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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설렘 가득 '날마다 당당당' 토크 콘서트 진행… "봄꽃 같은 시간 만들겠다"

오은영 박사가 '날마다 당당당' 토크 콘서트를 앞두고 특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오는 10일부터 토크 콘서트 2023 오은영의 더할나위없이 '날마다 당당당'을 개최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고민 많은 부모들과 경쟁사회 속에서 힘든 청년들, 이 밖에도 근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다. 오은영 박사는 "매일 콘서트 예매자분들이 보내주신 고민 메일을 읽어보고 있다. 마음은 이미 공연이 시작된 것처럼 두근거리고 있다"며 "9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우리들, 너무나 반갑고 설렌다. 마무리 잘해서 누구에게나 환하고 따뜻한 봄꽃 같은 시간 만들겠다"고 토크 콘서트에 임하는 기대감과 다짐을 밝혔다. 지난해 '1도의 변화, 우리들의 마법의 순간' 토크 콘서트에서도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에 대한 강연 그리고 사연자들의 고민을 진솔하게 들어주며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전해 진한 여운을 남겼던 것.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도 오은영 박사는 유익한 강연은 물론, 관객들의 사연을 세심하게 들어주며 특별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오은영의 더할나위없이 날마다 당당당'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ENA '오은영 게임'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아픔을 어루만지는 상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3-03-08 11:26:3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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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간단 풍수

풍수학은 긴 역사를 지닌 실천학문이다. 마냥 신비적인 것도 아닌 것은 현실이기 때문이다. 유구한 역사 속에서 인간들의 경험과 통찰 지혜가 집적된 실용학이다. 풍수의 가장 일반적인 체험은 당장 일조권이나 조망권을 떠올려 보면 된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설 때 단박에 근처 아파트 주민이나 건물의 사람들은 일조권과 조망권이 침해당했다며 분쟁이 시작된다. 일조권이니 조망권이니 하는 것은 양택풍수에 해당된다. 생활에 있어서 당장 야기될 손해와 불편이 대입되는 것이다. 조상들의 묏자리 문제에 있어서는 음택풍수가 적용된다. 좌청룡 우백호며 배산임수 개념이 들어서는 것이다. 음택풍수라 하더라도 볕이 잘 드는 양지를 당연 선호한다. 산사람이나 죽은 사람이나 햇볕 좋고 바람 잘 통하는 곳이 최고이다. 또한 사주의 속성을 풀이할 때 물상物象을 대비시키는 지라 물상풍수학을 언급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토끼띠나 묘 일주의 사람은 나무와 풀이 있는 전원에 사는 곳을 좋다고 본다. 아파트 같은 곳에 산다면 거실에 관목이나 작은 나무화분을 키우는 것도 권장한다. 토끼는 관목이 있는 초원이 길지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구산동(龜山洞)이나 구포(龜浦)처럼 거북이 '구'자가 있는 동네는 거주지로서는 피하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특히 구포 같은 곳은 큰 강물이나 바다 어귀에 속하므로 더더욱 금물인데 이는 '별주부전'에서도 보듯이 자라의 꿰임에 빠진 토끼가 깊은 물속 용궁에 가서 겪은 고초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반대로 용띠나 용 일주의 사람은 우리나라처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곳은 길지라 할 수 있다. 동네이름에 물이 들어가 있는 여의도나 한강근처 용산 등은 원만하다 못해 항상 자기기를 펼치며 살 수 있는 기본점수를 따놓은 곳이 될 것이다.

2023-03-08 04: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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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8일 수요일 [쥐띠] 36년 마음을 단단히. 48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는 될 수 없다. 60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72년 하나를 투자했는데 열을 얻는 좋은 날. 84년 성실과 신용이 있다면 부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소띠] 37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운전조심. 49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61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고 남들의 인정도 받는다. 73년 이간질하는 사람을 경계. 8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커진다. [호랑이띠] 38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50년 아랫사람의 조언으로 어려움을 극복. 62년 유유상종類類相從이니 탁한 무리에 물들지 않도록. 74년 이성친구보다는 악기를 배워보자. 86년 넓은 마음과 아량이 필요. [토끼띠] 39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길이 보인다. 51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 시킬 수 있다. 63년 걱정만하고 해결은 못한다. 75년 지극한 마음으로 구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87년 돼지띠와의 거래는 원만하게 이루어진다. [용띠] 40년 심신은 피곤하나 재물은 들어오는 날. 52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힘내자. 64년 물은 고이면 썩기 시작. 76년 간발의 차이로 기회를 놓친다. 88년 스스로 뿌린 씨앗은 스스로 거두는 것이 하늘의 이치. [뱀띠] 41년 추억이 괴로운 배고픔으로 변한다. 53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65년 의외의 귀인이 바로 옆에 있었다. 77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준비하자. 89년 불평 말고 내가 먼저 남을 중히 여겨보라. [말띠] 42년 부모는 자식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54년 잘못되면 그 원인을 나에게서 찾도록. 66년 매매수가 있으니 부동산 거래가 원만. 78년 술 마시고 싶은 본능을 억제할 줄 알아야. 90년 재물이 뜬구름과 같지만 그래도 벌어야만. [양띠] 43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으니 마음을 비워라. 55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67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79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온다. 91년 될성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원숭이띠] 44년 운동을 열심히 하고 먹는 것에 신경. 56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말고 전진. 68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80년 내 것이 아닌 것은 생각하지도 마라. 92년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에서 나오니 성실과 신용을. [닭띠] 45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57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69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일을 찾아라. 81년 구설수가 있으니 특히 말조심. 93년 이직보다는 현재에 만족하면 손실은 없다. [개띠] 46년 흔들이며 사는 것이 인생. 58년 자식 자랑으로 입에 침이 마른다. 70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82년 자신에게 있는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도록. 94년 자기 흉 열 가진 사람이 남의 잘못을 흉본다. [돼지띠] 47년 끓는 물을 꼭 만져봐야 뜨거운 줄 알 것인가. 59년 걷는 운동을 시작해보라. 71년 이사준비를 한다. 83년 오늘부터 가계부를 정리하는 계획을. 95년 직장에서 내게 잘해주길 기대말고 내가 업무파악을 빨리해서 도움 되도록.

2023-03-08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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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도준 되기(2)

그렇다. 진도준 처럼만 투자하면 누구라도 부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 드라마 작가는 이미 사회적으로 있어온 투자 달인들의 예를 소재로 사용했다. 저평가된 땅을 저가에 일찌감치 매입하여 놓고 때를 기다린다. 사전에 어떤 개발 계획을 얻어서 부동산투자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향후 십년이나 그 이상의 기간을 내다보고 기다린다. 당대가 아니더라도 자손에게 물려주면 될 일이다. 실제로 분당이 처음 뜨기 시작할 때 토박이 원주민들이 토정이지함의 자손들이었다고 한다. 토정은 유언을 남기기를 자손들이 지금의 분당 지역이었던 지역에 집성촌을 이루고 떠나지 말 것을 당부했다고 전해지는데 이는 미래를 볼 줄 알았던 선견으로 짐작된다. 부동산투자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주식투자에 희망을 건다. 역시 저평가 되었거나 전도가 유망한 주식에 투자하여 단시일 내에 대박을 터뜨려보고 싶은 것은 누구라도 바라는 일이지만 그 타이밍을 알기도 어렵고 또 큰 재산을 만들 만큼의 종잣돈 마련도 쉽지 않다. 그러나 나름 자금력이 있는 사람들은 회사의 내부정보를 얻어 호재 발표전에 매수하여 큰 이득을 얻으며 혹 회사부실이나 손실과 같은 악재공시 전에 미리 매도를 하여 손실을 회피하니 주식시장에 있어 일반인들은 그저 개미군단일 뿐이다. 척척 재테크의 달인이 되기는 사실 하늘의 별 따기인 것이다. 그런데 요즘 인공지능AI이 대세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개발한 챗GPT가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모르면 물으라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현재 주가의 향방이나 투자방향에 대해 엄청난 투자조언을 해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환생하지 않아도 인공지능 AI가 미래 예측치를 내줄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진도준은 AI나 챗GPT일지도 모르겠다.

2023-03-07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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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7일 화요일 [쥐띠] 36년 배우자를 귀한 손님처럼 대우해보시라. 48년 아침부터 목마르다고 술을 마시면 어찌되겠는가. 60년 나를 약방의 감초처럼 항상 반가워한다. 72년 남의 좋은 얘기를 별로 하지 않는 세상인심. 84년 승진에 신바람이. [소띠] 37년 하루를 반성해볼 필요가 있다. 49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61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하는 것. 73년 배우자외 삼각관계조심. 85년 배움에는 세월이 없으니 모르는 것은 공부해서 대비. [호랑이띠] 38년 돈을 자손이 지킬 수가 있을지가 의문이다. 50년 굳은살이 생겨서 아픈 줄도 모르겠다. 62년 철들만 하니 또 엉뚱한 일이 생긴다. 74년 부모님의 안부와 건강을 챙겨보자. 86년 근무 중인 12시에 음주는 곤란하다. [토끼띠] 39년 협력자를 먼저 구하고 일을 시작. 51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63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75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인데. 87년 씨를 뿌리면 수확은 거두게 마련이니 부지런히. [용띠] 40년 하늘이 맑고 푸르니 마음도 상쾌. 52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날. 64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76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88년 노력 앞에는 하늘의 복이 따르게 마련. [뱀띠] 41년 누구에게나 비춰주는 태양에 감사. 53년 자식이 좋은 일이 있으니 마음이 흐뭇하다. 65년 문서 운이 있으니 용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77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89년 얽혀있던 돈 실타래가 풀린다. [말띠] 42년 변화무쌍한 날이니 대비를 철저히. 54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6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 78년 새로운 만남을 조심. 90년 이별로 마음이 좌불안석이고 일이 눈에 안 들어온다. [양띠] 43년 아름다운 정신을 가진 당신의 승리. 55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67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맘대로 해보자. 79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91년 참을만하니 계속 엄살을 부리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결심만 열 번을 넘게 한다. 56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 68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80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자. 92년 피해주지마라 좁은 곳에서 만나면 피하기 어렵다. [닭띠] 45년 목표를 세우고 한걸음씩 나아가라. 57년 회사는 전쟁터지만 밖은 지옥이다. 69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81년 한발 물러서 보면 길이 보이게 되니 여유를 가져라. 93년 계산상 이익에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본다. [개띠] 46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 58년 최선의 리더십은 솔선수범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70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보인다. 82년 신념을 갖고 기술력을 높이자. 94년 업무적으로 선배를 도우면 나도 도움 받게된다. [돼지띠] 47년 잘못된 얘기는 귀를 막고 듣지를 말아야. 59년 희망에 비싼 값을 지불. 71년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83년 집안청소를 서둘러서 행해보라. 95년 혼자 잘산다는 것은 천만에 직접간접으로 사람들의 협조가 있어야 살 수 있다.

2023-03-07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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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콘서트로 팬들과 특별한 소통…레이디스 코드 깜짝 무대까지

가수 이소정이 지난 4일 서울 SAC아트홀에서 열린 '이소정 콘서트 - 소정의 선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콘서트는 약 1년 3개월 만에 개최한 단독 콘서트로 명인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아이크로와 드반이 후원했다. 공연수익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는 자선 콘서트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서 이소정은 데뷔 10년간 큰 사랑을 받은 명곡 라이브를 선사함은 물론 팬들을 위한 깜짝 무대를 선물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 먼저 이소정은 '바라지 않아', '함께 했는데 이별은 나 혼자인 거야'를 오프닝 무대로 선보인 뒤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랜만의 단독 콘서트이자 소규모로 이뤄진 공연인 만큼 팬들과 아티스트 사이 더욱 친근한 교감들이 이뤄졌다. 이어 '#구름스타그램', 'Walkin' on air(워킹 온 에어)', '거짓말이라 말해' 등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와 OST 메들리를 선보이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한 최근 발매한 신곡 '오랜만이야 안녕' 무대를 통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이날 레이디스 코드 멤버인 애슐리, 주니가 깜짝 등장해 오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완전체로 모인 레이디스 코드는 먼저 히트곡 '예뻐 예뻐'를 선보이며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또 활동 당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음악방송 1위의 영광을 안긴 'I'm Fine Thank You(아임 파인 땡큐)' 무대로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등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후로도 10년간의 음악 인생이 담긴 다양한 라이브 무대로 관객과 호흡한 이소정은 팬들을 향한 편지를 낭독해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소정은 "그동안 수없이 많은 고민과 좌절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건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넘치도록 받은 사랑을 다 보답할 수 없겠지만 목소리로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 항상 진심으로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생각한 10년 후의 모습과 지금의 저는 조금은 다르기도 하지만 오래오래 노래하겠다는 꿈은 변함없다. 조금 느리더라도 차근차근 단단하게 쌓아가는 멋진 가수가 될 것"이라며 "'이소정 좋아하길 참 잘했어'라는 생각이 드시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소정은 팬들을 위한 세레나데인 '내가 제일 사랑했던 노래'를 비롯해 앙코르 무대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선보였던 노래들을 팬들에게 선물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한편 이소정은 지난달 새 싱글 '오랜만이야 안녕'을 발매하고, 최근 3개월간의 뮤지컬 '드라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3-06 10:04: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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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시, 강렬함 돋보이는 미니 4집 'XX' 아트워크·스케줄러 이미지 오픈

걸그룹 크랙시(CRAXY)가 공식 SNS를 통해 새 로고를 공개하면서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공개된 로고 모션 영상은 신비로운 무드의 배경음악과 함께 시작된다. 기존 세계관 리부트 이후 기존 세계관을 상징하던 두 개의 X가 회전하다 하나로 결합되어 새로운 로고로 완성됐고, 완성된 로고는 한층 더 강하고 업그레이드가 돼 돌아올 크랙시의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똑한 같은날 네 번째 미니앨범 'XX'의 앨범 아트워크와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입술 모양의 이미지와 강렬한 레드 컬러로 적힌 단어 'FXXK OFF'로 시선을 사로잡은 아트워크는 'XX'라는 문구를 통해 로고 모션과 특별한 연관성을 암시했다. 스케줄러 내용을 보면 오는 8일에는 'CYPHER (싸이퍼)' 뮤직비디오, 10일에는 콘셉트 스케치, 12일과 14일에는 콘셉트 이미지, 15일에는 콘셉트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 본격 컴백 열기를 더했다. 이어 17일에는 오디오 스니펫 영상, 19일에는 'NUGUDOM(POSITION)' 뮤직비디오 콘셉트 프리뷰, 21일에는 'NUGUDOM(POSITION)' 퍼포먼스 프리뷰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23일까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앞서 크랙시는 팀의 이미지와 무대 콘셉트, 세계관 등 모든 것을 새롭게 재정비할 것을 암시했다. 이어 오는 23일 컴백을 예고하는 커밍순 영상인 'GOODBYE ZERO (굿바이 제로)'를 통해 'NUGUDOM'이라는 제목을 오픈하며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한편, 크랙시의 네 번째 미니앨범 'XX'는 오는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3-06 09:58:2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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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도준 되기(1)

작년 말쯤에 인기를 끌었던 한 드라마를 기억할 것이다. 주인공은 이미 한번 인생을 살아봤으므로 어떤 자산이 어느 시점에 빛을 발하는지 꿰뚫고 있었기에 엄청난 수익을 내는 재테크의 귀재로 등극한다. 모두 그러한 선견지명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재테크 원칙은 그냥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 것이 아니다. 이미 일반 경제학적으로도 보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원칙이 있다. 이를테면 거대기업의 회장인 할아버지가 묻는다. 할아버지의 고민을 해결해준 대가로 뭘 줄까 하고 물었더니 손자는 할아버지 소유의 분당 땅을 달라한다. 이에 그 옛날 옹기나 짓던 그 별 볼일 없는 땅이 그리 갖고싶냐고 묻는다. 영특한 손자는 "제가 그 돈을 쓸 만큼 어른이 되면 화폐가치는 떨어지잖아요. 땅으로 주세요."라고 명확하게 얘기한다. 그 다음은 모두 아시는 바와 같이 분당지역은 '천당 아래 분당'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박이 나고 이는 향후 투자의 종자돈이 된다. 이후 역시 슈퍼 리치라고 불리는 막대한 신흥부자들이 탄생하는 모멘텀이 되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소프트뱅크 아마존 같은 기업에 투자를 하여 몇 백 프로의 수익률을 내는가 하면 IMF 외환위기에 대비해 자산을 달러로 바꿔 놓는 등 가치 투자 및 위험 회피수단까지 겸비한 전천후 투자자산가가 된다. 저렇게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의 대리충족을 느끼게 해주니 드라마라도 드라마 속에 펼쳐진 투자기법만큼은 허구가 아니다. 무엇보다 투자의 제일은 부동산이다. 부동산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명백하다. 화폐는 인플레를 반영하여 시간이 갈수록 자산가치가 떨어지지만 부동산은 그 크기가 한정되어있고 시간이 갈수록 물가상승률을 반영한다. 그래서 "땅은 영원하다" 는 부동산 투자의 정석어까지 있는 것이다.

2023-03-06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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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6일 월요일 [쥐띠] 36년 꽃이 피면 시들고 달도차면 기울어지니 받아들이자. 48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침은 싫어한다. 60년 부유할 때 근검하고 가난한 친구에게 자랑 말고 도와주어야. 72년 종일 마음이 울적하다. 84년 오전부터 바쁘다. [소띠] 37년 사람이 타고난 재주를 다 부리다보면 잔재주가 되기 쉽다. 49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61년 망설임이 좋은 결과. 73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85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호랑이띠] 38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50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62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경거망동 하지 마라. 74년 나를 지켜주는 원동력은 평소 실력이다. 86년 중심을 잘 잡고 일을 처리. [토끼띠] 39년 향기에 취해서 헛돈을 쓰게 된다. 51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63년 저력을 과시하고 명예도 얻는다, 75년 탐구가 끝났으면 협동으로 이제 일을 시작. 87년 보기 싫은 사람도 때로는 아쉬우니. [용띠] 40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 52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6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76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친다. 88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뱀띠] 41년 고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 53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65년 도덕과 질서를 준수할 것. 77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도 난처. 89년 공부를 하는 것이 자신을 일으키는 근본이요 효도가 기본일 것. [말띠] 42년 교만하다보면 시작은 있지만 마무리가 없다. 54년 조상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66년 여유를 두고 베풀어야 노년이 원만할 것. 78년 바라기보다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는다. 90년 만만치 않은 현실이 슬픔. [양띠] 43년 오늘의 영광은 노력해온 결과물이다. 55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67년 혼자여도 괜찮은 척 버텨보자. 79년 정든 친구가 먼 길을 떠난다. 91년 돈은 여러 사람의 협조와 사회가 부자를 만드는 것이다. [원숭이띠] 44년 나라에서 주는 연금을 다 쓰지 않고 조금씩 저축을. 56년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맡는다. 68년 항상 성실하니 큰 일거리가 들어온다. 80년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좋은 일이다. 92년 자랑은 시간을 갉아 먹는 기분. [닭띠] 45년 태양은 항상 그곳에 있으니 희망을 가지자. 57년 마음만 먹는다면 재기할 수 있다. 69년 병도 약도 다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처신. 81년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93년 명심보감에서 복을 다하면 몸이 빈궁해진다했다. [개띠] 46년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한 결과가 나타난다. 58년 믿는 만큼 좋은 성과가 있다. 70년 친구와의 거래를 만족스럽게 성사시킨다. 82년 나의 성공은 가족의 행복이 원천이다, 94년 사소한 행동들이 미래를 만드는 것이니 겸손하게. [돼지띠] 47년 한 가지 일에만 집중을. 59년 인생은 하루하루의 생활이 중요하니 건강을 우선시. 71년 뱀띠와의 거래가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83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95년 사람은 생각을 먹고사니 책을 많이 보도록.

2023-03-06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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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문정인 웨아 대표 "아나운서 사회로 웨딩시장 장악"

"개인의 이미지가 PR이 되는 시대에, 아나운서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블루오션 시장 노렸죠." 전문 아나운서가 웨딩 행사를 진행하는 에이전시 회사인 '웨아(WeA, 웨딩아나운서) 문정인 대표의 말이다. 2022년에 설립한 웨아는 1년을 갓 넘은 신생 회사임에도, '프리미엄 웨딩 전문 사회'라는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해 웨딩 행사 업계서 입지를 굳혔다. 특히 구성원들 모두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들로 대부분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차별화로 내세웠다. 공중파 3사 아나운서들은 물론 리포터, 기상캐스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결혼식 사회자 업체에는 남자 사회자들만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지만, 웨아는 남자 사회자 뿐 아니라 여자 사회자들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예비신랑·신부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웨아는 한 해 평균 300여 건이 넘는 예식을 진행한 데 이어 현재까지 2000건이 넘는 결혼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 웨딩업계가 호황기를 맞으면서 웨아는 호텔, 예식장, 웨딩플랫폼, 커뮤니티, 플래너협회 등과의 제휴를 추진하며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웨딩 업계에 따르면 여름철인 6∼8월을 제외한 봄·가을 예식장 예약률이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는 지난해 회복세로 돌아섰고 이제는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을 미루는 분위기가 사라졌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평일에는 대표로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주말에는 프리미엄 웨딩 사회자로 활동하고 있는 문정인 대표를 만났다. 문 대표는 최근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그의 일과는 평일부터 주말 모두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최근 "결혼하기 쉽지 않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웨딩 업계가 활황기를 맞으며 프리미엄 웨딩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문 대표는 "최근에는 오전 예식부터 저녁 예식까지 빈틈없이 스케줄이 꽉 차 있다"며 "오전 6시부터 일과를 시작하고 이후 하루 2~3건의 예식을 통해 신랑신부들을 만난다"고 말했다. 또 평일은 주말보다 비교적 여유로운 스케줄이지만, 최근 사업 확장을 시작해 오전부터 하루를 시작한다고 한다. 오전에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를 관리하고, 점심식사 후에는 다가올 예식의 시나리오 작성, 신랑신부와의 사전미팅을 진행한다. 문 대표가 웨딩 업계에 발을 딛게 된 계기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사회를 진행하면서 부터다. 그는 10년 가까이 아나운서직에 재직했다. 각 스포츠 방송사에서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한 데 이어 아나운서 아카데미 교육팀 교수로 재직한 후 아나운서 결혼식 사회 에이전시인 '웨아(WeA)'를 설립했다, 그러면서 문 대표는 10년간 결혼식 및 행사 사회를 진행하며 업계의 흐름을 알게 됐다고 한다. 문 대표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전문 아나운서들이 쌓은 경력과 능력에 비해 대우가 턱없이 낮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사업을 시작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며 "아나운서 동료들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해 에이전시를 직접 운영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 설립 후 첫달부터 큰 성과를 거뒀다고 한다. 웨아의 수익 구조는 행사 사회 비용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고, 이후 담당 아나운서에게 수익이 분배되는 구조다. 문 대표는 "설립 후 첫 달에만 60건 이상의 계약이 확정되면서 월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했다"며 "이후 아나운서들을 영입하기 시작했고 입소문이 퍼져 전국 각직의 아나운서들로부터 러브콜이 먼저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업무 중 에피소드로 한 집안의 형제, 자매들의 결혼식을 모두 진행하게 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큰 강점이자 자랑은 신랑신부 뿐 아니라 양가의 부모님, 그리고 하객들 모두가 정말 좋아하고 만족하는 사회라는 점"이라며 "이 덕분인지 언니가 먼저 결혼을 하고 약 2년 뒤 동생이 결혼을 할 때에도 또 연락을 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뿐만 아니라 막내 남동생이 결혼을 할 때도 연락을 주시게되면서 한 집안의 3남매 결혼식을 모두 진행하게 된 경험이 있다"며 "마지막으로 결혼식 사회를 진행했을 땐 나도 가족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무언가 모를 뭉클함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이 있기까지 우여곡절도 있었다고 한다. 문 대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발병을 가장 큰 복병으로 꼽았다. 문 대표는 "사실 코로나 이전에 웨아의 기획부터 설립 추진까지 대부분의 과정을 완료했지만, 코로나가 발병해 웨딩산업 전반이 어려워지게 되면서 웨아의 설립 또한 지연됐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그때 계획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보다 더 빨리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겠지만, 아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며 "오히려 웨딩업계에 더 활황기가 찾아와 회사가 급성장하는 전화위복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 대표는 앞으로 웨아의 사업영역을 웨딩 사회뿐만 아니라 행사 및 방송분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꼽았다. 이를 위해 그는 최근 전국 호텔, 예식장, 웨딩플랫폼, 커뮤니티, 각 협회들과의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문 대표는 "일반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마치 회사의 복지몰처럼 기업의 임직원들에게 특별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방법도 기획하고 있다"며 "차츰 서울 경기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장해갈 예정이며, 분야별로는 결혼식 사회뿐 아니라 행사 및 방송 분야로도 확장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3-05 15:14:19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