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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대전 카이스트에 '미래연구센터' 개소…류승탁 초대 센터장

'LX세미콘 미래연구센터' 개소식에서 LX세미콘 연구소장 고대협 전무(왼쪽)와 KAIST 류승탁 교수가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X세미콘 LX세미콘이 카이스트와 함께 핵심 기술 연구를 시작한다. LX세미콘은 29일 대전 카이스트에 'LX세미콘 미래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기술연구센터는 반도체 관련 과제를 공동 수행하는 산학협력 전문 연구센터다.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 처리 프로세서 ▲메타버스 분야의 반도체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물질 ▲고정밀 센서 기술 ▲화질 개선 프로세싱 등 12개 우선 과제를 선정했으며, 향후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다양한 핵심기술에 대한 연구과제를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초대 연구센터장은 류승탁 교수가 맡는다. 카이스트 이상엽 연구부총장은 "미래 반도체 기술은 향후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 전략 연구 분야인 만큼 이번 협력이 대한민국의 기술 주권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카이스트의 우수한 역량을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LX세미콘 연구소장 고대협 전무는 "산업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확보해 급변하는 반도체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X세미콘은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시스템 반도체 기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며 국내 팹리스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 가전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신규 분야에 투자해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30 11:10: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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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스크 국산화한 LG이노텍 구한모 전무, 상공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LG이노텍 구한모 전무 /LG이노텍 LG이노텍이 소재·부품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세운 대통령 표창 수상자를 배출해냈다. LG이노텍은 DS사업담당 구한모 전무가 제49회 상공의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구 전무는 2007년 LG이노텍에 입사해 테이프기판/리드프레임 공정기술그룹장을 시작으로 소재사업 담당과 패키지 기판 사업 담당 등을 거쳐왔다. 테이프 기판 및 포토마스크 사업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차별화 제품 개발, 원천기술 확보, 생산 기술 및 공정 혁신 등을 주도한 기판소재 내 디스플레이 사업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특히 구 전무는 일본에 전량 의지하던 테이프 기판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테이프 기판 사업은 2009년부터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LG이노텍도 45% 점유율을 확보했다. 아울러 구 전무는 10.5세대 대형 포토마스크 및 '신기술 프리미엄 포토마스크'를 중화권으로 확대시키며, LG이노텍의 포토마스크 사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전자 부품 및 소재산업의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지면서 대통령 표창 영예를 안았다. 구 전무는 "부품 국산화를 통해 LG이노텍은 물론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OLED 마스크 등 차세대 혁신제품 개발에 주력하며 국내 기판소재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30 11:10: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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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 환경 보호·어르신 일자리 창출 나서

29일 인천 부평구청에서 열린 차세대 환경실천가 양성교육 지원 협약식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멸종위기 동물 비누 만들기 키트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가 인천부평구 및 인천산곡노인문화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29일 인천 부평구청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 윤명옥 한마음재단사무총장, 문미자 산곡노인문화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실천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 교육 활동에 필요한 1200만원 상당의 교구 구입비를 전달했다. 사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교육 과정을 지원해 환경 실천가를 양성하고, 어르신 환경 전문가를 부평구 소재의 국공립·민간 어린이집에 파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차세대 환경 실천가를 양성할 수 있게 됐다.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식은 GM의 탄소 배출 제로 비전과 연계해 국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실천하기 위한 GM 한국사업장의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한편, GM의 트리플 제로 비전(교통사고 제로, 탄소 배출 제로, 교통 체증 제로)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매년 어려운 이웃의 이동 편의를 제공, 자립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및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차량 기증사업 및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이 주도하는 '모두 함께' 프로젝트를 통한 직원 참여 사회 공헌 활동은 한마음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2022-03-30 11:10: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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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 손잡고 2만 년 만에 오는 소행성 탐사 '시동'…한화시스템 뉴스페이스 본격화

한화시스템의 아포피스 탐사 설계 계획을 담은 영상 캡쳐 한화시스템이 지구에 '초근접'하는 소행성 탐사 프로젝트에 시동을 건다. 한화시스템은 한국천문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함께 추진하는 '우주탐사 기준 플랫폼 시스템 설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민간 기업 한화시스템과 정부출연연구기관 천문연·항우연이 함께, 우리나라가 계획하고 있는 소행성 탐사와 달 착륙 등 우주탐사 프로젝트의 기반이 될 '밑그림'을 그리게 됐다. 세계적 추세인 민간 주도 우주개발 '뉴스페이스(Newspace)'로의 전환 과정이기도 하다. 가장 먼저 추진될 가능성이 있는 사업은 소행성 아포피스 탐사 사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3일 해당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 한화시스템이 설계하는 건 우주탐사 기준 플랫폼이다. 한화시스템이 총 체계를 담당하고 ㈜한화의 고효율 추진시스템 기술과 쎄트렉아이의 경량화 전장시스템 기술이 함께 활용된다. 한화그룹의 우주산업을 한 데 모은 '스페이스허브(Spacehub)'의 앞선 기술력이 총동원되는 셈이다. 아포피스 탐사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우리나라 우주탐사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태양계 진화 역사를 규명하는데 학술적으로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아포피스 탐사가 계획대로 추진되면 탐사선은 2027년 10월 발사될 예정"이라며 "탐사선이 점점 빨라져 초속 30㎞가 넘는 아포피스의 속도를 따라잡으면 그 때부터는 약 10㎞ 거리를 두고 '동행비행'을 하면서 변화를 관측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와 민간 기업이 밑그림 단계부터 함께하는 우주 프로젝트는 여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주산업기술 발전과 뉴스페이스 전환에 함께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03-30 10:52: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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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혁신 기능으로 단서 찾는 'ThinQ 방탈출 카페' 마련…F.U.N 경험 확대

LG전자는 성수동에 'ThinQ 방탈출 카페'를 운영한다./LG전자 LG 씽큐 앱이 '방 탈출' 열쇠가 돼 'F.U.N' 경험을 더 확대한다. LG전자는 다음달 7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성수동 '카페 할아버지 공장'에서 'ThinQ 방탈출 카페'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ThinQ 방탈출 카페는 부엌과 거실, 서재와 세탁실 등 4개 테마공간으로 구성돼 다양한 혁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조성됐다. LG 씽큐앱으로 가전을 제어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숨겨진 단서를 획득, 주어진 미션을 제한 시간 안에 완료하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LG전자는 별도 전시 공간을 만들어 UP가전과 LG 씽큐앱의 다양한 기능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참가 신청은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SNS 채널에서 경품 증정 이벤트도 병행한다.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그룹장 장진혁 전무는 "ThinQ 방탈출 카페에서 많은 고객들이 LG 씽큐 앱을 이용한 혁신적인 지능형 라이프스타일을 재밌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제품 및 서비스 체험을 넘어 기억에 남는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해 고객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30 10:00:0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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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LG화학·이너보틀과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 재활용한다

자원 순환 플랫폼 구축…ESG 경영 선도 모색 CJ대한통운이 LG화학, 이너보틀과 손잡고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를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 플랫폼'을 구축한다. 업계 1위의 택배 서비스 역량을 활용한 순환 물류 시스템으로 플라스틱 쓰레기와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ESG경영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서다. CJ대한통운은 3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친환경 패키징 스타트업 '이너보틀'과 함께 '2022 자원순환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다 쓴 화장품 용기를 회수해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플라스틱 자원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소비자들이 이너보틀 온라인 화장품 리필샵 '이리온'에서 제품을 주문하면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첫 구매자에게는 새 제품을, 리필 구매자에게는 리필 제품을 배송하고 기존 용기는 회수한다. 이리온에서 판매하는 화장품 용기는 내·외부가 분리된 이중구조로 제작돼 회수 후 내용물이 담겼던 내부 파우치는 폐기하며 외부 플라스틱 용기는 세척 후 재사용한다. 수거된 외용기 중 더 이상 재사용하지 못하는 용기는 LG화학에 전달돼 리사이클링 아이템으로 재탄생한다. 이리온은 이너보틀에서 론칭한 온라인 리필스테이션으로,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오프라인 리필스테이션은 소비자가 리필을 할 수 있는 거점으로 용기를 들고 찾아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리온은 CJ대한통운과의 물류 협력을 통해 클릭 한번 만으로 제품 리필과 용기 수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CJ대한통운은 업계 1위의 택배 서비스 역량을 활용해 친환경 순환 물류 시스템을 구축했다. 소비자들이 이리온 웹사이트 혹은 용기 QR코드 스캔을 통해 제품 리필을 신청한 뒤 현관 앞에 사용한 제품 용기를 놓아두면,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이를 수거하고 새로 충진된 리필 제품을 배송한다. 수거한 제품 용기는 다시 이너보틀 공장으로 배송돼 재사용을 위한 세척 작업을 진행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물류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사와 자원 순환 물류를 추진하고 있다"며 "친환경 순환 물류 시스템 확산을 통해 급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이로 인한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ESG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3-30 08:31: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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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카페 운영 소상공인과 '상생 음료' 만든다

중기부·동반위, 스타벅스·전국카페사장協과 '상생협약'…제조법 공유도 권칠승 장관 "스타벅스가 소상공인 자생력 높이고 상생하는 계기될 것" 스타벅스가 카페업 소상공인들과 상생 음료를 만들고 제조법도 공유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타벅스와 카페업 소상공인의 소통과 지속적 협력을 위해 '스타벅스·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동반성장위원회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카페업 관련 산업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대·중소기업 간 사업영역 갈등, 코로나19 확산, 업계 간 경쟁 심화 등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기부와 동반위는 스타벅스의 축적된 경험 등을 지역 소상공인과 공유하고 카페업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력을 이끌어냈다..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과 스타벅스가 협업으로 지역 농산물 등을 활용한 상생 음료를 개발한다. 스타벅스는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상생 음료 제조법을 공유하고 원부자재를 제공(한정수량)해 자사 이용고객을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유도한다. 스타벅스는 생계가 어렵거나 재난 등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지역의 소상공인 카페 시설보수를 지원한다. 동반위는 카페업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통해 정기적 교류 활동 추진과 상생협력 프로그램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스타벅스와 소상공인의 연결자로서 원활한 소통이 되도록 지원하고 상생협력 활동 모니터링과 홍보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중기부 권칠승 장관은 "스타벅스는 2020년에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자상한기업으로 중기부와 협약을 맺었다"며 "이번 협약은 스타벅스가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동종업계인 골목상권 카페와 상생협력하는 의미 있는 협약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새로운 상생모델 사례가 늘어날 수 있도록 중기부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3-30 08:21: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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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전·세종·충청권 연구기관들과 '맞손'

대전세종硏, 충북硏, 충남硏과 지역상권 활성화나서 (왼쪽부터)충북연구원 정초시 원장, 대전세종연구원 정재근 원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 충남연구원 유동훈 원장이 지난 29일 대전 소진공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충청권역 연구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30일 소진공에 따르면 전날 대전 본부에서 대전·세종·충청지역 주요 전문연구기관인 대전세종연구원, 충북연구원, 충남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소진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업무적 자원과 역량,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소상공인·지역상권 분야에 대한 연구 확대와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동연구 및 상호 연구자문, 학술세미나·토론회 공동개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등을 공유하고 나아가 인적·물적 교류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별 2명씩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매 분기별 개최를 통해 실무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지역발전에 대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가진 연구기관들과의 협업이 기대된다"며 "공단이 갖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분야 데이터와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2-03-30 08:14: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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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물맛 품평회'에서 정수기 부문 '골드'

웰스 미미 정수기 등 3종…'건강한 물' 지향 물맛품평회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한 웰스정수기 3종. 웰스(Wells)의 정수기 3종이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 '제6회 정수기·생수 물맛 품평회'에서 정수기 부문 상위 등급인 '골드'를 받았다. 30일 웰스에 따르면 이번 품평회에서 골드 등급을 받은 정수기는 '웰스 미미 정수기', '웰스 tt 정수기 UV+',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등 총 3종이다. 웰스정수기는 중금속 및 각종 유해물질과 악취를 흡착 제거하고 미네랄을 첨가하는 6단계 필터링 방식을 적용해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뒷맛이 살아있는 물맛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웰스는 몸에 이로운 '건강한 물'을 전하기 위해 2003년부터 약 20년간 필터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왔다. 웰스정수기 필터는 유해한 성분은 제거하고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을 물에 첨가해 줌으로써 건강함과 물 맛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안전한 소재로 개발한 '웰스멀티카본플러스 필터'를 장착해 물속의 수은, 납, 구리 등 중금속 6종과 유기화합물, 부유물질 등 유해물질을 말끔히 제거한다. 그 다음 몸 속의 피와 유사한 pH 농도로 미네랄 함유량을 늘려 최적의 약알칼리성 물을 제공한다. 또 '네오나노클린 필터'는 각종 미생물을 비롯 식중독과 장염을 일으키는 노로 바이러스,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을 99.99% 제거한다 웰스 관계자는 "정수기 부문에서 3개 제품이 동시에 골드 등급을 받으며, 웰스정수기가 전하는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맛'의 탁월함을 인정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웰스만의 독자기술로 필터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우수한 품질의 건강한 물맛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30 08:08:1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