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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동차·생활용품 통합 온라인몰 오픈

현대차 통합 커머스몰 현대Shop 오픈 현대자동차가 기존 자동차 및 생활 용품 쇼핑몰을 통합해 소비자들의 편의성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는 자동차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통합 온라인 커머스몰 '현대숍(Shop)'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숍은 기존 자동차 용품 관련 쇼핑몰 카라이프몰과 일반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블루라이프몰을 하나로 통합한 웹사이트다. 블루멤버스 포인트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신차 구매·정비·생활용품 제휴처 등에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적립할 수 있다. 다양한 차종별 브랜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커스터마이징 브랜드(H-Genuine, N-Performance)를 비롯해 현대 컬렉션, 현대모터스튜디오 상품을 한데 모은 '현대브랜드관' 메뉴를 개설했다. 특히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다. 현대차 보유 고객이 로그인하면 차량 정보를 연동해 자동차 보증 연장, 튜닝, 액세서리 상품 등을 추천하는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계절, 날씨, 연령대, 고객 보유 포인트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마이 카(MY CAR) ▲최다 판매 항목을 추천하는 베스트 ▲자동차 콘텐츠를 매거진 형식으로 제공하는 스토리 ▲자동차와 라이프 관련 상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기획전 등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주차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위클리 릴레이를 4주간 진행한다. 또 마이현대 앱을 통해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인화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카라이프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07 13:59: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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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수성 검증받은 고품질 K2전차로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제1회 사우디 국제방산전시회(WDS)에 참가한 현대로템의 부스 전경. 현대로템이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성을 검증받은 고품질 K2전차로 중동 방산 시작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현대로템은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방산전시회(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45개국 800여 방산 업체가 참여해 주력 제품과 기술력 등을 홍보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국방부와 방사청, 국영 방산업체인 SAMI 공동 주최 행사로 육·해·공 무기체계뿐만 아니라 항공우주,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방산 분야를 아우른다. 행사는 향후 격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한국관 부스에서 중동형 K2전차와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 장애물개척전차, 차륜형장갑차 등 4종을 전시했다. 중동형 K2전차는 사막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전차'다. 섭씨 50도를 웃도는 중동의 폭염 속에서도 전차 운용이 원활하도록 엔진과 조종석 내부의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고, 포탑에도 차광막을 설치했다. 또 전차 바퀴를 둘러싸는 부품인 궤도에는 특수 고무 재질을 적용해 고온에도 문제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전차 외관은 사막 지형에서 은신에 유리한 황색으로 도색됐다. 현대로템은 미래 전장 환경을 고려해 첨단기술로 무장된 다목적 무인차량도 행사 전면에 내세웠다. 다목적 무인차량은 배터리가 탑재된 6륜 전기구동방식 차량으로, 엔진 소음이 발생하지 않아 감시 및 정찰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 여기에 원격 주행과 병사를 따라 기동하는 종속 주행, 경로를 지정해 알아서 이동하는 자율주행 등 다양한 무인운행 능력을 갖췄다. 지난달에는 우리 군의 시범 운용을 마치고 최종 납품까지 완료하며 품질과 실용성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전장의 지뢰 및 각종 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는 장애물개척전차와 보병부대의 기동성과 생존성을 향상시키는 차륜형장갑차도 함께 전시했다. 차륜형장갑차의 경우, 실내 냉방 장치는 물론, 외부 충격 흡수가 뛰어난 독립현수장치가 바퀴가 적용됐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최근 노르웨이 등 유럽에서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는 K2전차를 포함한 무인차량 등 현대로템의 방산 제품군이 중동에서도 보다 많은 홍보가 이뤄지고 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7 13:59: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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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내 통돌이 세탁기 최대 용량 24kg 제품 출시

LG전자는 11일 24kg 용량 통돌이 세탁기를 출시한다. /LG전자 24kg 용량 통돌이 세탁기가 나왔다. LG전자는 11일 'LG 통돌이 세탁기' 신형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가격은 출하가 148만원이다. 이 제품은 24kg으로 국내 통돌이 세탁기 중 최대 용량을 실현했다. DD 모터와 인공지능 기능을 적용해 최적의 모션 조합을 선택해 옷감에 따라 다양한 세탁을 구현할 수도 있다. 그러면서도 22kg 제품과 외관 크기는 동일하게 유지했다. 세탁 용량을 늘리면서도 공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LG씽큐앱도 사용할 수 있다.전원이나 코스 선택, 일시정지 등을 집 밖에서도 조절 가능하다. '한 벌 세탁' 등 다양한 세탁코스도 새로 다운 받을 수 있다.30회 세탁마다 통살균이 필요한 시점을 알려주거나, 고장이나 해결법을 알려주는 스마트 진단도 지원한다. 건조기와 연동하는 스마트 페어링 기능으로 건조코스도 알아서 설정해준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백승태 부사장은 "대용량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차별화된 세탁 성능을 갖춘 인공지능 DD 세탁기를 앞세워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07 13:58:3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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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랫'해진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신형 출시

삼성전자는 7일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2종을 새로 출시했다. /삼성전자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가 옷을 갈아입었다. 삼성전자는 7일 2022년형 '블루스카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루스카이는 3단계 청정 시스템을 갖춘 공기청정기다. 극세필터와 숯 탈취필터, 미세먼지 집진필터로 한국공기청정협회 실내공기청정기 시험평가 결과 0.01마이크로미터 크기 먼지까지 99.999% 거르고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도 제거해준다. 신제품은 사용면적 60㎡인 블루스카이 5500과 33㎡인 블루스카이 3100 2개 모델로 나온다. 전면 디자인을 플랫 디자인으로 교체해 슬림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살려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했다.또 청정지수를 4단계 색상과 숫자로 표현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적용했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제품 원격 제어나 필터 구매, 실내외 공기질 확인까지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블루스카이 5500'은 레이저 광원으로 지름 0.3㎛ 크기의 미세한 입자까지 감지하는 PM1.0 센서와 유해가스 오염도를 측정하는 가스센서를 탑재했다. 또 정화된 공기를 제품 상단과 양측으로 내보내는 '3방향 입체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를 구석구석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색상은 '블루스카이 5500'이 그레이지ㆍ그레이ㆍ베이지 등 5가지, '블루스카이 3100'은 베이지ㆍ그레이ㆍ화이트의 3가지다. 출고가는 각각 54만9000원, 26만 9000원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07 13:58:3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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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꽃샘추위 속 '블랙아이스' 안전운전 요령

타이어뱅크 로고 3월로 접어 들었지만 낮과 밤의 심한 일교차로 노면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낮에는 녹았던 도로가 밤에 다시 얼어붙어 블랙아이스가 생기기 쉬워 교통 사고의 숨은 복병으로 불린다. '블랙아이스'는 노면 아스팔트의 불순물이 섞이며 검은 색으로 보여 붙은 명칭이다. 이에 타이어뱅크는 겨울 블랙아이스 대비 안전운전을 할 수 있는 요령을 고객에게 소개 했다 7일 타이어뱅크 관계자는"낮은 온도는 일반 타이어의 경화도를 가중시켜 접지력 저하 등 타이어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안전운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우선 빙판길이 많은 겨울철 차량 운행 전 타이어 점검은 필수다. 빙판길 노면은 일반적인 상태보다 제동거리가 2배 이상 길어질 수 있다. 안전을 위해 감속 운전은 필수다. 주기적인 타이어 마모도 체크, 공기압 점검을 받고 안전 위한 조치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블랙아이스는 눈, 비가 도로 틈새로 스며들어 기름과 먼지가 섞여 결빙된 것을 의미한다. 얇게 얼어붙어 시커먼 노면이 그대로 보이거나 기름, 먼지가 섞여 검게 보여 생긴 단어다. 노면과 비슷한 색깔로 운행시 잘 보이지 않아 매우 위험하다. 블랙아이스는 겨울철 새벽 시간대에 터널 출입구, 습도가 높은 저수지와 해안, 호수 주변에 많이 발생한다. 운행 전이나 운행하는 중에도 네비게이션으로 이동 지역을 확인하며 방어운전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초보운전자와 빙판 상황에 익숙치 않은 운전자들은 약간 미끄러지는 느낌만 들면 브레이크를 밟는 습관이 있다. 급브레이크는 자제하고 빙판과 블랙아이스가 예상되는 지금은 평소보다 20% 감속하는 것이 좋다. 운전 중 저수지, 해안도로, 터널 입출구와 그늘진 지역 등 빙판, 블랙아이스 예상 지역은 감속하며 진입하는 것이 필수. 브레이크와 핸들 사용은 자제하고 감속하며 진행하는 것이 도움된다.

2022-03-07 13:28: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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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부장 혁신 창업기업 20곳 모집

1곳당 최대 2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혁신 창업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 이들에겐 1곳당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소부장 분야 첨단제조 역량을 확보하고 신시장 창출을 위해 혁신적인 창업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 48개사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극자외선(EUV) 장비, 3D 프린팅용 광경화복합소재 등 75개 기술수요를 제시했다. 중기부는 향후 선정되는 창업기업과의 매칭·협업을 통해 소부장 산업의 국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 대체에 기여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소부장 스타트업 100'은 2020년부터 매년 20개사씩 소재·부품·장비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대기업 등의 기술수요와 연결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선정평가는 기술성·성장성·확장성을 중심으로 창업기업의 잠재역량과 실현가능성에 대한 서류, 발표평가 총 2단계로 진행한다. 중기부는 민간 전문가 뿐만 아니라 수요기업의 구매·기술 관계자도 평가 전 과정에 참여해 실제 시장수요에 부합하는 창업기업을 발굴·선정하고 원활한 사업화와 공급망 형성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사업화 자금 뿐만 아니라 융자, 보증, 기술개발, 투자유치 등의 연계지원을 받는다. 신청자격과 지원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8일부터 중기부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7 13:27: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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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안전(Safety) 강조한 'ESSG 경영' 선언

안전(Safety) 경영 실천을 통한 무결점 안전체계 구축 2030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2040 RE100 달성 등 결의 ESSG선포식 단체사진 /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가 환경, 안전, 사회, 지배구조 가치를 살린 'ESSG 경영'에 초점을 둔다고 선언했다. 한국공항공사는 7일, 안전한 공항, 함께하는 공항,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안전(Safety) 최우선 기반의 'ES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ESSG는 환경(Environment), 안전(Safety),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선포식에는 한국공항공사와 KAC공항서비스, 항공보안파트너스, 남부공항서비스 등 3개 자회사의 임직원, 노동조합, 현장직원 등이 참석해 한국공항공사의 ESSG 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ESSG 경영'을 공사의 경영방침으로 선포하고, ESSG 핵심과제를 발표하여 공항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윤 사장은 "공항운영 본연의 가치인 '안전(Safety)'은 공항기업의 미래 지속 성장의 기초가 되는 바탕이자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공항공사의 ESSG경영 선포는 안전(Safety)이 공항 업무의 핵심가치인 점을 고려해 안전 비중을 확대, 독립·특화하여 공사만의 차별화한 ESSG 경영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윤 사장은 "공사의 ESSG 경영 선언은 포스트 코로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방역·안전 태세를 갖추고 앞당겨 맞이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전국공항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최고의 고객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공사는 ESSG 경영의 핵심과제로 ▲당면한 코로나 방역 리스크 관리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한 선제적 준비 ▲무결점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전사적 차원의 안전신경망 구축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및 2040 RE100 달성 ▲윤리·준법경영 추진으로 국민 신뢰 제고 등을 발표했다. 모·자회사 직원대표는 ESSG경영 선언문을 낭독하고 ▲공항 및 산업현장에서의 생명존중과 안전문화 정착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 ▲친환경 경영 추진 및 탄소중립 정책 이행 ▲소통을 통한 공정한 Value 체계 구축, 동반성장,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상생 협력 강화 ▲국내 최고 수준의 준법·윤리경영 추진과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ESSG경영을 통한 최상의 안전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윤 사장은 "초유의 코로나 팬데믹 역경을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과 우주항공시대를 선도해야 하는 지금, ESSG경영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선포식 참석자는 물론 모든 임직원, 노동조합과 자회사 등 모든 관계자들에게 ESSG경영에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2022-03-07 13:12:4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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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 협동조합 공동사업 모델 개발 지원

조합당 최대 1500만원 지원…조합부담 10% 별도 *자료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협동조합 공동사업 모델 개발 지원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중소기업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개발 전문컨설팅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조합당 최대 1500만원(조합부담금 10% 별도)을 지원한다. 올해 공모유형은 ▲일반공동사업분야(공동구매·판매, 공공조달 등) ▲R&D 과제기획분야로 세분화해 추진한다. 지원내용은 일반공동사업분야의 경우 공동사업 모델을 신규 개발 혹은 기존 공동사업에 대한 개선 등 컨설팅을, R&D 과제기획분야의 경우엔 정부(지자체) R&D 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과제기획 컨설팅을 최장 4개월 동안 제공한다. 공동사업개발 전문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협동조합은 사업수행에 적합한 컨설팅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후 사업수행계획서를 작성해 오는 3월29일까지 중기중앙회 협업사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R&D 과제기획분야 컨설팅 업체 자격은 연구산업진흥법에 따른 전문연구사업자로 제한된다. 중기중앙회 조진형 협동조합본부장은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협동조합이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R&D라는 혁신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연구개발 중간조직으로서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대표 협업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정보마당)나 협업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3-07 12:00:26 김승호 기자