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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금서농공단지에 근로자 기숙사 건립

산청군은 금서농공단지 일원에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산청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B등급을 받아 기금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산청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로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사업비 50억원을 전액 기금사업으로 진행한다. 지상 4층, 40실(연면적 1200㎡, 건축면적 300㎡) 규모이며, 금서농공단지 내 풋살장에 신축된다. 군에 따르면 기존 기숙사는 12실 규모로 협소한 것은 물론 노후화한 인근 지역 출퇴근자를 수용하기에 크게 부족한 현실이다. 이번 사업은 허태업 금서농공단지운영협의회 사무국장의 아이디어 제안이 시작점이다. 또 2022년 상반기 찾아가는 기업 합동 현장간담회를 통해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후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이 확정되자 지난 23일 금서농공단지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금서농공단지협의회 관계자는 "기숙사 건립 사업비 확보를 위해 힘써주신 산청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기업인들도 일자리창출과 매출 증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금서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신축사업이 우리군의 인구 유입은 물론 근로자 복지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써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29 15:05: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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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SNS서포터즈 힘찬 항해 시작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 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박람회 설명, 서포터즈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SNS서포터즈로 선발된 국내·외국인 127명은 박람회가 끝나는 내년 10월 말까지 박람회 콘텐츠 홍보, 미션 수행 등 뉴미디어로 2023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전국적 붐업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순천시민 김선희 씨는 "9년 동안 순천만국가정원 해설사를 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기부할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 있는 정원도시 순천의 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매일 페이스북에 정원박람회 관련 글을 올리고 있는데, 박람회가 끝나는 날까지 글쓰기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천제영 사무총장은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면서 "미래 정원도시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기 위해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으니, 서포터즈 분들은 남다른 창의력과 열정으로 무장하여 전국적인 붐이 조성되도록 성심껏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2023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2-08-29 15:04:5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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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대양전기공업·한라IMS와 산학장학금 전달식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26일 산학허브관에서 부산 지역 코스닥 상장기업 대양전기공업·한라IMS와 '산학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앞서 각 기업과 맺은 업무협약에 이어 진행한 행사로, 대학 발전 및 인재양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덕희 총장을 비롯해 대학 주요 보직교수가 참석했다. 대양전기공업주식회사에서는 서영우 대표이사, 한라IMS에서는 지석준 공동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대양전기공업은 지난 3월 체결한 '산학장학제도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날 한국해양대 학생 10명에게 각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총 1500만원 규모다. 한라IMS도 총 8명의 한국해양대 학생에게 장학금 각 100만원씩 총 800만원을 전달했다. 한라IMS는 지난 4월 '산학장학제도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앞서 맺은 업무협약에 이어 실질적 장학금 전달까지 이뤄졌다는 데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한국해양대와 이들 회사는 상호 협조 체제를 갖추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산학 협력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우리 대학은 이번 한라IMS, 대양전기공업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그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면서 "양 기업 대표 이하 관계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장학생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건넨다"고 말했다.

2022-08-29 15:03: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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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2022 창원의집 풍류기행' 공연

창원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9월 17일, 10월 8일, 11월 12일 가을 낮 도심 한옥에서 즐기는 감성 충만 공연 무대 '창원의집 풍류기행'을 진행한다. 창원의집 풍류기행은 창원의집 다목적 전각 내에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예술인과 관객의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다.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한옥에서 즐기는 공연예술문화 대중화를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한 출연팀을 공모·심사해 최종 선발된 여섯 팀이 나뉘어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9월 17일 첫 풍류기행 공연은 인디국악듀오 피트앤모래로 해금병창 모래와 기타리스트 피트정이 가요, 트로트, 민요, 재즈, 팝송 등을 '인디국악 스타일'로 재해석한 자작곡 및 커버곡을 연주, 다정하고 밝은 에너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두 번째 팀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의 위그드라실콘텐츠 팀의 기타리스트 노동환 교수가 '기타할배' 콘셉트로 출연, 창원의집이 주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다양한 음악적 교감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연주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가을 낮 도심 한옥에서 '고택'이라는 공간이 주는 감성과 그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우리의 모습을 담고, 코로나19속 작은 공연으로 일상이 주는 고마움과 편안함을 위로 받고자 한다. 2022 창원의집 풍류기행 참가는 다목적 전각에서 인터넷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지며, 관람료는 없다.

2022-08-29 15:03: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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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대 총장협, 6.25 UN 참전용사 후손 특별장학금 확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6.25 UN 참전용사 후손에 대한 특별장학금' 제도가 전국 국공립대학교에 확대 시행될 전망이라고 29일 밝혔다.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회장교인 창원대학교에 따르면 창원대는 6.25 UN 참전국 용사 후손에 대한 특별장학금을 신설해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6월 창원대에서 열린 '2022년 제2차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공식 안건으로 상정해 전국 국공립대학에서 도입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회원교(40개교)의 검토와 의견수렴 등을 받은 결과, 교원양성대학을 제외한 전체 30개 교가 6.25 UN 참전용사 후손에 대한 특별장학금을 시행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특별장학금은 6.25 UN 참전 22개국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보답하고, 그 후손들에게 국내 대학에서 수학할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한 장학제도다.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하는 창원대의 경우 등록금 전액 지원(학부 8학기, 대학원 4학기), 6.25 UN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대상자가 창원대 한국어학당에 등록 시 등록금(1년)을 면제 등이 주요 내용이다. 국공립대학들은 각 대학 상황에 맞춰 장학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대와 한국외대, 한양대, 순천향대 등 일부 사립대에서 관련 특별장학금 제도를 시행해 2010~20년까지 160여명을 지원했으며, 국공립대학교 전체로 확산되면 국공립대학의 국제적 위상 강화는 물론 우수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유입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영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은 "6.25 UN 참전용사 후손에 대한 장학 혜택을 통해 희생과 헌신을 존중하는 사회를 실현하고,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국제사회 유일한 나라인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은 국공립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는 동시에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정부의 국정 목표에 부합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이번 특별장학금이 큰 의미와 가치를 지닐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원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선도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전국 국공립대학이 다각적 연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2022-08-29 15:02: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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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 ‘소셜창업마켓’ 개최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이 지난 28일 '소셜창업마켓'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셜창업마켓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고, 경마공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플리마켓 행사다. 마켓은 부산경남경마공원 더비광장 일대에서 11월 6일까지 추석연휴를 제외한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솜사탕, 수제청 같은 먹거리와 디퓨저, 아동 의류,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등 제품을 판매하며 드림캐처 만들기, 가죽소품 만들기처럼 어린이,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러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9월 25일, 10월 30일)에는 다회용 용기를 가져오면 팝콘 등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온택트 친환경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부산경남경마공원을 찾은 한 고객은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아이들을 데리고 나왔는데 플리마켓의 활기찬 분위기 덕분에 더 즐거운 나들이가 됐다"며 "아기자기한 소품이랑 체험활동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게다가 바닥분수도 있고 저렴한 가격에 어린이 승마체험까지 할 수 있으니 주말에 가볍게 놀기에 이만한 곳이 또 없다"고 말했다. 공원 운영 및 플리마켓에 대해 추가 문의는 한국마사회 부산고객안전부로 하면 된다.

2022-08-29 15:01: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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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2년 문화누리카드 1인당 지원금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만원 오른다고 29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은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 가운데 하나로, 취약계층 문화생활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결정됐다. 올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이용자는 9월 1일 0시부터 오전 6시 1만원이 추가로 자동 충전되며, 9월 1일 기준 미발급 대상자는 당일 오후 6시 이후부터 11만원이 지원되는 문화누리카드를 누리집, 모바일 앱, 주민센터 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안정적인 지원금 추가 충전 작업을 위해 8월 28일 오후 6시부터 9월 1일 오후 6시까지 카드의 신규 발급·재발급·재충전이 잠시 중단되며, 9월 1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카드 결제가 잠시 중단된다. 문화누리카드는 국민 모두가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주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2022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11월 30일까지 누리집, 모바일 앱, 전화 ARS, 주민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진흥원은 도민의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 다양한 문화누리카드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2-08-29 14:56: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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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상승에 저신용자 '벼랑 끝'…홀대받는 중금리 대출

금리 상승으로 중금리대출 공급 여력이 줄어들면서 중저금리 대출에 의지하는 청년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와 함께 예대금리차 공시로 중저신용자에게 많은 대출을 내준 은행이 '이자장사' 오명을 쓰게 되면서 중금리 대출이 축소되고 다소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로 몰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9일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저축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41조914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40조1810억원)에 비해 1조7330억원 늘었다. 이 중 20, 30대가 빌린 가계대출은 14조7532억원으로 전체 대출 잔액의 35.2%를 차지했다. 거듭된 금리 상승으로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까지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청년들의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 민간 중급리대출은 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사가 자체 재원으로 공급하는 비보증부 신용대출이다.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 상한은 은행 6.79%, 상호금융 9.01%, 카드 11.29%, 캐피탈 14.45%, 저축은행 16.3%다. 하지만 최근 고신용자에게 책정하는 대출금리 조차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중저신용자 대상 금리가 중금리대출 금리 상한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날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지난달 신용점수 하위 50% 이하(KCB 기준 850점 이하) 차주에게 신규 취급한 신용대출 가중평균 금리는 은행별로 5.68~6.29%에 달한다. 여기에 은행들의 첫 예대금리차 공시의무로 인해 중금리대출을 많이 판매한 은행의 예대금리차가 크게 나타나며 '이자장사' 라는 오명을 쓴 은행들이 속출했다. 대출금리는 신용점수 등을 고려해 산출되기 때문에 중·저신용자에게 많은 대출을 내준 은행이 이자 장사로 배를 불렸다는 오인받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중금리대출을 활성화한 인터넷전문은행의 예대금리차는 시중은행 보다 높게 나타났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예대금리차는 1.37%포인트, 인터넷전문은행은 3.46%포인트 등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전북은행의가계 예대금리차는 6.33%포인트, 토스뱅크 또한 5.6%포인트로 집계됐다. 전북은행과 토스뱅크의 예대금리차가 높은 이유는 중저신용자에 대출을 많이 내줬기 때문이다. 지난 7월 말 기준 토스뱅크 대출 고객 중 중·저신용자 비율이 약 38%로 높은 수준이고, 인터넷전문은행 보다 1.5배 이상 높다. 토스뱅크는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대출을 출시해 코로나 어려움을 겪는 총 2만5000여명의 개인사업자에게 중금리대출을 판매한 바 있다. 금융권 일각에선 예대금리차 공시는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높이겠다는 취지도 있지만 통계 왜곡으로 인해 은행들의 중금리 대출 축소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예대금리차 외 신용점수 구간별 예대금리차, 평균 신용점수 등도 함께 공시하기 때문에 은행별 특성을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런 지적에 대한 보완책이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민주당 진 의원은 "소득과 신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청년층들이 강화된 대출규제로 1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기 어려워지니 저축은행으로 옮겨간 것으로 보인다"며 "저축은행은 대출 금리가 높은데다 급격한 금리 인상까지 더해져 부실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8-29 14:52:47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