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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쥐띠] 36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 48년 가화만사성이라 했으니 화목으로. 60년 이혼위기에 있어도 차근히 행동하면 답이 풀릴 것. 72년 도로에서 먼저 가려는 차량과 다투지 말자. 84년 채근담에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소띠] 37년 자식에게 학문을 닦게 해야. 49년 손님이 찾아온다는 것은 집안에 훈기가 있다는 것. 61년 급여가 적어도 직장선택. 73년 내가 양보하면 다른 사람도 양보한다. 85년 투자는 면밀해야 하지만 하찮은 것에 구애되지는 말자. [호랑이띠] 38년 돈 문제로 혈압 주의. 50년 부자란 자기의 분수를 알고 그릇에 만족하는 사람. 62년 일기 쓰기 시작한다. 74년 배우지 않으면 사물의 이치를 모르기 때문에 어리석게 된다. 86년 이해심이 있으면서도 결단력이 있어야 할 듯. [토끼띠] 39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나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51년 지위는 끝까지 올라가면 추락당할 수도. 63년 자연환경은 미래의 자산이니 분리수거를 잘하자. 75년 정결히 원하는 바를 기도. 87년 훌륭한 행동도 너무 과하지 않게. [용띠] 40년 마음을 차분히. 52년 말은 하기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다 했다. 64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76년 누구 탓하지 말고 배우려고 한다면 주변에 얼마든 배울 곳이 있다. 88년 새로 만난 친구는 오래 지속하지 않을 듯. [뱀띠] 41년 열흘 가는 꽃이 없으니 자만하지 마라. 53년 불만이 심하면 있는 재산도 날아간다. 65년 인간 만사가 다 진리의 교과서 아니겠는가. 77년 승진도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89년 이상이 높아도 현실에 근거해야 하지 않을까. [말띠] 42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54년 직장이 있어 감사. 66년 비관이 깊다 보면 세상 모든 것이 다 슬프게만 보이니 긍정 심을 갖도록. 78년 보람의 꽃밭을 위해 공부. 90년 취미가 너무 많아도 건강에 좋지 않을듯하다. [양띠] 43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다. 55년 너무 지나치면 오래 지속하지 않는다. 67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79년 흰색 옷이 미팅에 도움이 될 것으로 희망찬 기운. 91년 옛말에 욕심 막기를 물 막듯이 하라고 했다 [원숭이띠] 44년 외로움보다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이 안타깝다. 56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진다. 68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80년 나도 언젠가 흰머리가 되니 상사를 공경하는 태도를. 92년 부족함이 없이 편안함이 흐른다. [닭띠] 45년 현실에서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57년 자랑은 조용히. 69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낭패를 본다. 81년 남의 얘기를 중간에 끊지 말고 인내하고 듣자. 93년 죽으면 그만이라는 삶이 있겠지마는. [개띠] 46년 아침의 맑은 하늘을 보는 것이 기쁨. 58년 음식 타박 하지마라. 70년 연인과의 이별을 슬퍼하지 않도록. 82년 부모님의 참견이 많다고 투덜대기보다는 감사한 마음으로. 94년 살아있는 것이 행복이니 오래 살도록 건강 우선시. [돼지띠] 47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된다. 59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가끔은 실수가 있을 수. 71년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도전. 83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95년 하늘에서는 선업(善業)에는 선과(善果)를 주니 불평 말자.

2024-06-13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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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인배 선생님노래

필자는 가끔 방송에 출연하라는 제의를 받아 공영방송이나 케이블TV의 이런저런 프로그램에 잠깐잠깐 출연한 적은 있었지만 원래 달변가도 아니고 시간적 여유도 많지 않아 부담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서오릉 근처에 있는 필자의 사찰 월광사와 서대문 충정로 한 모퉁이에 있는 풍경소리 사무실에 주석하고 있는데 필자를 소개할라치면 무엇부터 설명해 드려야 할지 잠시 망설여지곤 한다. 간단히 필자는 종교인이며 명리학 칼럼니스트라고 말씀드리곤 하는데 또한 노래함을 덧붙인다. 대한민국 대중 가요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작곡가이자 KBS 음악단장이기도 했던 김인배 선생님으로부터 곡을 받아 2010년쯤 노래를 취입하여 노래하는 경력(?)을 쌓은 지도 십오 년이 돼간다.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지만, 노래로써 조금은 어울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이러한 바램은 잔치나 지자체의 문화행사에서라도 참여할 수 있어서 고맙다. 필자가 어릴 적 KBS 어린이합창단원으로서 음악계와 맺은 인연도 음반취입 같은 일이 낯설지 않은 이유이기도 했다. 항상 가져왔던 바람 넉넉하게 집밥을 풀고 나누는 '풍경소리 밥차'의 꿈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필자의 할머니와 어머니가 그 척박해 했던 시절, 거의 매일의 일상이 쌀가마니를 풀어 밥을 지어 나눴고 쌀 된장 고추장 간장 옷 약을 나눴다는 덕담을 아직도 기억해 주는 청주 고향 사람들의 얘기는 가슴 속에 꼭 다시 재현하고픈 바람이다. 시적인 노래도 함께 하며 서정적 문화의 시간도 회향하는 이러한 전적들은 모두 주변의 사람들에게 마음의 밥을 나누고 싶은 원에 기인하는 것이다. 작은 재물을 나누고 취입한 노래로 함께 하는 이 모두가 필자의 조부모님과 그 전의 조상님들로부터의 샘물처럼 솟아나는 마음유전이 아닐까.

2024-06-13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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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새 EP 'RIZZ' 컴백 활동 마무리하고 '아시아 투어' 일정 돌입

가수 수진은 지난달 23일 새 EP 'RIZZ(리즈)'를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컴백 활동을 펼쳤다. 수진은 '상대를 끌어당기는 매력'이라는 의미의 앨범명 'RIZZ'처럼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활동했다. 타이틀곡 'MONA LISA(모나리자)'는 바운스 있는 아프로비츠 리듬과 직설적인 가사,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수진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arirang TV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 등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는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수진은 모나리자를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이미지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보컬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음악방송 사전녹화에 참여한 팬들과 즉석 미니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에게 특별하고 값진 기억을 선물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아가씨'에서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성장한 폭넓은 음악을 선보였다. '리즈'앨범은 타이틀곡 '모나리자'를 비롯해 새롭게 시도하는 장르가 포함된 수록곡 'RIZZ ME UP(리즈 미 업)', 'Lime(라임)', '헤엄', 'DROP TOP(드롭 톱)', 'Summer Daze(서머 데이즈)'까지 트렌디한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을 담고있다 한편 컴백 활동을 마친 수진은 내달 아시아 투어로 소통을 이어간다. 오는 7월 15일 도쿄, 20일 타이베이, 27일 마카오 공연으로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4-06-12 13:56: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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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인니, 월드컵 3차예선 진출…김상식·김판곤 탈락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 올랐다.인도네시아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F조 최종 6차전'에서 필리핀에 2-0으로 승리했다.인도네시아는 전반 32분 톰 하예의 선제골과 후반 11분 리츠키 리도의 추가골과 웃었다. 이로써 승점 10(3승 1무 2패)으로 2차 예선을 마친 인도네시아는 조 1위 이라크(승점 18·6승))에 이어 2위로 3차 예선 진출에 성공했다.인도네시아가 월드컵 3차 예선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북중미 월드컵에 배정된 아시아 지역 티켓은 8.5장이다.반면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같은 조 3위에 그치며 2차 예선에서 짐을 쌌다. 인도네시아의 승리로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탈락이 확정됐던 베트남은 12일 열린 이라크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했다.현역 시절 프로축구 성남에서 선후배 사이였던 신 감독과 김 감독의 월드컵 운명을 이렇게 엇갈렸다.베트남은 2승 4패(승점 6)로 2차 예선을 마쳤다. 최하위 필리핀은 1무 5패(승점 1)다.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도 실낱같던 3차 예선 진출에 실패했다.말레이시아는 대만과 2차 예선 D조 최종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승점 10(3승 1무 2패)으로 2차 예선을 마친 말레이시아는 이어진 오만과 최종전에서 1-1로 비긴 2위 키르기스스탄(승점 11)에 승점 1점 차로 뒤져 3차 예선이 무산됐다.이 조에선 오만(승점 13)과 키르기스스탄이 3차 예선으로 향했다.결국 동남아시아 한국인 사령탑 세 명 중 신태용 감독만 월드컵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2024-06-12 10:52: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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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2일 수요일 [쥐띠] 36년 자연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48년 훌륭한 기획안도 채택되지 않을 수. 60년 속삭이며 동료를 씹지 마라. 72년 직장에서 큰소리로 하는 말은 자제. 84년 날 삼재이니 동지 때까지 만이라도 말을 신중하자. [소띠] 37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 49년 손재수가 있으니 메모하여 지출해야. 61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73년 주식투자를 하려면 관련 용어 정도는 알고 시작. 85년 돈이 없으니 가족에게도 일관성이 없다. [호랑이띠] 38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50년 술 취하지 않도록. 62년 조직의 위촉을 받는 지위에 오르는 첫걸음. 74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이 우선. 86년 돈 달라고 아우성치나 준비된 돈은 어디 있는지. [토끼띠] 39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51년 좋은 약은 입에 쓰다. 63년 후배와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75년 본인은 매일 지각하면서 불평은 뭐가 그리 많은지. 87년 아전인수란 내 논에만 물을 주는 격이니 넓게 볼 것. [용띠] 40년 여러 이익을 위해서 포용하는 마음을. 52년 생각대로 일이 잘되어간다. 64년 자신을 향상하게 시키는 것이 발전의 계기. 76년 안 된다고 환경 탓하지 말 것. 88년 고생의 어려움이 대업을 이루었는데 배우자는 저 멀리에. [뱀띠] 41년 소문난 잔치에 가본다. 53년 건강을 위해서 등산을 하러 가는 것도 좋겠다. 65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77년 과거에 해둔 공부로 한 단계 상승하는 날. 89년 주역에선 적선지가필유여경(積善之家必有餘慶)이라했다. [말띠] 42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54년 뒤늦은 재혼에 초조해지지 말자. 66년 소나무의 푸름이 어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겠는가. 78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 90년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했는데. [양띠] 43년 만나는 즐거움도 있으며 쓰는 즐거움이 있다. 55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는다. 67년 집착이 의부증으로 가니 바쁘게 살아가도록. 79년 소박하면서 오래가는 인연을 만남. 91년 자기 얘기에 목청 높이기보다 말을 경청하자. [원숭이띠] 44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기다려보라. 56년 심신이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68년 수고스럽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이 있을까. 80년 게으름을 벗고 항상 깨끗이 씻고 활동하도록. 92년 운명을 내 편으로 역경을 헤치고 가자. [닭띠] 45년 배우자에게 측은지심을 가지면 불만도 사라진다. 57년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축복이다. 69년 다정도 병이니 상대에게 지나친 간섭은 피해라. 81년 갈대는 약하지만 부러지지 않는다. 93년 목이 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했다. [개띠] 46년 도박성을 부추기는 자가 올 것이니 주의. 58년 양보의 미덕으로 가야. 70년 떠나는 자에게 미련을 두지 마라. 82년 어떤 일이든지 효험을 보고 싶다면 작정 기도를 해보시라. 94년 새로운 가족이 생기지만 불편하고 당황스럽다. [돼지띠] 47년 화려한 옷을 입고 외출해본다. 59년 공적인 규율을 준수해서 움직이도록. 71년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신경 쓰고 앞장을. 83년 시댁 친정에 불만한들 자신 운명이다. 95년 남의 흉이나 허물을 얘기하는 것은 과거의 내 모습인데.

2024-06-12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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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데이트폭력

언젠가부터 데이트폭력이 사회 이슈가 되고 있다. 이것은 광적인 집착과 분노로 사랑이라 할 수도 없거니와 사랑의 의미를 욕 먹이는 일이다. 극심해지는 데이트 폭력에 대해 부모 세대와는 다르게 한, 둘만 낳아 편하게 자라나다 보니 인성교육도 부족하고 거절에 대한 훈련도 되어 있지 않아 그렇다고 그 원인을 찾는 사람도 있지만 전적인 이유는 될 수 없다. 과거 시대에도 보면 가부장적 제도 속에서 남편들의 아내에 대한 폭력은 비일비재했고 오죽하면 북어와 마누라는 삼일마다 한 번씩 맞아야 한다는 속담까지 있었을까. 약자에 대한 폭력은 뿌리 깊은 관성이 되어 버린 것이다. 스토커와 같은 집착이나 폭력으로 대하는 사람은 제발 인연 닿지 않아야 하는데 혜안이 없으니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런 악연을 어떻게 막아볼 방법은 없을까. 이런 이유로 사주명리학에 따른 성격과 품성을 살펴볼 수 있음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조선 시대를 지나 현재에도 혼인을 시킬 때 우선 남녀의 사주단자를 교환하여 혼인 당사자들의 성품을 살펴봄과 동시에 서로 합이 되는지를 본다. 나름 과학적인 최선의 방법이다. 주로 사대부나 양반들이 하던 혼인풍습에 속하긴 하지만 일반 상민들도 당연하게 생각하며 자리 잡은 전통이다. 불가의 가르침에 따르면 옷깃만 스쳐도 오백 겁의 인연이라 하는데 부부 연은 칠천 겁에 해당한다. 1겁은 하늘나라 선녀의 비단 옷깃으로 사방 1km쯤 되는 바위를 스쳐서 그 바위가 닳아 없어지는 시간쯤을 말한다. 그 지중한 시간의 인연이 있어야 하는지 상상이 되질 않는다. 그런데도 때리고 맞고 욕과 폭언 등 온갖 상처를 주고받는다. 여자들이 대부분의 희생자였지만 악녀를 만나 온갖 오욕과 고초를 겪는 남자들도 있으니 이래저래 걱정이다.

2024-06-12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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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초대형 그림마켓' 강원에서 열린다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가 미술과 호캉스를 결합한 예술의 장을 마련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4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WiaF)'가 오는 7월 25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다. 2000여 평의 호텔 내 대형 컨벤션 홀과 로비에 아트 월을 세워 정식 아트페어를 선보이는 것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는 미술 작가와 애호가가 직접 소통하는, 갤러리와는 차별화한 '그림 장터'다. 이에 따라 예술가와 수집가를 연결하는 교감의 가교를 표방해 작가 개개인별 부스가 꾸며진다. 올해는 100여 부스에 총 15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이는 강원 지역 최대 규모다. 또 별도 신청없이 국내외 유명 작가들을 엄선해 초대하는 형태로 프랑스, 독일, 인도, 베트남 등 다양한 해외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휴가 기간의 절정인 7월 말에 호텔에서 온 가족이 여유롭게 그림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돈이 되는 미술에 관심 있는 투자가를 위한 '아트포럼', 초·중·고 자녀를 위한 '아트스쿨', 어떻게 그림이 탄생하는지 그 출발과 끝을 영상으로 감상하는 '미술극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이중섭 미공개 20호 작품이 최초 공개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무료입장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6-11 13:31:1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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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LET'S GET STARTED' 발매! 약 1년 만 컴백

2세대 대표 보이그룹 유키스(UKISS)가 신보로 돌아온다. 유키스(수현, 훈, 기섭, 알렉산더, 일라이)는 11일 0시 공식 SNS에 미니 13집 'LET'S GET STARTED(렛츠 겟 스타티드)'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키스는 시스루부터 벨벳까지 트렌디한 올 블랙 착장으로 멋을 냈다. 웃음기 뺀 얼굴의 다섯 멤버는 깊고 짙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의 아날로그 TV가 등장한 가운데, 유키스는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렛츠 겟 스타티드'는 유키스가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PLAY LIST(플레이리스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유키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는 내 모든 곳에 있어'를 포함해 'Love is You(러브 이즈 유)', '아름다워', '모스부호', '만만하니(2024 Ver.)'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이중 '만만하니'는 유키스가 2009년 발매한 기존 히트곡을 트렌디하게 재탄생시킨 곡이다. 한편, 유키스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3집'렛츠 겟 스타티드'를 발매한다. 이들은 이어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데뷔 첫 국내 팬콘서트 '2024 UKISS FAN CONCERT 'First Memories''를 개최한다. 7월에는 일본 내 3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2024 UKISS LIVE TOUR IN JAPAN More&More'도 열 예정이다.

2024-06-11 13:24:1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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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K컬처 아우르는 '한터 뮤직 페스티벌' 론칭…'K브랜드 새로운 방향 제시'

신개념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한터 뮤직 페스티벌(HANTEO MUSIC FESTIVAL, 이하 HMF)'이 론칭한다. 이번 'HMF'를 론칭한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K팝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 및 떠오르는 루키의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K컬처를 결합한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연간 10회 이상 개최를 목표로 'HMF'를 개최해 국가 간 광범위한 문화 교류와 한류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한터글로벌은 실시간 차트인 한터차트와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 운영과 K팝 시상식 '한터 뮤직 어워즈'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을 비롯해 공연을 주최·주관하는 전문 제작사인 비이피씨탄젠트 (대표이사 김은성)와 손을 잡고 이번 'HMF'를 위해 양사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HMF'는 단순 K팝 공연에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와 팬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여러 K컬처와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컨벤션 등을 결합해 페스티벌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한다. 현재 한터글로벌은 연내 개최를 목표로 장소와 날짜를 협의 중에 있으며, 1차적으로 일본, 미국, 멕시코, 베트남 등의 지역에서 'HMF'의 개최를 준비 중이다. 또한 각 국가를 대표하는 주요 도시에서 최소 3만 명 이상이 운집하는 대형 이벤트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K컬처에 관심이 있는 각국의 팬에게 폭넓은 장르의 K팝, K뷰티, K패션, K푸드 브랜드를 소개하는 해외 진출 교두보의 역할도 병행한다. 코로나 펜데믹 종식 이후 하향곡선이 나타나고 있는 K팝 해외 공연 및 아티스트 성장에 다시 한번 전 세계의 눈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한터글로벌 곽영호 대표는 "'HMF'의 론칭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HMF'는 일회성 K팝 페스티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K팝 팬이 끊임없이 교류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또한 그 과정에서 K뷰티, K패션, K푸드 등 다양한 K컬처를 연계해 대한민국을 전 세계의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이미 내년 1월 중 일본 도쿄돔에서 'HMF in japan'이 개최가 확정된 상황이다. 전 세계 한터 글로벌 패밀리사들과 깊은 논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확정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꾸준한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터글로벌은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반 집계차트인 한터차트를 비롯해 한터뉴스, 한터뮤직어워즈 등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또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 앱(APP)을 기반으로 후즈팬 카페&스토어 등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06-11 13:24: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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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쥐띠] 36년 남의 티끌보다는 내 잘못도 생각. 48년 역경에 처해도 위축되지 않으면 해결책이 나온다. 60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72년 꾀나 옹졸한 고집 피우지 않도록. 84년 새는 날기 시작하면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소띠] 37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49년 친절이 오히려 부질없는 참견 될 수 있다. 61년 배우자에게 믿음으로 대하자. 73년 원활한 인간관계가 인생사 사는 비법. 85년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쓰지 말라 했는데. [호랑이띠] 38년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니 협동. 50년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내니 보답이 온다. 62년 정신없을 때 상사가 나를 돕는다. 74년 한발 물러서 보면 해결책이 있다. 86년 인생사 살다 보면 운이 찾아오지 않을 때가 있다. [토끼띠] 39년 좁은 길을 갈 때는 한발 물러서서 양보. 51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소리 나지 않도록 처신해야. 63년 사양함도 여유를 가져야 미움 안 산다. 75년 운전하며 옆 차와 다투지 마라. 87년 마음속에는 선과 악이 늘상 공존. [용띠] 4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2년 한발 앞서려다 두 걸음 뒤처진다. 64년 조심스러우면 천지의 신들도 도움을 주게 된다. 76년 두번 오지 않을 인생. 88년 재산과 임무를 맡기려니 시련을 극복하려는 형제가 없다. [뱀띠] 41년 호랑이가 이빨 빠지면 개에게도 복종하게 되니 재산 잘 지키도록. 53년 겸양지덕이 있으면 주변부터 화평하다. 65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얻을 수 없다. 77년 인생은 각자 가는 것. 89년 하늘의 뜻은 예측하기 어렵다. [말띠] 42년 금전 문제에 속상할 일이 생긴다. 54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갖춰야. 66년 산행 가서 새로운 이성을 주의. 78년 산다는 것은 남보다도 우선 자신과 싸움이기도 하다. 90년 순조로운 하루이며 주식의 자산증식 소식이. [양띠] 43년 소금을 넣어도 너무 짜지 않는 모습. 55년 길은 가까운 데 있으니 조직에서 신의를 지켜라. 67년 게으름 무책임은 내가 물리쳐야 할 요소이다. 79년 자신이 잘하는 일을 찾아보라. 91년 꿀을 넣어도 너무 달지 않아야 하고. [원숭이띠] 44년 반려견이 고마운 날. 56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68년 결혼하지 않을 이성과 가까이 하다 보면 미래의 자식 복을 상실하게 된다. 80년 취미의 노예가 되지 말기를. 92년 삼재(三災)에 있는 사람들은 신중하라 했다. [닭띠] 45년 부동산 매수가 순조롭다. 57년 부족한 상사를 비난하지 않도록. 69년 할 일에 대해 순서를 매겨보라. 81년 무슨 일이든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살펴보라. 93년 가지고 있는 돈에 너무 인색하면 중분지나 말년에 빈털터리로. [개띠] 46년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58년 비가 든 구름을 겉으로 봐서 알겠는가. 70년 내가 상대에게 중상모략이 될 수 있으니 말을 가려서. 82년 회사에서 개인 전화는 사절해야. 94년 식구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하며 하심을 하자. [돼지띠] 47년 태어날 때부터 이상적인 가장은 없으니 힘낼 것. 59년 자녀가 한 발짝씩 원하는 수준에 오른다. 71년 질투를 없애고 공명심을 찾으면 기회가 온다. 83년 현재의 경제는 극복된다. 95년 재물의 기초는 스스로 닦고 모아두어야 할 터.

2024-06-11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