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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온라인 학습 후 지역아동센터 도서 나눠…선순환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포스코그룹이 임직원들의 온라인 교육 활용도를 높이면서 사회공헌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러닝플랫폼과 함께하는 아동도서 나눔 캠페인'을 인천에 이어 포항과 광양으로 확대한다. 6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러닝플랫폼과 함께하는 아동도서 나눔 캠페인'은 포스코인재창조원이 매월 우수학습자 10명을 선정해 이들 명의로 지역 아동센터에 아동도서를 응원문구와 함께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러닝플랫폼은 일 평균 8000여명의 포스코그룹 및 관계사 임직원들이 접속해 e-book, 카드뉴스, 이러닝 영상, 오디오북 등 콘텐츠를 수강하고 있는 온라인 학습공간이다. 이미 포스코인재창조원은 지난 8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새생명지역아동센터'에 러닝플랫폼 우수학습자 30명 명의로 아동도서를 기부한 바 있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학습을 하면서 지역 소외아동에게 기부도 할 수 있다는 좋은 취지가 그룹사 직원들을 통해 알려지면서 10월 4일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2차 캠페인을 진행하고 대상 지역을 포항과 광양지역으로 넓히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러닝플랫폼과 함께하는 아동도서 나눔 캠페인'은 '나의 학습이 우리 아이들의 학습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포스코 임직원들의 학습 열정이 지역사회 소외 아동들에게 도서 기부로 이어지는 포스코인재창조원의 선순환 사회공헌활동이다.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인재창조원을 통해 '러닝플랫폼과 함께하는 아동도서 나눔 캠페인'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2022-10-06 11:10: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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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EGS 경영 성과 글로벌 평가기관서 인정…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현대로템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가 글로벌 평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현대로템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에서 실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브론즈 메달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프랑스에서 설립돼 전 세계 175개국 10만개 이상의 기업이 활용하는 ESG 평가기관이다. 국제 지속가능 표준에 기반해 기업의 환경, 노동·인권, 윤리, 공급망 관리 등 4개 분야의 ESG 성과를 평가한다. 현대로템은 지난해부터 회사의 ESG 활동 및 비재무적 요소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왔으며 걸으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에코 플로깅 활동 등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작년에는 한국 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통합등급 A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에코바디스 ESG 평가에서 브론즈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프레스, 운반설비 등 자동차 생산설비를 포함한 글로벌 스마트 모빌리티 설비 시장에서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됐다. 올해 2월 발표된 유럽연합(EU)의 'EU 공급망실사지침'을 비롯한 공급망 관련 ESG 규제 강화 흐름에 따라 완성차 기업들도 생산설비 등 자사 발주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 일정 수준의 에코바디스 ESG 평가 점수를 요구하는 추세기 때문이다. 향후 발주될 사업들에 대한 입찰 참가 자격을 선제적으로 충족함으로써 현대로템의 스마트 모빌리티 설비 사업 공략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현대로템은 GM, 포드, 르노 등 국내외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로부터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쌓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 및 전기차 전환 추세에 따른 미래 생산설비 구축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에코바디스 브론즈 메달 획득을 통해 ESG 경영 성과를 인정 받은 것과 함께 사업 활동간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ESG 수준을 충족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활동에 힘써 비재무적 가치 실현과 기업의 장기적 성장 토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06 11:10: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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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외부 공급 'webOS 허브' 강화…올레드 이어 SW 경쟁력까지

LG전자 플랫폼 'webOS'가 다른 TV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게 됐다. LG전자는 최근 webOS 허브를 새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webOS는 LG전자가 운영하는 OS로, webOS 허브는 외부 TV업체에 공급하는 소프트웨어다. 지난해부터 스마트 TV 독자 운영체제 webOS를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구성해 외부에 공급하고 있다. 스마트 TV 플랫폼으로 webOS를 선택한 브랜드는 지난해 20여 곳에서 올해 200개 이상으로 늘었다. SEIKI, RCA, EKO, STREAMSYSTEM, KONKA, AKAI, Hyundai, LLOYD, Aconatic, AIWA, JVC, WALTON, PREMIER 등 세계 각국의 브랜드가 webOS TV를 출시하고 있다. 새로운 webOS는 클라우드 게임과 OTT 등 인기 콘텐츠를 확대했다. 넷플릭스와 프라임비디오에 더해 파라마운트+와 푸보TV 등 서비스를 탑재했으며, 특히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새로 탑재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홈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한다. LG전자는 많은 브랜드가 자사 고유 이미지나 정체성에 부합하는 화면 구성을 원하는 점에 착안했다. 기존에는 미리 구성된 화면만을 사용해야 했는데, 이제는 업체 자체 로고를 추가하거나 배경색 등을 변경해 브랜드 고유 화면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외부 업체가 사용할 수 있는 OLED TV 전용 플랫폼도 있다. LG전자가 확보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 올레드 TV 기술 및 노하우를 대거 탑재했다. 올레드 화질처리기술을 포함해 ▲VRR(변동재생률, Variable Refresh Rate) ▲게임 특성에 맞춰 화질과 음향을 설정하는 게이밍 보드 등 다양한 특화 기능을 지원한다. 시청 이력 기반 콘텐츠 추천, 인공지능 씽큐(ThinQ) 음성인식, 집 안 LG 가전을 제어하는 홈대시보드 등의 부가 기능은 물론이고 LG전자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도 있다. 그 밖에도 LG전자는 개발, 생산 등 하드웨어에 머무르던 TV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콘텐츠/서비스 분야로 확대하는 차원에서 webOS 플랫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레드 TV를 앞세운 하드웨어 뿐 아니라 webOS를 앞세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콘텐츠/서비스를 고도화하며 TV 시청경험을 차별화해 가겠다는 전략이다. 전 세계 1000 개 이상 콘텐츠 제공업체(CP)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플랫폼 구매 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 및 방송 인증 및 다양한 솔루션을 패키지로 제공하고 있다. LG전자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 "압도적 사용 편의성이 장점인 webOS를 앞세워 스마트 TV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0-06 11:00:2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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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완전 회복…벤처기업, 디지털 경제 주역 육성"

국회 산자중기委 중기부 국감 인사말서…고질적 불공정 관행 근절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소상공인의 완전한 회복과 함께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환대출 등 금융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대국민 소비 촉진 운동을 지속 추진해 민간 소비 회복을 유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8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을 차질 없이 이행해 혁신적인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행복한 지역상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을 디지털 경제 시대의 주역으로 육성해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 장관은 "민간 주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벤처·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는 등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유망 벤처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납품단가 연동제 제도화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점을 재차 밝혔다. 이 장관은 "고질적인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면서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과 법제화를 통해 중소기업이 정당하게 제값 받는 여건을 조성하고 과감한 규제 혁파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걸림돌을 제거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수도권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대표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지역의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글로벌 환경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이 위기를 넘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 판로, 수출 등 정책 수단을 패키지로 지원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10-06 10:16: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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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RE100'에 이어 'SBTi'가입까지 실천...넷제로2040 이행 속력

SK C&C가 2040년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달성을 위한 '넷제로(Net Zero) 2040' 이행 가속에 나섰다. SK C&C(대표이사: 박성하)는 6일, '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이하 'SBTi')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는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기업 탄소배출 감축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보호기금(WWF) 등이 2015년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로 현재 전세계 3700여개 기업이 동참 중이다. SK C&C는 2020년 업계 최초로 'RE100'에 가입한 후 작년 6월에는 '넷제로(Net Zero) 2040'을 선언하며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달성을 위한 '넷제로 실행 로드맵'을 발표한바 있다. SK C&C는 이번 SBTi 가입을 통해 '넷제로 실행 로드맵'에서 밝힌 ▲친환경 자가발전 투자 등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화 ▲밸류체인(Value Chain)상 이해관계자 협력·지원 등에 대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검증 수준을 높인다. 이에 따라 SK㈜ C&C는 2040년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 100% 전환 목표를 수립하고 전방위 실행에 나섰다. 구체적으로 ▲판교와 대덕 데이터센터 건물 옥상 및 주차장을 활용해 총 650kW 태양광 설비를 확보 ▲한국전력공사와는 '녹색프리미엄 계약'을 통해 '21년 5.7GWh, '22년 21.9GWh 분량에 달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조달하기로 했다. 2023년부터는 PPA(Power Purchase Agreement)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와 장기구매계약 방식을 통해 재생에너지로 전력 전환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력 전환 비율 60%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ICT 사업 특성 상 온실가스 배출량 중 90% 이상을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화도 진행 중이다. 김성한 SK㈜ C&C SV담당은 "SBTi 가입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 100%와 스콥3 관리 강화라는 목표를 재수립했다"며 "공신력있는 SBTi검증을 통해 넷제로 이행 속도를 높이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국내 기후 변화 대응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09:25:0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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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서 소상공인관 운영

6~9일 서울 SETEC에서…식품, 소품, 디저트등 선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제9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에서 소상공인협동조합공동관을 운영한다. 건축자재·인테리어 용품 등 라이프 전반의 제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박람회인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는 건축 인테리어 분야 트렌드를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이 많이 찾는 행사 중 하나다.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SETEC 제3전시장에서 열린다. 6일 소진공에 따르면 운영하는 소상공인협동조합공동관은 '2022년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에 선정된 42개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참여해 각종 식품·소품·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함께 현장 스케치 및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전용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해 협동조합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시장 판로개척을 돕는다. 행사 기간 소상공인협동조합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선착순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면서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소품·디저트·식품 등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진공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09:20: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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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사내 공모제형 인사제도' 도입…리더 공개 선발

팀장, 센터장, 허브장 등 보직자 사내 공개 모집 CJ대한통운이 희망자를 공개 모집해 리더를 선발하는 '사내 공모제형 인사제도'를 도입해 최고 인재가 모이고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팀장, 센터장, 허브장 등 리더급 보직자를 사내 공개모집해 선발하는 '리더 공모제'를 신설·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리더 공모제를 통해 선발할 보직은 공석 또는 신설예정인 택배 허브장과 팀장, 이커머스 센터장 등이다. 지원 자격은 입사 3년 이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특정 직무를 책임지고 인력을 통솔해야 하는 보직자는 통상 회사에서 일정기간 근속한 직원 중 인사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CJ대한통운이 도입한 리더 공모제는 보직에 맞는 역량을 갖추고 열정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도전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입사 3년차 사원급이 과장·부장급 몫으로 분류되던 조직장 역할을 맡는 것도 가능해진다. CJ대한통운이 리더 공모제를 도입한 배경에는 기업문화 혁신이 자리잡고 있다. '노동집약'에서 '기술집약'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물류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최고인재를 확보하고 마음껏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미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첨단물류를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기술기업'의 미래비전을 선포했으며, 최고인재 확보와 조직문화의 혁명적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도입한 '스마트 선택근무제'는 매일 출퇴근 시간이나 주간 단위 총 근무시간을 자신의 업무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조율 가능하도록 만든 제도다. 혁신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챌린지' 공모전을 시행해 채용 특전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공모전 입상자 중 8명은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해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이정현 인사지원실장은 "혁신기술기업의 핵심 원동력이 되는 우수하고 열정적인 최고인재들이 모이고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조직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10-06 08:43: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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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초정밀 온도 제어' 나비엔 메이트 CF 공개

배우 김혜수·유지태 환상적 호흡 '눈길' 경동나비엔이 0.5도 초정밀 온도 제어로 숙면온도를 만드는 가전 '나비엔 메이트'의 TV CF를 공개했다. 6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나비엔 메이트만의 '듀얼온도센싱' 기술로 나에게 딱 맞는 숙면온도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번 CF는 기존 온수매트 CF와는 차별화된 연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도 단위의 온도 조절을 넘어 0.5도 초정밀 온도 제어의 시대를 열겠다는 경동나비엔의 자신감을 독특한 컬러감과 뛰어난 영상미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온수의 포근함을 나타내는 주황색과 신제품 'EQM591'의 컬러인 블랙이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인 임팩트를 남기고 배우 김혜수와 유지태가 숙면온도를 찾기 위해 설전을 벌이는 연출을 통해 영화의 클라이맥스 부분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배우 유지태와 김혜수의 환상적인 호흡이다. 지난 8월, '나비엔 콘덴싱 ON AI' CF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이른바 '특급 케미'를 자랑한다. 자신에게 맞는 '숙면온도'를 1도 단위로 고민하는 김혜수에게 유지태는 '나비엔 온수매트'만의 0.5도 단위 '숙면온도'를 제시한다. "그래야 숙면하니까"라는 유지태의 확신에 찬 모습과 0.5도 단위의 세심한 센싱만이 진정한 '숙면온도'임을 깨닫는 김혜수의 모습을 통해 '숙면온도를 만드는 가전'으로서 고객에게 숙면을 선사하겠다는 경동나비엔의 의지가 드러난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 본부장은 "현대인의 '숙면'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내 몸에 딱 맞는 '숙면온도'"라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숙면온도를 선사하기 위해 한 단계 더 진화한 나비엔 메이트만의 장점을 TV CF를 통해 전달하고, 고객의 숙면을 향한 경동나비엔의 진심과 의지를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0-06 08:37:4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