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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서 주요 제품 1위

정수기 부문 17년, 공기청정기 부문 18년, 비데 부문 18년 '연속'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부문 1위를 석권했다. 30일 코웨이에 따르면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국내 산업의 주요 부문별 브랜드가치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의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각 부문별 최고 평점을 획득하며 ▲정수기 부문 17년 연속 ▲공기청정기 부문 18년 연속 ▲비데 부문 18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를 차지했다. 코웨이는 노블 정수기 시리즈, 노블 공기청정기 등 혁신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환경가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노블 정수기 시리즈는 일반적인 정수기 형태에서 벗어나 빌트인·가로·세로·RO 등 폼팩터와 필터 구성의 차별화를 이뤄내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주방 인테리어, 설치 공간은 물론 필터 종류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원하는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를 크게 강화시켰다. 노블 공기청정기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필터 기술력을 갖춰 높은 점수를 얻었다.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정사각 타워형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강력한 에어클린항균필터를 탑재해 극초미세먼지는 물론 공기 중 부유세균과 바이러스까지 케어할 수 있다. 또한 공기 방향을 원하는 곳으로 바꿀 수 있는 에어팝업모션 기능을 장착해 실내공기질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2022-03-30 08:02: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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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인기누린 'LX지인 벽지 지아패브릭' 리뉴얼 제품 선봬

입체감있는 디자인, 친환경성 갖춰 출시 이후 인기 '꾸준' 'LX지인 벽지 지아패브릭 무광페인팅(딥그린) 패턴'을 시공한 거실 공간. LX하우시스가 인테리어 성수기 봄 시즌을 맞아 대표 인기 벽지 'LX Z:IN(LX지인) 벽지 지아패브릭'의 2022년형 리뉴얼 신제품을 출시했다. 20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지아패브릭' 벽지는 패브릭 직물의 촉감과 입체감을 살린 차별화된 디자인과 식물유래성분을 제품 표면층에 적용한 친환경성으로 지난 2018년 출시 이후 인기를 끌어왔다. 새롭게 단장한 2022년형 '지아패브릭' 벽지는 무광 컬러와 패브릭 질감을 한층 더 살린 디자인 패턴이 추가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무광페인팅·리얼패브릭·친환경키즈컬렉션 등 총 6가지 컬렉션, 120개 색상으로 출시했다. '무광 페인팅' 컬렉션은 실제 페인트를 칠한 듯한 깔끔하고 선명한 무광 느낌을 잘 구현해 냈다. 고급입체공법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실제 원단을 만지는 듯한 패브릭 특유의 도톰한 질감과 두께감을 한 층 더 살린 '리얼 패브릭' 컬렉션은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을 도와준다. '지아패브릭' 벽지는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환경부가 부여하는 환경표지 인증,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매년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2022-03-30 07:55: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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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KCGI 지분 인수해 한진칼 2대 주주 등극, '단순 투자'일까?

'단순 투자' 목적으로 KCGI 지분 인수 호반건설 서초 사옥/호반건설 호반건설이 한진칼 2대 주주인 사모펀드 케이씨지아이(KCGI)의 지분을 대량 인수했다. KCGI는 얼마 전 열렸던 한진그룹 주주총회에서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경영권 두고 경쟁했던 한 축이었지만 이제는 0.9%의 지분만 갖게 됐다. 향후 호반건설이 경영 참여에 참여할지는 미지수다. 호반건설은 28일 한진칼 주식 940만주(지분 13.97%)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콜옵션 등을 고려하면 총 지분은 약17.43%로, 호반건설은 이번 인수를 통해 한진칼의 2대 주주로 올라섰다. 호반건설 측은 지분 인수 배경을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단순 투자는 주주총회 의결권만 갖기 때문에 배당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일반 투자'나 경영 참여에 목적을 둔 '경영 참여'와는 구별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현재는 단순 투자 목적 공시 이상의 계획이 없으며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인수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KCGI는 한진그룹의 지배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라는 명분으로 반도건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손잡고 3자 연합을 구성한 바 있어 호반건설 역시 이들과 손잡고 조 회장의 경영권에 도전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호반건설이 조 회장과 뜻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경우의 수도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분 인수가 전에 한진그룹과 사전 접촉하고 지분 인수를 추진했다. 때문에 호반건설이 최 회장의 우군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호반건설은 항공 쪽으로 투자하고 싶은 마음을 꾸준히 내비쳐온 기업으로, 분쟁을 일으키기보다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는 쪽"이라고 전하며 조 회장과 각을 세울 기업은 아니라고 말했다. 호반건설이 조 회장의 우호세력이 될 경우 조 회장의 경영권 확보 및 안정은 보장되는 셈이다. 호반건설과 KCGI의 행보가 갑작스럽지만도 않다. 앞선 2015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할 때부터 항공사 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에 임한 경험도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채권단의 거부로 인수 시도가 무산됐다. 호반건설의 이번 지분 매입을 저비용항공사(LCC) 경영권에 직접 나서고 싶어하기 때문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 진행되면 LCC 3곳 중 한 곳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하기 위한 준비라는 분석도 나온다.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대한항공은 진에어,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에어서울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한편 KCGI도 이번 매각으로 큰 이득을 올리며 엑시트에 성공했다. 2018년 한진칼 지분을 가진 이후에 경영권 분쟁에서 승기를 잡은 적이 없었지만 자금회수는 성공한 모습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CGI는 주식 매도로 5640억원을 취득했다. 여기에 호반건설이 KCGI의 잔여 지분 등도 추가로 매입할 예정이라 수익은 더 커질 전망이다. KCGI는 한진칼 지분 매각 배경에 대해 "한진칼에 대한 투자 엑시트를 위한 여건이 성립됐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KCGI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3년 반 동안 한진그룹의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힘써 왔다. 현재 한진그룹은 아시아나 항공과의 통합을 통해 장기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대한항공 측은 호반건설의 한진칼 주식 인수에 대해서는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2022-03-29 21:46:1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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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기업들 ‘탄소중립’ 박차… ‘탈탄소 지향’ 차기 정부에서 탄력 받을 듯

친환경과 관련해 투자와 협력 강화 올해 주총에는 탄소 관련 정관 변경 다수 차기 정부, 탈탄소 정책 예고 에쓰오일의 잔사유 고도화시설(Residue Upgrading Complex·RUC) 대표적인 탄소배출 업종으로 분류되는 석유화학사들이 올해를 탄소중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탄소 줄이기를 위해 정관을 바꾸고 기업간 협력을 맺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열린 국내 주요 화학기업들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기존 경영진들의 재선임하며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작년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는 화학업계들은 전통적인 석유화학 산업을 유지하면서도 친환경 신사업에 주력하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나섰다. 신학철 부회장의 재선임을 결정한 LG화학은 "양극재와 분리막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다변화를 추진할 것"이라면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활용 제품, 바이오 원료 기반의 생분해성 소재, 에너지 트랜지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소재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을 감축하고 친환경 소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LG화학은 환경부의 산하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 국가온실가스 종합관리시스템의 '명세서 배출량 통계'에서 조사 대상으로 삼은 1061개 업체 중 11위에 올라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기업에 속한 바 있다. LG화학은 2월 기존 탄소 감축 목표를 대폭 상향해 탄소중립 성장은 2050년에서 2030년으로 시기를 20년 앞당기겠다고 발표했다. 신 부회장은 "2050년에는 넷제로(Net-zero)를 달성할 것을 약속한다"면서 과감한 투자와 실행을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롯데케미칼도 친환경 수소 사업 진입을 정기 주주총회 통해 정관을 변경했다. ▲운송장비용 가스충전업 ▲초경량 복합재료 가스용기 제조 및 판매 사업 ▲신기술사업자 등에 대한 투자 및 기타 투자 관련 사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다. 또한 오는 2030년까지 청정수소 60만톤(t)을 생산해 국내 수소에너지 수요의 30%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도 세우고 있다. 수소 충전 사업을 위해 올해 상반기 안에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에어리퀴드', 'SK가스'와 합작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SK케미칼은 플라스틱 제조에 필요한 원료를 재활용 소재로 바꾼다는 계획을 밝혔다. SK케미칼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코폴리에스터를 2025년까지 필요한 원료의 절반을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조달할 방침이다. 코폴리에스터는 투명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화장품 용기에 주로 쓰여 시장 수요가 크다. SK케미칼은 2030년에는 이를 10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도 밝혔다. 생산 과정에서의 탄소 감축을 위해선 2024년까지 42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기존 석탄발전을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 발전으로 바꾸고, 중장기적으로는 수소도 활용할 방침이다. 에쓰오일도 ▲수소와 수소 연료전지 관련 제조·저장·판매 ▲탄소 포집·저장(CCS)과 활용사업 ▲탄소배출권 확보 및 거래사업 등을 신규 사업을 추가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을 결의했다. 이밖에도 금호석유화학은 hy와 함께 폐플라스틱 감축과 재활용에 나서게 된다. 금호석유화학은 발효유 생산 과정에서 일부 발생하는 저품질 공병과 사용이 끝난 폐플라스틱을 재사용한다. 일부 공정을 거친 후 냉장고와 TV 등 가전제품 제작을 위한 수지로 이용할 예정이다. 석유화학업계 관계자는 "탄소배출량이 많은 석유화학업계의 변화가 단시간에 친환경을 도모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석유화학과 관련한 기업들이 ESG와 탄소중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함께 일하는 기업들에게도 탄소중립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맞춘 선택"이라고 말했다. 특히 석유화학업계의 친환경 신사업 진출과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발전 방향은 차기 정부에서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차기 정부에서는 수소경제 관련 기업에 대한 재정지원과 조세 혜택이 확대·강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석유화학기업들의 탈탄소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시절부터 태양광·풍력·수소·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미래 핵심 유망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윤 당선인은 공약집을 통해 "탈탄소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청정구조 생산기지 및 수소액화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에너지 절약시설 등 기후위기 대응 투자에 대한 조세지원을 늘릴 예정"이라고 탈탄소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인수위에서 ▲배출권거래제 등 관련 제도 개선 ▲기후대응기금을 활용한 산업계 탈탄소 지원 및 기술개발 투자 등을 논의하고 탄소중립의 핵심 수단으로서 녹색산업·경제 육성을 위한 지원 등도 검토하고 있다.

2022-03-29 15:44:4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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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빠진 미국 스마트폰 시장, 소비자 선택은 모토로라…애플도 60% 육박

미국 스마트폰 시장 브랜드별 점유율 /카운터포인트리서치 LG가 떠난 미국 스마트폰 시장, 소비자들은 모토로라를 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최근 월간 스마트폰 시장 트래커를 통해 지난해 미국 스마트폰 시장 3위가 모토로라였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모토로라 점유율은 10%다.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늘었다.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3위도 처음이다. 전년 대비 131% 판매량이 증가했다. 모토로라가 판매량을 대폭 높인 이유는 LG전자 철수 영향으로 추정된다. LG전자가 지난해 초 휴대전화 사업 철수를 선언한 이후 모토로라 점유율이 크게 늘었기 때문. 아울러 모토로라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한 가운데 보급형 전략을 통해 400달러 이하 시장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통신사들이 선호하는 신뢰성 덕분에 무료 제공 제품으로 선호가 높으면서 선불폰에서도 28%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데도 성공했다. 앞으로도 이같은 인기는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와 내년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5G와 폴더블을 준비하는 상황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프 필드핵 책임 연구원은 "모토로라는전체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물량 증가능력, 낮은 반품률 등 통신사가 원하는 특징들을 모두 가졌다."며 "신뢰성 덕분에 MVNO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변경하거나, 통신사를 변경해야 할 때 무료로 제공받는 주요 제품이 되었다." 고 평가했다. 아울러 같은 기간 애플도 점유율을 40% 안팎에서 58%까지 크게 높였다. 프리미엄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한 덕분이다.반면 삼성전자는 22%로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29 15:43:1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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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회장, "경제 발전위해 민관협력이 가장 중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사진=뉴시스] "이제는 민간이 정부 정책의 조언자가 아닌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관협력을 강조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상공의 날은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21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 태원 회장을 비롯해 김부겸 국무총리,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행사에서 "올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이자 새 정부가 출범하는 해"라며 "선배 세대들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고 산업화와 민주화 달성했듯 이제는 우리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이 민관협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조언자가 아닌 동반자로서 역할을 해야한다"며 "정책수립 초기부터 당면한 문제를 민관이 원팀이 되어 하나씩 함께 풀어나간다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부겸 총리는 축사에서 "코로나19가 2년 넘게 세계 경제를 꽁꽁 묶어뒀지만, 대한민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선진국 중에서 가장 빠른 경제회복 속도를 보였다"며 "위기 상황 속에서 상공인들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언급했다. 이어 "K-반도체와 K-조선, K-바이오 등 'K-산업'이 세계를 평정하길 기대한다"며 "향후 우리 후손들에게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당당히 (경제를) 지켜낸 자랑스러운 선배 경제인들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3-29 15:43:10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