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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으로 모여라" CGV, 극장 콘텐츠 영역 확대해 관객 몰이

CGV가 관객의 취향과 콘텐츠 소비 방식 변화에 맞춰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CGV는 올 한 해 동안 영화, 스포츠, 음악, 공연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단독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관객과 만나는 접점을 다각도로 넓혀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영화 부문에서 단독 개봉작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코렐라인'은 2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재개봉작 가운데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고,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지난해 12월 25일 개봉 이후 올해까지 상영을 이어가며 누적 18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아 최초 개봉 당시 기록(2만8000명)을 크게 넘어섰다. 키즈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은 28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시리즈 최고 성과를 냈고,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는 방송 기반 IP를 극장판으로 선보이며 극장 콘텐츠로서의 IP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글로벌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싱어롱 버전으로 개봉해 축제와 같은 관객 참여형 관람 문화를 제시했다. 영화 외 콘텐츠로 스포츠·음악·공연·e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극장에서 선보였다. '2025 KBO 리그'는 CGV의 기술특별관을 활용한 SCREENX LIVE로 상영되며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SCREENX LIVE'의 경우 평균 객석률 80%를 돌파했다. 양옆으로 확장된 화면과 현장감을 앞세운 '극장 직관' 경험을 제시하며 새로운 야구 응원 문화로 자리잡았다. 국내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생중계 역시 팬들의 응원 문화와 결합된 색다른 관람 경험으로 주목받았다. 음악 콘텐츠에서는 아티스트 다큐멘터리, 콘서트 실황, 라이브 뷰잉, 청음회 등 다양한 포맷을 시도했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2D를 비롯해 SCREENX·4DX·ULTRA 4DX·IMAX까지 콘서트 실황 영화 최초로 전 포맷 개봉을 진행했으며, CGV용산아이파크몰 4면 SCREENX관(용스엑) 론칭에 맞춰 최초로 4면 SCREENX 상영을 선보였다. 데이식스(DAY6)의 시네마틱 여정을 담은 '식스데이즈(6DAYS)'는 가요·방송·극장이 협업해 공동 제작한 뮤직 로드무비로 플랫폼 간 경계를 허문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국내외 아티스트 공연 실황과 '극장판 요아소비 5주년 기념 돔 라이브 2024 초현실', '요루시카 라이브 2024 [전생]' 등 J-POP 라이브, 연극·뮤지컬·토크 콘서트 등 영화 외 콘텐츠가 꾸준히 상영되며, 극장은 복합적인 문화 경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화와 취미를 결합한 '뜨개상영회', 극장에서 소설을 듣는 '오디오북 상영회', 도심 영화관에서 만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고요극장' 등도 극장의 가능성을 넓힌 사례로 꼽힌다.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였다. 'AI 영화제'를 비롯해 AI 기술을 활용한 국내 최초 장편 상업영화 '중간계', '코드: G 주목의 시작' 등을 통해 관객이 극장에서 새로운 기술 기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극장은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CGV는 새해에도 영화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시도를 통해 관객과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2-30 14:22: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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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케이팝스테이지', 2025년 마지막 'K팝 위크' 개최…연말 공연 대미 장식

윤형빈이 운영하는 홍대 '케이팝스테이지'가 2025년 마지막을 'K팝 위크'로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종합콘텐츠제작사 윤소그룹이 주관하는 'K팝 위크'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케이팝스테이지'에서 펼쳐지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하이브로, 28일에는 김시훈이 'K팝 위크'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으며 30일에는 보이그룹 MUL과 안타레스가 무대에 오른다. '2025 LAST FAN CONCERT'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MUL은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타레스는 'ANTARES - 2025 LAST CONCERT'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케이팝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31일에는 걸그룹 아르비가 'K팝 위크' 피날레를 장식한다. 민채은, 노가현, 모에, 츄리로 구성된 아르비는 'Good Bye 2025, Hello Arvvy'라는 주제로 미니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감성 퍼포먼스 그룹'을 지향하는 만큼, 팬들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 윤소그룹의 윤형빈은 "한 해 끝자락에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가까이서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K팝 위크'를 기획했다"며 "실력파 루키들이 준비한 2025년 마지막 무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 홍대를 찾는 K팝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K팝 위크' 공연 예매 정보는 홍대 '케이팝스테이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30 11:39: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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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 성공적 마무리...2026년 미니 2집 'BIG IMPACT' 컴백 예고

가수 최수호가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수호는 지난 28일 오후 3시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수호학개론'은 최수호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올해 첫 미니 앨범과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트로트 대세' 입지를 굳힌 최수호는 '수호학개론'을 통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최수호는 지난해 발매한 리메이크곡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을 시작으로 미니 1집에 수록된 달콤한 팬송 '같이한 우리', '현역가왕2' 준결승전에서 선보인 현진우의 '나불도연가', 그리고 나윤권의 '나였으면', 이문세의 '옛사랑', 일본 록밴드 레미오로멘(レミオロメン)의 '코나유키(粉雪)' 등 다양한 커버곡 무대까지 선보였다. 최수호는 이처럼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소화, 콘서트를 방불케 한 무대의 향연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첫 단독 팬미팅에 걸맞은 다채로운 코너도 준비됐다. 최수호는 자신의 휴대폰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을 비롯해 메모장, 플레이리스트, 배달 애플리케이션 주문 내역까지 낱낱이 파헤쳐 보는 '왓츠 인 마이 폰' 코너를 통해 일상과 추억을 팬들과 함께 공유했다. 룰렛을 돌려 다양한 미션을 소화하는 '미션 룰렛' 코너도 이어졌다. 최수호는 파워풀한 태권도 발차기 동작과 팔굽혀펴기, 귓가를 간지럽히는 달콤한 ASMR 사랑 고백까지 들려주며 팬심을 설레게 했다. 최수호는 '두근한 소절' 코너를 통해 팬들이 사전에 접수한 사연을 읽고 그에 어울리는 노래를 즉석에서 선물하는 초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이때 최수호의 친형이 몰래 서프라이즈로 보낸 사연이 소개됐고, "착하고 아기 같던 동생이 부모님께 용돈을 왕창 주는 어른으로 컸다"라며 동생을 자랑스러워하는 형의 애틋한 마음이 전해지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관객석에서 팬미팅을 관람하던 형이 직접 무대에 올라 최수호와 만났고, 형을 위해 신청곡인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열창하는 최수호의 모습이 그려져 현장을 훈훈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공연 후반부 최수호는 "여러분께 좋은 노래 들려드리기 위해 미니 2집 앨범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오는 2026년 1월 23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수방사(공식 팬덤명)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신보 재킷 이미지까지 깜짝으로 스포일러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예능 유망주'로 떠오른 최수호는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 타이틀 '수호학개론'에 걸맞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준 최수호는 공연이 끝난 후 깜짝 하이터치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귀갓길을 배웅하며 마지막까지 깊은 '팬 사랑'을 자랑했다.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수호학개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최수호는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설렘과 긴장이 너무 커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수방사들의 얼굴을 보고, 눈을 마주치고, 웃는 모습을 보니 마법처럼 모든 걱정이 다 사라졌다. 이 자리를 만들어준 건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수방사 덕분이고, 진심으로 온마음을 다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노래 부르는 저를 좋아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또 한 번 느낀 시간이었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힘차게 수방사들 앞에서 노래하고 싶다. 이 순간, 이 기억, 이 감정 놓치지 않고 열심히 살고 앞으로 더 자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5-12-30 11:38:4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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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그룹 정체성 담은 음악들로 화제…2025년 글로벌 존재감 확장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쁜 '열일 행보'를 펼쳤다. 코스모시는 지난 11월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이야기 ~')를 발매하고 2025년 다섯 번째 활동을 펼쳤다. 'Physics ~ 物理的な ~'는 내년 3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of the world'의 선공개 곡이다. 낯선 세계 속에서 서로에게 끌리고 때로는 충돌하는 사랑이란 감정을 자연 현상과 물리 법칙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로, 코스모시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코스모시는 이별 후 10대 소녀들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의 고민을 표현한 'zigy=zigy',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당당함과 희망을 담은 'Lucky=One', 감정을 잃은 세상에서 사랑을 지키려 각성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BabyDon'tCry=BreakingTheLove', 자신들이 지향하는 음악 정체성을 가장 입체적으로 표현한 'the a(e)nd'까지. 올해 초부터 그룹 아이덴티티를 담은 음원을 꾸준히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2026년에 'of the world'로 어떤 서사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올해 공개된 'zigy=zigy', 'Lucky=One', 'Physics ~ 物理的な ~'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주목받으며 모두 천만 뷰를 돌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같은 화제성을 증명하듯 구글이 발표한 '2025 글로벌 브레이크아웃 K-Pop 아티스트 및 음악' 선정, 일본 음악 플랫폼 지니어스 재팬의 '지니어스 재팬 2025 연간차트' 두 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One Universe Festival 2025'(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 'a-nation 2025'(에이네이션) 등 국내외 굵직한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지난 7월 미국 뉴욕과 LA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 확장,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이처럼 코스모시는 2025년 4월 가요계 정식 데뷔 이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차세대 'Z세대 테이스트'를 대표하는 팀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가운데, 2026년에는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코스모시는 오는 2026년 3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of the world'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12-30 11:35:3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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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루키' 누에라, 홍콩서 2025년 대미 장식!…31일 '크로모솜 패밀리 콘서트' 출격

'빌보드 루키' 누에라(NouerA)가 오는 31일 홍콩에서 개최하는 '크로모솜 패밀리 콘서트'에 참석해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 보이그룹이 연말 글로벌 무대의 중심에 서게 된 배경에는, 한 해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성과들이 있다. 누에라는 정식 데뷔 전부터 해외 음악 업계의 관심을 받으며 출발선에 섰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No.1s 파티'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음악 관계자들 앞에 첫선을 보였다. 이후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가 선정한 '2025년 K-POP 루키'로 이름을 올렸다. 이 같은 행보는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단순한 기대주를 넘어, 데뷔 이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팀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음반 성과는 누에라의 2025년을 가장 분명하게 설명하는 지표다. 지난 2월 발매한 데뷔 앨범 'Chapter: New is Now'는 초동 약 16만 장, 누적 18~19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상승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어 6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는 초동 20만 장을 돌파하며 전작을 뛰어넘는 판매고로 '자체 최고 기록(Career High)'을 경신했다. 두 장의 앨범을 통해 팬덤 규모와 성장을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음원 성적 역시 꾸준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의 타이틀곡 'n (number of cases)'는 틱톡 뮤직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반응을 얻었고, 수록곡 'BNB (Beauty and the Beast)'는 한국 유튜브 뮤직 주간 쇼츠 차트 TOP 10에 올랐다. 두 번의 활동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누에라는 'ASEA 2025' 핫 트렌드 상,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상,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 등 트로피를 휩쓸며 5세대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누에라는 2025년 한 해 동안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활동 반경을 넓혔다. 일본에서 대형 페스티벌 'Kstyle PARTY' 출연, KT ZEPP Yokohama에서 팬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팬덤을 확장했다. 중국에서는 웨이보 본사 스페셜 라이브 프로그램에 출연해 라이브 방송 차트 4위, 메인 차트 33위, 엔터테인먼트 실시간 검색어 TOP 10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후 9월 베이징 첫 팬 미팅에 이어 11월 29일 상하이 장탄 음악홀에서 팬 미팅을 성료하며 현지 노바(NovA, 팬덤명)와의 유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유럽 프로모션 직후에 곧바로 이어진 상하이 일정은, 바쁜 글로벌 스케줄 속에서도 팬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팀의 태도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하반기에는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잇는 유럽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주관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2025' 무대에 올라 유럽 현지 관객들과 만나며, 데뷔 1년 미만의 신인 그룹의 가파른 글로벌 위상을 보여줬다. 누에라는 유럽과 일본, 중국 활동에 이어 연말까지 글로벌 무대에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누에라는 오는 31일 홍콩에서 열리는 '크로모솜 패밀리 콘서트'에 참석해 한 해의 대미를 장식한다. '크로모솜 패밀리 콘서트'는 엑소 레이(LAY)가 이끄는 소속사 크로모솜이 주최하는 연말 대형 공연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 중인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자리다. 누에라는 이번 무대를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네트워크와 존재감을 한층 확장할 예정이다. 누에라는 '소년 에이전트'라는 고유한 세계관을 음악, 무대, 팬 미팅 전반에 유기적으로 녹여내며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콘셉트형 팬 이벤트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결속을 강화하며, 단순한 퍼포먼스 그룹을 넘어 서사와 메시지를 지닌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2025년은 누에라가 글로벌 루키로서 가능성을 증명한 해였다"며 "2026년에는 더욱 확장된 음악과 무대,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12-30 10:19: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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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올 한 해, 고생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 연말에는 누구에게든 이 말만큼 어울리는 말이 있을 것 같지 않다. 말 그대로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고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코 앞이다. 아주 큰 추위도 없었는데 올 연말은 예년보다 한결 을씨년스럽고 쌀쌀한 느낌이다. 지난 일 년 동안 겪어낸 일들이 혹독했기 때문일 것이다. 다사다난했다는 상투적인 표현으로 넘기기에는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다. 뉴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소식은 마음을 졸이게 했고 팍팍해진 경제 사정은 어깨를 움츠러들게 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살았고 연말을 맞았다. 버텨내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 남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애를 썼다. 그렇기에 서로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을 건네야 한다. 대단한 성취를 이루지 못했어도 괜찮다. 대단한 결과물을 내놓지 못했어도 상관없다. 힘겨운 한 해를 잘 살아낸 것만도 훌륭한 일이기 때문이다. 여름 땡볕을 견뎌낸 과일은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달콤하다. 가뭄과 장마를 이겨낸 곡식은 예년보다 더 풍성한 결실을 준다. 일 년간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 그리고 가슴 아픈 상처들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쓰라린 생채기처럼 보일지 몰라도 언젠가는 비옥한 거름이 될 것이다. 필자는 올 한 해 많은 사람의 아픔과 함께했다. 상담을 통해 그 아픔을 조금이나마 보듬어 줄 수 있어서 보람이 있고. 필자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도 그런 아픔을 덜어주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일 년간 필자의 글을 읽어주고 공감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와. 필자의 글이 어둠 속에서 길을 찾는 사람에게 한 줄기 가느다란 빛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 해의 아픔을 거름 삼아 더 나은 새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모든 분께 위안의 인사를 건넨다.

2025-12-30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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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쥐띠] 36년 작은 것에 집착 말고 일만 보고 진행. 48년 사람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가장 큰 자산. 60년 꼬인 일은 부모님의 조언으로 해결. 72년 호랑이도 자기 말 하면 온다는데. 84년 백만 송이의 장미가 길에 널려있다. [소띠] 37년 기대가 커서 서운함도 크다. 49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마라. 61년 이직이나 진로변경은 불리하니 심각하게 고민해야. 73년 겁 없는 투자는 인생의 먹구름 동반. 85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오니 적극적으로 나서자. [호랑이띠] 38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50년 남의 실수가 내게는 기회로 오지만 왠지 불편. 62년 밤이 길어도 새벽은 반드시 온다. 74년 사람은 누구나 각각의 운명이 있는데 하늘의 뜻. 86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자중. [토끼띠] 39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업무를 열심히 하라. 51년 하나를 주고 둘을 얻는다. 63년 항상 소지품을 잘 챙겨라. 75년 큰 흐름을 벗어나지 말고 움직여라. 87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니 배우자의 도움이 절실하다. [용띠] 40년 시작한 일에 기대는 많으며 실리도 많아지는 하루. 52년 사람과 언쟁이 생기니 말조심. 64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중시하자. 76년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지 말도록. 88년 자신이 승진하고 집안에 경사가 있다. [뱀띠] 41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53년 격한 말은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65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를. 77년 늦더라도 어떤 인생이든 꽃피는 시기는 있으니. 89년 사랑이 부족하다면 반려견을 절대 키우지 마라. [말띠] 42년 닭띠와의 거래는 순조롭다. 54년 삼각관계에 간교함이 있으니 의지가 필요. 66년 환경 좋은 곳에서 마음을 다스리자. 78년 탁월한 실력이 나를 지탱하니 꾸준한 공부를. 90년 겉모습으로 만나는 즐거움을 찾기보다는. [양띠] 43년 동료에게 양보할 일이 생긴다. 55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67년 이사는 해도 재활용으로 낭비를 줄여가며 해야. 79년 돌아봄이 없는 사람일수록 화를 잘 낸다. 91년 남이 차린 밥상이 불편하면 먹지마라. [원숭이띠] 44년 혈관질환이 의심되니 건강검진을 받자. 56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며 따라가다 빚만 진다. 6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격. 80년 선봉에 나서면 지갑은 열어야 하는데. 92년 자식의 도움에 감사할 줄도 알아라. [닭띠] 45년 마음이 편안해야 일도 잘 풀린다. 57년 안팎일을 자꾸 만들어 크게 벌리지 않도록. 69년 손재수가 있으니 세금을 미리 내자. 81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93년 아니라고 생각될 때 바로 잡아야. [개띠] 46년 시시비비를 가리다가 내 실수도 알려진다. 58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모을 수가 없다. 70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지혜를. 82년 즐거움이 있어도 언제 먹구름이 올지 모르니 겸손. 94년 급할수록 서두르지 마라. [돼지띠] 47년 필요 이상의 의미 부여는 상황을 왜곡시킨다. 59년 결혼생활은 양보와 이해로 이루어진다. 71년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을. 83년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력이니 건강 유의를. 95년 비가 오면 내일의 풍요를 예고하게 되니 실력을.

2025-12-30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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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욕망·생존의 초상"…브로드웨이 뮤지컬 '렘피카' 3월 韓 초연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렘피카(Lempicka)'가 한국 초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개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폴란드 출신 아르데코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격정적인 삶과 예술을 무대화한 이 작품은 내년 3월 21일 서울 NOL 씨어터 코엑스 우리은행홀에서 막을 올려 6월 21일까지 공연된다. 뮤지컬 '렘피카'는 토니어워즈 수상작 '하데스타운', '그레이트 코멧'을 연출한 레이첼 채브킨이 메가폰을 잡아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채브킨은 위기의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의 욕망과 모순, 그리고 시대를 앞서간 여성의 서사를 감각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내는 연출로 평가받아온 인물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격동의 20세기 초 유럽을 배경으로 예술가의 생존과 선택을 대담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작품은 20세기 초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아르데코 미술을 대표한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1898~1980)의 삶을 다룬다. 폴란드 바르샤바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렘피카는 1917년 러시아 혁명을 피해 프랑스로 건너가 화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강렬한 색채와 직선미가 돋보이는 독창적인 화풍으로 파리 예술계에서 빠르게 명성을 쌓았다. 귀족과 상류층을 주요 고객으로 한 세련되고 관능적인 초상화로 아르데코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렘피카의 대표작 '녹색 부가티를 탄 타마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미지로 시선을 끈다. 차가운 금속 질감의 배경은 1920년대 기계시대를 상징하고, 그 위에 각인된 강렬한 녹색빛의 렘피카는 기계적 질서 속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선명하게 드러낸 한 예술가의 초상을 연상시킨다. 정면을 응시하는 인물의 시선은 시대의 한계를 넘어 스스로 운명을 개척했던 렘피카의 주체성과 강인함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뮤지컬은 화려한 성공 이면에 놓인 인간 렘피카의 내면에도 깊이 파고든다. 예술과 욕망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했던 예술가의 고뇌,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선택을 거듭해야 했던 한 여성의 삶이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극 중에는 렘피카의 뮤즈이자 연인으로 라파엘라가 등장하는데, 이는 양성애자였던 렘피카의 삶을 일부 각색해 반영한 설정이다. 남편 타데우스와의 관계 역시 예술가로서의 야망과 개인적 삶 사이의 균열을 보여주는 축으로 작용한다. 음악은 클래식에 현대적인 팝과 록을 결합해 시대성과 동시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낸다. 대담한 넘버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렘피카의 삶을 하나의 거대한 서사로 압축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작품성도 이미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렘피카'는 2024년 제77회 토니 어워즈에서 뮤지컬 부문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무대디자인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화제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드라마 리그 어워즈 최우수 뮤지컬 프로덕션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동시대 브로드웨이 신작 가운데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국내 공연은 인터파크 자회사 뉴컨텐츠컴퍼니가 제작을 맡아, 브로드웨이 원작의 무대 미학과 서사를 국내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연출진으로는 김태훈 연출, 한정림 음악감독, 노지현 안무감독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2-29 18:26:4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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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생명의 물

물은 생명이다.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인체의 70%가 수분인 것은 그만큼 물이 신진대사며 생명의 유지에 필수적임을 말해 준다. 신비하게도 우리 인간이 사는 지구도 물이 70%를 차지한다. 5대양 6대주가 지구의 기본 구성인데, 이 오대양에 있는 바닷물 뿐과 함께 강이나 호수 등등의 물의 양이 지구 질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인간의 몸이 그 삶의 터전인 지구를 닮아 형성되었다는 사실은 우리 인체가 소우주임을 확인한다. 이것은 우리 선조들이 진작에 통찰하여 하늘과 해와 달, 지수화풍의 작용과 조화를 인간의 운명과 삶에 적용시켜 미래를 예측하는 지혜를 계발해냈다, 그것이 주역이고 음양오행론이다. 무엇보다 물이 어머니의 자궁과 난자를 수(水) 오행으로 정의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생명의 정수가 되는 아버지의 정은 화(火) 오행으로 정의하는데, 화가 수를 만나면 화극수 하여 물리적으로는 반대 성향일 것 같지만 극은 극끼리 통한다고 하듯 정반합 작용으로 서로가 합하여 또 다른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리하여 아버지는 일(日)로서 태양이요, 어머니는 월(月)로서 달이니, 해의 뜨거운 에너지와 달의 서늘한 기운이 키우고 품어 새 생명이 잉태되고 자라는 것이다. 반대되는 기운이 서로 음으로 양으로 작용하며 온전한 소우주가 탄생하여 우주의 구성원이 된다. 기독교 종파의 하나인 침례교에서는 물로 세례를 준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예 강물 얕은 쪽에서 사제가 세례자의 머리를 물에 담갔다가 들게 한다.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나듯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신체적으로도 물을 통해 태어나듯 정신적으로도 물은 생명이자 태어남의 상징이다. 그러니 물을 성수로 하여 몸에 뿌리면 영혼 정화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2025-12-29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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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쥐띠] 36년 집에서 음식솜씨를 발휘하여 즐겁다. 48년 마음이 울적할 땐 슬퍼하라. 60년 신세를 졌던 사람이 고맙게 신세를 갚으러 온다. 72년 오늘 회의는 뜻대로 찬성표가 많을 터이니 겸손. 84년 건강은 재물만큼 축복. [소띠] 37년 다정다감(多精多感)도 병. 49년 이웃사촌이 형제보다 낫다. 61년 상대의 단점을 캐내지 마라. 73년 오늘 하늘에서 떨어진 횡재는 나의 것이 아니라 나눠야 한다. 85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상반되게 배신한다. [호랑이띠] 38년 인생에 휴식이 없이 바쁘게 돌아간다. 50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밀고 나가라. 62년 자격지심으로 고집 피우지 않도록. 74년 닥쳐올 재난을 미리 경계하자. 86년 오로지 참는 것이 내일의 평온으로 가는 길이 된다. [토끼띠] 39년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기 필요. 51년 천재라도 노력이 있어야 이어진다. 63년 음주와 먹는 것에 유의하는 날. 75년 이제 시작된 사회생활이니 미래를 재점검하자. 87년 건조하여 가려움증이 생기니 마음도 우울. [용띠] 40년 계획을 세워 차분히 진행. 52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한계가 있다. 64년 배려를 하지 않으니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76년 풍요롭기를 원하면 계속 발전시켜나가야 할 터. 88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겁다. [뱀띠] 41년 축(축(丑))시에 운전 유의. 53년 일이 성과를 내니 명예가 높아진다. 65년 다툼이 일어나니 미리 자중하여 구설 주의. 77년 불확실한 미래지만 젊음은 가치가 엄청나다. 89년 이성에게 바라다보면 가정불화가 발생. [말띠] 42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인생사 돌고 도는 것. 54년 학문의 길은 다양하나 공든 탑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66년 이사계획은 다음 날에. 78년 이직보다는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90년 여의주가 손에 들어오니 좋은 일. [양띠] 43년 삼재이니 재물 관련 일은 지장 기도를 해보는 것도. 55년 태양은 우리 곁에 있다. 67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상책. 79년 앞날을 대비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보자. 91년 가족의 협조로 집안일이 잘 풀린다. [원숭이띠] 44년 집안에 새로운 기회와 인맥이 만들어지는 경삿날. 56년 동료와의 우정이 여러모로 도움 된다. 68년 사랑이 찾아오니 가슴이 벅차다. 80년 구슬을 꿰듯이 시작하는 시점을 잘 찾자. 92년 마음은 불편해도 재물은 들어온다. [닭띠] 45년 줄이 길어 기다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라. 57년 작은 결함으로 일을 망치니 주의를. 69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모이는 법. 81년 오후에 음주가 낀 망신살에 주의. 93년 반려견은 기쁨을 같이하니 청결하고 건강하게 키우자. [개띠] 46년 한쪽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발생. 58년 변동이 있어도 초지일관해야. 70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82년 언덕이 변하여 골짜기가 되듯 변하고 변하는 게 인생사이니. 94년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이 흔들린다. [돼지띠] 47년 생각지 않은 초대가 있다. 59년 밑천이 많으니 장사도 큰 이익. 71년 지치기 쉬운 날이나 의외의 곳에서 소득이 생긴다. 83년 학식이 풍부해 직장에서 늘 대우를 받는다. 95년 사람이던 동식물이든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

2025-12-29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