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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그랑데 AI와 꾸가 함께 '리프레시 홀리데이' 이벤트

삼성전자 비스포크 그랑데 AI가 플라워 브랜드 '꾸까'와 연말을 함께한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그랑데 AI X 꾸까 Refresh Holiday' 이벤트(이하 '리프레쉬 홀리데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꾸까는 플라워 브랜드로, 뽀송하게 의류를 관리해주는 그랑데 AI와 함께 포근하고 향기로운 꽃다발로 한해를 마무리하자는 메시지를 담기 위해 협업을 약속했다. 삼성전자는 캠페인을 통해 특별 패키지 출시와 함께 비스포크 그랑데 AI 전시, SNS 이벤트 등을 펼칠 예정이다. 그랑데 AI 도어를 상징하는 원형과 버블워시를 뜻하는 꽃으로 구성, 투명 비닐백 화병과 함께 꾸까 온라인몰에서 한정 판매한다. 테라스꾸까에서는 2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전시도 진행한다. 그랑데 AI에 꾸까의 감각적인 플라워 데코를 더해 연출한 곳이다. 삼성전자 공식 SNS는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랑데 AI 인증 사진 등을 필수 해시태그와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특별 플라워 패키지 등 경품도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22년 그랑데AI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리프레쉬 홀리데이' 테마로 이번 협업을 선보였다"며 "'꾸까'와 그랑데AI가 엄선한 꽃으로 세탁실 인테리어도 향긋하고 무드있게 연출해 보며 한층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22 14:36:3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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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워크 유어 웨이' 도입…일하는 방법 스스로 정한다

3M이 유연한 근무로 생산성 제고 작전에 돌입했다. 3M은 '워크 유어 웨이' 근로방식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워크 유어 웨이는 '당신의 방식으로 일하는 방법'이라는 의미로, 국가와 문화 등 다양성 규정을 준수하는 정책이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할지 선택할 수 있도록하는 것을 근간으로 사업장과 혼합, 원격 근무 및 시간과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앞서 3M은 글로벌 지사에서 '유연 근무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아태 지역 70% 이상이 유연근무를 지지한다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한국3M PSD 마케팅 사업부 임예림 프로는 "업무 시간과 개인의 삶을 구분하기 위해 재택과 출근을 병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진행하고 있다"며, "직원에게 신뢰를 가져 새로운 업무 제도를 도입한 회사와 이를 또 다른 근무 형태로 바라봐주는 팀 문화에 만족함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3M 안전 및 산업 비즈니스 그룹 유정은 프로는 "새로운 업무 제도를 통해 시차가 있는 외국과 업무를 할 때나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저녁에 미팅이 있는 경우에는 재택근무를 활용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무엇보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최대한의 업무 효율을 낼 수 있어 좋고, 구성원 간에 정기적으로 소통을 진행하고 있어 서로의 업무 진행 상황 파악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짐 폴테섹 3M 아시아 거버넌스 총괄 사장 겸 한국3M 대표이사는 "3M은 구성원들이 가장 효과적이고 유연하게 업무를 진행하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는 Work Your Way의 도입을 통해 혁신과 통합을 촉진하고, 우리가 더 강력한 연결을 만들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의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22 14:36: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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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국공항공사 'AI X-ray 자동판독시스템', 혁신제품으로 시장성 인정 받아

한국공항공사는 21일'인공지능(AI) X-ray 자동판독시스템'을 국회 사무처와 국내 대기업에 잇따라 납품·설치했다. 공사 측은 "공사와 ㈜딥노이드가 공동 개발한 'AI X-ray 자동판독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의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 공항보안검색 과정에서 인적오류를 최소화했다"며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독해 보안검색요원의 피로도를 줄이고 검색정확도를 높인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김포·김해·제주·청주·광주 등 전국 공항에 총기류, 전자충격기 등 기내반입 금지물품을 판독하는 '항공보안용(SkyMARU:Security)' 제품을 설치·운영 중이다. 공사는 항공보안용 AI X-ray 시스템에 더해 일반기업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USB, 카메라 등 정보보호물품(6종)을 판독할 수 있는 '기업보안용(DEEP:Security)'을 개발했으며, 4월 행정안전부 첫 납품에 이어 이달 국회 사무처와 대기업에 각각 판로를 확대해 기술 혁신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공사 측은 "지난 6월 기술 가치와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돼 수의계약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대기업 납품의 경우 3개월간 해당 현장의 실사용 테스트를 거쳐 성능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사의 기술력이 행정안전부에 이어 국회와 국내 대기업에서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 개척을 통해 항공보안 기술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사는 15일 '2022 국토교통우수사례(BP) 경진대회'에서 'AI X-ray 자동판독시스템'을 도입해 공공·민간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적극 행정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 한 바 있다.

2022-12-22 14:22:5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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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의 봄봄봄] 투명 OLED로 만든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LG디스플레이 '투명한 미래전' 가봄

"투명 OLED 상용화 준비는 끝났다. 이번 전시회를 보고 여러 협력사들과 고객사들이 함께 시장을 개척해주기를 기대한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자신있게 말했다. 환상의 세계가 펼쳐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가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종미술관에 마련한 '투명한 미래- 투명 OLED가 바꿀 도시, 산업, 예술전'을 개최한다. 트랜스포메이션, 모빌리티, 사무공간, 문화&엔터테인먼트, 리테일, 홈 등 6개 테마존을 마련하고, 각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각종 투명 OLED 솔루션을 소개한다. LG디스플레이는 올 초 CES2022에서도 비공개로 소개했던 투명 OLED를 1년여만에 실생활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했다. 활용성도 대폭 높이고 본격적으로 시장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다. 직접 둘러본 투명한 미래전은 말 그대로 투명 OLED를 활용한 새로운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미 일부 박물관이나 예술계에서 투명 OLED를 활용하거나 투명 TV가 상용화된 바 있지만, 이를 넘어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투명 OLED로 일상을 혁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LG디스플레이는 전세계에서 처음, 그리고 유일하게 투명 OLED를 양산하고 있다. 투과율이 40%로 일반 유리창과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수준, 내년에는 45%로 성능을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발열도 투명 TFT-LCD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랜 연구를 통해 터치 기능은 물론 내구성도 크게 높인 상태다. 전력 소모도 크게 줄였다. 가장 기대되는 분야는 상업용 제품이었다. 쇼윈도를 투명 OLED로 대체하는 솔루션은 현실과 가상현실을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마케팅을 가능케 했다. 실제 제품을 더욱 화려하게 표현할 수 있음은 물론, 콘텐츠를 결합해 제품을 둘러보거나 입혀보는 등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었다. 메타버스 콘텐츠를 결합하는 방법도 특별했다. LG전자가 다음달 CES2023에 신발관리기와 함께 NFT 슈즈를 선보일 예정, 투명 OLED는 이같은 제품에 활용돼 가상현실을 일상으로 끄집어낼 수 있는 열쇠로도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투명 OLED 솔루션은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데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노인 등 일부 계층에 소외감을 주는 키오스크로 사회적 갈등이 커지는 상황, 투명 OLED는 실제 제품을 보고 누르며 구매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투명한 미래전은 커피숍을 예로 들었는데, 매장 카운터 쇼케이스에 투명 OLED를 통해 창 너머 제품을 보고 눌러서 구매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투명 OLED가 구부리는 것도 가능한 덕분에 유리를 쓰는 어느 곳에서든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 수단도 투명 OLED가 바꾼다. 승강장과 열차 창문에 투명 OLED를 활용하는 T 스크린도어와 티 서브웨이 솔루션이 완성돼 실제 도입을 준비 중이다. 객차 어디서나 쉽게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창밖 풍경과 함께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며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자동차 창측에 투명 OLED를 활용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미래 모습도 함께 그렸다. 사무 공간도 혁신한다. 투명 OLED가 설치된 책상은 사용자에 모니터 공간을 온전히 돌려준다. 파티션에 적용하면 더욱 쉽게 동료간 정보를 공유하기도 편리해진다. 회의 공간 역시 마찬가지다. 이름은 '이 크리스탈(E-Crystal)'이다. 가전 제품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중문 등 창을 대신해 투명 OLED가 들어서면 집안 곳곳에서 콘텐츠를 즐기는 것뿐 아니라 스마트홈 시대 제어도 손쉬워진다. 특히 투명 OLED로 만든 TV는 평소에는 개방감을, 사용할 땐 암막을 드리워 프리미엄 화질 OLE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박물관에서 투명 OLED를 활용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모습을 소개하는데도 중점을 뒀다. 실제 유물을 발견한 곳 덮개에 쓰는 매직 티 워크(Magic T-Walk)를 포함해 전시물 창에 투명 OLED를 활용해 다채롭고 현실감을 높이며 더 많은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미 중국에서는 일부 박물관에 활용된 바 있으며, 스마트 박물관을 중심으로 국내외서 활용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LG디스플레이는 소개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전세계 투명 OLED 시장 규모는 2022년 1000억원, 2025년 3조원, 2030년에는 12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주목받는 가운데, AR글래스 등 다양한 시장이 새로 열리고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지는 분위기다. 비용 문제는 숙제다. LG디스플레이는 솔루션마다 가격 차이가 있다며 비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기존 창이나 투명 LCD와 비교하면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올레드 TV가 그랬듯, 수요가 확대되고 대량 생산이 본격화하면 생태계 확대로 빠르게 줄어들 수 있다.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이라 기대 효과가 크다는 것도 수요를 촉진할 요소 중 하나다. LG디스플레이가 이번 전시회를 마련한 이유도 바로 그것일 테다. 투명 OLED가 만들 환상의 나라, 하루 빨리 펼쳐지기를 꿈꿔본다.

2022-12-22 14:18:5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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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드업 냉장고에 '팬톤 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 업그레이드…낙관과 즐거움 준다

LG전자가 무드업 냉장고를 '팬톤 올해의 컬러'로 업그레이드한다. LG전자는 UP가전 기능으로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에 '비바 마젠타'를 더했다고 22일 밝혔다. 업그레이드는 이달말부터 LG 씽큐앱에서 가능하다. 비바 마젠타는 색채 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팬톤 올해의 컬러 2023'이다. 붉은색 계열로 따뜻함과 차가움 사이 균형을 이루며, 용감하고 두려움 없는 활기 넘치는 컬러라는 평가다. 대형 생활가전에서는 처음으로 LG전자가 선택했다. 무드업 냉장고가 낙관과 즐거움을 불러일으킨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무드업 냉장고 상칸 컬러는 23종으로 늘었다. 앞서 LG전자는 팬톤 컬러연구소와 꾸준히 협업해왔다. LG오브제컬렉션 컬러를 비롯해 다양한 색상을 함께 개발 중이다. 고객은 이달 말 LG 씽큐(LG ThinQ) 앱에서 간편하게 새로운 비바 마젠타 색상을 무드업 냉장고에 추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냉장고 컬러를 바꾸고 싶을 때 앱에서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면 된다. 패널을 교체하고 추가 비용까지 지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컬러를 바꿔도 폐기되는 패널이 없기 때문에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솔루션사업부장 이현욱 전무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22 14:18:5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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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스마트폰 '카툭튀' 없앤다…4~9배 광학줌 카메라 모듈 개발

LG이노텍이 스마트폰을 더 얇고 강력하게 만들 신기술을 개발했다. 카메라 여러개를 대체하면서 '카툭튀'까지 없앤 광학줌 모듈이 주인공이다. LG이노텍은 내년 CES2023에 '고배율 광학식 연속줌 카메라모듈'을 처음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망원 카메라 기능을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부품이다. 4~9배율 구간을 자유롭게 오가며 광학줌 촬영을 할 수 있다. 카메라 모듈 하나로 4배에서 9배까지 망원 촬영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종전까지는 이를 위해 4배율 모듈과 9배율 모듈을 오가야했으며, 이 사이에는 디지털 광학으로 처리해 화질 저하 등 문제가 있었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이 멀티 카메라를 채용하면서 부품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상황, 이 카메라 모듈 하나가 여러개 모듈을 대체하면 스마트폰 개발도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빈 공간에 추가 부품을 장착하거나 배터리 효율을 높이는 등 부품 배치 효율을 대폭 개선하며 스마트폰 성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 LG이노텍은 망원 배율 사이에 모든 구간을 또렷하고 깨끗하게 구현하기 위해 렌즈를 움직여주는 '줌 액츄에이터'를 독자 개발했다.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여러개 렌즈를 제어할 수 있어 빠르고 정확할 뿐 아니라, 배터리 소모도 적다.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로 떨림에 의한 블러 현상도 최소화, 선명도도 개선했다. 특히 '카툭튀'도 완전히 없앴다. 광학줌 모듈이 긴 초점거리 때문에 모듈 두께를 늘릴 수 밖에 없었지만, LG이노텍은 설계와 모듈 구조를 새로 혁신하며 카메라 돌출을 해결하는데 성공했다. LG이노텍의 새로운 카메라 모듈은 머지 않아 실제 스마트폰에 적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퀄컴의 새로운 AP인 스냅드래곤8 2세대 플랫폼에 탑재될 예정으로,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진행 중이다. 다음달 CES2023에서 처음 제품을 공개하고 공동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LG이노텍은 '고배율 광학식 연속줌 모듈'로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글로벌 1위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광학줌에 대한 글로벌 고객사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LG이노텍은 차별화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정철동 사장은 "스마트폰용 카메라는 프리미엄급 폰을 중심으로 광학줌의 성능을 높여 나가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과 감동을 제공하는 혁신제품을 한발 앞서 선보이며 고객가치를 지속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22 14:18:49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