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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AI로 인한 창작생태계 붕괴 우려…저작권 문제 선제적 대응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AI 저작권 대응에 나선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는 29일 "AI(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과 관련돼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AI 대응 TFT'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한음저협은 최근 Chat-GPT 상용화 등 AI로 인한 창작생태계의 붕괴를 우려하는 회원들의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방송음악시장에서 인간 창작자의 입지가 빠르게 축소되고 있고, 이는 악곡(멜로디) 위주의 짧은 곡이 대부분인 방송음악의 특징상 인공지능이 인간 창작자의 역할을 대체하기가 비교적 수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TFT를 이끌고 있는 박학기 부회장은 "AI의 등장으로 생계를 위협 받는 창작자에 대한 보호 조치가 논의돼야 할 시점에 오히려 관련 업계에서는 무료로 인간의 창작물을 AI 학습용 데이터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담은 입법 시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산업과 기술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본연의 가치를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저작권법 전부개정안 제43조에 따르면, 이용자가 저작물에 적법하게 접근만 할 수 있으면 제한 없이 저작물을 정보분석(AI 학습용 데이터 가공·추출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EU, CISAC, WIPO 등 국제기구 단위로 논의되는 AI 저작권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한음저협은 위 저작권법 전부개정안 제43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음저협 관계자는 "프랑스, 영국 등에서는 연구, 비영리 등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 저작물을 AI 학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반면, 현재 발의된 국내 개정안은 상업적·영리적 목적의 이용에 대해서도 제한 없이 허용하는 규정이어서 저작권자의 권익을 지나치게 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AI와 관련된 이슈는 비단 데이터마이닝(TDM) 이슈에 국한되지 않는다"며 "AI 생성물에 창작성을 인정할지, 인간과 AI가 공동으로 창작한 창작물에 대한 관리 방침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연구와 논의가 필요한 AI 관련 이슈가 많다"고 전했다.

2023-03-29 15:07: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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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킹돌 아리, 솔로 데뷔 싱글 'Eyes On Me' 발매

그룹 록킹돌(Rocking doll) 아리(Ahri)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Eyes On Me (아이즈 온 미)'를 발매한다. 'Eyes On Me'는 통통 튀는 베이스와 세련된 신스 사운드가 매력적인 퓨처 하우스 곡으로, 제목과 가사처럼 언제나 팬들 곁에 함께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산뜻하게 표현했다. 아리는 'Eyes On Me'를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드러내며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음원 발매에 앞서 아리는 29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Eyes On Me'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선공개했다. 경쾌한 사운드와 젤리, 사탕 등 달달한 무드를 배가시키는 소품은 물론 핑크 컬러 포인트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아리는 'Eyes On Me'를 통해 한계 없는 매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와 함께 유니크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리가 속한 록킹돌은 지난 2021년 첫 번째 싱글 'Rocking Doll'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SURVIVE (서바이브)' 음원을 한국과 영국에 동시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Eyes On Me (아이즈 온 미)'는 2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03-29 15:05:4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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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CGV에 교복·Y2K 의상 입고 가면 영화가 7천원!

CGV가 만우절을 기념해 올해는 '학교'를 콘셉트로 유쾌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CGV는 오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전국 CGV高 낙시제(樂詩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낙시제란 즐거운 낙(樂), 때 시(詩)를 따서 만든 이벤트명으로 CGV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만우절 당일에 교복 또는 Y2K(2000년대) 의상으로 꾸미고 전국 CGV에 방문하면 일반 2D 영화를 7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추억의 디자인으로 제작된 티켓 굿즈도 선착순으로 만나볼 수 있다. CGV는 고객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물하는 상장과 함께 시상품도 온라인으로 선물한다. 2022년에 CGV를 12회 이상 방문한 고객에게 '많이 왔 상', 2022년 관람 영화 누적 러닝타임 100시간 이상인 고객에게 '오래 앉았 상'을 수여하고, 2D 영화 3000원 할인 쿠폰 3장, VIP 점수 1000점을 증정한다. 상장과 쿠폰은 회원 개개인의 관람 및 가입 내역에 따라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만우절을 기념해 CGV용산아이파크몰은 학교로 변신한다. CGV용산아이파크몰 7층 메인 전광판을 '교문'으로 꾸미고, 씨네펍은 '교내 매점', 씨네펍 앞 잔디 공간은 '체육관', 오픈 스튜디오는 '방송반', 상영관 12관은 '교실'로 탈바꿈한다. 13관과 15관에서는 만우절과 연계해 '스즈메의 문단속' 컨셉 상영회도 진행된다. 또한, 쉐프가 있는 영화관 씨네드쉐프는 '명품분식'으로,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 씨네샵은 '용씨네문방구'로 변신한다. 마치 학교에 온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용산 CGV高 낙시제'를 통해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OMR카드 행운 번호 맞추기, 농구게임, 댄스 공연, 상장수여식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용산 CGV高 낙시제'는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 6층과 7층에서 진행되며, 영화를 관람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만우절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GV 김재인 콘텐츠?마케팅담당은 "이번 만우절 맞이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극장의 진화 차원에서 CGV의 기존 공간과 운영방식을 변형해 선보이게 됐다"며 "CGV에서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영화뿐만 아니라 비일상적 경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에너지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9 12:03: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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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아트 프린트 '코딱지 코지 벚꽃을 선물해봄' 전시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 서적 출간을 기념하여 원작의 입체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책 속에서 나온 '코딱지 코지'를 생동감 넘치는 원작 입체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4월 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창성동실험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코딱지 코지 벚꽃을 선물해 봄' 전시회는 허정윤 작가의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 그림책이 최초 아이디어 형태에서부터 그림책으로 구체화되어 가는 콘셉트 드로잉에서부터 스토리보드, 이미지들에 생명을 불어넣어 만든 캐릭터들을 정교하게 제작한 세트, 3D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예술적 세계관을 종합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에선 허정윤 작가가 애니메이션 기획자 겸 감독으로서 제작한 11분짜리 3D애니메이션 '코딱지 코지'를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 이번 전시회에서는 나무 장식, 색깔 나무 블록, 부엌 놀이, 라탄 장식, 곰 인형, 조각 버섯, 미용기구, 단추 통, 장난감 수납장, 소파, 장화 화분, 동물 종이 집게, 책의 패턴 등 그림책 속 소품들의 예술적 제작 과정을 만날 수 있다. 반짝이는 꽃을 표현하고자 스팽글을 염색하여 만들고, 벚꽃을 보러 나온 코딱지들의 머리 스타일, 체형, 표정까지 모두 다른데 그 수가 300명에 이른다. 아이 둘을 양팔에 안고 나온 아빠 코딱지, 셀카를 찍고 있는 멋쟁이 코딱지, 벚꽃 향기를 즐기러 나온 맹인 코딱지, 레게 머리, 깻잎 머리, 더벅머리, 버섯 머리 코딱지까지 모두 클레이로 태어난 코딱지들이다. 허정윤 작가는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과 표정 하나부터 머리카락 한 올까지, 오랜 시간 빚어낸 다양한 클레이 작품의 정교함을 경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2023-03-29 10:27:10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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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눈상目相

상학相學에서 '눈은 입만큼 말한다'는 말이 있는데 잘 비유된 말 같다. 눈이 큰 사람은 소리도 큰 편인데 성량聲量의 대소와 눈의 크기는 대체로 일치한다. 눈은 마음의 창이고 눈이 큰사람에 악인이 없다고 하는데 비교적 여성이 그렇다. 성격은 양성陽性으로 남녀관계에서도 곤란한 정사情事도 무의식중에 얘기하는데 마음도 개방적開放的이므로 비밀이 없음이다, 눈이 작은 사람은 진지한 사업에 열중하는 성향이 있고 세상에 뜻있는 일을 하고자 애쓴다. 여자가 비슷한 정도의 미인이라면 눈의 크기를 확인하여 유혹하면 성공률이 높다. 눈과 눈 사이에 또 하나의 눈이 들어갈 정도가 성인成人의 표준으로 보고 눈 사이가 넓으면 조숙하다. 여자 쪽에서 눈이 큰 청년을 비교하면 만사에 화려한 형이므로 운명을 잘 개척해 나가고 선물도 잘 보내온다. 다만 큰 눈에도 힘찬 눈과 탁한 눈이 있다. 힘찬 눈을 가진 사람은 사물의 구상이 크고 비범한 수완가라서 큰 사업을 이룩할 기우氣宇를 지닌 인물이다. 작은 편은 성실하지만 가라앉은 성격이라 사람을 사귀는 것도 돈벌이도 연애의 기교도 재빨리 성과를 거두는 노릇은 못하고 오히려 그런 행동을 경멸한다. 비만형이면서 눈이 가늘고 작은 사람은 부드럽고 온순한 인품으로 보이기 쉬운데 실은 인색하고 겁쟁이며 마음이 약하다. 이런 경우 말년이 불운하다. 작더라도 힘차게 가늘거나 긴 눈은 사고력이 많고 자비스러운 사람으로 자선사업을 하기도 한다. 누굴 선택할까는 각자의 몫이다. 굳이 적용시킬 말은 아니지만 사팔뜨기는 위로 치켜보는 눈과 아래로 내까려 보는 눈을 구별하고 위로 보는 것은 그다지 흉하지 않으나 아래로 보는 눈은 운명적으로 가정불화의 흉상으로 여기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볼 것이다.

2023-03-29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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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29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29일 수요일 [쥐띠] 36년 자녀에게 주려는 생각을 접고 자금계획을. 48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 60년 오늘이라도 미래를 위해 적금을 들자. 72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편하다. 84년 아침부터 종일 운전 천천히. [소띠] 37년 돈이 없으면 불행한 노후를 보낼 수밖에 없으니 집을 잘 지켜야. 49년 사방이 깜깜하니 곧 새벽이 온다. 61년 혼자서 가는 출장길. 73년 돈을 빌리면서 주식은 하지 않도록. 85년 오늘이 내일을 뒷받침하니 겸손으로 행동. [호랑이띠] 38년 나를 위해 살고 열심히 일하자. 50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니 더 노력. 62년 현 상황이 천국이니 환경을 바꿀 생각은 접는 것이. 74년 동료에게 이기적인 마음을 접어보자. 86년 실천하지 못할 계획이라도 해보자. [토끼띠] 39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51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63년 빚내서 빚을 갚는다. 75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기 마련. 87년 어디를 가든 의심받기 쉬운 행동은 하지 말 냈는데. [용띠] 40년 오후에 뜻밖의 좋은 일이. 52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64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시작이니 다른 이성관계는 정리를. 76년 무난한 것이 결과를 원만히 할 터. 88년 쏟아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뱀띠] 41년 작은 구멍이 큰일을 만든다. 53년 매수문서는 정말 꼼꼼히 살펴봐야. 65년 환심을 사서 투자하게 하려는 의도를 알아채도록. 77년 자영업은 잘 생각해야 한다. 89년 이별하고 나서 후회하니 기분대로 하는 언행을 조심. [말띠] 42년 기러기발을 붙여놓고 거문고를 타게 하니 소리가 나겠는가. 54년 거래에 인정이 있게 해야. 66년 권불십년은 재물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78년 봄의 향연에 능력이 넘쳐난다. 90년 좋은 일이 거듭될수록 약속을 중요하게. [양띠] 43년 세월 앞에서 무슨 사랑 타령인가. 55년 집안 분위기를 바꾸니 무릉도원에서 대접받는 기분이다. 67년 적당한 경쟁은 서로에게 득. 79년 오늘 힘들어도 내일을 생각하며 견디자. 91년 내가 하는 생각은 상대도 할 수 있으니. [원숭이띠] 44년 진실이라고 우기는 것은 하나를 알고 하나를 모르는 일일수도. 56년 꽃만 피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다면. 68년 아름다운 여자는 편안한 삶을 살지 못한다는데. 80년 오후5시부터 운전주의. 92년 사랑은 허망하기도하다. [닭띠] 45년 하나뿐인 인생을 건강하게. 57년 겨울이 지나면 봄은 오기마련이니. 69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삼가라. 81년 멀리서 온 친구가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93년 본인이 원하는 것을 간절히 기도해보라 꿈은 이루어진다. [개띠] 46년 친구간의 우정이 남아있어 모임에 간다. 58년 행동에도 기승전결이 있어야. 70년 비단옷을 입고 밤에 다니는 것과 같이 보람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도록. 82년 피곤하니 충전이 필요. 94년 가진 것이 없으니 미팅도 부담이. [돼지띠] 47년 황혼이혼은 지옥행이니 기술을 배우면서 마음을 진정시켜보자. 59년 순조로운 하루. 71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는 당연. 83년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 관건. 95년 하늘이 무너지거나 땅이 꺼진다는 기우에서 벗어나야 발전.

2023-03-29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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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한국인 기호에 따라 '스위트 갈릭칩 팝콘' 선보여

롯데시네마가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스위트 갈릭칩 팝콘'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스위트 갈릭칩 팝콘'은 K-콘텐츠를 넘어 극장계의 먹거리 혁신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롯데시네마가 업계를 불문하고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하여 야심 차게 준비한 신제품이다. 주 재료는 마늘을 활용했다. 먼저 팝콘의 맛을 좌우하는 갈릭맛의 시즈닝은 계열사 롯데제과와의 협업을 통하여 개발했다. 기존 맛과는 다른 단맛, 짠맛, 알싸한 맛의 콜라보를 이루어 MZ 세대들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실제 갈릭칩이 별도의 토핑 형태로 패킹 되어 있어 고객이 직접 뿌려 먹는 재미까지 제공하며 기호에 맞게 취식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스위트 갈릭칩 팝콘'은 극장에서 먹는 팝콘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면서도 외부에서도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국내 스낵 제조 업체 '제이앤이(J&E)'와의 협업을 통해 완제품 형태로 제작했다. 또한 단군 신화의 내용을 본떠 만든 패키지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4월 1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91개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900원이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F&B팀 강동영 팀장은 "극장가의 다양한 먹거리가 관객들에게 기억에 많이 남게 되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지속적으로 신메뉴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며 "또한 식품 업계의 기업과도 상생을 위한 노력과 함께 다양한 극장의 먹거리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지난 22일부터 선보인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노티드 카라멜 콤보'에 이어 4월에는 2차로 '노티드 도너츠 콤보'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8 13:29: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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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귀상耳相

임신중절姙娠中絶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여성이 일찍이 임신중절의 경험이 있는지 태어난 애기의 귀를 보면 알 수 있다. 고설古說에 의하면 장남으로 태어나는 사람의 귀는 곽廓이 나와 있지 않다. 곧 곽이 돌출한 귀의 남성은 장남이 아니고 이남 삼남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양자가 되는 남자에게는 곽이 돌출한 사람이 많다. 만약 여성으로 미혼시절에 몸을 움직여 그 결과를 임신중절이라는 형태로 처리해 버린 일이 있다면 결혼을 해서 처음으로 낳은 남아의 귀가 장남의 특징을 갖추고 있지 않게 된다. 이를테면 결혼 전에 두변 중절했었다면 결혼하여 남아를 낳아도 모체에서 출생하는 그 애기는 장남이 아니라 삼남인 셈이다. 실제로 삼남으로서의 귀와 인상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애기 귀의 곽은 도출해 있는 경우가 많다. 극단하게 돌출해있지 않더라도 곽이 팽팽히 나와 있는 것이 많은데 이것은 중절한 남아였었다고 가정하고 하는 말이지만 정상적인 부부사이에서 경제적 이유 때문에 한번이나 두법 인공유산을 했을 때에도 이 현상은 이남 또는 삼남의 귀를 가지고 태어난다. 이상한 것은 남편과 다른 여성의 사이에 몰래 낳은 남아가 있고 본처에게서 초산의 애기가 출생하는 경우이다. 이것도 역시 아버지에게는 이남이므로 그 애기는 이남의 귀를 갖고 태어난다. 관상의 대가가되면 그 애기를 한번 보기만 하면 진정한 장남인지 아닌지를 안다고 한다. 귀상耳相 인상人相은 그만큼 무서운 것이다. 여아의 경우에는 유감스럽게도 장녀의 귀상은 없다. 또 중절애기가 여아뿐이었다면 몇 번 중절해도 최초의 남아는 장남의 귀를 가진다. 이런 경우에는 임신중절을 귀에서 판단할 수 없다. 이런 관상술이 있음을 안다면 예방을 고려해야할 것이다.

2023-03-28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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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2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28일 화요일 [쥐띠] 36년 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도록. 48년 자식을 과보호 할수록 무능하게 하는 것 아니겠는가. 60년 유쾌하고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72년 미래의 사랑에 목숨 걸겠는가. 84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소띠] 37년 고령화는 세계적인 추세이나 우리는 더 빠르다는데. 49년 말려놓은 생선을 고양이가 가져가는 일진. 61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73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가만히. 85년 이직이 만수무강이 아닐 것이다. [호랑이띠] 38년 원숭이띠와 말다툼하지 말도록. 50년 펑펑 쓰다가는 조만간 고립무원 신세. 62년 친구가 찾아와 저녁을 같이한다. 74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에 달렸다. 86년 언제 저축 하냐고 묻지 말고 오늘 적금을 들도록. [토끼띠] 39년 평생약속을 잘 지켜서 오늘을 일구었다. 51년 해지기전에 집안 거미줄을 걷어내고 말끔히. 63년 돈이 없으면 외로운 신세가 되는 것. 75년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다. 87년 소득이 있으면 세금은 내야하니 계획을 세우자. [용띠] 40년 껍질을 깨뜨리고 밖으로 나가라. 52년 손재수가 있으니 백화점은 다음으로. 64년 학벌보다는 전문성으로 지켜나가자. 76년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88년 연금은 꼭 들어서 지금부터 노후를 준비하도록. [뱀띠] 41년 지나간 일에 연연 말고 지금 현실에 노력할 것. 53년 경제적 자립도를 위해 기술을 배우자. 65년 씩씩하고 적극적으로 행동. 77년 갈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89년 결혼에 들어가는 비용을 저축부터 시작. [말띠] 42년 맞서지 않으면 싸움이 되지 않으니 한발양보를. 54년 고생 끝에 자식이 공사시험에 합격. 66년 과다한 지출로 곤란한 지경에 처한다. 78년 냉장고를 바꾸니 집안 분위기도 환해진다. 90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양띠] 43년 길게 보면서 자녀에게 투자를 해야 불행을 면한다. 55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우선 노력을 해라. 67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안전에 주의. 79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91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원숭이띠] 44년 주다보면 자녀가 본인에게 부채가 될 수도 있음이다. 56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이. 68년 바꾸는 것에 대해 두려워 말자. 80년 남의 험담은 하지 않는 것이. 92년 현재직장이 싫다면 다른데 가도 마찬가지일 것. [닭띠] 45년 비가 오나 눈이오나 집은 지켜야만. 57년 영업에서 실질적인 소득이 얼마인가 정확히 계산해보자. 69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하라. 81년 원하는 곳에 취직이. 93년 지금부터 연금을 챙기고 꾸준한 저축을 시작. [개띠] 46년 노후파산은 법적인용어이나 내게도 현실일수가. 58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70년 내가 참으면 끝날 말다툼이니 참는 것이. 82년 물가상승으로 시장바구니가 가벼워진다. 94년 자주 이직을 하면 떡고물이 뭉쳐질 날이 있겠는가. [돼지띠] 47년 자신의 소신을 행동으로 바꾸어야. 59년 투자는 허무하게 돈이 사라지니 주의를. 71년 자산형성을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83년 40세가 되면 여러 가지 유혹에 끌리지 않는다는 불혹. 95년 효를 실천하면서도 저축은 늘려야할 것.

2023-03-28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