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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6일 목요일 [쥐띠] 36년 운명론에 보면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은 있다. 48년 새벽꿈에 조상님을 뵙고 오다. 60년 먼저 존중하면 마음을 얻는다. 72년 오후에 미팅 약속. 84년 부귀와 빈천은 하늘에 달려있는데 지혜로 극복이 된다. [소띠] 37년 돌아다니며 시비 일으키지 말도록. 49년 믿고 의지하던 친구와 의견대립이 생긴다. 61년 굽이굽이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73년 맡은 일을 훌륭히 완수. 85년 이간질에 대꾸하지 말라 제풀에 물러나게 된다. [호랑이띠] 38년 신발장이 어지럽고 혼탁하면 집안 분위기가 혼탁해진다. 50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 62년 외출할 떼 차량양보로 조심. 74년 언쟁에 휘말리게 되니 본전 찾기 힘들다. 86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 [토끼띠] 39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신을 먼저 생각. 51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63년 우리 개는 순해요 하지 말고 키우려면 동물에 대한 에티켓을 꼭 지켜야. 75년 2시약속이 취소가 된다. 87년 기회는 균등하다. [용띠] 40년 비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 52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64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76년 다른 사람의 귀함을 헐뜯지 말고 자기를 다스려볼 것. 88년 아침부터 음주가 웬 말. [뱀띠] 41년 좋은 일이라도 금방 달려들지 마라. 53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65년 재물을 얻는데 때가 있으니 기본에 힘써볼 것. 77년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 89년 모든 일에는 분수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데. [말띠] 42년 자식의 효도로 외로움이 희석된다. 54년 잔치에 초대받음. 66년 오전에 등산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78년 집안 제삿날이니 일찍 귀가하자. 90년 한번 지나간 기회는 다시 오기 어려울 수도 있고 쉽게 올수도 있음이다. [양띠] 43년 경제적 이득을 본다. 55년 나누다보면 누릴 수 있다. 67년 초기에는 절약과 저축으로 부의 기본을 만들자. 79년 조직에서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을 접도록. 91년 예부터 아름다운 미인 중에는 기구한 운명이 많다고 했다. [원숭이띠] 44년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자 자식이라 할지라도. 56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68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80년 껍질을 깨뜨리고 새롭게 진출. 92년 성공하려면 고생이 따르는 것이다. [닭띠] 45년 자연에서 노니는 즐거움이 있다. 57년 시대에 뒤떨어지고 어리석지 말도록 각주구검刻舟求劍. 69년 목표가 없으니 밤길을 헤매는 것 같다. 81년 조금만 더 노력하면 도달. 93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개띠] 46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춰라. 58년 집안 대청소는 심기일전 도움이 된다. 70년 이기심으로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82년 깊은 밤길을 홀로 다니지 않도록. 94년 인생의 계획을 단기 중기 장기로 세분하여 세우자. [돼지띠] 47년 해 주고도 욕먹는다는 말이 실감난다. 59년 어른과 젊은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71년 부모님께 새로운 가족이 생기니 당황. 83년 돈과 부귀는 중요한 것이다. 95년 결국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에게 기회는 오기 마련.

2023-03-16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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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주학 풀이 (16)

명리학에서 인수印綬는 문서 어머니로 칭한다. 집안싸움 하는 경우를 많이 볼 것이다. 어머니(인수)와 형제(비견겁)가 시기질투로 결속하여 나를 골탕 먹인다. 신申월의 임자壬子일인 경우 신申어머니는 나壬보다 동생子만 끼고 샘을 낸다. 신자申子 비견겁은 재財(마누라)를 극하므로 어머니가 살살 마누라를 고립시킨다. 여자가 축丑月의 신유辛酉일인 경우 딸(여자)은 어머니가 친구 같다. 어머니로 인해 맨날 돈이 없어진다. 외가에서 돈 꾸러온다. 책을 분실하며 동냥공부이다. 운 좋을 땐 장학금이다. 귀금속 잃어버리고 노력은 하나 대가가 없고 공은 타인에게 돌아간다. 인수와 비견겁이 많은 사람은 대다수 친구보증서주고 종래는 거지되고 만다. 매매賣買에 손해요 방해받는다. 비견겁날에 물건사면 비싸게 사고 있는 것 또사고 헛것 산다. 좋게 연결되면 결과가 좋다. 시작(인수)은 좋으나 결과(비견겁)가 부실하고 죽써서 개준다. 비견겁 하나만으로도 동업수이니 동업으로 시작한다. 그 결과는 일주가 약한 사람은 이득, 강한 사람은 종래는 손해 본다. 만약 신약사주가 동업을 해서 성공했다면 서로 갈라서고 혼자하면 실패한다. 왜? 능력부족이니까. 여기서 동업은 인정 많은 사람에게도 동업하라고 한다. 인정이 많으면 친구들이 손 벌리는 경우에는 모두 주게 되지만 동업하면 자기 것이 아니라서 못주니까. 기사일己巳日 유시酉時인 경우 사화巳火 인수가 변해서 사유금巳酉金으로 상식이 되었다. 배운 것은 하나인데 써먹는 것은 사유巳酉로 둘이니 하나 배워서 둘을 써먹는다. 또는 즉시 사유금으로 변하니까 배운 즉시 응용하고 써먹는다. 그러나 하나(巳)들어오고 둘(巳酉)이 나가니 수입과 지출 면에서는 손해다. 인수는 들어오는 것이고 상식은 나가는 것이기에.

2023-03-16 04: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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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갈라쇼 'The original', 프랑스 작품의 정수 뽐낸다

뮤지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꿈의 콘서트가 펼쳐진다. ''노트르담 드 파리''로미오 앤 줄리엣' '레 미제라블' 등 프렌치 뮤지컬 원곡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갈라 콘서트 'The original(디 오리지널)'이 오는 18일~1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프랑스 뮤지컬의 대명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프로듀서 니콜라스 타라가 제작한 이 프렌치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프랑스 뮤지컬의 진정한 엑기스를 느낄 수 있는 넘버로 구성된 공연으로 2017년 중국 상하이와 2020년 베이징을 비롯해 주요 도시 투어를 진행하며 폭발적인 호응과 큰 사랑을 받았다.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스테디셀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비롯해 세계 4대 뮤지컬이자 웨스트엔드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레 미제라블' 셰익스피어의 세기의 명작 '로미오 앤 줄리엣' 탄탄한 구성으로 프랑스 뮤지컬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모차르트 오페라 락' 뜨거운 매혹의 뮤지컬 '돈 주앙'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뮤지컬들의 주요 넘버를 통해 시대별 프랑스 뮤지컬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정상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노트르담 드 파리'의 ‘콰지모도’로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친숙한 배우 안젤로 델 베키오, '로미오 앤 줄리엣'의 프랑스 초연부터 감미로움의 극치를 보여주며 원조 꽃미남 배우이자 ‘영원한 로미오’로 사랑받고 있는 다미앙 사르그, 뮤지컬 '돈 주앙' '에비타' '물랑루즈'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지안마르코 스키아레아띠 등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프랑스 원어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뮤지컬 배우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음악의 묘미를 배가 시킬 오리지널 6인조 라이브 밴드(키보드, 퍼커션, 기타2, 베이스, 드럼)와 더불어 아름답고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20인조 오케스트라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2023-03-15 15:46: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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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日 새 싱글 'Hello Goodbye' 발매…열도 환호 속 컴백

그룹 드리핀(차준호·황윤성·김동윤·이협·주창욱·알렉스·김민서)이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드리핀은 15일 아이튠즈, 레코쵸크, 애플뮤직, 라인뮤직 등을 통해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헬로 굿바이'는 졸업 시즌의 이별과 만남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상큼 청량한 청춘송 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타이틀곡 '더 원(The One)' 일본어 버전까지 담겨 있다. 특히 초회 한정반에 포함된 DVD를 통해 일본어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고군분투하는 드리핀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드리핀 채널 볼륨2(DRIPPIN Channel Vol.2)' 영상까지 만나볼 수 있다. 드리핀은 새 싱글 발매전 도쿄 에비스 리퀴드룸(LIQUIDROOM)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 '헬로 굿바이'와 '미라이'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더 원'과 '빌런(Villain)' 일본어 버전과 지난해 5월 일본 데뷔 싱글 '쏘 굿(SO GOOD)' 무대까지 선보여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 위 드리핀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화사한 봄날에 걸맞은 맑고 청량한 매력을 강하게 어필, 쇼케이스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 외에도 일본어로 앨범 소개와 팬들과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포토타임과 단체 사진을 통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일본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드리핀은 일본 새 싱글 '헬로 굿바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3-03-15 11:57:3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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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횡령 의혹' 증언대 선다…오늘 재판 출석

방송인 박수홍씨가 15일 자신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피해 사실을 증언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박수홍씨는 이날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 심리로 열리는 친형 박모씨와 그 배우자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박씨 부부가 재판에 넘겨진 이후 박수홍씨가 직접 법정에 출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수홍씨는 증인심문을 통해 그간의 피해 사실 등을 직접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박씨 부부는 지난 10년간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면서 62억원에 달하는 박수홍씨의 출연료 등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박씨는 구속 상태에서, 그의 아내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다. 검찰은 박씨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부동산 매입 목적 11억7000만원, 기타 자금 무단 사용 9000만원, 기획사 신용카드 사용 9000만원, 고소인 개인 계좌 무단 인출 29억원, 허위 직원 등록을 활용한 급여 송금 수법으로 19억원 등을 빼돌린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다만 합의에 따른 정산 약정금 미지급 등은 혐의가 저촉되지 않는다고 보고 제외했다. 또 박수홍씨가 박씨 부부의 권유로 가입했다고 주장한 다수의 생명보험 관련 의혹도 보험 계약자와 수익자, 보험금 납부 주체가 계약별로 같아 범죄가 구성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박씨는 앞선 공판에서 일부 공소사실을 인정하지만 법인카드 사용, 허위 급여 지급 등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인했다. 앞서 박씨 변호인은 박수홍씨의 부모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검찰이 증인 보호를 이유로 반대해 박수홍씨 홀로 출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수홍씨는 지난해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8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

2023-03-15 08:26:06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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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토정비결(土亭秘訣)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토정비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것이다. 조선명종 때 토정 이지함이 지었다는 일종의 도참서이나 그의 저서는 토정집이며 토정비결은 누가 지었는지 알 수 없다. 여하튼 주역의 음양설을 기초하여 일 년의 길흉화복을 점치는데 활용된 점복서이다. 생일을 숫자로 따져 해당되는 괘를 읽어내는 방법인데 괘를 뽑는 방법도 간단해 쉽게 괘를 찾아볼 수 있다. 조선선조 때의 학자이자 의약과 복서(卜筮) 천문 지리 음양에 능통했던 그는 너그러운 성격에 산수를 벗하며 방랑생활을 즐기는 방외인이었다고 전해진다. 눈에 띄는 것은 그가 한때 서경덕의 문인으로 지낸 때가 있었다. 서경덕은 당대의 존경받는 학자로 성리학 대가이면서 주역과 천문에 능했다. 이때에 음양을 알아 천기를 읽고 해석하는 류의 깊은 이해를 나누어 후일에 비결이라는 대한민국의 국민점복서를 탄생시킨 배경이 되었으리라본다. 생애의 대부분을 흙담움막집에서 지내 토정이라는 호가 붙은 그의 토정비결은 연초가 되면 집안의 할아버지가 토정비결서를 펼쳐놓고 식구별로 일년 운을 봐주던 기억도 난다. 그는 매우 탁월한 인재였으나 처가의 장인이 역모에 연루되어 토정 역시 양반에서 천민으로 전락했고 몇 년 후 억울한 고변에 의한 것이었음이 밝혀져 복권되기는 했으나 이후 정치권의 벼슬생활이 얼마나 위태로운 것인지 실감했을 것이다. 말년쯤 복권이 되면서 포천(抱川)과 아산(牙山)현감을 지내긴 했으나 벼슬의 허망함을 아는지라 전국의 산천을 두루 다니며 명당과 길지를 점지하고 살폈다. 그런 후에 그는 자손들이 역모나 큰일에 연루되지 않으면서 후손을 편안하게 도모할 수 있는 길지를 찾아 지금의 분당지역을 자손들이 안주하는 집성촌으로 만드는 기틀을 유언으로 남겼다.

2023-03-15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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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5일 수요일 [쥐띠] 36년 사람은 백인백색百人百色 천인천색千人千色으로 개성이 다르다. 48년 원숭이띠와 다툼주의. 60년 결과는 미래에 있기 마련. 72년 큰 바다에 나가봐야 풍파의 거침을 알게 된다. 84년 백옥은 진흙 속에서도 빛난다. [소띠] 37년 집안 정돈이 되면 마음은 힘을 얻는다. 49년 시시비비에서 내 잘못도 생각. 61년 어려움을 겪어봐야 남의 어려움도 알게 된다. 73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85년 소나무는 눈서리를 이겨내 절개를 자랑. [호랑이띠] 38년 지혜가 있으니 두려울 게 없다. 50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62년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74년 내일의 주인공이 되려면 평소 긍정적으로. 86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피해주지 말고 걸맞게 에티켓도 지켜야. [토끼띠] 39년 근면함으로 부족함을 극복. 51년 소고기라도 먹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 63년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내면 보답이 온다. 75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주변을 정리. 87년 예수는 항상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했다. [용띠] 40년 재물이란 뜬구름과 같다고 하지만 그래도 절실히 필요. 52년 하늘의 조화는 아무도 예측을 못하듯이 인간의 길흉화복도 마찬가지. 64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하라. 76년 마음은 별처럼. 8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뱀띠] 41년 비가 오다가 소나기가 몰려오는 하루. 53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65년 한발 앞서려다 두 걸음 뒤처지게 되니 주의. 7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도 추천. 89년 할 수 있다는 말을 마음으로 되뇌어라. [말띠] 42년 변화가 와도 미미한 수준. 54년 일이 잘 안되면 원인을 내게서 찾도록. 66년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치는 하루. 78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얻을 수 없다. 90년 미인박명美人薄命이니 외모를 인위적인 수술은 신중하게. [양띠] 43년 지상낙원이 따로 없이 행복. 55년 금전 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생긴다. 67년 썰물이 되면 바다의 바닥이 드러나 볼수 있다. 79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해야. 91년 첫 숟가락에 배가 부르지는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기회가 주어지니 현명한 판단이 필요. 56년 마른 우물을 찾고 기뻐하는 형국. 68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면 좋은 일이 있다. 80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음주주의. 92년 실로 알 수가 없는 것이 사람마음. [닭띠] 45년 한쪽말만 듣고 옭고 그름을 판단하지 말도록. 57년 청소를 하면 기운도 따라 정돈이 되니 일이 풀린다. 69년 가난에 시달리면 마음도 위축되니 재테크공부. 81년 자신감이 충만. 93년 욕심은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인데. [개띠] 46년 인생살이 근심을 어찌 다 알 수가 있겠는가. 58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70년 돈이 많아도 지혜를 모아 지켜나가야 내 돈. 82년 자나 깨나 불조심하는 날. 94년 재주가 한 가지만 있어도 원만한 생활을. [돼지띠] 47년 가족에게 공평하게. 59년 하루의 계획은 새벽부터. 71년 세상에는 남의 잘잘못을 말하기 좋아하는 부류가 있다. 83년 비雨가 든 구름을 겉으로 봐서 어찌 알겠는가. 95년 젊음이 있으니 향기를 내뿜으려 하지 않아도 될 듯.

2023-03-15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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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서스자산운용, LPGA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 후원

칸서스자산운용이 2년간 LPGA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를 후원한다. 칸서스자산운용은 14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LPGA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를 후원하기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날 오전에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연수 칸서스자산운용 대표와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앞으로 2년간 박성현 선수를 후원하게 되고 후원금은 칸서스자산운용의 대표주식형 펀드인 하베스트펀드에 투자하게 된다. 박성현 선수는 뛰어난 장타력으로 2016년 국내시즌 7승을 거두며 다승왕을 차지하고, 2017년 LPGA에 진출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 등을 수상하며 LPGA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 통산 18승을 거둔 국내 대표 골퍼이다. 박성현 선수는 "자산운용의 명가인 칸서스자산운용과 함께 하게 돼 기쁘고 좋은 성적으로 기대에 부응할 것" 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김연수 칸서스자산운용 대표는 "검증된 자산운용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당사와 박성현 프로의 이미지가 잘 맞는다고 판단해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 면서 "박성현 선수가 LPGA 무대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했다. 한편, 칸서스자산운용은 골프선수 중 가장 많은 팬덤을 보유한 박성현 선수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03-14 16:49:2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