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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쥐띠] 36년 세상을 한 발 떨어져서 보는 여유를 갖자. 48년 마찰이 잦으면 마음고생은 심하기 마련. 60년 기운이 치우치면 식탐이 생기니 음식조절을. 72년 꿈을 버리지 말아야. 84년 운명개조가 가능하다고 꼭 믿는 사람 중의 한 사람. [소띠] 37년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이 몸서리가 쳐질 정도로 마음이 아프다. 49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자. 61년 주변의 지인들에게 관대해지자. 73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85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신용. [호랑이띠] 38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50년 오늘의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62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74년 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상승기류. 86년 집안에 뭔가 어려움이 없어도 천도제를 지내보자. [토끼띠] 39년 오랜 친구가 찾아오니 반갑다. 51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3년 옛말에 남편복 없으면 자식 복도 없다 했는데 라는 말을 듣는다. 75년 미래는 준비하는 것. 87년 세상을 한 발 떨어져서 보는 여유를 가져보자. [용띠] 40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 52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 64년 친정에서 물려받을 유산의 금액이 예상된다. 76년 해외 근무 발령이 나도 마다하지 않겠다. 88년 삼재라서인지 연이은 교통사고 조심. [뱀띠] 41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있다. 53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으니 계획을 수정. 65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7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89년 부동산 문제로 부부가 떨어져 지내게 될 터. [말띠] 42년 미래는 늘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54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가족사랑. 66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먼저 키워라. 78년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90년 언제나 마음먹기에 따라 호운으로 바뀐다. [양띠] 43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55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67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의 만남을 주의. 79년 리더가 주연이라면 조연의 위치이나 감사하다. 91년 배우자의 낭비벽으로 어안이 벙벙. [원숭이띠] 4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56년 자식이 고르고 고른 조건의 사람을 만났어도 갈등구조. 68년 몸과 마음을 정히 하고 삼재 기도를. 80년 소식은 세속적 복덕. 92년 공자도 상갓집 개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으니 참자. [닭띠] 45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자금계획을 세워서. 57년 투자보다는 시행착오를 줄여야만. 69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81년 주식으로 재테크를 하다 날릴 수. 93년 백설 공주의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을 것이다. [개띠] 46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58년 복권에 당첨되려면 일단 복권을 사야 할 터. 70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 82년 감정폭발은 파생되는 문제가 많을 것. 94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주변을 살펴보라. [돼지띠] 47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59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1년 부부 다툼이 무엇이 문제인가 인연 법이기 때문. 83년 언제나 좋은 운이 올까. 95년 기도를 지속하다 보면 마음결이 달라짐을 느끼게 된다.

2024-05-23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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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쥐띠] 36년 자기 집안 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48년 사업을 벌이기만 하면 불처럼 일어나는 것인가. 60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다. 72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잘 해결. 84년 면접시험에 합격한다. [소띠] 37년 집안에서 무서운 존재로 남을 것인가. 49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61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73년 차 운전 시에 새로운 교통수단 킥보드를 조심. 85년 길신吉神의 덕으로 걱정을 떨친다. [호랑이띠] 38년 해외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50년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2년 잘못 보고 생각한 의식은 편견과 선입견을 낳는다. 74년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예수님 말씀. 86년 가족에게 무한대로 지원해 줄 수는 없는데. [토끼띠] 39년 모든 사물에는 기초의 의미가 있다. 51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63년 도리는 천지의 뜻을 거스르지 않음에 있다. 75년 에너지를 분산하지 말고 생산성 있게 모으자. 87년 친구와 장기로 먹기 내기하는 날. [용띠] 40년 예측한다는 것은 횡재를 꿈꾸는 것이 아니다. 52년 음식에 대한 절제의 미덕은 복덕을 증진한다. 64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76년 주차문제로 시비 말라. 88년 부정적인 감정들이 화의 범주 아니겠는가. [뱀띠] 4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린다. 53년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65년 행동에서 결과는 언제도 나타난다. 77년 마음이 세상이라는 일체유심조이다. 89년 잘못 들은 것을 바꾸어서 사실인 양 말하지 않도록 해야. [말띠] 42년 세상을 한 발 떨어져서 보는 여유를 갖자. 54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6년 내일을 위해 오늘은 노력해야. 78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 측정. 90년 여자는 두레박 팔자는 옛말. [양띠] 43년 운을 바꾸는 방법에 집 안 청소가 있다. 55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67년 안 될 때는 역발상을 해보시라. 79년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91년 인연이 닿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해보자. [원숭이띠] 44년 개선을 위해 노력과 마음가짐을. 5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8년 잘못된 인식은 두려움과 고통에 머물게 한다. 80년 정갈히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하자. 92년 마음이 펼쳐지는 대로 세상은 돌아가기도. [닭띠] 45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57년 구설수가 있으니 신중히. 69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1년 어려움이 없더라도 효도는 하늘에서 도움이 내린다. 93년 인생은 타고난 운세대로 사는 것인가. [개띠] 46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다시 시작을. 58년 조상제사를 드리는 것은 훌륭한 결과를 얻는다. 70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82년 지출이 싫다면 그냥 살 수밖에. 94년 인생길에는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돼지띠] 47년 이웃과의 거래가 풀림. 59년 매너에 조금만 신경 쓰면 될 것을. 71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3년 깨끗한 옷이 행운을 부르니 기분전환을. 95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자기 분야에서 실력을 키우도록.

2024-05-22 04: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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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노년을 위한 투자

운명적으로 예정된 흉화를 피해 나갈 방도는 매우 어려우나 명리의 학습에서 물상대체物象代替의 현상이 있으므로 불행의 영역을 좁혀나갈 방도는 찾게 된다. 각자의 팔자를 근원적으로 찾아서 현실에서 인식하지 못했던 근원을 미리 탐구해보는 데 의미가 있다. 알게 모르게 겪게 되는 행불행 속에서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통계에 의하면 열 명 중에서 세 명 정도뿐이라고 한다. 끝이 좋아야 모든 게 좋다는 말처럼 노후에 삶의 만족도가 높아야 인생 전체가 행복하다. 사주에서 초년운세 좋은 것보다 말년운세 좋은 게 낫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만족스러운 노년을 위해서는 나이 들기 전부터 투자가 필요하다. 투자라고 하면 대부분 자산을 늘리는 투자만 생각한다. 그러나 노년을 위한 투자는 여러 각도로 접근해야 한다. 첫 번째는 무엇보다 건강에 대한 투자이다. 몸이 아프고 움직이기조차 힘들다면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 된다. 돈이 넘치게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삶을 잃는 것과 같다. 즉 재생살財生殺이 된다. 다음은 관계에 대한 투자이다. 사회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은 가족과 배우자만 남는다. 가족은 물론이고 부부 사이가 나빠지면 어찌 되겠는가. 다음 빼놓을 수 없는 게 자산에 대한 투자이다. 자산을 여유 있게 준비하면 노년 빈곤이라는 불행을 막을 수 있다. 자산 투자는 연금이 있으니 액수의 적고 많음을 떠나 평생의 월급이 된다. 공적연금인 국민연금 사적연금인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적절히 배분하면 노년에 큰 힘이 되니 젊어서부터 준비해야 한다. 건강 관계 자산에 대한 투자를 미리 해놓으면 편안한 노년을 맞을 수 있으니 돈 준비가 대체물상이 되는 것 아니겠는가.

2024-05-22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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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피 넛츠, 日 전국 투어 파이널 무대 Beyond LIVE로 글로벌 생중계

일본 힙합 유닛 크리피 넛츠(Creepy Nuts)가 지난 3월 시작으로 6월에 걸쳐 일본 전국 투어 'ONE MAN TOUR 2024'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중 제일 체육관 공연에서 진행될 예정인 6월 16일 파이널 공연에서는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해외팬들에게 유료 생중계를 진행한다. 크리피 넛츠는 일본 래퍼 프리스타일 배틀 대회에서 3연패 기록의 소유자 R-시테이와 세계 최대 규모의 DJ 대회 'DMC WORLD DJ CHAMPIONSHIPS 2019' 우승자 DJ 마츠나가로 구성되어 있는 일본 힙합 유닛이다. 크리피 넛츠는 2017년 메이저 데뷔 후 '예전에 천재였던 우리에게(かつて天才だった俺たちへ)', 스다 마사키와 협업한 '사운드트랙(サントラ)', 'NOBISHIRO(のびしろ)' 등 히트곡을 보유한 일본 내에서는 손에 꼽히는 힙합 아티스트다. 특히 2024년 1월에 TV 애니메이션 '마슐(MASHLE)' 2기 오프닝 테마곡 'Bling-Bang-Bang-Born(블링-뱅-뱅-본)'으로 일본을 넘어서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애니메이션과 함께 공개되자마자 틱톡 등 SNS에서 댄스 챌린지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했으며,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라이즈(RIIZE) 등의 한국 아이돌 그룹이 동참,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서 국내는 물론 K-POP 팬들에게도 화제가 된 바 있다. 'Bling-Bang-Bang-Born'는 빌보드 재판 핫 100 (Billboard JAPAN Hot 100)에서 13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차트 내에서 집계된 스트리밍 누적 재생수는 3억 회를 돌파, YOASOBI(요아소비) 'IDOL(아이돌)'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이다. 또한 빌보드 글로벌 200(Billboard Global 200)에서 8위에 랭크되는 등 일본을 넘어서 미국, 한국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4월에 진행된 제1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4(ASEA 2024)에서 '핫 트렌드'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대표 페스티벌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한국에서도 크리피 넛츠의 인지도와 'Bling-Bang-Bang-Born' 싱글 인기도 심상치 않다. 이에 힘입어 크리피 넛츠는 전국 투어 'Creepy Nuts ONE MAN TOUR 2024'의 6월 16일 파이널 무대를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한국에서도 진행되며 티켓은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글로벌 콘서트 스트리밍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는 2020년 SM 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가 함께 론칭하여, 샤이니(SHINee), NCT, 에스파(aespa), 라이즈(RIIZE), 트와이스(TWICE),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있지(ITZY), 니쥬(NiziU), 아이브(IVE) 등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 공연과 더불어 YOASOBI(요아소비), 다카라즈카 가극단, SAKURAZAKA 46(사쿠라자카 46) 등 일본 아티스트 무대도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크리피 넛츠의 일본 전국 투어 'Creepy Nuts ONE MAN TOUR 2024'는 내달 16일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유료 생중계된다.

2024-05-21 14:21:4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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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쥐띠] 36년 복잡한 현대이니 생각을 단순하게. 48년 신비의 명약은 자신에게 있지 않겠는가. 60년 조금만 존중해줘도 마음을 얻는다. 72년 상업이 연이은 적자에서 흑자로 들어선다. 84년 가정을 일으키는 큰 에너지는 부모의 역할. [소띠] 37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49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 어찌 성공하랴. 61년 시련처럼 보이지만 뜻밖의 좋은 일이다. 73년 나설 수 있는 골든타임이 왔으니 발전할 가능성도. 85년 배우자와 부정적 감정을 뿌리 뽑도록. [호랑이띠] 38년 요양서비스업에서 발전을 이룬다. 50년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불편하지는 않다. 62년 주요의사 결정을 책상에서만 하지 말자. 7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갖고 차분하게. 86년 비가 오지만 마음은 밝아진다. [토끼띠] 39년 라면값이 오르니 물가가 계속 상승하겠다. 51년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결국 교육에서. 63년 책임질 상황이 이어진다. 75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됨. 87년 가상화폐 얘기로 화제. [용띠] 40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52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64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76년 시대와 관계없이 재물을 향한 관심은 끊임없다. 88년 투자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진행. [뱀띠] 41년 절제된 감정 안에서 대화를 하면 결과도 흡족. 53년 부동산 관련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자. 65년 회사에 수익을 올렸다고 자만하지 않도록. 77년 열풍처럼 재테크 투자가 최대 관심사다. 89년 무소식이 희소식이 되려나. [말띠] 42년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54년 친한 친구 사이라도 염치를 알아야 할 듯. 66년 투자할 때는 옥석을 가려야 할 것이다. 78년 인색하고 궁상스럽게 돈을 아낀다고 부자가 되지는 않음. 90년 배우자를 어머니의 마음으로 포용하자. [양띠] 43년 용띠 닭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55년 고래 등 싸움에 새우 등 터질라. 67년 현실적인 여러 제약이 있었으나 대출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79년 주식은 전 세계에서 동시에 거래. 91년 음주와 가무 취미가 없으니. [원숭이띠] 44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56년 구설수를 조심하자. 68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80년 두 번 강산이 변할 만큼 시간이 지났다. 92년 외출보다 책상에서 업무파악을 하는 것이 좋겠다. [닭띠] 45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57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 69년 멍석이 깔렸으니 역량을 발휘해서 노력하라. 81년 공부는 성공의 열쇠임을 경험적 수치가 있다. 93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개띠] 46년 중매는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성사. 58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서 잠시 지체. 70년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은 그에 맞는 매너와 도덕을 지켜야 한다. 82년 천을귀인으로 승진 확실. 94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 [돼지띠] 47년 행복은 내 마음에서 시작. 59년 한발 물러서거나 주장을 조금 굽혀보면 어떨까. 71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의 뒷말을 조심. 83년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95년 선생님 편을 들며 머리를 쓰다듬던 어머니가 그립다.

2024-05-21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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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미래는 언제나 궁금

미래는 언제나 궁금하다.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 사후의 존재 여부를 떠나 현재 이생에서도 미래는 언제나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오지 않은 미래를 예측하고 읽는 코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수행을 깊이 하면 숙명통과 천안통이 열려 과거와 미래를 보는 마음의 눈이 생긴다. 무속인들은 신명의 힘을 의탁하여 공수를 내리기도 한다. 자연의 법리를 직관하고 통찰한 응용으로 주역, 음양오행서와 같은 예측서들도 있다. 서양이나 동양이나 할 것 없이 고대로부터 제정일치의 통치유형이 시작되었던 것처럼 주역은 전통사회에서는 제왕의 학문으로 아주 소수의 권력자에게만 허용된 분야였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였음을 참작하더라도 최고 수준의 통계적 확률적 법칙성이 있었기에 현대에 들어와서도 그 가치를 재인식하고 있음을 부정할 수가 없다. 현대 들어와서는 인터넷으로도 신년운세도 보고 사주 감명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음을 보면 일종의 행동심리학 생활 통계학이라는 칭호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을 듯하다. 그만큼 우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호기심보다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크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이 궁금한 미래는 태어날 때부터 그 방향이 정해져 있다. 왜? 업만이 자기 재산이기 때문이다. 전생 그리고 또 그 전생 전전 생부터 쌓아온 말과 입과 생각으로 지은 행위와 업식들이 유전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인생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횡재를 꿈꾸는 것이 아니다. 어떡해서든지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인생살이의 시행착오를 줄여보고 싶은 것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최선을 택하고 싶은 것이다. 미래는 언제나 궁금하다.

2024-05-21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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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황수연 '독주회'..."시대를 아우르는 감동 전달할것"

매해 폭넓은 음색과 열정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피아니스트 황수연이 올해는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을 섬세하게 표현한 연주회를 선보인다. 아투즈컴퍼니는 피아니스트 황수연의 독주회가 오는 26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아투즈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독주회는 각 시대별 작곡가들이 원했던 궁극적인 소리와 감정을 연구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한다. 고전, 낭만, 현대에 이르기까지 피아노는 발달했고 각 시대마다 음악을 표현하는 방식도 변화해 왔다. 이에 따라 피아니스트 황수연은 1부에서 모차르트, 베토벤 등 고전시대 음악가의 곡을 연주한다. 모차르트의 '론도 K.485'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풍긴다. 춤곡에서부터 시작한 론도 형식인 만큼 우아한 선율과 리듬이 돋보인다. 또, 빠르게 사라지는 음표들 사이에서 모차르트가 표현하고자 했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비창'은 비장함과 긴장감을 담고 있다. 격렬한 감정과 명암을 표현한 음과 긴 울림을 가진 음이 베토벤 소나타의 정점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2부는 슈만과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풍부한 감수성을 가진 슈만은 각 음에 감정을 실어 그의 깊은 내면을 나타냈다. 특히 '어린이 정경'은 어린 날의 순수함과 동심을 추억하는 슈만의 동경심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다. 동시에 슈만의 소용돌이 치는 심오한 예술성도 느껴진다. 프로코피에프는 '피아노는 타악기다'라고 주장한 러시아 작곡가다. 강렬한 타건, 역동적인 리듬, 불협화음 등을 통해 프로코피예프는 19세기와 20세기의 특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아니스트 황수연은 이번 독주회에서 프로코피에프의 '악마적 암시 4번'과 '피아노 소나타 No.3 Op.28'을 연주한다.

2024-05-20 17:19:4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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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콘서트 '전 무대 촬영 OK'…팬들과 함께 만든 '쇼츠쇼츠 대작전' 성료!

싱어송라이터 10CM(십센치)가 단독공연 '쇼츠쇼츠 대작전' 공연에서 관객의 촬영금지를 풀면서 기존 공연의 틀을 깨는 시험으로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10CM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단독공연 '스페셜 라이브 쇼 : 쇼츠쇼츠 대작전'(이하 '쇼츠쇼츠 대작전')을 개최했다. '쇼츠쇼츠 대작전'은 지난달 발매한 싱글 '너랑 밤새고 싶어'를 기념해 만들어진 공연이다. 특히 '왜 모든 공연은 촬영이 금지되는 걸까?'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해 공연장에서 '촬영 금지'라는 제한을 과감히 풀었으며, 팬들은 전문 촬영 장비까지 이용해 자신만의 10CM 콘텐츠를 SNS에 업로드 할 수 있다고 한다. 10CM는 합주실, 분장실, 공연장, 공원 등 4가지 콘셉트로 무대를 구성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공연 중간 팬들의 '숏폼 콘텐츠'를 위해 다양한 연출을 기획했다. 의도적 마이크 사고부터 작업실의 소품들로 드럼 사운드를 만들어 낸 루프 스테이션을 활용한 'Pet', 펑키하게 편곡된 '너랑 밤새고 싶어'까지 다채로운 유쾌함을 안겼다. 이 밖에도 '부동의 첫사랑', '방에 모기가 있어', '그라데이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등의 설렘을 자극하는 노래부터 '가진다는 말은 좀 그렇지?', '짝사랑', '그게 아니고' 등 애절함을 담은 무대까지 '공연 강자' 다운 모습을 보여준 10CM. 최근 SNS에서 사랑받고 있는 차노을의 'Happy'를 10CM답게 개사한 커버와 '너에게 닿기를' 등 색다른 무대들도 보여줘 현장에 있는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음원의 홍보부터 차트 역주행까지 염원하며 팬들과 힘을 합쳐 양방향 소통으로 이뤄졌던 '쇼츠쇼츠 대작전'. 팬들은 공연이 끝난 직후 각종 SNS를 통해 10CM의 영상을 업로드했고, 팬들의 시선으로 제작된 콘텐츠는 색다른 홍보 효과를 만들어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이번 공연은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획됐다. 팬들이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낼지 기대하게 되는, 색다르고 재밌는 요소가 포함된 공연이었다"며 "무엇보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감사했다. '쇼츠쇼츠 대작전'을 즐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10CM는 최근 '선재 업고 튀어', '눈물의 여왕' 등 드라마 OST로도 화제를 모으며 음원 강자로서의 모습 또한 보여주고 있다. 오는 7월 팬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10CM Closer to You'를 진행하며 '센치너'(십센치 팬덤명)들과 함께 여름을 맞이할 계획이다.

2024-05-20 14:02: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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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실리카겔, 단독공연 '신서사이즈 Ⅲ' 성료! '대세 밴드' 입증

밴드 실리카겔(Silica Gel)이 단독 공연으로 '대세 밴드'의 위상을 입증했다. 실리카겔(김한주, 김춘추, 김건재, 최웅희)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공연 'Syn.THE.Size III(신서사이즈 Ⅲ)'를 개최했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POWER ANDRE 99'의 수록곡 'PH-1004'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Desert Eagle', '눈동자', 'Realize', 'Tik Tak Tok' 등 실리카겔의 음악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더불어 'Machineboy空'의 피아노 독주를 포함한 무대 퍼포먼스들로 노래가 끝나고 진한 여운을 남기며, 현장 관객들의 함성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실리카겔은 7팀 VJ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대형 LED로 연출해 이전 '신서사이즈' 공연과는 또 다른 의미의 합성을 보여줬다. 실리카겔의 강렬한 음색은 물론, 대형 LED와 그들의 색깔을 담은 무대 세트까지 더해져 특별한 공연을 선사했다. 이번 실리카겔 단독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대중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실리카겔은 "열심히 준비한 무대들을 함께 즐겨주고 이곳 장충체육관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며 "멈추지 않고 다양한 음악과 무대로 인사드릴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실리카겔은 사이키델리아 느낌의 음악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유한 밴드다. '2023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공연에서 활약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스페인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4' 등 해외 대규모 페스티벌에도 라인업을 올리며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실리카겔은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Desert Eagle' 그리고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NO PAIN'으로 '최우수 모던록 노래'를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지난 3월 진행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는 'Machine Boy', 'Tik Tak Tok (feat. So!YoON!)'으로 '최우수 모던록' 음반과 노래, '올해의 음악인' 부문을 수상해 3관왕에 오르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024-05-20 13:56:26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