ 디지털헬스실 정보서비스센터 소장 금웅섭 △ 디지털헬스실 정보보안센터 소장 김광준 △ 디지털헬스실 디지털헬스전략센터 소장 이형진 △ 사무처장 김찬윤 △ 의과학연구처장 최재영 △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김창오 △ 의과학연구처 강남부처장 이현웅 △ 의과학연구처 치과대학부처장 한상선 △ 의과학연구처 간호대학부처장 이현경 △ 의과학연구처 용인부처장 박진영 △ 의과학연구처 기술사업화센터 소장 정영철 △ 의과학연구처 하님정밀의료센터 소장 최재영 △ 대외협력처장 구성욱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소장 김진아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부소장 이동원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장 한웅규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부국장 천용민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강남부국장 이정일 △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안신기 △ 제중원보건개발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진용 △ 인재경영실장 안상훈 △ 인재경영실 인적자원개발센터 소장 권자영 △ 인재경영실 인적자원개발센터 부소장 김정민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장 금기창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부본부장 정재호 △ 송도세스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바이오클러스터추진단 단장 정재호 △ 중장기사업본부장 김학선 △ 중장기사업본부 부본부장 정문재 △ 칭다오세브란스병원사업단장 김광준 △ 강남세브란스병원새병원추진본부 추진전략실장 이영목 △ 강남세브란스병원새병원추진본부 추진전략실 부실장 김영석 ◇ 의과대학 △ 교무부학장 강훈철 △ 교육부학장 이유미 △ 학생부학장 박인철 △ 교학부학장 고윤우 △ 연구부학장 복진웅 △ 강남부학장 윤영원 △ 용인부학장 박진영 △ 교무부장 이용승 △ 학생부장 최용선 △ 교학부장 유영철 △ 의예과부장 윤진숙 △ 교육부장 이은이 △ 임상연구지원부장 이용호 △ 연구정책개발부장 채동우 △ 강남1부장 박중현 △ 강남2부장 강신애 △ 용인부장 정석종 △ 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용찬 △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김경식 △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장종희 △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석경수 △ 재활의학교실 주임교수 김용욱 △ 영상의학교실 주임교수 이승구 △ 핵의학교실 주임교수 강원준 △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 박인철 △ 인문사회의학교실 주임교수 강훈철 △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주임교수 복진웅 △ 연세의생명연구원장 신전수 △ 연세의생명연구원 부원장 손명현 △ 연세의생명연구원 강남부원장 이형근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소장 김동준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1부소장 김중선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2부소장 윤인식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3부소장 박해정 △ 연세의생명연구원 실험동물부장 김현석 △ 의학실기교육원장 이유미 △ 의학실기교육원 임상실기교육센터장 정현수 △ 의학실기교육원 수술해부교육센터장 천용민 △ 혈관대사연구소장 이경열 △ 의학사연구소장 여인석 △ 신장질환연구소장 한승혁 △산업보건연구소장 원종욱 △학생마인드케어센터장 김혜원 △기도점액연구소장 김창훈 △대사-치매연구소장 이은직 ◇ 치과대학 △ 교무부학장 허경석 △ 학생부학장 최성환 △ 교학부학장 송제선 △ 연구부학장 한상선 △ 교육부학장 박영범 △ 치의예과부장 김준혁 △ 보존과학교실 주임교수 박정원 △ 보철과학교실 주임교수 박영범 △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남웅 △ 교정과학교실 주임교수 차정열 △ 소아치과학교실 주임교수 송제선 △ 구강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안형준 △ 치주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중석 △ 영상치의학교실 주임교수 한상선 △ 구강생물학교실 주임교수 조성원 △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 주임교수 김광만 △ 예방치과학교실 주임교수 김백일 △ 통합치의학과장 박원서 △ 구강과학연구소장 김창성 △ 두개안면기형연구소장 유형석 ◇ 간호대학(원) △ 교무부학장 장연수 △ 학생부학장 최지연 △ 교학부학장 이지연 △ 연구부학장 이현경 △ 간호학과장 장연수 △ 김모임간호학연구소장 조은희 △ 교학부원장 이지연 △ 임상간호전공지도교수 장연수 △ 종양간호전공지도교수 김수 △ 노인간호전공지도교수 이주희 △ 간호관리와교육전공지도교수 이승은 △ 아동간호전공지도교수 이혜정 ◇ 보건대학원 △ 교학부원장 박소희 △ 글로벌보건안보학과 주임교수 한휘종 △ 글로벌보건정책및재정학과 주임교수 한휘종 △ 건강증진경영학과 주임교수 김태현 ◇ 세브란스병원 △ 진료부원장 서경률 △ 연구부원장 정보영 △ 진료혁신부원장 윤영남 △ 기획관리실장 주동진 △ 기획부실장 강상욱 △ 진료부실장 최윤락 △ 내과부장 이용찬 △ 외과부장 김경식 △ 유방외과장 박세호 △ 일반외과장 김경식 △ 신경외과장 장종희 △ 핵의학과장 강원준 △ 국제진료소 부소장 박찬신 △ 중환자실장 박무석 △ 응급진료센터 차장(소아구역) 김문규 △ 감염관리실장 이혁민 △ 방사선안전관리실장 강원준 △ 가정간호사업소장 김창오 △ 뇌신경센터 소장 손영호 △ 뇌하수체종양전문클리닉 팀장 김의현 △ 교육수련부장 김범석 △ 교육수련부 수련1차장 홍종원 △ 진료혁신센터 1부센터장 김혜련 △ 진료혁신센터 2부센터장 이창영 △ 진료협력센터 소장 홍그루 △ 진료협력센터 차장 강창무 △ 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장 성학준 △ 임상연구관리실장 정보영 △ 임상시험센터 소장 김진석 △ 혈액원장 김신영 △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의원 원장 이종균 △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의원 부원장 정혜원 △ 방사선 안전관리의사 강원준 △ 수면건강센터 소장 주민경 △ 관절스포츠재활센터 소장 이진우 △ 혈관·동정맥루센터 소장 허규하 △ 수혈관리실장 김신영 ◇ 강남세브란스병원 △ 진료부원장 이우석 △ 연구부원장 박형천 △ 임상연구관리실장 박형천 △ 기획관리실장 이영목 △ 기획관리실 기획부실장 이용제 △ 기획관리실 의료정보부실장 김성준 △ 홍보실장 이성수 △ 척추병원 원장 석경수 △ 척추병원 척추신경외과장 박정윤 △ 적정진료관리(QI)실장 박윤길 △ 적정진료관리(QI)부실장 임범진 △ 류마티스내과장 박민찬 △ 혈액내과장 김유리 △ 통합내과장 조재희 △ 신경과장 김원주 △ 정신건강의학과장 석정호 △ 소아청소년과장 채현욱 △ 외과부장 정준 △ 위장관외과장 권인규 △ 대장항문외과장 백승혁 △ 간담췌외과장 박준성 △ 산부인과장 조시현 △ 이비인후과장 문인석 △ 가정의학과장 이용제 △ 재활의학과장 박윤길 △ 일반외과장 강정현 △ 핵의학과장 유영훈 △ 진단검사의학과장 정석훈 △ 암병원 유방암센터 소장 정준 △ 암병원 위식도암센터 소장 윤영훈 △ 암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 암병원 간암센터 소장 이정일 △ 암병원 췌담도암센터 소장 박준성 △ 암병원 전립선암센터 소장 정병하 △ 암병원 자궁난소암센터 소장 조한별 △ 암병원 뇌종양센터 소장 박현호 △ 심뇌혈관병원 진료부장 정요한 △ 심뇌혈관병원 대동맥혈관센터 소장 송석원 △ 심뇌혈관병원 재활예방센터 소장 박윤길 △ 심뇌혈관병원 뇌혈관센터 소장 서상현 △ 국제진료소장 조한별 △ 교육수련부장 조시현 △ 교육수련부 차장 김은주 △ 진료협력센터 소장 안수민 △ 진료협력센터 차장 이현웅 △ 임상시험센터 소장 박민찬 △ 정밀의료센터 소장 정준 ◇ 용인세브란스병원 △ 1부원장 박윤수 △ 2부원장 김자경 △ 기획관리실장 김철식 △ 기획관리실 기획부실장 이상엽 △ 기획관리실 의료정보부실장 김수정 △ 기획관리실 디지털의료산업센터 소장 박진영 △ 홍보실장 신준재 △ 적정진료관리실장 이정은 △ 적정진료관리부실장 김현종 △ 서비스혁신부실장 최승준 △ 수술실장 김형식 △ 중환자실장 설창환 △ 응급진료센터 소장 고재욱 △ 용인세브란스헬스체크업 소장 박주현 △ 퇴행성뇌질환센터 소장 김윤중 △ 심장혈관센터 소장 조덕규 △ 교육수련부장 김승형 △ 진료협력센터 소장 조덕규 △ 임상연구관리실장 김자경 △ 인체유래물은행장 신은아 △ 감염관리실장 김용찬 ◇ 연세암병원 △ 부원장 김용배 △ 위암센터장 이상길 △ 간암센터장 김도영 △ 대장암센터장 민병소 △ 췌장담도암센터장 강창무 △ 식도암센터장 신성관 △ 폐암센터장 조병철 △ 갑상선암센터장 남기현 △ 혈액암센터장 김진석 △ 부인암센터장 남은지 △ 비뇨기암센터장 한웅규 △ 두경부암센터장 고윤우 △ 소아청소년암센터장 한승민 △ 개인맞춤치료센터장 정재호 △ 흉터성형레이저센터장 이주희 △ 중입자치료센터장 이익재 ◇ 치과대학병원 △ 부원장 박원서 △ 교육연구부장 신유석 △ 교육연구부 차장 박진후 △ 기획관리실장 차정열 △ 보존과장 신유석 △ 보철과장 김지환 △ 구강악안면외과장 남웅 △ 교정과장 차정열 △ 소아치과장 송제선 △ 치주과장 이중석 △ 영상치의학과장 한상선 △ 구강내과장 안형준 △ 원내생진료실장 이중석 △ 통합치의학과장 방난심 △ 진료차장 전국진 △ 인체구강유래자원은행장 박진후 ◇ 재활병원 △ 원장 김용욱 △ 진료부장 조성래 ◇ 심장혈관병원 △원장 강석민 △진료부장 박희남 △심장혈관외과장 이삭 △마취통증의학과장 심재광 ◇ 어린이병원 △원장 오정탁 △진료부장 은호선

2022-08-30 15:24:1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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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정민수 교수, 최신 영상기술 ‘메타휴먼’ 시연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Art&Tech대학 만화애니메이션전공 정민수 교수가 지난 27일 열린 부산과학축전에 참가해 '메타휴먼(meta human) 시각화 기술 체험' 교실을 운영해 행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메타휴먼은 '디지털 기술로 만든 가상인간'으로 최근 엔터테인먼트·광고업계 등에서 모델로 각광받으며 유명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 부산시창의융합교육원이 주관한 부산과학축전은 '씨네사이언스페스티벌'이라는 주제에서 엿보듯 영화와 과학의 만남을 다뤘다. 행사는 과학 핌(필름·film), 상상력 핌(필름·film) 등 4개 주제관으로 구성됐다. 정 교수는 과학 핌에 참여했다. 과학 핌은 영화 제작 원리, 영화 제작 및 영화 속 다양한 과학기술을 전시하고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정 교수는 방문객 또는 현실 속 유명인을 메타휴먼으로 시각화하는 시연을 실시간으로 진행했다. 특히 개인·가족 방문객을 모델로 약 18초만에 메타휴먼으로 창작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실시간 메타휴먼 작품은 즉석에서 인화해 방문객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정민수 교수는 "방문객들이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메타휴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에서 과학을 놀이로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영산대는 최첨단 교육기술을 활용해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앞으로도 수험생과 시민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전공은 최첨단 메타버스 시각화 기술 등을 바탕으로 기획과 만화·애니메이션 창작 및 제작, 캐릭터·배경디자인 개발 등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2022-08-30 15:21: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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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코로나19 대응 안전한 수학여행 지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학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학교 현장의 안전한 수학여행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숙박형 수학여행이 예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11교, 중학교 11교,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43교 등 모두 65교다. 이 가운데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 학교는 초등학교 2교,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37교 등 39교다. 울산시교육청은 2학기 숙박형 수학여행에 앞서 학부모 의견 재수렴 후 진행 여부를 확정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 조치 사항으로 수학여행 진행 24시간 이내 코로나19 이상 증상 확인과 함께 신속항원검사 음성 확인을 권고하고, 의심증상자는 반드시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음성 확인 후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여행지에는 일시적 관찰실 확보 등 격리시설을 자체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즉시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숙소 내 1인실 사용과 개별 식사 등 다른 참가자와 거리 두기를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했다. 수학여행 중 코로나19 방역 책임자를 지정하고 의심 증상 학생의 증상 악화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한 인솔자의 역할을 명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수학여행 중 학생들이 마스크 착용, 환기, 거리 두기 등 개인 위생과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안내했다. 울산시교육청은 2학기 수학여행을 계획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함께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계획 수립 단계부터 안전요원 배치, 학생과 인솔자 안전대책 마련, 사전 안전교육 등 수학여행 관련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수학여행이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며 "사전 점검과 현장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30 15:20: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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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전략산업 육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30일, 대회의실에서 전략산업 육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기영 청장이 주재한 이번 착수보고회는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대학교병원 등 용역 수행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내실있는 용역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략산업 육성 용역을 통해 경자청은 경제자유구역을 혁신 성장과 글로벌 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하는 정부의 정책과 발맞추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데이터융합, 바이오헬스 산업에 특성화된 육성전략을 구상하여 관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 경자청에서는 금년 상반기 개최한 분야별 워킹그룹 회의에서 논의되었던 산업별 육성 방안에 추가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육성 전략을 제시했다. 이에 데이터융합 산업은 ▲데이터융합 신성장산업 플랫폼 구축 ▲센서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이 용역과제로 제시되었고, 바이오헬스 산업은 ▲바이오헬스 R&D 기반 구축 ▲국내외 기업 유치 전략 등이 주요 용역 과제로 제시되었다. 또한 데이터융합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 지원 및 사업화 지원 방안이 논의되었다. 경자청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거쳐 12월에 용역을 완료하면 이를 바탕으로 향후 경자구역의 데이터융합 및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기영 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제시된 데이터융합,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전략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발굴을 위해 구체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전문가 자문과 검토를 통해 최적의 추진 방향을 도출하여 경자청을 글로벌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30 15:20: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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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상면사무소 신축 청사 준공식 개최

함양군은 30일 서상면 면사무소 신축 청사에서 서상면민들의 숙원인 신축 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서상면 신축청사는 약 3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부지 2205㎡, 연면적 983.83㎡ 규모로 본관동 778.29㎡(2층), 창고동 205.54㎡(1층)으로 구성됐다. 본관동에는 면민의 방, 열린공간, 대회의실, 소회의실, 상담실 등이 갖춰졌다. 군은 신청사 준공을 위해 2019년 부지 선정 후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했으며, 2020년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을 거쳐 부지를 매입하고 진행설계 후 2021년 7월에 착공해 이번에 준공식을 열게 됐다. 기존 서상면사무소 청사는 1962년에 건립돼 약 60년간 사용했으며, 타당성조사에서 보수·보강해 사용하는 것보다 재건립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판단을 받아 신축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박용운 군의회의장, 김재웅 도의원, 서상면민 등이 약 200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서상면사무소 신축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서상면 청사 신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상면사무소 신축 청사는 앞으로 주변 다목적센터, 정류장, 서상시장, 목욕탕 등 다양한 복지, 편의시설과 어우러져 주민들께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상면 주민들은 "그동안 면사무소가 낡고 협소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는데, 이제 면민의 방이나 열린 공간 등 면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만들어져 면민을 위한 열린행정을 실감하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피력했다. 이번 서상면사무소 신축 청사 준공을 계기로 그동안 건물 노후로 불편을 겪었던 서상면민들의 숙원이 해결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서상면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면사무소 청사가 새롭게 준공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 더 소통하며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0 15:20: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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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국민공감 캠페인 '행정혁신' 대상 수상

의령군이 '2022 국민공감캠페인'에서 자치행정경영 '행정혁신'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하고,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의령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혁신 사례 발굴 노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의령군은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 사업'을 통해 군민 스스로가 사업을 발굴하고 참여로 이어지게 해 진정한 의미의 군민과의 소통, 공감을 이뤄냈다는 평을 받았다. '드림카페'와 '행복빨래빵' 등 의령군 주민자치회 우수 발굴 사례는 평가 내내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오태완 군수표 정책도 이번 수상에 한몫했다. 오 군수는 취임 후 ▲군민과의 대화 ▲1일 명예군수제 ▲군민공약평가단 ▲정책자문단 등 상향식 주민 참여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러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정책 성과 배경에 주민과 소통하는 참여 자치 행정이 빛을 발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민선 8기 인구 소멸위기에 처한 군의 위급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범군민 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의령살리기운동'이 주민 참여를 밑거름으로 전력투구하는 모습이 호평을 받았다. 의령군은 의령살리기운동 키워드를 변화, 소통, 참여로 정하고 '소통으로 나누는 공감 의령'을 핵심 목표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수상은 소통하는 공감 행정에 군민께서 적극적으로 화답해 주신 결과"라면서 "군민 덕분에 의령군 행정이 더욱 빛이 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오 군수는 "의령군은 행정 혁신의 불을 지피기 위해 군민 참여를 가장 귀한 연료로 사용하고자 한다"며 "높아진 주민 참여 의식을 바탕으로 예산과 정책 결정 과정에 군민 의견을 대폭 수렴하는 시스템을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은 '국민공감 캠페인'은 정책으로 국민의 공감을 얻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고객을 섬기며 한 발을 먼저 소통하는 기업 및 기관 경영 사례와 브랜드를 매년 선정해 열리고 있다.

2022-08-30 15:20:1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