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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가산 데이터센터 PF 단독주관

신한금융투자가 가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관련 PF대출 단독주관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가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은 금천구 가산동에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신한금융투자 주관 사업을 시행하는 가산아이윌의 조달 금액은 총 3700억원이다. 케이티에서 분사한 케이티클라우드가 마스터리스(Master Lease)할 예정이며, 시공은 DL건설과 케이티가 공동으로 맡는다. 이 개발이 완료되면 서울 서남부권의 신축 데이터센터가 완성된다. 가산 데이터센터는 서울 전역의 글로벌IT업체 및 대기업 등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넘쳐나는 트래픽 수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신한금융투자 투자은행(IB)은 본 사업 단독주관에 성공하며 데이터센터 금융주관 역량을 시장에 입증했다. 특히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초 케이티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어, 이번 금융조달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김상태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는 "본 프로젝트의 단독 금융주관을 통해 신규 상품인 데이터센터에 대하여 신한금융투자가 시장을 선도하는 IB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준비 중인 부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등 후속 딜 클로징을 통해 시장 선도자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07 10:55:1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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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 초청 특별 강연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을 초청해 지난 5일 오후 6시 연세대 백양관 대강당에서 '국제기구 진출 아카데미'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강연은 학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연세대는 지난 5월부터 10주간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과 전 세계 인류 사회에 기여할 인재 배출을 위해 우수 인재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원하는 '국제기구 진출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진행해 왔다. 본 교육과정의 마지막 강의로 마련된 이번 특강에서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옵니다'를 주제로 국제 현안에 대한 분석과 함께 국제기구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국제 무대에 진출하기 위한 조언을 강연했다. 특히 최근 한반도 정세와 평화 유지를 위한 국제 사회의 협력 증진, 그리고 평화 증진을 위한 국제 사회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연세대 송인한 학생복지처장은 "본 아카데미를 통해 학생들이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과 인턴십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인류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도전 정신을 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세대는 국내외 소재 다양한 국제기구와 인턴 활동 등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국제기구 진출 아카데미' 과정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07 10:52:4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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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2023학년도 수시 합격예측 서비스 오픈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대표 신원근)는 6일부터 진학닷컴에서 수험생들의 수시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시 합격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는 진학닷컴과 모바일 진학닷컴을 통해 2023학년도 기준으로 업데이트된 '수시 합격예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에서는 '대학별 종합vs교과' 메뉴에서는 대학·학과의 대표 종합전형과 교과전형 중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확인할 수 있다. 여러 리포트 서비스도 지원한다. '모의지원 리포트'는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학과에 가상으로 지원해 경쟁자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대학의 반영방법이 나에게 유리한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합격예측 리포트'는 학생부 교과 성적을 기본으로 비교과 활동, 면접, 논술, 최저학력기준 등의 다른 전형요소까지 고려해 합격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 경쟁자 분포와 지난 3개년 실제 합격·불합격자와 비교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비슷한 수준에 있는 대학의 합격가능성도 확인해볼 수 있다. 동시에 보다 정교한 수시 지원전략을 수립을 위해, 2022학년도 정시 실제 지원자들의 표본조사를 통해 최초합·추합·불합격자들의 성적을 분석한 '대학별 실제 커트라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학종 경쟁력을 분석하고 희망대학에 대한 전문가의 코멘트를 받는 '학종 평가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07 10:52: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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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 대상 '학폭예방 북토크'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3일 오후 7시와 14일 오전 10시 남부교육지원청과 해운대교육지원청에서 각각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북(BOOK)토크,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는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뉴스1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학교폭력의 피해학생도 가해학생이 될 수 있는 현실에서 부모로서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이번 북토크는 실제 학교폭력 현장의 취재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학부모들에게 알려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정신과 전문의 김주성 원장과 자녀의 폭력피해를 경험한 더나은미래연구소 이해준 소장이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고통과 가족의 아픔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서미 본부장과 김미정 부장 등 전문가가 출연해 책 속의 문장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 '나는 어떤 부모인가', '우리는 서로 알고 있을까' 등 질문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남수정 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이 북토크는 학교폭력으로 가해학생 가족이 겪어야만 했던 고통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들이 자녀와 어떻게 소통하고 공감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모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7-07 10:50:5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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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제주 패키지 여행상품 전월 대비 190% 성장

티몬이 여행경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주 패키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과거 패키지 여행은 중년고객들의 단체 관광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 늘어나는 패키지 상품의 경우 돌고래 투어, 승마 트레킹, 익스트림 스포츠, 야경스냅 등 유니크한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돼 젊은 세대에도 각광 받고 있다. 뚜벅이 여행자들을 겨냥한 핫플레이스 버스투어 등이 큰 인기를 끄는 등 다양한 MZ세대의 취향을 만족시키며 상승세를 타는 분위기다. 티몬에서 6월 한달 간 제주 패키지 상품의 매출은 전월 대비 190% 성장했다. 전년 6월과 비교해도 170% 성장한 수준이다. 특히 가족 여행객들이 늘어나는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패밀리형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어 수요는 더욱 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주유비 부담이 늘며 제주 여행객들의 전기차 렌트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티몬은 늘어난 수요에 전기차 전용 렌터카 신규 딜도 마련했다. 해당 상품은 올해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이 142% 상승해 높아진 전기차 렌트 트렌드를 증명했다. 제주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도내 곳곳 관광지가 많아 여행기간 내 이동거리가 많은 만큼 유류비 부담 증가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티몬은 '제주 ALL IN 티몬'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항공권, 숙박, 렌트카, 입장권, 맛집, 패키지, 테마여행 등 2600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금값'이 된 항공권을 7월 성수기 출발 기준 할인된 운임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특별한 테마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항공료, 숙박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휴포족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고객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티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니 여름 휴가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7-07 10:50:4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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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제1회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6일 사장과 노조위원장, 외부 안전보건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공사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른 안전보건관리 중점기관에 해당하지 않아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구성·운영 의무기관은 아니다. 그러나 안전중심 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공사 소관 시설물 및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 조치의무 이행사항 점검 결과와 2022년도 상반기 안전보건활동에 대한 추진실적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우수부서 및 사업장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안전보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는 동기 부여 방안과 실시간으로 근로자에게 작업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종사자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안전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추진을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안전경영은 노·사가 합심해 노력하고 외부의 시각으로 바라봐도 부족함이 없을 때 비로소 기본을 갖출 수 있는 만큼,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활성화해 최고 수준의 안전경영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복지 증진 및 안전한 근로사업장 조성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10:50: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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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2 거제 바다로 세계로' 행사 개최

거제시는 경남 대표 여름 축제인 '2022 거제 바다로 세계로'를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지세포항 수변공원 및 구조라 해수욕장 등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19년 이후 2년 동안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해 이번 행사는 '모두가 즐기는 희망의 축제'라는 콘셉트로 해양스포츠 대회와 체험 이벤트, 블루 콘서트, 바다 야시장, 거제 해산물&테마푸드, 파도가요제, 프린지 공연 등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가 되게끔 준비하고 있다. 7월 29일 저녁 8시 지세포항 수변공원에서 개막식, 빛의 정원 점등식을 시작으로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빛의 정원은 거제 밤바다를 배경으로 빛 조형물과 포토존, 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아름다운 거제의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30일부터는 구조라해수욕장과 지세포항 수변공원 등에서 전국 핀수영대회, 거제 비치 풋살챌린저, 트레일런 등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거제 비치 풋살에 유소년과 여성들의 참여를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2 거제 바다로 세계로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것"이라며 "지역경제가 어려운 것을 고려해 지역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가기보다는 이번 축제에 많이 참석해 지역에서 소비하고 즐기는 여름휴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7 10:50: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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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직업교육 혁신지구 미래차 분야 간담회

김해시는 지난 6일 김해상공회의소에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미래자동차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이란 입시 중심 교육이 아닌, 지역 전략사업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역의 산업경쟁력을 높일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주관 사업이다. 김해시는 경남도교육청·기업·유관기관·직업계고·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미래자동차 직업 교육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는 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지난 4월 20일 한국지엠, 4월 27일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딜러 경남자동차와 협약을 체결해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도내 글로벌 기업 및 중견기업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현재 관내 특성화고 학생 11명(한국지엠 6명, 메르세데스 벤츠 5명)을 선발해 창원문성대와 기업이 제공하는 산학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중견기업·중소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인 바이저, 하이에어코리아, 씨앤엠, KDA, 유진금속공업 관계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경남도교육청 혁신지구, 관내 4개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을 비롯한 김해상공회의소 관계자도 자리에 함께했다. 기업체와 각 기관은 간담회에서 미래자동차산업 분야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필요한 시와 도교육청, 학교, 기업 간의 상호 협업에 관한 사항, 산학교육 과정 개발, 학생들의 기업 현장 투어 등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해 간담회에 참여해주신 관내 기업체에 감사드리며 간담회에서 도출된 좋은 방안들을 수렴해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미래자동차산업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관내 중견·중소기업체 취업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10:50:0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