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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 서비스 본격 시작

구축 끝내고 기념식 개최…플랫폼 기본매칭 4종 서비스등 시작 기술보증기금의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가 구축을 끝내고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보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스마트 테크브릿지 서비스 시작을 알리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호 기보 이사장과 김우순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정책관, 이재우 한국특허전략개발원장,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손승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오종훈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 인프라분과위원장과 정부 부처 산하기관·대학·공공연구소·민간의 기술거래 및 사업화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플랫폼 구축을 축하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보는 주요 서비스인 ▲AI를 활용한 기업-기술 매칭 ▲온라인 전자계약 시스템을 참석자들 앞에서 직접 시연하고, ▲연구기관-중소벤처기업 간 양방향 매칭 ▲기술신탁 등 다양한 사용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메뉴들을 공개했다. '스마트 테크브릿지'는 기보가 중기부로부터 기술거래·사업화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후 추진하고 있는 핵심 기반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 ▲대학·공공연구소 ▲민간기술거래기관 ▲사업화전문회사 등 다수의 수요자 및 공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기술거래 플랫폼으로 설계했다. 기보는 지난 5월 중기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민간 비즈니스 창출 공공혁신플랫폼 구축사업'의 공동 예산 27억원을 투입해 구축사업에 착수했다. 이후 약 8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4종의 플랫폼 기본매칭 서비스와 5종의 민간 비즈니스 창출 혁신서비스가 포함된 '스마트 테크브릿지' 플랫폼을 오픈했다. 특히, 기보가 발굴한 기술수요를 기반으로 한 기보·민간 공동 기술중개, 중기부 지원사업을 통한 민간 비즈니스 창출 등 공공과 민간 협업분야 메뉴를 신설함으로써 타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스마트 테크브릿지는 범부처 정보가 연계된 디지털 플랫폼이자 민간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는 민관 협업 플랫폼으로 기술거래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의 든든한 혁신성장 파트너로서 기술금융 제공과 함께 기술거래 플랫폼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과 기술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12-16 08:02: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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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방방곳곡:지역이-음' 사업 우수콘텐츠 시상

심사통해 15개팀 선정, 45편 콘텐츠 탄생…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선정 홈앤쇼핑이 2022 지역살리기 프로젝트 '방방곳곡:지역이-음' 시상식을 열었다. 홈앤쇼핑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지난 15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에서 '방방곳곡:지역이-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지역살리기프로젝트 '방방곳곡:지역이-음'은 지역의 삶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의 이야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이다. '방방곳곡:지역이-음'은 심사를 통해 15개 팀을 선정하고 제작지원을 통해 45편의 1인 미디어 콘텐츠가 탄생했다. 이 가운데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을 선정해 우수콘텐츠 시상금 총 1800만원을 전달했다. 대상을 수상한 채널명 'BASIC BREATH'는 부산 지역 내 인물을 통해 인물이 바라보는 로컬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채널명 '빵떡면'은 군산 지역 내 수많은 맛집, 볼거리, 즐길 거리 등 군산 곳곳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확산시키는 콘텐츠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채널명 '사근스럽게'가 서울 성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성동구 명소를 담은 달력을 제작하는 콘텐츠로 수상했다. 이외에도 1인 미디어 콘텐츠 45편은 유튜브 채널 '방송콘텐츠진흥재단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지역사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이야기가 방방곡곡 확산돼 추운 날씨에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김동민 이사장은 "우리가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지역의 매력과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그 이야기들을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시킨다면 지역과 콘텐츠 모두 성장하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살리기프로젝트 지원에 힘쓰며 지역 사회 활성화 도모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2-12-16 07:54: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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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서울동남부지부, 스타트업 대상 기업공개 설명회 개최

지역 스타트업 27곳 참여…NH투자증권, IPO 절차 설명회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가 지역 스타트업 27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기업공개 과정 소개, 상장 성공사례 공유등 설명회를 가졌다. 중진공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 밸류업룸에서 '청년CEO 기업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동남권 스타트업 27개사를 대상으로 성장에 대한 동기부여와 상장추진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참여기업들은 중진공 지원기업 중 성장 모니터링을 통해 투자 유치, 매출 증대, 고용 창출 등 성과가 확인된 유망 스타트업들이다. 이날 설명회는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현재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추진 중인 중진공 지원 선배기업 시큐센이 함께했다. NH투자증권은 IPO 절차, 사전 준비사항 등 IPO 과정 전반을 소개했다. 씨큐센 이정주 대표는 생생한 상장 경험과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참여기업과 질의응답 및 상담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고금리 영향으로 최근 투자 시장이 얼어붙은 건 사실이지만 실적을 내는 스타트업들은 여전히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상장을 목표로 투자유치를 동력 삼아 성장을 이어나가고 시장에서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진공 이병철 기업지원본부장은 "테헤란로를 비롯한 서울동남권은 국내 최대 스타트업 밸리로 IT융합 서비스 창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이라며 "중진공은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혁신성장 촉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 07:47: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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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세계서 미래 투자 최고 …'캐펙스' 가장 많았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전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한 회사로 평가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최근 '2022 산업 R&D 투자 스코어보드'를 통해 지난해 삼성전자 '캐펙스(자본적 지출)'가 370억7670만유로(한화 약 50조원)였다고 밝혔다. 캐펙스는 미래 이윤 창출을 위한 지출 비용을 뜻한다. 공장 부지 매입비나 제조 설비 구매 비용 등을 포함한다. 삼성전자는 조사 대상 기업 2500곳 중 가장 많은 돈을 썼다. 인텔(179억4900만유로)보다는 두배 이상, TSMC(267억5860만유로)보다도 훨씬 많은 숫자다. 페트로차이나(362억5960만유로)와 사우디아라비언 오일(281억7000만유로) 등 자원 개발사보다도 많았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23.7%나 늘렸다. 연구개발(R&D) 투자도 적극적이었다. 지난해 기준 168억1280만유로(약 23조원)를 집행해 전세계에서 6번째로 많았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유일한 '톱50'이다. 다만 전년과 비교하면 두계단 하락했다. 2018년 세계 1위에서 꾸준히 하락하며 2012년 수준으로 돌아왔다. 전년보다 6.5% 늘렸지만 구글(278억6680만유로)과 메타(217억6850만유로), 마이크로소프트(216억4220만유로), 화웨이(195억3380만유로), 애플(193억4840만유로)에 뒤쳐졌다. 매출액과 캐펙스를 비교한 '캐펙스 집중도'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17.8%로 인텔(25.7%)이나 TSMC(52.9%) 등에 많이 부족했다. 법인세 부담이 경쟁사 대비 두배에 달하는 등 정부의 투자 지원책이 미미한 탓으로 추정된다. 한편 한국 기업은 글로벌 2500대 R&D 기업 중 53개가 포함됐다. SK하이닉스(30억8690만유로)와 LG전자(26억7690만유로), 현대차(23억510만유로) 등이다.

2022-12-15 16:41:0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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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교육의 허브' 현대차 천안 GLC를 가다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이동수단인 자동차는 한번 구매하면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상 함께한다. 이 때문에 자동차를 선택할때 사후관리서비스(AS)는 중요한 부분이다. 국내 완성차는 물론 수입차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마케팅하는 분야도 AS다. 좋은차를 판매했지만 AS 숙련도와 인프라 구축 등에서 삐걱거리기 시작하면 고객들의 신뢰는 빠르게 무너진다.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기술력과 차별화된 고객 관리를 통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경쟁력을 분석하기 위해 지난 14일 천안에 위치한 글로벌러닝센터(GLC)를 방문했다. ◆전 세계 엔지니어 '교육의 허브' GLC는 국내는 물론 해외 거점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교육하는 곳으로 대지면적 4만8767㎡에 연면적 4만1365㎡에 달한다. 이 곳은 차량 정비 서비스의 기본기를 가르치고, 미래 기술 엔지니어를 육성하는 장으로 활용된다. 특히 교육 및 운영 시스템의 글로벌 표준을 수립, 현대차의 전 세계 서비스센터에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대차는 현재 천안과 서울에 GLC를 운영 중이다. 천안 GLC는 기존 천안연수원에 교육동과 생활관을 신축해 2020년 5월 글로벌 러닝센터로 탈바꿈했다. 이곳에서는 짧게는 3일 길게는 4개월 동안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주행·테스트 트랙, 고급차 기술 교육장, 전기차·수소차 교육 설비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이상태 현대차 국내서비스사업부장(상무)는 "고객 서비스에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서비스 역할이 중요해졌다. 자율주행과 원격진단 등 고도화된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서비스에 대한 부분도 고민하고 있다"며 "고객 취우선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차를 잘 만들어 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사후관리서비스도 맞춰 나가야한다는 것이다.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구축해야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다는 강조했다. 이날 투어는 천안 GLC의 시설을 둘러보고 전기차와 수소연료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의 구성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선 '교육동'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마련됐다. 주요 시설로는 지하1층에 중대형 상용차 정비 실습장 2개, 2층에 국내 최고 수준의 승용정비 실습교육장 8개, 전동차 정비 전용 실습장 2개가 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2층에 위치한 전동화 실습장이다. 이 곳은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전기차에 대한 정비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현대차 전용 플랫폼 E-GMP와 아이오닉 5 등 다양한 전기차 부품들이 배치돼 있었다. 특히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를 셀-모듈-팩 단위로 구성해 누구나 쉽게 작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지하 1층에 위치한 상용 교육장에서는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가 자리하고 있었다. 이 곳은 중·대형 상용차를 직접 체험해야하기 때문에 천안 GLC 내 가장 큰 면적(1597㎡)을 차지한다. 수소전기트럭의 엔진과 수소탱크, 에어쿨러, BPCU(연료전지용 공기 블로어), 공기압축기 등의 부품을 별도로 배치해 차량의 구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곳은 2020년 5월 오픈 이후 120여명의 엔지니어가 수소전기트럭 관련 교육을 이수한 상태다. ◆첨단 시설 갖춰 '안전·안정' 모두 잡아 천안 GLC는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교육을 받는 동안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교보재로 사용되는 차량 엔진의 무게는 평균 400㎏에 육박한다. 과거에는 연수생들이 직접 교보재를 옮겨가며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조그만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컸다. 그러나 이곳은 최첨단 장비인 '오토노머스 모바일 로봇(AMR)'을 배치해 강의에 필요한 교보재를 사람이 실어 나르지 않아도 된다. 이 외에도 방송국을 방불케 하는 스튜디오, 일반 판매 지점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한 롤플레이 교육장 등에서 교육이 이뤄졌다. 또 현대차는 교육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생활관 시설에도 신경을 썼다. 숙소는 2인 1실로 총 120실이 준비돼있다. 최대 24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생활관에는 다목적구장, 농구장, 피트니스 센터, 음악 감상실, 도서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곳은 엔지니어들의 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 기간 외출, 외박 등에 제약이 있다"며 "다만 교육생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했다"고 말했다.

2022-12-15 15:46: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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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 'CES2023 : 초연결 시대를 위한 혁신' 기고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이 초연결 시대로 만드는 지속 가능하면서 풍요로운 미래를 예고했다. 한 부회장은 15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CES 2023: 超연결 시대를 위한 혁신' 기고문을 게재했다. 한 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삼성전자가 친환경 생태계를 구축하고 소비자에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책임이 있다고 전제했다.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혁신을 기업 경영 본질적 가치이자 핵심요소로 인식하고 대내외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내년 1월 CES2023에서 이런 책임과 비전으로 '맞춤형 경험으로 여는 초연결시대'를 제안한다고 예고했다. 지속 가능하면서도 풍요로운 미래를 향한 여정을 함께 나누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핵심은 '스마트싱스 경험'을 제시했다. 캄테크 철학을 바탕으로 사물의 초연결 생태계에서 더 쉽고 정교하며 안전한 연결을 소개한다는 방침,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개인에 최적화한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보인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신환경영영전략'에 따라 스마트싱스를 통한 에너지 절감을 비롯한 친환경 혁신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소비자와 고객이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이 되도록 초연결 시대를 향한 길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왔"다며 "이번 CES 2023에서 삼성전자는 단순히 앞선 기술로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을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경험의 문을 열어 주고 더 나은 일상과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진정성'있는 기업의 면모와 노력을 보여 드리겠"다고 기고문을 마무리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15 15:10:5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