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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초등 입학 자녀에 '생애 주기 맞춤형 선물'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LG이노텍 직원과 가족들이 '초등학교 입학 선물'을 받아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LG이노텍 LG이노텍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에 선물을 전달했다. LG이노텍은 임직원 자녀 487명에 입학 선물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출산과 수능 등 가족 이벤트를 고려해 '생애 주기 맞춤형 선물' 제도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선물도 임직원에 자녀 생애 첫 입학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노트북 컴퓨터도 지급하고 있다. 정철동 사장이 직접 응원 메시지도 담아준다. 일부 임직원 자녀는 감사 마음을 담은 편지를 회사로 보내는 등 좋은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입학선물을 수령한 이용선 SCM/생산PI팀 책임은 "아이가 받은 선물을 학교 친구들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어한다"며 "설레어 하는 아이 앞에서 어깨가 으쓱했다"고 말했다. 정철동 사장은 "직원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누리며, 회사에 자부심을 가질 때 열정적으로 일에 몰입하게 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만들어 고객 경험을 혁신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2020년부터 '프라이드 활동'을 추진하며 임직원 자부심을 제고하는 등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11 10:22:4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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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받고 하늘 날자" 진에어, 다양한 쿠폰 이벤트 진행

31일까지, 출발 임박 항공편 할인 예매 기회 하나카드, 우리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카드 제휴 이벤트도 함께 진행 /진에어 진에어가 '작심삼일 3일쿠폰 이벤트'와 카드사 제휴 이벤트를 준비했다. 11일 진에어는 '작심삼일 3일쿠폰 이벤트'를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계정 당 매일 1회씩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시 국내선 전용 할인쿠폰 1천원, 3천원, 5천원권 중 1개가 무작위로 제공된다. 이는 홈페이지 내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발급일로부터 3일 후까지 확인 가능하다. 할인쿠폰은 발급일로부터 7일 이내 운항하는 국내선 전 노선 항공편에 적용된다. 출발일과 탑승 시간대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더불어 카드사 제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우선 진에어는 매일 21시부터 24시까지 우리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항공권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운항하는 국내외 전 노선 항공편을 우리카드로 예매 시 사용 가능하다. '지니X하나 크로스데이'도 11일에 진행된다. 금번 지니X하나 크로스 데이는 10시부터 19시까지 매 시간 정각마다 항공 운임 4만원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진에어와 하나카드가 함께 진행하는 지니X하나 크로스데이는 매달 1일, 11일, 21일마다 열리는 정기 이벤트로 할인쿠폰 사용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여 즐겁고 실속 있는 여행 계획을 세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여러 이벤트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2-03-11 10:16:4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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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주주친화정책 펴고 지속성장 추구하겠다"

중장기 3대 성장전략으로 ESG·핵심사업·미래사업 ESG 체계 고도화하고 핵심 사업 육성 보유 자산은 미래 사업 재원으로 활용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미래 사업 전략과 주주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11일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3년 간 금호석유화학은 재무 실적과 신용 등급에서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강조했다. 실제로 2021년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75.9% 증가한 8조 4618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24.3% 증가한 2조 4068억원을 달성했다. 금호석유화학 측은 이와 같은 지속 성장세를 10년간 이어 온 체질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2012년 금호석유화학의 합성고무, 정밀화학 부문 매출 중 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은 약 18%였으며 당해 영업이익률은 3% 대에 머물렀다. 반면, 동 부문의 작년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은 약 59%로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 역시 약 39%로 크게 증가했다. ◆'ESG, 핵심사업, 미래사업' 삼박자로 연 매출 '12조원' 시대 연다 금호석유화학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핵심 키워드로 '지속 성장 기업으로의 전환'을 발표하고 2026년 연 매출 12조원을 달성한다는 전사 목표를 수립했다.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는 ▲ESG 선도 사업 체계 구축 ▲핵심 사업 집중 육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로 꼽았다. ESG 선도 사업 체계 구축은 탄소중립 성장 기반 마련부터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발전 사업 에너지 효율화 등을 통해 2030년 기준 BAU(배출전망치)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29%로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2050년 탄소 중립 성장을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 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 사업의 비중도 높인다. 금호석유화학의 매출액 기준 친환경 사업 비율은 2018년 약 7% 수준이지만 이를 2026년 16%, 2030년까지 3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금호석유화학 측은 "친환경 자동차용 타이어 합성고무와 바이오 원료를 사용한 합성고무의 비중을 확대"할 것이라며 "생분해가 가능한 NB라텍스 개발까지 나서며 저탄소 제품의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ESG 전략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내부 시스템을 고도화에 힘쓸 전망이다. 작년 9월에 발표한 ESG 비전 'Let's Act, Advance, and Accelerate for ESG!'의 액션 플랜을 구체화하며 이사회 내 ESG 위원회의 활동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중장기 성장을 위해 고성장 포트폴리오 확보하고 핵심사업 강화와 미래사업 육성을 위해 향후 약 3조5천억~4조5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핵심 사업에서는 NB라텍스를 포함한 합성고무의 선도적인 지위 수성, 에폭시 글로벌 Top5 진입, 정밀화학 세계시장 점유율 2배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성장 플랫폼을 확보하여 사업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 바이오 및 친환경 소재, 고부가 스페셜티 영역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면서 CNT 및 바이오 소재 제품 등 자체 성장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육성한다. 이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CVC(기업주도형 벤쳐캐피탈) 설립도 추진하며 미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역량을 갖출 계획이다. ◆주주들의 마음 사로잡을 주주친화 정책 추진 금호석유화학은 주주친화정책도 강화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향후 2~3년간 별도 당기순이익의 25~35%를 현금 배당,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등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주주환원 정책을 작년에 발표했다. 또 앞으로도 사업 체질 개선에 기반한 수익과 사업 가치 개선분을 주주들과 공유하기 위한 주주 정책을 실천할 계획을 세웠다. 금호석유화학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향후 10년간 전략적 제휴와 신성장 플랫폼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과거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의사 결정에 따른 비연관 자산 역시 향후 정상 가치 회복 시 미래 포트폴리오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것임을 밝혔다.

2022-03-11 09:26:3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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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임희정 프로와 생리대 10만패드 기부

보호종료 여성 청소년 돕기위해 5만패드씩 '동참' 유한킴벌리 '좋은 느낌'이 프로골퍼 임희정 선수(사진)와 생리대 10만패드를 기부했다. 1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임희정 프로가 보호종료 여성 청소년을 돕기위해 생리대 5만패드 기부의사를 유한킴벌리에 전달하면서 시작했다. '좋은느낌'에서도 같은 수량의 생리대를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지파운데이션과 협력을 통해 700여명의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에게 총 10만패드의 생리대를 제공키로 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랭킹 2위를 기록한 임희정 프로는 백혈병 환아를 돕는 등 기부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임 프로는 "아마추어 시절 선배 프로선수들이 기부를 통해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나도 프로가 되면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었다"며 "특히 여성으로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성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여성청소년들이 평등하게 월경할 수 있는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16년부터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첫 해 153만패드를 시작으로 6년 연속으로 100만패드 이상 기부를 실천하며 현재까지 약 750만 패드의 생리대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여성 및 여성 청소년들의 인권 보호에 사용됐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담당자는 "앞으로도 여성용품 대표 브랜드로서 우리 사회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보편적인 월경권과 여성 인권보호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1 05:31: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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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세계농업박람회'등 잇따라 참가…북미시장 공략

美 '루이빌 농기계 전시회'서도 신제품등 선봬 대동그룹 모회사인 농기계 기업 대동이 지난 2월 열린 '세계 농업 박람회(World Ag Expo 2022)'와 '루이빌 농기계 전시회(National Farm Machinery Show)'에 잇따라 참가하며 판로 추가 개척에 나섰다. 11일 대동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코로나 펜더믹 발생 후 글로벌 농기계 업체들의 마케팅 활동을 축소하는 것과 달리 북미시장 지배력 강화의 기회로 보고 류현진 선수가 소속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온오프라인 글로벌 카이오티 딜러 대회 등 현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여기에 그라운드 케어 장비(Ground Care Equipment)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위해 최근 2년간 관련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트랙터로는 20마력대 고급형 모델 CX 시리즈, 40~60마력대 보급형 모델 NS 시리즈를 선보였고 다목적 운반차 K9 모델은 에어컨, 스테레오 등의 다양한 편의 사양이 장착된 고급형과 필수 기능 중심의 경제형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러한 영업 마케팅으로 최근 2년간 북미에서만 트랙터, 운반차의 소매 판매량이 연평균 32%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대면 마케팅 활동을 본격 재개하며 같은해 10월에 열린 북미의 대표적인 농업 및 농기계 박람회인 '조지아 선벨트 농기계 전시회(Sunbelt AG EXPO)'와 '루이빌 그린산업·장비 전시회(GIE+EXPO)'에 참가했다. 이어 올 2월에 열린 세계 농업 박람회와 루이빌 농기계 전시회에도 참가해 기존 제품과 신제품을 두루 선보였다. 세계 농업 박람회에선 이전 참가 규모보다 2배 커진 1200㎡(360평)의 부스를, 루이빌 전시회에서는 470㎡(141평) 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북미 주력 판매 모델인 20~60마력대의 중소형 트랙터 CX, CK, DK 모델을 등을 비롯해NX, RX, PX 등의 60~110마력대 중대형 트랙터와 디젤 운반차를 K9과 메크론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올해 출시 예정인 승용잔디깎기와 입식잔디깎기 그리고 소형 건설 장비인 스키드로더 등 약 총 3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대동 북미법인 김동균 대표는 "북미 시장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가속화 된 탈도심화가 지속되고 있어 하비팜층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더욱 공격적으로 영업 마케팅으로 이 타겟층을 카이오티의 충성 고객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올해 제품, 서비스, 영업, 마케팅, 고객 관리 등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올해 두 자리수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1 05:31: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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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코스피 공시우수법인 표창

업계 최초 ESG 경영 선포 노력등 평가 쌍용C&E가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11일 쌍용C&E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표창은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900여개 회사를 대상으로 자율 및 공정공시 등 공시 건수에 대한 정량평가와 공시 인프라, 기업설명회(IR) 개최, 지배구조공시 등을 포함한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쌍용C&E를 비롯해 동아에스티, 현대중공업지주, 미래에셋생명보험, 이마트, 그랜드코리아레저, 현대홈쇼핑, 삼성중공업 등 8개사가 공시우수법인으로 뽑혔다. 쌍용C&E는 시멘트업계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선포하고 지속가능발전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 이사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독립적인 이사회 구성을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및 공시되는 회계정보의 신뢰성 확보에도 노력했다. 쌍용C&E CFO 김두만 부사장은 "주주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성실하고 투명한 기업 공시는 상장법인으로서 당연한 의무"라며 "앞으로 더욱 강화된 ESG경영체제를 통해 투자자 보호 및 건전한 공시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1 05:31: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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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 환자 급증에…" CATL, '인터배터리 2022' 불참

17일부터 19일 개최 /한국전지산업협회 국내에서 개최되는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2'에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업체인 CATL이 불참한다. 한국전지산업협회는 중국 배터리사 CATL이 올해 인터배터리 전시회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한국의 코로나 환자 급증에 따라 중국 정부가 한국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CATL은 "자사 배터리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홍보하겠다는 취지로 전시회 참가를 결정하였으나, 최근 한국의 코로나 환자 급증에 따른 자국 정부의 한국 방문 자제요청을 수용하여 전시회 참가를 취소하게 됐다"고 통보했다. 이어 "금년 전시회 참가가 한국의 코로나 상황 악화로 성사되지 못했지만, 인터배터리는 글로벌 배터리 행사 중 가장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한국의 코로나 상황이 좀 더 나아져서 꼭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올해도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를 비롯해 250개 기업이 참가한다. CATL이 참가했다면 글로벌 '빅4'가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었지만 미뤄지게 된 셈이다. 인터배터리 2022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배터리 3사를 비롯해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2022-03-10 17:43:41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